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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보행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아산시 온양원도심 장미마을, 보행 친화공간으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여성친화형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양성평등거리가 보행 친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양성평등거리는 과거 유흥주점이 밀집했던 지역으로 장미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린 여성의 인권착취 역사가 남아있는 곳이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후 아산시와 사업지역 주민은 양성평등거리를 찾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람과 차량의 동선을 분리할 수 있는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결정했다.
이후 시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 주민이 제작부터 유지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목공교육 수업을 개설했다.
지역주민들의 수업 참여 속에 보차분리 시설물이 제작됐으며 지난 25일 제작과정에 참여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거리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 기념식을 가졌다.
아산시는 후속 추진될 목공교육에 참여주민을 확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설물을 보완해 양성평등거리 170m 전 구간에 보차분리 시설물 설치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양성평등거리 조성은 여성친화형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옛 장미마을 거리가 희망과 평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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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아산시, 깨·깔·산·멋 도시 조성 위한 주철 가로등 도색 완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깨·깔·산·멋 아름다운 아산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 원도심 노후 주철 가로등 도색을 완료했다.
아산시는 이번 작업을 통해 문화로 등에 위치한 설치한 지 10년 이상 된 원도심 주철 가로등 총 181본을 도색, 주철 가로등 본연의 멋을 살린 아름답고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아산시 관계자는 ”기존 시설과 도시환경이 조화될 수 있는 50만 자족도시 시대를 위한 종합적인 도시 정비로 깨끗, 깔끔, 산뜻하고 멋진 살기 좋은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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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심한 날 살수차 운영한다
아산시, 미세먼지 심한 날 살수차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 도로에서 재비산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살수차를 올해 연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살수차 운영은 2021년도 아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노면 청소차에 살수차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로 주변 건설공사장 등 주요 유입원이 많은 미세먼지 집중관리 도로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 미세먼지가 많고 취약계층 활동이 많은 곳에 살수차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살수 작업으로 물 튀김 등 불편함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민선 7기 주요 생활 정책 중 하나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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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이희원 선문대 건축학부 교수 위촉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에 이희원 선문대 건축학부 교수 위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6일 이희원 선문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위촉했다.
이희원 교수는 서울대학교 건축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충청남도와 아산시 건축위원회 위원, 배방원도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총괄코디네이터로 활동해왔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 정책 수립과 실행 기반 구축 원도심 가치향상을 위한 공동체 의식 고취와 시책 개발 지역과 주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도시재생 정책 참여 통합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오세현 시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원도심 기능전환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주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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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따르면 27일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원생 4명이 코로나19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 천안 #1017번(천안시 거주자, 아산시 관내 병설유치원 교사)가 확진 통보됨에 따라 당일 신속하게 해당 병설유치원 교사 23명, 원생83명 총 106명에 대하여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 PCR전수 검사를 실시 하였다.
검사결과 코로나19 양성자 4명, 음성자 101명, 미 결정자 1명으로 미 결정자는 금일 재검사하여 결과 대기중에 있다.
아산시 보건소는 금일 확진자와 관련하여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하고 밀접접촉자를 분류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여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따뜻한 계절에 봄나들이 등 가족간 이동 및 타인과 접촉등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가 산발적으로 계속 발생되고 있는 사항인 만큼 시민분들께서는 가족간의 불필요한 만남, 봄나들이 등 가급적 자제를 부탁드리며 항상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 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 코로나19 발생은 27일 13시 기준 397명으로 퇴원 369명, 격리중 25명, 사망3명이다
202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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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목욕장 종사자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목욕장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전국 목욕장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25일 목욕장 19개소 종사자 154명을 대상으로 3월 말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대상자는 세신사, 이발사, 매점운영자, 관리점원 등 목용장업 종사자 전원이다.
검사는 PCR 검사로 진행되며 대상자들은 3월 중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무료검사를 받으면 된다.
아산시는 지난 22일부터 목욕장에 대한 특별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강화된 특별 방역수칙으로는 출입 시 전자출입명부 인증 의무화 감기·몸살 및 오한 증세가 있는 경우 목욕장 이용 금지 강력 권고 평상 등 공용물품 및 공용 용기 사용 금지 탈의실 및 목욕탕 내 사적 대화 금지 이용 시간 1시간 제한 권고 정기이용권 금지 등이다.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물과 무알코올 음료를 제외한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이용 인원 제한 준수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테이블·손잡이 표면 소독 환기 등의 방역수칙은 종전과 동일하다.
오세현 시장은 “목욕장 내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고 1시간 이내로 이용해 달라”고 당부하며 “발열·오한 등 증세가 있는 경우 종사자 이용자 모두 목욕장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목욕장업 코로나19 특별방역점검을 상황에 맞게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조치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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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데이터 기반 과학적 행정 앞장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올해까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 행정에 앞장선다.
지난해 12월 10일 처음 시행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 과학적 행정을 통해 정책에 대한 대응성 및 신뢰성을 높이고 이를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총 8억원의 예산을 들여 실시한다.
각 부서별로 흩어진 행정 데이터를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 구축, 시장실 내 현황판에 실시간으로 표출해 정책결정자는 보고시간을 단축하고 직원들은 손쉬운 분석툴 사용으로 쉽게 데이터 접근 및 가공이 가능해져 합리적인 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이번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진행되며 올해 완료를 목표로 4월 중 제안서 평가를 통한 낙찰자 선정 후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데이터의 개방 및 활용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데이터 활용을 통한 양질의 정책으로 시민들이 직접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추후 시민들도 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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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가족과, 청렴 실천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여성가족과, 청렴 실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아산시 여성가족과가 지난 25일 보육환경과 아동·여성복지 증진을 위해 관계기관·단체와 청렴실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어린이집연합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복지시설 아인하우스, 여성복지시설 아산가정성통합상담센터,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 참여했다.
협약 참여 기관·단체는 공공과 민간이 공감하는 청렴시책 참여를 통해 여성가족과 소관 각종 보조금을 적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고 청렴·반부패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부패 없는 청렴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가져주신 각 기관·단체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소통하면서 빠른 길보다는 바른길을 함께 걸어가는 상호존중의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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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24일 ‘연화마을가치가자’ 마을공동체와 인재 양성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지명근 관장, 이재승 팀장과 연화마을가치가자 김정호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청소년 활동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 2021년 마을축제 명소화 지원사업,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같이 노력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지명근 관장은 “청소년문화의집이 우리 아이들의 올곧은 성장과 지원을 위해 지역주민, 학교, 기업, 단체, 학부모 등 모두가 격의 없이 어울릴 수 있는 놀이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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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아산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든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5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감 톡톡’ 운영을 개시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 업무가 가중된 상황 속 불필요한 업무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일하기 좋은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 톡톡’ 참여자를 모집했다.
6급 이하 직원 중 희망자를 우선 모집해 행정, 시설, 복지, 농업, 환경 등 10개 직렬, 15명 인원으로 ‘공감 톡톡’을 구성했다.
격의 없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토론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팀장급은 제외했다.
공감 톡톡 회의 주제는 아산시 자유게시판 시정, 인사, 업무,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와 노조, 개별 부서 등의 다양한 접수 채널을 통해 선정한다.
주제가 선정되면 공감 톡톡 회의를 개최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다양한 직원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하면 총괄부서에서 검토 및 방침결정 후 담당부서에 통보한다.
담당부서는 신속히 시정에 반영하고 개선방안을 전 직원에게 확산시킨다.
앞으로 10월까지 5회 이상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아산시 제안제도와 연계해 우수제안자에게는 포상을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젊고 유능한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새롭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공감 톡톡을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