MORE NEWS
-
아산시 기획경제국, 2021년 직무성과 과제 계약 체결
아산시 기획경제국, 2021년 직무성과 과제 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성과중심의 책임 행정 추진을 위해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직무성과 과제 217개를 선정 추진 중이다.
개인 직무성과평가는 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민선 7기 공약, 주요업무 등을 중심으로 핵심과제 2~3개를 선정한 후 계약을 통해 책임감 있게 추진하고 평가 결과를 인사 및 성과연봉에 반영하는 제도다.
이에 아산시 기획경제국은 30일 국 소관 부서장과 직무성과 과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고 국·소장 책임 경영제와 연계해 국·소별 자체 진행됐다.
기획경제국의 2021년 직무성과 과제는 관내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2022년 정부 예산 확보 선제적 대응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자체 기반마련 기업투자유치를 통한 인구 50만 자족도시 달성 정부 일자리사업 확장적 추진으로 고용안정사회 구현 안정적인 세수 확보로 건실한 재정 구축 체납액 극소화로 조세 정의 실현 및 재정확충 등 20개다.
오채환 기획경제국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꼭 수행해야 하는 과제들을 계획대로 잘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이 행복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상수도 노후관 교체로 유수율 향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상습적으로 누수가 발생하고 수질사고 우려가 있는 모종동 일원에 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노후관 정비를 추진하는 구간은 모종3, 4, 5, 6, 7, 8통 지역이다.
매설된 지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관 비율이 98%에 이르는 지역으로 잦은 누수 및 단수에 따른 주민불편이 컸으며 수질불량에 따른 수질사고 우려 등으로 환경부에서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는 지역이다.
아산시의 상수도 유수율은 2020년 말 기준 86% 수준으로 연차별 상수도 노후관 교체사업을 추진해 유수율을 꾸준히 끌어올리고 있으며 누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 방지에 따른 비용 절감 및 수도경영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유수율 제고를 통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해 시민의 물 복지 향상 및 수도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노후 상수관 정비뿐만 아니라 블록시스템 구축, 누수탐사 등 다양한 유수율 제고 사업 추진으로 대도시 수준인 유수율 90%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국비 보조사업인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에 151억원을 투입해 수질, 유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31
-
아산시, 자동차 체납액 일소 위한 상반기 번호판 영치 강력 추진
아산시, 자동차 체납액 일소 위한 상반기 번호판 영치 강력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6월 말까지 상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현재 징수과, 세정과 직원들이 3인 1조를 편성해 매일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달 1회 이상 영치시스템 탑재 차량 및 영치용 스마트플레이어를 이용해 새벽 시간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주차장 등을 순회하며 아산 전역에 대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광범위하게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세 체납의 경우 아산시 및 충청남도 등록 차량은 2회 이상, 충청남도 이외 체납차량은 4회 이상 미납 시 번호판을 영치하게 되며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은 체납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고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 및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강력하게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집중 추진하는 체납처분에 따른 차량 운행제한 등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체납액을 확인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아산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안해.한 시름 놓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6개월간 가축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운영에 따라 축산농가 및 관련 단체와의 체계적인 협업과 철저한 방역체계 운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 중 오세현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가축전염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고 시·군 경계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 곡교천 철새도래지 이동통제초소 1개소와 대규모 사육농장 통제초소 4개소, 환적장 1개소를 운영했다.
또한, 가금사육 전체농가에 생석회263톤, 소독약품 3,090kg, 구서제264kg 등 소독 물품을 공급해 농가의 자율방역을 지원하고 농식품부와 공동방제단이 함께 살수차2대, 광역방제기 3대, 방역차량 3대, 방역드론 4대 투입해 곡교천과 아산호 등 철새도래지 주변 및 가금농가 출입구와 주변 소하천의 소독을 매일 실시했다.
특히 가금 농가 86농가와 농장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전화예찰과 문자안내, 농장 일제소독 등 방역지도와 방역실태 집중관리에 힘썼으며 가금농장, 축산차량 GPS, 축산시설, 현장의 일시이동중지 명령 이행여부 등을 점검했다.
AI 특별방역기간내 지난 31일 기준 전국 10개 시도에 총 108건, 야생조류 232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됐으며 이중 충남도내는 4개 시·군 가금농장중 9농가에서 발생했다.
가장 최근 아산시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2018년 3월17일 산란계 농가에서 1건 발생해 3km내 예찰지역 및 역학 관련 15농가 843천수를 살처분한 사례가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별방역기간 동안 한 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축산농가 및 관련단체, 시민분들이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라며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뉴얼 정비 등 대책을 보완해 맞춤형 방역을 한층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충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선정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9일 충청남도 공모사업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240만원을 확보했다.
함께 걸어유 ‘둘레둘레 행복한 걷기’ 사업은 2021년 도민참여 제안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충청남도는 이번 공모에서 아산시 등 3개 시군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아산시는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는 노년 세대의 심리회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현충사둘레길, 천년의 숲길, 선장포노을길 등 아산의 둘레길을 소재로 주요테마를 정해 35명 규모로 5월부터 9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야외 소풍 형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야외에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으로 진행하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유양순 경로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아산의 아름다운 둘레길을 접하며 공동체 활동에 참여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장애인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장애인일자리 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30일 ㈜웅지테크, 세광정밀, 아산시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 고용창출 및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웅지테크는 인주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현재 근로자 24명 중 4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했으며 세광정밀은 도고면에 위치한 자동차 차체 부품, 전기, 통신, 전자부품 생산 기업으로 근로자 11명 중 2명을 장애인으로 채용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아산시는 행정적 지원을, ㈜웅지테크와 세광정밀은 일자리 확대 및 안정적 근무 여건 조성 등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 고용기업체 발굴을 통한 취업 알선, 취업 적응 및 직업 유지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업체 관계자는 “협약을 계기로 향후 장애인이 근무할 수 있는 신규 사업영역을 확대해 고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창호 관장은 “복지관에서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에 적합한 맞춤 훈련을 실시해 취업 이후에도 사업체 현장에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두 기업체에서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뜻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기업과 기관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수돗물 이상‘無’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수용가로 공급되는 수돗물에 대한 수도꼭지 및 급수과정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산시에 공급되는 물은 K-water 천안정수장 및 아산정수장에서 매월 실시하는 59개 항목의 먹는 물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양질의 수돗물이다.
시가 이번에 실시한 수질검사는 정수장 이후 급수과정 및 수용가의 수도꼭지에서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수도사업소는 수도꼭지 검사대상 45개소를 선정,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매월 먹는 물 수질항목 잔류염소 탁도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총 5개 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확인됐다.
또한 중점관리지역 수도꼭지 4개소를 선정해 매월 2회 먹는 물 수질항목 잔류염소 탁도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일반세균 암모니아성질소 염소이온 동 아연 철 망간 11항목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확인됐다.
아울러 관내 배수지와 그 관말 수도꼭지 등 아산시 급수과정 17개소에 대해 먹는 물 수질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및 분원성대장균군 동 철 pH 아연 암모니아성질소 총트리할로메탄 탁도 잔류염소 11항목에 대해 급수과정별 수질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 아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장래영 상수도과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물이 공급돼도 수도꼭지에 고무호스를 연결하면 소독제와 고무호스 성분이 반응해 악취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고무호스 사용을 지양해주시기 바란다 부득이 호스를 사용할 경우 실리콘용 호스나 엑셀관을 사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배수구 등 습한 환경에서 서식할 수 있는 곤충 유충들을 방지하기 위해 끓는 물과 베이킹소다로 배수구를 청소하는 등 가정에서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1
-
아산시, 아산리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MOU 체결
아산시, 아산리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MOU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국건설산업㈜, SD산업개발㈜와 30일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아산리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산업시설용지 적기공급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아산리더스밸리 일반산업단지는 음봉면 소동리, 둔포면 신양리 일원에 사업비 1145억원, 면적 44만6000㎡ 규모로 민관합동 제3섹터 방식인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 2025년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특수목적법인 설립 시 지분 출자에 참여해 인허가 및 행정사항 등을 지원할 예정으로 대국건설산업㈜·SD산업개발㈜와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산업단지를 조성, 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와 클러스터화를 통해 관련 산업의 경쟁력 선점은 물론, 일대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 경제·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50만시대 자족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30
-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 당부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 당부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30일 시정브리핑을 통해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 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들의 방역지침 적극 준수를 부탁했다.
아산시는 4월 1일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시정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브리핑에서 오세현 시장은 어르신 백신 접종 관련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생활 방역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4월 1일 시작되는 접종 백신은 화이자로 대상은 순위에 따라 지역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주거복지시설, 주·야간 및 단기 보호시설 등 노인시설에 입소해 계신 입소자, 이용자 및 종사자다.
인원은 약 1만 8800명으로 접종 동의는 29일 오후 3시 기준 약 1만4600명로 동의율이 77%에 달하고 있다.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보관, 해동 후 짧은 유효기간 등 관리와 접종이 까다로운 특성이 있어 이순신종합운동장 입구에 마련된 백신접종센터에 방문해 접종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시는 어르신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동에 마을별, 시간대별로 구분 접종대상 인원에 따라 공무원을 배치해 맞춤형 이동계획을 수립 진행한다.
노인시설의 경우 예약 일정에 맞춰 시설장의 책임하에 자체 이동계획에 따라 백신접종센터로 내원해 접종을 받으면 된다.
단, 외출·이동이 곤란할 정도로 거동이 어렵거나 예진 등 접종 과정에서 의사 표현이 어려운 경우, 기저질환 악화 예상 및 치매 등으로 보호자 동반 없이는 접종센터 방문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러한 접종 제외 대상자의 경우에는 접종 방법 및 시기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전국 최초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한 아산시는 지난 25일 의료진, 공무원, 소방, 경찰,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접수부터 이상 반응 대처까지 접종 전 과정에 대해 철저한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훈련 도중 도출된 문제점은 즉시 보완했으며 오는 4월 1일부터 실시되는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에는 문제가 없도록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
이날 오세현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된 2월부터 현재까지 우선 접종대상자 3100여명에 대한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어들고 있지 않은 만큼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현재로서 최고의 방역은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면역 형성”이며 “일부 시민들이 백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예방 접종을 꺼리고 있지만, 현재 접종되고 있는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에서 안전성을 입증한 백신이다 접종 대상인 7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안심하고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대학입시 설명회 특강 성료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6일 대학 입시설명회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현장 수강 50명, 대기자 50명에게 온라인 실시간 특강 영상을 제공해 신청자 모두가 수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진구 강사를 초청해 새롭게 개편되는 대학입시 수시·정시모집 분석과 준비 전략, 2022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 요강 분석 및 대입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순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설명회 전 사전 희망대학 조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코로나19와 새롭게 달라진 입시전형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으로 대입과 관련된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전문직업교육, 진로진학 상담실 운영, 진로 톡투유, 진로페스티벌, 학교네트워크지원사업 등을 계획 중이다.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대학입시설명회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혹은 다양한 SNS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문의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