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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일제점검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백남익)는’지난 1일. ~ 19일 까지. 범죄불안요인을 제거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생활주변에 방치되고 있는 관내 160여개 공·폐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랜 기간 인적이 없어 안전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는 공·폐가를 중점적으로 수색하고, 범인도피·은신처 여부 및 범행 흔적이 있는지를 면밀히 파악하여 주민불안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서 실시한다.
또한, 초·중·고등학생의 개학에 맞춰 일제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 일탈·범죄장소로 이용될 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청소년 선도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백남익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일제점검을 통해 확인된 범죄취약지에 대해서는 탄력순찰을 지정하여 주기적인 순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와 협의하여 가로등·보안등 등 안전시설을 보강 설치해 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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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현장행정 강화’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6일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직접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주요 사업장을 점검했다.
이날 박 시장은 SB플라자와 입장도서관 건립 예정지, 축산자원개발부, 천안시 농협쌀조합 공동사업법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 축산자원개발부 방문
박 시장은 천안형 과학기술 혁신 플랫폼 구축 및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과학기술 확보, 연구개발(R&D) 혁신전략 수립을 위해 설립된 SB플라자를 방문하고, 3월 천안과학기술사업진흥원 출범을 대비한 준비현황을 점검했다.
이후 현장에서 “3월 천안과학기술사업진흥원 출범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천안시가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구심점 역할을 기대한다”며, “입주기업으로부터의 민원은 즉시 처리하고, 실패한 기업은 분석해 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응원해야 한다. 자주 방문해 기업인과의 열린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입장도서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건립 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 사업은 작년 박 시장이 읍면동 방문 시 주민들이 조속한 건립을 요청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주민들이 기다리고 있는 사업인 만큼 조속하게 건립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다음으로 박 시장은 축산자원개발부를 방문해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에 따른 해당 부지를 지역 수요를 반영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성장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활용방안을 구상했다.
박 시장은 “부지를 활용해 천안시가 제4차 산업혁명 핵심 거점도시가 될 수 있도록 활용방안 구상과 적극적인 관계부처 협의와 건의를 해야 한다”며, “종축원은 100년 이상의 양질의 토질과 자연이 보존된 지역으로 자연훼손을 최소화한 부지 활용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흥타령 쌀 도정·출하 중심 처리장인 천안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현장을 살폈다. 이 사업은 천안시 전지역 농협 참여로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친환경 쌀 등 가공 물량을 증가하기 위해 가공라인 구축 및 건조시설 개보수로 작업 능력과 생산가동을 극대화한다.
박 시장은 “친환경 쌀 수요의 급증에 상응하는 생산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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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예산 상반기 신속집행 행정력 집중
천안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만권 부시장 주재로 주요 사업부서 대상 신속집행 추진대책 보고회를 열고 올해 신속집행의 목표와 실행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신속집행은 예산 집행 효율성 확보와 하반기 예산 집행 쏠림 등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민간경기 침체를 공공부문의 확장적 재정지출로 보완하기 위해 실시한다.
올해 천안시는 대상예산액 9,857억 원 중 5,431억 원(55.1%)을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으로 설정하고, 예산집행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장기 침체된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을 위해 경제에 파급력이 큰 소비․투자 부문의 지출을 확대해 민간부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또 동절기 공사 중지가 해제되는 3월부터는 대규모 투자사업과 계속 비․이월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계약 완료 사업에 대해서는 선금급 집행,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관계기관 협의와 토지보상 등을 신속히 이행할 방침이다.
전만권 부시장은 신속집행을 위한 행정절차 간소화, 현장 공정관리 철저를 통한 부실시공 방지, 호우 피해 재발방지를 위한 복구사업 우기 전 완료 등을 강조했다.
이어 “신속집행 추진에 따른 확장적 재정지출로 시민생활 안정과 침체된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우리 경제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를 희망하며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춰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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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례관리 대상자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논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6일 복합적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통합사례에 대해 전문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에 대한 개입방안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천안시 사례관리 슈퍼비전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회의에는 각 가정별 문제 및 욕구분석, 장·단기 목표수립, 대상자 선정여부 판단 등에 대해 중점 논의가 이뤄졌다.
대상자의 문제와 욕구를 분석해 장·단기 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맞는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천안시는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 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신용·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맞춤형복지팀을 중심으로 3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솔루션 위원들로부터 수시로 자문을 받고 있으며 천안시 복지정책과에 통합사례관리사 8명의 직원이 지속적인 상담 모니터링을 통한 통합사례관리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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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융합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계자 간담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6일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애, 정신질환 관련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돌봄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병원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택하는 대상자를 발굴해 욕구 맞춤형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효과성을 검증해보는 사업이다.
시는 그간 노인 분야 선도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를 포함한 융합형 통합돌봄 선도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 정신질환 대상자의 특성과 주요 욕구를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20여개 시설에서 참석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천안시가 융합형에 선정돼 6억원 가량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며 “장애인과 정신질환자의 자립과 독립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의견 제안을 환영하며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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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천안시, 2021년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2021년 농촌지도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관련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대학교수 등 산·학·관 협동체를 통해 농업 신기술보급 및 지역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회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농촌지도사업 실행계획에 따라 2월 5일까지 신청된 사업 신청자들과 기 공모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농촌지도 보조사업 62건 83개소에 대해 확정·의결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심의회에 앞서 객관적이고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농가 현지조사를 통해 신청농가의 타당성 및 적합성 여부, 발전성 등을 확인하고 심사를 마쳤다.
이혁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농업현장 애로기술 해결 및 ICT 기반 신기술 보급으로 스마트농업을 구현해 경쟁력 있는 천안농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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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반기 신고체육시설업 안전점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관내 신고체육시설에 대해 재해대비 및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반기 체육시설업 안전점검’을 3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총 738개소를 대상으로 대형 체육시설 26곳은 시청 공무원이 현장점검하고 당구장, 체육도장, 골프연습장, 체력단련장 등 소규모 체육시설 712곳은 사업자가 자율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점검내용은 건물 내·외부 탈락 및 부착여부, 건물주변 안전시설 설치 여부, 경보·소화설비 작동 여부, 체육시설법 관련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을 통해 적발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고체육시설 대표자분들은 코로나19 등 재해대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체육활동과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달라”며 “천안시는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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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1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감사 서한문 발송
천안시, 2021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감사 서한문 발송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어려운 와중에도 적십자 회비 모금 홍보에 진력을 다한 2021년도 적십자회비 각 읍면동 모금위원 1,200여명의 이통장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서한문에서 “천안시는 지난해 코로나19와 심각한 수해 등 연이은 재난상황으로 취약계층과 수재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극심한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며 “이통장님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신 모금활동을 통해 우리의 이웃들이 다시금 삶의 희망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마을의 어려운 일을 도맡아 주시는 이통장님들 덕분에 천안시의 미래가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나눔의 미학이 널리 퍼져나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천안시가 되길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적십자회비는 공공의료, 사회봉사 및 재해복구활동, 이재민, 저소득층, 청소년구호활동 등 국민의 건강증진과 생명보호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소중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적십자회비는 연중 모금되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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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적극적 행정지원
천안시, 주거안정 강화를 위한 적극적 행정지원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공공건설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올해 조기분양전환 예정인 불당동 ‘LH천년나무7단지’와 성거읍의 ‘북천안 자이에뜨아파트’에 대해 임차인들이 적정한 분양전환 가격으로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3일과 19일 각각 임차인대표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전에 대책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임차인의 사전의견청취,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산정기준, 감정평가업체 선정 관련해 임차인대표회의 및 관계자분들이 준비할 사항에 대해 사전 행정안내를 제공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건설원가 등을 충분히 고려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분양전환가격 산정에 있어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으며 “임차인들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분양전환이 되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임대주택 분양전환은 공정성과 객관성이 담보되고 경제적 부담이 낮은 분양전환가격이 시민들의 주요 관심사인 만큼, 앞으로 천안시는 천안시민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감정평가 이후 가격협상을 위한 회의 주선과 중재 역할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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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에서도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역할 톡톡
코로나19 속에서도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역할 톡톡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 정기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시민감사관과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의 2020년 활동을 확인하고 2021년의 방향을 토의하는 자리였다.
천안시 청렴시민감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활동의 어려움 속에서도 SNS 제보 61건, 정책제안 및 감사요청 2건, 읍면동 종합감사 참여 3건, 각 부서 합동지도점검 참여 6건, 환경정화 활동, 청렴캠페인 활동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동향·시민 불편사항 등 제보, 감사 수행과정 참여 및 참관 등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토의를 통해 각 분과별 불편사항을 제보하고 개선사항을 건의했으며 올해도 시정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시정발전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건의하기로 결의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도 변함없는 활동으로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에 대해 시민의 시각으로 서슴없이 건의하고 토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