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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금강물 정화공급사업 환경영향평가 설명회 개최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금강수원 시설하우스 정화공급사업 관련 전략환경영향평가 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 사업은 청남면 왕진·인양·대흥리 일원 시설하우스 재배단지 34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금강 물을 정화한 후 겨울철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사업이다.
23일 청남면다목적회관 2층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사업대상지역 주민, 용역사,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반적인 사업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유한 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영석 청남지구추진위원장은 “이 사업은 친환경농업 시대에 꼭 필요한 농업인들의 숙원”이라며 “오래 기다려 온 만큼 물심양면으로 협조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돈곤 군수는 “이 사업은 군내 최대 시설하우스 단지에 맑은 물을 공급하는 환경친화 사업”이라며 “올해 정수장과 가압장 부지 매입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주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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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속 7만명 방문…칠갑산얼음분수축제 종료
코로나 방역 속 7만명 방문…칠갑산얼음분수축제 종료
[충청뉴스큐] 전국 대표적 겨울축제 중 하나인 청양군 알프스마을의 열세 번째 얼음분수축제가 코로나19 방역 속에서 7만여명의 관광객을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4일 문을 연 얼음분수축제는 코로나19 방역이 용이한 눈썰매장을 중심으로 지난 21일까지 운영됐다.
축제 기간 추진위원회는 스키장 등 방역관리 방안에 따라 철저한 거리두기를 지키는 가운데 80여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겨울축제의 메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비록 지난해에 비해 70%가량 관광객 수가 감소하기는 했지만, 전국적인 축제 취소 사태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위기를 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준환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상황이었지만 얼음분수, 눈조각, 얼음조각 등 볼거리와 눈썰매, 빙어낚시, 깡통스키 등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며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는 부족한 점을 보완해 더욱 즐거운 축제를 개최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내 138개 체험마을 중 유일하게 ‘으뜸촌’ 지정을 받은 알프스마을은 겨울 얼음분수축제, 여름 조롱박축제 등 사계절축제를 개최하면서 한국 농촌마을의 6차 산업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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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 홍보
청양군,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 홍보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와 배수로 정비 등 관리방법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육재생기 이후 알맞은 질소비료 주기는 보리나 밀의 생장을 왕성하게 하고 이삭 수와 등숙 비율을 높인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는 맥류는 온도가 올라가는 2월 중순 이후 깨어나 다시 자라기 위한 양분이동 활동에 나서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를 판단하는 방법은 지상부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뒤 속잎이 1cm 정도 드러나는 것이 관찰되거나 뿌리에 백색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라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웃거름 주는 시기와 방법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에 요소를 10a당 10kg 정도 주는데, 생육이 부진한 밭은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좋다.
사료용 청보리는 일반 보리보다 30% 정도 더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익는 것이 더디고 줄기가 쓰러질 수 있으므로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재생기 정밀 관리가 풍년 농사를 좌우한다”며 “웃거름을 준 후 포장의 수분 상태가 적당할 때 보리밟기를 해주면 서릿발이나 건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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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스타트업 ‘청양사람’ 지역맛집 소개앱 무료 배포
청년스타트업 ‘청양사람’ 지역맛집 소개앱 무료 배포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올 들어 스마트청양 군민운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청양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을 자체 개발, 무료로 배포하는 청년 스타트업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탄생한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의 이재영 대표다.
이 대표는 참신하고 알기 쉬우면서도 다양한 소개 목록으로 무장한 ‘청양맛집’ 앱을 개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올려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양맛집’ 앱의 특별한 장점은 기존 배달 앱이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지출하도록 하는 것과 달리 앱 설치만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 ‘전화로 배달 주문하고 청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합시다’와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지역화폐 사용 슬로건을 제시하면서 지역 식당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 앱은 한식·백반·죽, 찜·탕·국밥, 고기, 중식, 치킨·피자, 보쌈·족발, 분식, 회·일식, 카페 등 300여 업체를 소개하고 있으며 청양맛집특공대 게시판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하고 가감 없는 이용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받지 않고 메뉴와 관련 사진 등 정보를 우리가 직접 조사해 올리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은 청양군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설립된 청년스타트업 4곳 중 하나로 ‘청년이 평생 살고 싶은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앱, 홈페이지 개발 홍보·마케팅 지역상품 및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의 활동에 대해 김돈곤 군수는 “청년의 해에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있어 고맙다”며 “청년이 행복한 청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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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김윤호 부군수 현장지휘 ‘통했다’
청양, 김윤호 부군수 현장지휘 ‘통했다’
[충청뉴스큐] 청양군 김윤호 부군수는 지난 19일 정산면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산면사무소에 현장집무실을 설치하고 지역확산 방지 및 방역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정산면사무소에 2월5일부터 5일간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1,604건의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자에 대한 역학검사와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전 군민 잠시 휴 캠페인 전개, 긴급 방역소독 등을 실시했다.
또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가격리 된 2주 동안 분야별 11명의 군청 직원을 파견해 4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의 행정업무 지원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지난 15일 정산시장에 대한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원했으며 18일 지역 내 애경농공단지를 방문해 도내 코로나19 확산 사례를 설명과 함께 식사와 휴게 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직원교육 등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정산면 광생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면사무소 방문이 조금 꺼려졌는데 부군수님께서 직접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됐다”며 “정산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빨리 안정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코로나19 조기 불식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한 자가격리 등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말하며 “감기 및 발열 증세가 있는 경우 병·의원에 가지 말고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줄 것과 5인 이상 식사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빠른 시일 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산면 직원들은 자가격리 동안 매일매일 민원처리사항에 대한 업무공유와 철저한 인수인계,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 준비로 복귀 후 일상 업무추진에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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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목적육묘장 고추모종 생육상태 양호
청양군 다목적육묘장 고추모종 생육상태 양호
[충청뉴스큐] 청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추위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육묘관리로 다목적 육묘장 고추모 생육상태는 양호하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농가 신청을 받아 키우고 있는 고추모는 내병계 조생종 품종인 칼라킹, 칼라탄, 911PR, 칼라스탑과 지역 특산품종 청양고추 등 5품종이며 이들 5품종 모두 생육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양군은 고추의 주산지로서 전체 재배면적은 826ha, 약 5천 농가가 고추를 재배하고 있으며 다목적육묘장에서 공급하는 100만주 고추모는 전체 재배면적의 5%에 해당한다.
청양군 다목적육묘장의 고추모는 고령농에게 저렴한 육묘를 공급함으로써 고령농의 육묘노력을 절감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특화기술팀청양군, 제2기 도시재생대학 운영청양군은 청양 읍내3·4리 일대 청양군 도시재생대학 2기 운영을 위해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도시재생대학 2기는 심화과정으로 1기 도시재생대학 운영 결과 리뷰 및 활성화계획 검토·조정 의견 제안, 도시재생사업 구체화 및 실행방안검토, 도시재생거점공간 운영관리방안, 주민거점공간 운영 및 사업 실행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구성 등의 과정으로 운영되며 도시재생 활성화 토론으로 군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
교육 과정은 오는 3월 11일 개강되며 매주 1회, 총 4주간 운영되고 교육 과정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참여 가능 인원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청양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3월 5일까지 청양군 건설도시과 도시재생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성희 건설도시과장은 “도시재생대학 운영이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역주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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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충남교육청 인증 농촌체험학습장 5개소 지정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9일 충남교육청이 인증하는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5개소를 선정하고 개별 전수식을 가졌다.
농촌체험학습 품질인증제는 학교와 농장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농업농촌에 대한 가치교육을 높이기 위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평가, 농장주 전문성, 프로그램 운영지원비의 적정성 여부, 지역 파급효과 등을 고려한 종합결과가 평가회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알프스마을은 칠갑산얼음분수축제로 인기몰이중에 있으며 사계절 관광객이 끊이지 않아 승마, 짚트랙, 조롱박공예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칠갑산그린헬스농원은 유기농으로 재배한 콩과 고추를 활용해 다양한 전통식품을 만드는 장인으로 유명한 교육체험농장이다.
리꼬베리 농장은 블루베리와 구기자를 재배하는 작은 농원이며 블루베리수확체험, 구기자수확체험 등 다양한 농촌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농장이다.
용 꿈꾸는 마을은 산양유 비누 만들기와 구기자 샴푸 만들기 승마체험, 깡통열차 체험 등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청양푸드은 토종작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교육하고 사회적 농업을 수행하는 통합돌봄농장으로 제철농산물 수확하기, 토종배추 김장 등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교육청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청양의 농촌체험 학습장은 모두 15곳이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강태식 소장은 “농업농촌의 미래를 꿈꾸는 품질인증 농장을 중심으로 농촌자원을 활용한 체험서비스를 더욱 개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농업이 가진 치유의 힘으로 도시민의 심신회복과 사회로의 통합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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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단속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정육점, 마트 등 축산물 판매업소와 식육 포장처리 제조업소, 정육식당을 대상으로 다음달 3일까지 축산물 위생 및 한우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위생 점검 주요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재포장 등 위·변조 판매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유통기한 변경 자가 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오리·식용란 미포장 행위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보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적발된 업소는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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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문화유산 보수정비에 38억 투입
청양군청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문화유산 보존관리와 문화재 원형 회복을 위해 올해 37억9000만원을 투입, 18건의 보수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대상 문화재는 장곡사 상대웅전, 장곡사 설선당, 장평면 정혜사, 청양향교 등이다.
군은 또 도지정문화재 현황측량 및 구역재설정 사업을 진행한다.
도지정문화재 중 부동산 문화재 지정구역에 대해 정확한 기초자료를 확보, 보존관리상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밖에 군은 매년 문화재 긴급 보수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문화재나 주변시설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 등 위험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지난해부터 문화재 기록화 사업을 시작하는 등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보수정비사업 시 철저한 관리감독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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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청양군,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충청뉴스큐] 2월말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앞두고 있는 청양군이 지난 17일 예방접종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 회의를 열고 민관협력 강화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군은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해 김윤호 부군수를 시행추진단장으로 행정지원반과 접종실무반을 구성하고 청양경찰서와 청양소방서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꾸렸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이날 회의를 통해 오는 11월말까지 집단면역을 형성하기 위해 접종대상 인원의 70% 이상 접종을 완료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만18세 이상 주민 2만8229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6월까지 민간의료기관 위탁접종과 보건의료원 의료진의 복지시설 방문접종, 보건의료원 내원 접종을 실시하고 7월부터 9월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집단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호 추진단장은 “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6일부터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입소한 만65세 미만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예방접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사전 보호자 동의하에 방문접종을 실시하게 되며 65세 이상 고령자는 임상효능정보 확인 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 및 코로나19 대응요원에 대해서는 우선순위에 따라 4월까지 2차 접종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