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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충남 혁신도시 지정 환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박 시장은 1이틀간부회의 자리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지난 8일 충남의 혁신도시 지정을 심의 의결해 그동안 충남도와 시·군이 함께한 노력이 결실을 거두게 됐다”며 “혁신도시 지정이 충남과 천안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채용 등 직·간접적인 파급효과와 함께 혁신도시로 신청한 내포지역뿐만 아니라 도내 시·군의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연계 발전방향을 마련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천안은 편리한 교통과 정주여건, 산업 및 연구기반 등이 우수하고 내포의 보완적 기능, 수도권과 세종청사연계 거점역할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 논의 과정에서 대상과 방법, 시기 등의 가변성이 있고 특수성이 있는 개별이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놓고 모든 부서가 협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미 천안에 위치한 공공기관의 연관시설의 집적화를 통한 확장성 측면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KTX역세권 R&D집적지구, 강소연구개발특구, 스타트업파크 관련 기관이나 연구원·분원 등의 거점화 전략도 다각적으로 검토할 것”을 강조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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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도서관 속 예술이야기’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2020년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는 천안시두정도서관이 10월에는 예술을 주제로 ‘도서관 속 예술이야기’를 진행한다.
10월 한달동안 ‘예술’과 관련된 추천도서 전시를 비롯해 온라인을 통한 북 큐레이션, 책 속의 감동 손글씨 독후행사를 온라인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면 서비스와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독후이벤트에 참여하거나 추천도서목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도서관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전시는 ‘피어나다’에 실린 글과 그림을 선보이며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은 사회현상에 따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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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교4-H회 하반기 과제교육 추진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의 주역인 학교 4-H회원 323명을 대상으로 1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0년 천안시 학교4-H회 하반기 과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 및 건전한 인성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과제교육은 공통 농심계발 과제교육과 하반기 과제활동교육으로 나뉘어 각 학교별로 2회씩 진행한다.
과제교육은 드라이플라워 긍정액자 만들기, 식물을 이용한 내방의 공기청정 식물 만들기, 천연염색, 하바플라리움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학생들은 식물의 관리방법 및 중요성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 한해 코로나로 인해 학교4-H회 등록과 과제교육 등이 연기됐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학교4-H회원들이 이번 1인 1과제 교육에 참여해 농심을 함양하고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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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사 내 환경방사선 감시기 설치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방사선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환경방사선 감시기 1대를 지난 8일 천안시청 입구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방사선 감시기는 중국, 일본 등 원전사고에 대비해 국내 방사선영향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원자력발전소 주변 위주로 설치됐던 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계획에 따라 설치됐다.
감시기 설치는 전액 국비로 추진됐으며 설치된 감시기는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으로서 원자력안전위원회 및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관리·운영을 담당한다.
환경방사선감시기는 방사선량을 초 단위로 측정해 원격 전송하는 장치이다.
실시간으로 방사선량을 확인할 수 있어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심상일 안전총괄과장은 “국내외 방사능 재난발생 시 관내 방사능 오염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신속한 시민보호조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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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드림스타트, 가족유대감 강화 프로그램 운영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 130명에게 12일부터 ‘온 가족 집콕놀이 세트’와 ‘콩나물 재배 키트 ’를 지원해 실내 가족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 가족 집콕 놀이 세트는 보드게임, DIY 교구, 전통놀이 키트 등 연령별 발달상황 및 가정환경에 따른 맞춤형으로 구성돼 드림스타트 초등 저학년 아동 40명 각 가정에 전달된다.
가족이 함께 콩나물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해 일지를 작성하고 요리도 해보는 ‘콩나물 재배 키트’는 3~7세 유아 90명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 활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부 활동이 장기간 자유롭지 못한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집합 방법이 아닌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부모와 아동의 긍정적인 애착 관계를 지원하겠으며 모니터하는 과정으로 가정의 돌봄 공백을 점검하는 효과도 거두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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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0개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도비를 추가 확보해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을 신청한 모든 10개 단지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지난 8월 공동주택 입주민의 화재사고와 자살사고 예방을 위해 도비 800만원 예산의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을 공고했다.
이후 신청한 10개 공동주택 단지 중 비의무관리대상 2개단지를 선정해 자동개폐기 설치를 지원하려고 했으나, 2700만원 도비를 추가 확보해 신청한 10개 단지가 모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했다.
공동주택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 지원사업은 사용검사 후 15년이 경과된 노후 공동주택 중 비의무관리대상 10층 이상 공동주택 및 자살사고 발생단지를 우선대상으로 추진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단지는 천안시청 홈페이지에서 선정결과 및 사업추진절차 안내문을 확인해 절차 안내에 따라 사업추진하면 된다.
황성수 주택과장은 “도비를 추가로 확보해 더욱 많은 공동주택단지가 혜택을 받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옥상출입문 자동개폐기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화재사고 및 자살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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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마스크 쓴 시내버스 운행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2일부터 마스크 모양의 홍보물을 부착한 ‘마스크 쓴 시내버스’를 운행한다.
마스크 형상의 홍보물은 시내버스 전면에 부착돼 마치 버스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달리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
시는 전체 시내버스 407대 중 주요 노선을 운행하는 45대에 마스크 홍보물을 부착했으며 관련법에 따라 30일 이내로 한시적 운행할 예정이다.
협업을 통해 진행된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제안하고 선문대학교 장훈종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재능기부로 마스크 모양의 홍보물을 디자인했다.
한편 감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11월 13일부터는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마스크 착용 대상시설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로 차등해 적용되지만 불특정 시민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 감염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기관·요양시설 등에선 거리두기 단계와 무관하게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정규운 대중교통과장은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역수단”이라며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힘쓰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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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유해야생동물 집중 포획으로 농작물 피해 감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위한 유해야생동물 포획 총력전을 펼쳐 유해조수로 인한 농가 피해를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9월말 기준으로 25개 농가 1만2603㎡에 피해보상을 지원했다.
이는 지난 한 해 동안 31개 농가 2만2167㎡에 피해보상을 지원한 것에 비해 43% 감소한 수준이다.
포획신고 또한 2019년 658건에서 2020년 493건이 접수돼 25% 감소했다.
감소 원인은 가장 많은 피해를 주던 멧돼지와 고라니의 집중 포획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고 매년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피해방지시설과 피해경감제를 보급한 것이 큰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피해방지단 운영 및 피해방지시설 지원 등을 강화해 야생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 멧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3,443마리를 포획했다.
또 지난해 1억4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피해방지시설 47농가 지원 및 피해경감제 101농가에 보급했으며 올해도 1억6000만원으로 피해방지시설을 42농가에 설치하고 피해경감제를 159농가에 보급했다.
모범엽사 40명으로 구성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은 천안시 전역에서 농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피해방지단의 주·야간 순찰활동으로 유해동물의 접근을 미리 차단하는 등 시민의 인명·재산상 피해를 막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며 “또한 겨울철새 등으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됨에 따라 예찰활동 등을 더욱 강화해 가금류 사육농가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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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 집중 육성 비전 선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은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자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것” 이라며 “충남도, 아산시와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자동차 부품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특화 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8일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이같이 강조했다.
선포식은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와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아산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경과보고 협약서 서명, 비전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돈 시장은 이날 충청남도, 아산시,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강소특구 기술사업화 활성화 및 기업혁신 성장을 공동지원하기 위한 ‘천안아산 강소특구 행정협의회’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강소특구 육성을 위한 제반 인프라 및 재정 지원 등 강소특구 성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에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우성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는 행사에서 차세대 자동차 부품 혁신 클러스터를 육성, 미래 자동차를 선도하기 위한 강소특구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강소특구 비전은 자동차 부품 산업 전국 2∼3위인 천안·아산을 향후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KTX 역세권인 천안 불당동과 아산 탕정면 일원, 천안 풍세일반산단 일부 등 1.08㎢ 규모로 조성된다.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을 중심으로 차세대 자동차 부품을 특화한 차량용 디스플레이·인포테인먼트 차세대 배터리 소재 부품 미래형 자동차 융복합 부품 등 3개 분야를 집중 육성 발굴한다.
천안시는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한 징검다리 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에 연 5억원을 투입해 차세대 자동차 부품 산업 육성 지원 사업을 펼치고 연 5000만원으로 산학연 협의체와 자동차 클러스터 지원사업 추진한다.
또 강소연구개발특구 활성화를 위한 자체 사업인 공동연구법인사업과 미래자동차 기술을 개발하는 실현기술개발사업을 비롯해 인프라 구축 및 기업유치 등으로 미래형 전기자동차 부품, 수소자동차 연료 전지,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등 연구개발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소특구는 혁신 역량을 갖춘 기술핵심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밀도 기술사업화 거점을 구축하는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로 정부는 앞선 지난 7월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신규 지정했다.
박상돈 시장은 “미래 자동차 부품 산업 혁신 거점인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천안시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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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 ‘충남여류작가전-꽃을 피워라’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은 오는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대관전시 ‘제25회 충남여류작가전-꽃을 피워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3년을 맞이해 대규모 작품전을 여는 충남여류작가회는 이번 전시를 통해 충청남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섬세한 정서가 가득한 창작 에너지를 선보인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문화예술계를 위로하고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전시실 내 관람 인원 제한, 출입자 체온 체크, 정기적인 공간 소독과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관리 등 철저한 방역조치 및 위생관리 속에 진행된다.
202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