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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진행한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2021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통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및 기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개념, 특성, 필요성 및 자원봉사자 인권, 1365자원봉사포털 사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진행할 아산시 V전문강사단이 6기까지 양성돼 있어 초·중·고등학교 각 학급별 교육이 가능해 전달력이 높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올해는 자원봉사자 인권 및 인권침해 시 대응 방법과 관련한 교육을 새롭게 추가해 보다 탄탄한 내용을 전달하게 됐다.
전은정 아산시자원봉사센터 활동지원팀장은 “아산시 V전문강사단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9년간 찾아가는 자원봉사기본소양교육을 담당해보니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우리 지역이 성숙해가는 것이 느껴진다.
올해도 지역에 자원봉사활동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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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쓰레기 불법투기 ‘꼼짝마’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관내 무단투기 근절과 올바른 분리배출문화 확립을 위해 본격적으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운영한다.
불법투기 감시단 사업은 무단투기, 불법소각 등 폐기물 불법처리행위에 대한 감시를 통해 시민의식 개선과 공공일자리 창출을 주요 목표로 한다.
올해 불법투기 감시단은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32명이 투입되며 청소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 업무, 무단투기 폐기물 파봉작업, 민원다발지역 감시 및 계도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봄철 영농부산물·폐비닐·생활폐기물 등에 대한 불법 소각행위를 점검하고 주민계도를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로부터 생활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주민의 삶에 직접 영향을 주는 만큼 감시인력 확충으로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해 깨끗 깔끔 산뜻 멋진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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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없어도 OK! 재평가 받는 민간임대 아파트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 뜨거운 관심
민간임대 아파트가 다시 인기를 끌면서 모아건설산업㈜와 혜림건설이 충남 아산에 공급하는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 민간임대 아파트는 일반 아파트에 비해 인기가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정부에서 시행한 임대차 3법 등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로 전세난이 확산되면서 최근 전세 보다는 민간임대 아파트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민간임대 아파트를 살펴보면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 사실 민간 임대아파트는 분양만큼 까다로운 규제가 없어 실거주에 제격이다. 소득 및 주택 소유 여부에 상관없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주변 시세의 70~80% 정도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 만큼 자금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취득세와 재산세 등 보유에 대한 세금이 없으며 최대 8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또 주변 전세가격이 아무리 많이 올라도 2년 최대 4%로 전세 보증금 인상률이 제한되어 있어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살아보다 향후 분양전환 시점이 되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에 폭이 넓고 전매 제한 등의 규제도 받지 않는다.
또, 최근 공급되는 임대 아파트는 분양 아파트 못지않은 특화 설계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부분을 보완하고 고급스러운 단지명과 외관을 선보이고 있어 수요자들의 인식에도 큰 변화가 생기고 있다. 임차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작은 평형에도 환기와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특화 설계를 적용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이는가 하면, 단지 내 대형공원 형태의 조경시설, 피트니트센터, 놀이터, 도서관 등을 도입하는 추세다.
이렇다 보니 민간임대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도 높아지고 있다.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월에 공급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특별공급 청약에서 신혼부부 대상은 10.2대 1, 청년 대상은 16.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 구로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의 청약 경쟁률이 최고 55대 1에 달했다.
지방 중소도시에도 민간임대 아파트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해 11월 충청남도 아산에 공급된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 1차'는 청약접수 결과, 922가구 모집에 총 4만4754건이 접수돼 평균 48.5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타입에서 334가구 모집에 2만1286건이 접수돼 무려 6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임대차 3법 등으로 전세가 사실상 4년간 거주가 가능하게 된 만큼 집주인들이 전셋집 가격을 많이 올려 내놓거나 아예 실거주를 해버리면서 전세 물량이 크게 줄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공급 시그널에도 당분간 전세난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민간임대 아파트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혜림건설이 19일 충청남도 아산시 신창면 남성리 158-1번지 일대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의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 관심이 뜨겁다. 1차 성공 분양에 이은 2차 물량으로 앞서 공급한 단지가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 예상된다.
특히 올해 아산시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임대 아파트로 상징성을 더하고 있다.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는 아산의 신 주거타운으로 손꼽히는 서부권 신창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1호선 신창역이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온천대로와 온양순환로 등을 통해 아산 및 인근 권역으로 쉽게 이동도 가능하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신정호 국민관광지, 곡교천 등이 가깝고 아산환경과학공원도 인근에 위치한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와 인주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조성(2024년 완공 예정) 중이다, 아산신창일반산업단지는 신창면 오목리와 궁화리 일원에 64만2000㎡ 규모로 조성되며, 인주하이테크밸리(3공구)는 인주면 걸매리 일원에 181만7000㎡ 규모로 들어설 계획이다.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산업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난 2월 ‘충남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에 천안∙아산 일대의 산업단지가 선정돼 기업 육성과 신규 고용 창출도 이뤄질 전망이다.
교육 및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 5분 거리에 남성초등학교가 위치하며, 도보권에 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다. 아파트 조성에 따른 교육 시설이 확보돼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 순천향대학교와 폴리텍대학도 인접해있다. 주변에 위치한 하나로마트와 대단지에 조성되는 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할 것으로 보이며, 차량을 이용해서 아산 구도심의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는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98가구다. 지난해 11월 공급된 1차 922가구와 함께 총 1,92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임대 아파트임에도 분양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성도 자랑이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는 물론 넓은 동간 거리(최대 70m)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확보돼 거주 여건도 쾌적하다. 어린이물놀이터, 골프클럽, 피트니스,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아산시 최고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신아산 모아엘가 비스타2차’의 주택전시관은 충남 아산시 풍기동 455에 마련되며, 19일 오픈 예정이다(이 기사는 광고성 기사 입니다).
문의: 042)549-7071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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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 코리아에코21과 취약계층 지원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9일 전문 방역업체 코리아에코21과 주거환경 취약가구 방역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감염병 우려가 있는 저소득 85가구가 연 4회 방역서비스를 지원받게 됐다.
협약을 체결한 코리아에코21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소독과 청소서비스를 시행하는 전문 방역업체로 아산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방문 미술치료, 심리 검사가 필요한 가구의 심리 치료도 지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신애란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때에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거 취약 가구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관내 저소득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을 위해 봉사해 주시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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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해 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지 동시 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 동시다발 발생으로 생활권, 농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피해발생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에 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고자 농가와 공동방제를 실시한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드론 방제사업은 3월 31일까지 아산시청 산림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상시 신청접수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경지와 임야가 100m 이내에 연접한 농가 등이다.
지정된 공동 방제일에 농가에서 본인 소유의 농경지에 대해 직접 방제하고 용역업체에서 농지 주변 임야에 대해 드론 항공방제를 실시해 공동방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종 아산시 산림과장은 “이번 농림지 동시발생 협업 드론 방제사업을 통해 보다 높은 방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농가들의 신청을 바란다”며 “적극 신속한 방제를 통해 돌발해충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피해를 초기에 차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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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아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동복지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19일 새생활지역아동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분자 아산시 여성가족과장,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임원진, 각 지역아동센터 대표들이 참석해 현재 지역아동센터가 겪는 어려움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엄태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우리 주변 복지사각지대 위기 아동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 아동 발굴 및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역 아동을 위해 힘쓰시는 지역아동센터에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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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가 암 순회 검진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3월 26일부터 4월 9일까지 송악면 외 10개 읍면 보건지소에서 국가 암 순회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 검진을 통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약해 코로나19로 잠정 중단됐던 건강증진사업을 재개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해당한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사전예방과 함께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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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아파트 고령 근로자 일자리 창출·유지, 근로환경 개선 아파트를 대상으로 ‘아파트 고령 근로자 고용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해 3월 1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만 55세 이상 고령 근로자가 2명 이상 근무하고 있거나 신규 채용된 아파트의 신청을 받아 근로자 고용창출 유지 및 근로여건 개선 실적 등을 심사, 최대 1000만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4월 26일까지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원 희망 아파트는 구비서류를 갖춰 아산시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공동주택 고령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고용안정망 확보와 근로환경 개선으로 더 나은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상생형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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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씽크공장&아산 녹우회, 싱크대 교체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해
금강씽크공장&아산 녹우회, 싱크대 교체 봉사로 따뜻한 마음 전해
[충청뉴스큐] 금강씽크공장과 아산 녹우회가 19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온양1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0월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아산 녹우회 회원 7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 및 싱크대 철거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임연숙 대표와 이명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이 있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금강씽크공장 임연숙 대표님과 아산 녹우회 이명자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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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 행정안전부 ‘사회적경제 협업체계 구축 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9일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
‘사회적경제협업체계 구축사업’은 시군구 중심 민관 협업체계구축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실효적 운영을 담보하기 위해 협의기구에서 심의·결정된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았다.
아산시는 지난해 5월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 위원회를 제도화했다.
이후 지난해 7월부터 아산시 사회적경제 발전과 관련한 주요 정책을 함께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매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도 이러한 민관 거버넌스형 사회적경제위원회 운영이 큰 역할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최종 5개 사업 사회적경제조직 경쟁력강화사업 아사달 人 꿈이룸디자인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마을인생학교 운영 온라인커머스 판로지원사업 지역창작공동체육성사업이 확정됐다.
아산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민관·민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주도 공동체분위기 확산 및 新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다양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환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장은 ”아산시가 사회적경제분야에 있어 한국의 볼로냐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사회적경제조직 거점공간인 아산달 人 꿈 이룸터 조성,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아사달 人 꿈이룸 디자인 사업, 업사이클링을 소재로 한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행안부 마을공방사업 추진 등 올 한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