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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거리노숙인 대상 코로나19 현장검사 완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거리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오전 천안역 근처 특수임무유공자회 무료급식소에서 코로나19 현장 방문 검사를 실시해 검사를 받은 총 61명 전원이 음성으로 판명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복지정책과와 구청 주민복지과,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 천안희망쉼터가 합동으로 타 지역 거리노숙인 코로나 집단 발생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2월 13일 1차 검사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했다.
코로나19 검사는 휴대폰 미소지자가 많은 노숙인의 특성을 반영해 신속항원검사 방식으로 이뤄져 검사결과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들과 노숙인 시설 입소 이력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노숙인들이 원활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왔으며 천안중앙교회 와 천안희망쉼터는 코로나19 검사를 마친 거리 노숙인과 취약계층에게 도시락과 마스크를 제공해 훈훈함을 더했다.
김영옥 복지정책과장은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홍보하고 마스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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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신규 위원 위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는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는 한편 아동의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한 뒤 올해 드림스타트 주요사업계획 자문 등 아동복지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천안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당연직 위원장인 박상돈 시장을 포함한 아동분야에 관한 학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지역 아동전문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임기는 2년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발생 시 보호·양육 계획을 수립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아동인권 침해 방지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보호대상 아동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선제적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어 해당 위원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며 “아동복지심의위원회가 위원들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십분 살린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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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발족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장윤곤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장이 초대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협의회장 선출은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0개 읍면동 행복키움지원단장 간담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구성, 협의회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협의회 회칙제정 등의 안건을 다뤘으며 참석한 단장들은 협의와 소통으로 안건을 원만히 처리했다.
장윤곤 협의회장은 “초대 협의회장으로 선출돼 영광이며 앞으로 시와 긴밀히 협력해 30개 행복키움지원단의 체계적인 운영과 소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마을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행복키움지원단 발전에 힘써 줄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발족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협의회와 소통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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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만의 스타트업 특성화 지원책 마련하겠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 이번 정책토론회는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와 천안 창업 생태계 조성 방향에 대한 논의 및 현 실태 분석을 통한 문제점 발굴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천안시와 박완주 국회의원, 문진석 국회의원, 이정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스타트업 관련 전문가, 스타트업 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축사,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박찬종 천안시 미래전략산업과장이 ‘천안시 스타트업 지원 계획’,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이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계획’, 신중경 한국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이 ‘스타트업 성공요인과 천안시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이후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은 김철현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이 좌장을 맡고 양동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 본부장 김재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추진실장 이춘범 한국자동차연구원 강소특구캠퍼스장 유상훈 JB벤처스 대표 오재환 ㈜인투시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스타트업 혁신도시 천안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주요 의견으로는 스타트업 관련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천안 지역만의 특성을 살린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민간투자의 유입이라며 초기 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투자 거버넌스를 구축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마무리 말씀에서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산학연관 분야별 협의체 구성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천안만의 스타트업 특성화와 그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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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조세 탈세 또는 감면조건 미이행 법인 조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비과세·감면 받은 법인 중 편법·불법 등으로 조세를 탈세하거나 감면조건을 미이행한 법인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비과세·감면받은 법인의 사후관리 차원에서 10년간 감면받은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그동안의 조사방식은 부분적 항목별로 이뤄졌다면, 이번 조사는 연도별·일자별로 진행된다.
특히 전담공무원이 책임감을 가지고 조사대상을 누락하는 일이 없도록 각 연도별로 전담공무원 확인제를 실시한다.
조사대상 건수는 10년간 총 1만1302건으로 연도별로 매년 1000여 건이 넘는 광범위한 조사를 세정과 세무조사팀 전원이 맡아 진행한다.
중점조사 대상은 정당한 사유 없이 유예기간 내에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거나 법으로 정한 의무사용일 이내에 매각·증여하는 경우이다.
최근 5년간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추징은 744건으로 추징세액은 56억8800만원에 이를 정도로 감면받은 후 법에서 규정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법인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시는 8건, 3억9400만원을 과세예고 후 추징 진행 중 있으며 법인의 세무조사와 더불어 비과세·감면 조사로 성실납세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세무조사 등 조사업무에 부담이 되지만 성실납세자가 차별받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편법·불법 등 위반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실시해 공정사회와 조세공평 실현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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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국공립 어린이집 43곳 대상 아동학대 예방 점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2일부터 관내 전체 국공립 어린이집 43곳 대상 사전 아동학대 예방 대응 방안으로 CCTV 관리 상태와 아동 학대 예방대책 이행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공립 어린이집의 공보육 시설로서 책임성 강화 및 아동에 대한 학대 행위 사전 예방, 믿고 이용할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보육담당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어린이집을 방문해 CCTV 의무 설치 장소와 열람규정 준수 상황, 보관기관, 저장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인 보육교직원들의 아동학대 예방교육 수료여부, 신고의무자 역할 숙지 여부 등을 확인하며 어린이집 연간 운영계획이 적절하게 수립돼 있는지, 계획서에 아동학대 예방관련 내용이 포함돼 있는지도 살펴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수 점검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꾸준한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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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미세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저녹스버너를 신규 설치하거나 교체하길 희망하는 사업장에 총예산 9억원 범위에서 보조금 예산 소진 시까지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경우 천안시내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천안시청 환경정책과 기후대기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자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저감해 쾌적한 대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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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충남 우선선정 예방접종센터 현장점검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방역당국은 정부의 백신공급 계획에 따라 3월부터 국내 코로나19 백신접종 본격 시작을 앞두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2일 충남 우선선정 접종센터로 결정된 실내테니스장을 방문해 전력공급, 소방설비, 환기시설, 냉·난방시설, 초저온 냉동고 설치 등 현장 점검을 하고 추진현황을 보고 받았다.
정부의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한 전국 시·도별 17개소 중 충남 우선선정 접종센터로 지정된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은 정부의 설치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구축하며 현장점검단들로부터 최적의 시설로 평가 받은 바 있다.
충남 우선선정접종센터는 대규모 접종 및 생활 속 거리두기를 고려한 충분한 면적 확보 자연환기시설 전기·조명시설 냉·난방시설장애인편의시설 충분한 주차공간 접종 대기자와 접종자의 동선을 구분할 수 있는 입·출구 분리 교통의 편의성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시는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에 접종센터 운용에 필요한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를 지난 17일 설치 완료했으며 냉·난방시설, 자가발전시설, 통신설비 등을 현재 순조롭게 설치하고 있다.
접종센터에서는 3개팀 72명의 인력이 투입돼 화이자 등 초저온 유통이 필요한 mRNA 백신 접종이 이뤄진다.
3월 말 운영을 목표로 우선선정 접종센터는 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비롯한 119구급대, 역학조사원, 검역요원 등을 우선 접종한 후 11만여명 시민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접종을 진행할 전망이다.
천안시는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의 코로나19 감염병 전문병원 지정과 천안시 실내배드민턴장이 중부권역 예방접종센터로 공식 지정된데 이어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이 시도별 우선선정 접종센터로 결정됨에 따라, 7개소의 선별진료소와 함께 중부권 전역 감염병 관리 및 전 시민 집단면역력 형성을 위한 기반 시설을 마련하게 됐다.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의 회복을 한발 앞당길 선두주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천안시는 지난달 25일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을 구성하고 성공적인 예방접종을 위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지난 3일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천안시의사회와 간호사회 등 민간 의료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응급체계 핫라인을 구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 실내테니스장이 충청남도 우선선정접종센터로 결정된 만큼 1일 접종자 1,800여명을 목표로 의료진들과 협력해 안전하게 예방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mRNA 백신의 접종 난이도 고려, 이상 반응 발생시 신속 대응, 행정업무의 시스템 입력 등 정부의 접종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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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되겠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19일 “10개 산단 조성, 우수기업 유치, 다양한 기업 지원 시책 추진 등으로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선문대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산업체 연계 활성화’ 전략 간담회에서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천안’을 주제로 기업인 대상 특강을 펼쳤다.
이날 간담회는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과 강공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려 박상돈 천안시장, 선문대 황선조 총장, 강공회 김진근 회장, 지역소재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진행과 온라인 방송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업경영과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한 특강과 상호 의견 등을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 및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의 기업 입지 여건과 기업 활동에 참고 될 만한 사항들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는 국토의 중앙에 위치한 물류의 중심도시이자 전국 유일 10개 산업단지를 동시에 조성하고 있는 도시”며 “10개를 넘어 15개의 산업단지도 조성될 수 있다 천안시를 믿고 기업인분들의 과감한 투자를 권유드린다”고 피력했다.
천안시는 올해 104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지원, 판로확대를 위한 수출기업 수출보험료와 개별전시박람회 지원, 기술개발을 위한 중소기업 R&D 기술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산단입주 기업 지원을 위한 사업 등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 도모와 자금난 완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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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청남도, ICT 사업지원 기업 모집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위기 속에 디지털 뉴딜의 핵심과제인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나갈 새로운 기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통해‘2021 충남 ICT 및 데이터 기반 사업화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ICT 기술이나 데이터 기반,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천안시와 충남도 내 ICT 창업과 사내벤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사업 선정 혜택으로는 ICT 기술이나 데이터 기반 시제품 개발, 고도화 비용과 목표시장 검증 및 확대에 필요한 홍보비를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최대 3000만원이고 최종평가 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업에는 지원금 5000만원 등을 후속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충남에 소재한 사업자와 충남에 사업자등록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와 사내벤처 등이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문가 평가를 통해 1~3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충남 그린스타트업타운,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충남ICT융합센터의 창업기업 AC/VC 투자자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유치 등에 있어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기업의 신속한 성장을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원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 수요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를 위한 IR 자료 제작, 입주공간 확보,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정보 등도 제공한다.
신청 희망자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확인해 3월 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융합콘텐츠본부의 손병선 책임은 “진흥원은 충남 비제조 디지털 산업진흥기관 역할을 수행하고자 ICT 및 데이터 중심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며 “하반기에는 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개시해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우수한 ICT 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