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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업개발비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을 공모해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사회적 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수익구조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은 ‘도내 21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시 일자리창출·전문인력·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이 부여되며 경영컨설팅,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지정 등 다양한 지원이 주어진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자격 기준은 유급근로자 1명 이상 고용한 기업으로 사회적 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이어야 한다.
선정 시 사회적기업은 연간 지원한도 1억원, 기타 기업 등은 50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오는 3월 12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3월 2일부터 3월 17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관련서류 등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류 검토와 현장실사, 도 실무심사위원회 심사 및 도 사회적경제 육성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말에서 5월 중에 이뤄진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기업하기 어려운 시기인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 및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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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기이륜차 10대 민간 보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이륜차 10대를 민간 보급한다.
올해 천안시 전기이륜차 보조금은 1대당 최대 경형 150만원, 소형 260만원, 중형 290만원, 대형 330만원으로 차종에 따라 금액은 상이하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천안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기업이며 개인의 경우 1인 1대, 사업장의 경우 1사업장당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 절차는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대리점이 접수된 신청서류 전자사본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천안시에 신청한다.
이후 시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차량 출고·등록,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 신청은 3월 15일부터 받는다.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대상자 선정을 취소하거나 대기자로 변경되므로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사람만 신청해야 한다.
보조금 지원은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에서 지원신청 접수, 자격부여, 지원가능 확인요청, 대상자 선정, 출고 후 보조금 신청, 보조금 지급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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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6일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일상회복 첫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난 25일 아스트라제네카사 코로나19 백신을 배송받아 26일부터 접종률 70% 이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9카톤 1,900명분이 이천 물류센터에서 오전 9시 30분경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와 다나힐 요양병원 외 1개소에 도착해 저온창고에 보관됐다.
26일 천안시의 첫 접종은 오전 9시 호서노인전문요양원 10년차 요양보호사인 A씨가 받게 됐다.
서북구보건소는 호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본인을 확인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가능여부를 검토한 뒤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접종 후에는 관찰실에서 15분 이상 동안 이상반응을 관찰했다.
정부의 백신공급 계획에 따라 28일에도 3,1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를 공급받는다.
군부대와 경찰서의 협조로 직접 해당 요양병원과 보건소로 배송될 예정이다.
정부지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받게 되는 대상자 5,000명은 64개소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로 위탁의료기관 자체접종, 촉탁의 출장접종, 보건소 방문접종 세 가지 방식으로 접종을 받는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 등은 병원 자체접종으로 3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에 걸쳐 2,611명을 접종하게 된다.
의사가 없는 요양시설 등은 촉탁의 출장접종 또는 보건소 방문접종을 통해서 접종이 이루어진다.
촉탁의 출장접종은 3월 2일부터 9일 동안 1,019명을 접종하게 되며 보건소는 요양시설을 방문해 26일부터 305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1차 접종 후 8주 후에 2차 접종을 진행하므로 이번 대상자들은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접종을 받는다.
백신접종은 의무가 아닌 개인의 동의하에 맞는다.
앞서 천안시가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동의 여부를 조사한 결과 동의율은 95.5%를 기록했다.
천안시는 2월 말 실내테니스장에 충남 우선선정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3월 중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3월 말 종합병원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역학조사관 등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에 돌입한다.
이후 5월부터 노인재가, 복지시설을 비롯해 장애인과 노숙인 등 이용시설, 65세 이상 시민, 의료기관과 약국 보건의료인 등을 접종한다.
7월부터는 성인 만성질환자, 소방과 경찰 등 필수인력, 보육·보육시설 종사자, 50~64세, 18~49세 등의 대상자 접종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마침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며 일상 회복 실현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우리 시는 18세 이상 시민 49만여명, 전 시민 70%를 접종해 실질적인 집단면역을 성공적으로 형성하겠으며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희망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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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정부 주도의 지역복지 실현을 위한 지역사회 공동체기능 회복 및 사회보장을 제공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민간의 기관·시설·단체 간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에 의해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는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공공·민간 위원 추가 위촉, 협의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위원 역량강화 교육,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 관련 전문가와 현장실무자가 실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과 협의체 운영사례 등을 주제로 한 역량강화 교육은 위원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웠다.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 평가는 6개 추진전략과 32개 세부사업에 대해 각 실무분과의 모니터링과 지난 19일 실무협의체 심의 회의를 거쳐 대표협의체 안건으로 상정돼 최종 평가 후 의결됐다.
박상돈 시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해 각 세부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사회보장의 따뜻한 지원군이 돼 시민들의 복지향상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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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무료 이사 지원서비스 제공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25일 이사 전문업체인 119익스프레스와 ‘취약계층 무료 이사 지원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이사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아 월 4가구에 무료이사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119익스프레스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에 무료 이사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도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태희 대표는 “이사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희정 센터장은 “원할한 서비스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천안시와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부터 사단법인 복지세상을열어가는시민모임을 통해 천안시로부터 수탁 운영되고 있는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는 주거복지 상담 및 정보 제공, 긴급 주거비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펼치며 천안지역 주거복지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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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읍면동장 역량 강화
천안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읍면동장 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읍면동장 총괄리더 핵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30개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 민관협력을 통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 전략, 긍정적 리더십을 통한 핵심 역량 극대화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핵심 거점인 읍면동장의 역량을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현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대민업무 최일선에 있는 각 읍면동장이 변화하는 복지정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천안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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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따로 또 같이’ 건강 위해 으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동남구보건소가 오는 3월부터 지친 몸과 마음의 건강 증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건강 위해 으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시민들의 비만예방 및 체력향상을 위해 전문 강사들이 유산소 운동 근력 운동 파워댄스 등 집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영상으로 제작해 송출하는 방식이다.
영상은 3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2주 간격으로 천안시청 유튜브와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에 업로드할 계획이며 각 채널에서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요즘같이 코로나19로 신체활동이 줄어들면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며 “천안시민 모두가 영상을 구독하고 ‘거주지 내 신체활동 생활화’로 건강증진 향상과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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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우내 봉화제 이벤트 ‘대한독립 만세’운영
천안시, 아우내 봉화제 이벤트 ‘대한독립 만세’운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5일부터 3월 3일까지 ‘2021 온택트 아우내 봉화제’를 진행한다.
시는 매년 2월 28일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유관순열사사적지와 아우내 장터 일원에서 아우내 봉화제를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운영하게 됐다.
2021년 아우내 봉화제는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의 용기 있는 실천과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영상 제작과 SNS 이벤트로 나누어 진행한다.
영상은 유관순 열사와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오늘날 아우내 봉화제의 의의를 되새겨볼 수 있는 이번 애니메이션은 천안시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한독립 만세’ SNS 이벤트는 전 국민이 만세를 외친 1919년을 함성을 재현하고자 실시한다.
참여방법은 천안시 SNS 계정을 팔로우 하고 만세를 외치는 사진 또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유관순 열사가 자신이 그린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외쳤던 것처럼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면 당첨의 확률이 올라간다.
이벤트 경품은 3·1운동을 기념해 추첨으로 301명에게 지급된다.
당첨자는 7일 개별 연락처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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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상상누리 미래비전단’ 출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상상누리 미래비전단’이 25일 박상돈 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미래비전단의 활동 방향 및 추진일정 안내, 연구과제 설정을 위한 특강, 분과별 회의를 통한 중점 추진방향 설정 등으로 진행됐다.
정책연구를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상상누리 미래비전단은 전만권 부시장을 단장으로 다양한 직렬의 7급 이하 실무직원 28명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총 7개 분과로 운영된다.
코로나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자유롭게 연구하고 논의하며 시민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워크숍, 우수사례 벤치마킹, 정책토론회를 통해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연말에는 개인·분과별 연구과제에 대한 결과발표회를 통해 연구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시장은 “행정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인재들이 천안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을 위한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해 주길 바란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새로운 천안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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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공심야약국 3곳으로 확대
천안시, 공공심야약국 3곳으로 확대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심야시간대 전문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1곳을 더 추가해 2곳에서 3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기존 지정된 참조은약국, 창가약국 외에 우리집약국 1개소를 추가로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
추가 지정된 우리집약국은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으로 의사의 처방 없이 의약품 조제가 가능하다.
천안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해 3월부터 365일 연중무휴 심야시간대 운영돼 약사들이 야간시간에도 대기하며 올바른 복약지도로 안전한 의약품 복용을 돕고 의약품 오남용 등 부작용 최소화한다.
시는 작년 3월 공공심야약국을 1개소 지정 운영하고 7월부터 1개소를 추가 지정해 2개소를 운영한 결과, 심야시간대 의약품 판매 1만2677건, 조제 의약품 판매 3896건, 전화상담 1156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이 필요할 경우 공공심야약국에 전화 또는 방문해 상담받을 것을 권유한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지정,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