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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리더 육성 위한 마을대학 개강
청양군, 지역리더 육성 위한 마을대학 개강
[충청뉴스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청양군마을대학을 개강하고 지역리더 양성 및 마을활동가 발굴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마을대학 개강은 올해 3회째이며 교육생 24명이 과정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료생 30명을 배출하고 수료 후 심화과정을 통해 마을조사단과 기자단 활동 기회를 제공하면서 마을공동체신문 ‘청양담소’ 창간호를 발행하기도 했다.
올해 첫 강의는 지난 2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앞으로 주민자치와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와 마을만들기 충북 옥천군 안남면 사례견학 등 모두 7차례 강의와 견학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진행될 예정이다.
마을대학 수료생에게는 공동체 소액동아리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마을활동가 교육 및 사업신청 시 우선선발 혜택을 제공한다.
김윤호 이사장은 “깊이 있는 강의와 토론, 견학을 통해 마을활동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인 만큼 수료 후에도 지역 곳곳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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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내수면 불법어업 수시 단속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봄철 내수면 어족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무신고 무허가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수시로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대상은 유독물, 배터리 등 유해 어구를 사용하는 행위 무허가 및 무신고 어업행위 포획·채취금지 기간 및 그물코 크기 위반 행위 잠수용 장비, 투망, 보트를 이용한 유어 질서위반 행위 등이다.
군은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수산자원명예감시원, 경찰, 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주야간 불시 단속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불법어업자는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최고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 50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해진다.
김준호 산림축산과장은 “5월 산란기 이후에도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지속적 단속을 추진, 내수면 불법어업이 사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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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위진 파안장학문화재단 이사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명위진 파안장학문화재단 이사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충청뉴스큐] 충남 청양군 운곡면 출신 사업가 명위진 파안문화장학재단법인 이사장이 ‘사람에 대한 투자’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명 이사장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영예의 동백장을 가슴에 안았다.
명 이사장은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소득을 가져다주는 것이요,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일의 시작”이라는 지론으로 사회공헌활동에 헌신해 왔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고향 청양과 전국의 유망 인재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복지사업, 그리고 전국 도서관 지원에 성심을 다했다.
명 이사장은 대하장학회와 파안장학문화재단법인을 설립했으며 2016년에는 이와 별도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15억원을 출연하는 등 지금까지 100억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쾌척했다.
또한 명 이사장은 서울대병원에 5억원, 서울아산병원에 15억원의 발전기금을 출연했고 포항지진 복구지원비 2000만원 등 크고 작은 재난복구 지원에도 애정을 쏟았다.
지난해에는 청양군보건의료원에 5억원 넘는 의료장비를 지원, 고향 주민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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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4일부터 정보화교육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군청 전산교육장과 정산도서관에서 오는 15일부터 주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운영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디지털 생활,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등이며 수강신청은 4일부터 연중 수시로 군청 홈페이지나 유선전화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다만, 올해 교육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최대 수강인원을 50%로 제한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사회활동 제약이 큰 만큼 컴퓨터와 스마트폰 교육 필요성이 증가했다”며 “비대면 사회 효율적 교육과정을 꾸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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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잰걸음
청양군,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잰걸음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지난해보다 5% 늘어난 1571억원으로 확정하고 순조로운 성과 달성을 위해 바쁜 걸음을 옮기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군이 예산확보에 나선 사업은 모두 74개로 정부 정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발전을 선도할 신규 사업, 그리고 주요 현안사업이다.
군은 선제적·전략적 대응방안 마련과 논리 개발에 집중하면서 한국판 뉴딜, 각종 공모사업을 겨냥하고 있다.
주요 신규 사업은 청남·장평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효제·후덕천 재해위험정비사업 금강수원 시설하우스 정화공급사업 시전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칠갑호 관광거점 조성사업 청양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등이다.
또 현안 사업은 농촌협약 충남 기후환경 교육연수원 유치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으로 철저한 사전준비에 치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농소·산정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정산2농공단지 조성사업 정산다목적회관 건립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사업 가족문화센터 건립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청양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등 기존 선정사업에 대해서도 원활한 국·도비 투자가 계속되도록 힘을 쏟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정부정책에 대한 빈틈없는 모니터링을 통해 미래 발전을 선도할 공모사업, 한국판 뉴딜사업 예산확보에 주력하고 있다”며 “신규 사업 추가 발굴에도 행정력과 군민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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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의료원, 내원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시작
청양의료원, 내원자 대상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청양군보건의료원이 의료원을 방문한 65세 미만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에 대한 1차 접종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의료원은 지난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요양원 종사자·입소자 30명과 방문접종 대상자 20명에 대해 발열체크, 접종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및 등록, 이상반응 확인 등 1차 접종과정에 들어갔다.
또 거동불편 접종 대상자가 있는 청양군노인요양원, 청양군실버요양원에 대해서도 방문접종 후 이상반응 여부까지 꼼꼼하게 살폈다.
이날 접종을 받은 유모 씨는 “백신 접종으로 코로나19를 빨리 극복하고 안전한 삶을 누리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차 접종자에 대한 2차 접종은 8주 뒤 실시할 예정이며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개별 안내하게 된다.
이날 접종 현장을 찾은 김윤호 청양부군수는 “본격적인 백신 접종으로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대장정을 시작했다”며 “접종을 받은 후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야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부군수는 앞서 안전하고 원활한 접종을 위해 백신 보관상태, 의료인력 운영, 이상반응에 대한 대책 등 전반적 상황을 점검하면서 접종 종사자와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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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시작
청양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에 대한 세심한 점검과 정비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에 들어갔다.
농기계 현장수리와 교육은 적기영농과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에 큰 보탬이 되는 서비스다.
올해는 청양읍 장승2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50여 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예초기, 방제기 등을 신속하게 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수리점에서 거리가 먼 오지마을과 여성·고령 등 취약 농가를 우선 실시하고 1만원 이하 비용이 들어가는 부품은 무료로 교환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또한 수리 서비스와 함께 농기계의 보관, 관리 요령과 귀농인 및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농기계 운전, 정비요령,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리 전과 수리 후 2차례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수리 서비스를 받기 전 자가 정비 또한 중요하다.
사전점검과 정비는 농기계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겨우내 창고에 넣어두었던 농기계는 사용 전 기름칠과 볼트·너트 풀림 여부 확인, 작동 부위 윤활유 공급이 중요하다.
또 배터리 충전상태를 확인해 완전 충전을 해주고 단자가 부식됐을 경우 깨끗하게 청소한 뒤 그리스를 발라주어야 한다.
라디에이터 누수 여부 확인과 점검에 따른 냉각수 보충도 필수적이다.
새나 쥐 등이 엔진룸에 집을 짓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도 뜻하지 않은 화재를 막는 방법이다.
엔진과 트랜스미션 오일은 게이지를 활용해 규정량을 맞추고 점도가 맞지 않거나 시기가 지났으면 교환하는 것이 좋다.
한편 군은 지난해 136회 순회수리·교육에 나서 농기계 2199대를 수리하고 1600명에게 정비·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태식 소장은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 서비스와 함께 농기계 보관 및 점검 방법, 안전사용, 안전운행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며 “현장 기동수리로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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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6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자 접수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26일까지 충남농어민수당 신청자를 접수한다.
충남농어민수당은 농업과 임업, 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종사자들의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 청양군은 두 차례에 걸쳐 40만원씩 80만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신청자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두 차례 수당은 코로나19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계속 청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이나 임업, 어업을 주업으로 실제 종사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경영주 외 농어업인이다.
동일가구 안에서는 1명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는 제외한다.
또 각종 보조금이나 융자금을 부정 수급한 자, 지급 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도 제외한다.
군 관계자는 “농어민의 경제적 안정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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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음식점·숙박업소 시설개선 지원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음식점 주방시설과 숙박업소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8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한다.
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위생관리가 중요한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시설을 현대화하고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들의 경영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청양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숙박업종에 종사하는 상시 근로자 수 5명 미만 사업자다.
지원규모는 자부담 40%를 전제로 전체 사업비의 60%이며 음식점 주방시설 최대 600만원, 숙박시설 최대 70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안내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접수창구는 민원봉사실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수준과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겠다”며 “영업주들의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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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국민에게 감동 주는 적극행정 실천 결의
청양군, 국민에게 감동 주는 적극행정 실천 결의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3일 대회의실에서 적극행정 실천결의대회를 갖고 군민행복중심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청 내부TV로 실시간 중계된 이날 결의대회는 소극행정 혁파와 현장중심 적극행정 실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다함께 만드는 청양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향한 결의문에는 군민 최우선 소극행정 혁파 적극행정 문화 확산 현장중심 적극행정 행정 신뢰도 제고 등 5가지 내용을 담았다.
결의대회에 이어 지방자치경영연구소 최덕림 연구위원은 ‘적극행정을 통한 청양혁신 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순천만국가정원 사례를 들면서 필요성과 파급력을 강조했다.
김돈곤 군수는 “기존 관행이나 경직된 업무처리 등 소극행정의 틀을 벗고 군민 입장에서 움직이는 공무원의 사고가 중요하다”며 “군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명감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