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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추진회의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8월 10일 새로운 사업시행자인 청주 국사일반산업단지 주식회사 대표 및 주주들과 회의를 개최했다.
도시개발과장과 산단개발팀장, 청주 국사일반산업단지 주식회사 대표 및 주주사 간부들과 국사리 주민대책위원장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 회의는 ‘옥산 국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정상화를 위해 새로운 사업시행자와 빠른 시일 내 대책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그동안 사업지연으로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 주민들의 재산권행사가 제한돼 큰 불편을 겪고 전 사업시행자와의 소송까지 이어져 사업추진이 불투명했던 사업을 조기에 정상화하기 위해 시가 소송에서 승소한 후 새로운 사업시행자와 처음 갖는 회의인 만큼 조속한 시일 내 사업추진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사업정상화를 위한 사업계획의 확정과 사업계획 확정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자금 확보에 대한 사항 사업지연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 침체된 지역분위기의 쇄신을 위한 방안 등이다.
시는 전사업시행자가 사업자금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시행자 지정이 취소된 점을 되새기며 새로운 사업시행자에게 그간 사업추진의 경과사항과 자금 확보가 사업추진을 위한 선행과제임을 각인시켰다.
또한 앞으로 사업정상화를 위해 사업 시행사 주주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요구했다.
이에 사업시행사인 청주 국사일반산업단지 주식회사는 사업을 빠른 시일 내 정상화하기 위해 시의 의견을 수용해 그동안 검토해온 사업계획을 제시하고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협의를 실시했으며 그동안 지역분위기 쇄신을 위해 국사리 일원의 지역주민들과 접촉한 사항과 사업시행자 공모시 납부했던 예치금을 사업추진을 위해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를 실시했다.
지역주민대표들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조속히 사업이 정상화돼 지역주민들의 재산권행사의 제한이 빨리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회의 결과에 대해 지역주민들이 산업단지개발과 관련한 그 간의 불신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가 지역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도록 함은 물론 빠른 시일 내 토지보상 및 SPC구성, 주주간 협약 등 행정절차이행이 선행될 수 있도록 사업시행자에게 강력히 요청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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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농업기계 장비 기동수리반 운영
청주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농업기계 장비 기동수리반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9일까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농업인의 농업기계 장비 특별점검 기동수리반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집중호우로 시설하우스 등 수해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농업기계 장비를 점검·정비한다.
특히 침수지역 양수기 등을 수리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돼 줄 예정이다.
오송, 옥산, 오창 등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양수기 약 150대를 농심관의 농업기계전담수리센터에서 집중 수리하고 있다.
이번 특별점검 기동수리반 운영기간에 실시하는 양수기 등의 수리는 농업기계수리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 제7조 4항에 의거 공익상 필요시 감면 혜택으로 농업인을 위로하고 농업기계장비를 수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침수지역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피해지역 농업기계 장비점검과 정비에 힘써 농업인의 피해 복구에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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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미래통합당 시의원, 수해 극복 성금 기탁
충주시의회 미래통합당 시의원, 수해 극복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충주시의회 미래통합당 시의원 일동은 10일 충주시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수해 극복 성금 70만원을 기탁했다.
미통당 시의원들은 이번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미통당 시의원들은 이번 성금 기탁과는 별도로 집중호우가 시작된 지난 2일부터 지역구별로 호우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미래통합당 조보영 원내대표는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침수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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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사유재산 피해 재난지원금 선 지급한다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에게 사유재산 피해 재난지원금을 선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지역에 집중된 호우로 제천시에는 수백여 건에 달하는 주택 및 농업시설 등이 침수 및 파괴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이상천 제천시장은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 지원금을 선제적으로 지급해 수해민들의 자체복구에 힘을 실어줄 것"을 지시했다.
시는 지난 10일 아침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일일 대책회의에서 자체 예비비로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의2 등 규정에는 피해주민 조기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복구계획 확정 이전에 자지단체 예비비를 활용해 재난지원금을 우선 지급할 수 있게 규정되어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각 읍면동 및 부서에서는 피해발생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복구계획 확정 전에 재난지원금 지급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주택이나 파손이나 침수 피해를 본 수해민들은 전파·유실 1300만원 반파 650만원 침수 100만원 등 피해보상 기준에 따라 보상을 받게 되고 세입자는 전파 또는 반파의 경우 보증금 또는 6개월 임대료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급하게 된다.
농업피해 복구비 경우에는 농림부대상자 확정과 동시에 시비만 우선 지원키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 측은 읍면동별 피해발생 신고 접수에 따라 재난관리 업무포털 전산시스템 입력을 조기입력하고 조속한 피해현장 확인을 거쳐 재난지원금을 확정하고 예산부서와의 협조로 신속하게 재난지원금을 수해민들에게 지급할 방침이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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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태풍경계 강화 및 완벽한 복구계획 수립” 지시
조길형 시장, “태풍경계 강화 및 완벽한 복구계획 수립” 지시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태풍 대비 경계태세 강화와 호우피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완벽한 복구계획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조 시장은 10일 열린 재난대책회의에서 “제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150mm가 넘는 호우와 강풍이 예보된 만큼, 전 공직자는 더욱 경계태세를 강화해서 이미 많은 피해를 본 수해 지역에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피해지역 점검, 복구 현장 안전 확인 등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특히 강풍 대비를 철저히 해서 태풍이 장마로 인한 상처를 덧나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서 “피해복구는 원상회복뿐만이 아니라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완벽한 복구를 목표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선정으로 복구 비용에 국비가 지원돼서 열악한 지방재정에 한시름 덜게 됐다”며 “꼼꼼하고 신속하게 피해조사를 해서 누락되는 경우가 없도록 하고 시민의 의견도 적극 수렴하라”고 말하며 “피해를 본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지원받는 내용을 정확히 홍보해서 혼란이 없도록 하라”고도 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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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체육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참여
제천시체육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참여
[충청뉴스큐] 제천시체육회가 지난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신백동 수해지역을 방문해 자원봉사를 펼쳤다.
이날 제천시체육회 임·직원 및 회원종목단체장과 제천시장애인체육회 직원, 체육진흥과 직원 35명이 합동으로 수해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포도밭 농가의 배수로 정비와 침수주택 토사 처리 및 가재도구 정리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신백동행정복지센터에 수해민 의연물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강윤 회장은 “피해복구 장비와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미력한 힘이나마 수해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천시체육회는 지역사회에 도움을 실천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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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보다 더 빠른 영동군 공직자들의 땀방울
용담댐 방류보다 더 빠른 영동군 공직자들의 땀방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청 공직자들의 정성어린 손길이 지속적인 호우와 용담댕 방류로 수해를 입은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돕고 있다.
영동지역에 한바탕 물난리가 났던 지난 8일 바로 다음날부터, 군 공직자들은 휴일도 반납하고 피해 농가를 찾아 복구와 주변 환경미화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군의 철저하고 신속한 재난대응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다수의 주택과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군 공직자들은 필수 인원만 제외하고 피해가 심했던 양강면, 양산면, 심천면의 수해 농가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며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군민의 생활안정과 호우 대비를 위해 그 어느때보다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갑작스런 수해로 어떻게 이겨낼지 엄두조차 내지 못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했던 주민들은 조금씩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여기에 제2202부대, 제6606부대 등 인근 군부대 장병 60여명과 영동군새마을회·영동군자원봉사센터 회원 50여명도 힘을 보탰다.
한국생활새건영동군연합회 임원 18명도 수해 복구를 도우면서 지역사회가 빠르게 회복 되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지역 곳곳의 수해 현장에서는 중장비가 흘러내린 토사를 치우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공직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흙탕물로 뒤덮인 집기와 물품 등을 집 밖으로 꺼내 물로 씻어내고 생활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으면서 지역사회의 단합된 힘과 이웃사랑의 힘은 커지고 있는 셈이다.
군은 군민들의 근심을 하루 빨리 해결하기 위해 수해마을과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를 적극 연계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안정화 될 때까지 전 직원이 나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빠른 안정을 위한 공직자들과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면서 복구작업도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며 “이웃사랑의 실천에는 민·관의 구분이 없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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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청소년문화의집, 비대면 프로그램 ‘응답하라 음성청문’운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이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위한 취미 및 특기 발굴 비대면 프로그램 ‘응답하라 음성청문’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응답하라 음성청문’은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각종 체험 키트를 도보이용 방식으로 분배해 집에서 조립한 후 활동일지를 제출하고 SNS에 완성사진을 음성청소년문화의집 해시태그 후 게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은 오는 8월19일부터 9월12일까지 약 4주간 주 2회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프라모델 만들기 디폼블럭 만들기 페이퍼토이 만들기 DIY 등 4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대상은 관내 청소년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18일까지로 선착순 모집한다.
서인석 음성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대면 활동이 중지 되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에게 맞는 취미를 발굴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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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호우피해 극복 위한 기탁행렬 이어져
음성군, 호우피해 극복 위한 기탁행렬 이어져
[충청뉴스큐] 지난달 29일부터 내린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음성군을 돕기 위한 기탁행렬이 이어져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음성군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7일 최근 수해피해로 인해 임시주거시설에서 지내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화장기, 일회용품,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삼성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장은정 음성군 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큰 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주민을 생각하면서 기탁물품을 준비했다”며 “하루 빨리 주택과 시설이 복구되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원남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음성군청을 방문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반재영 원남면 이장협의회장은 “우리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원남면 주민들도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가 되어 모두가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이외 기부물품 내역으로 충청북도교육청 두유10박스, 초코파이 10박스, 캔음료 10박스 음성금빛라이온스클럽 생수 50박스 삼성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양말 600켤레 삼성면 대명성결교회 청심환 70개, 과자 50개 삼성친사모 라면 20박스 삼성라이온스클럽 담요 100장 감곡면 1004마트 초코파이 960개, 캔커피 300개 감곡면 소망치과 휴대용손소독제 350개 및 리필 20통 등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각 지역에서 모이는 작은 정성들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음성군에서도 하루 빨리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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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수해지역 축산농가 일제소독 등 집중방역 실시
제천시, 수해지역 축산농가 일제소독 등 집중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일부터 지속된 집중호우와 관련해 봉양읍 및 금성면 등 피해지역 축산농가에 대해 일제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소독은 공동방제단 등 소독차량 5대를 총동원해 침수된 축사 및 매몰로 사체가 발생한 지역을 매일 중점 소독하고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야생동물 매개 전염병의 하천을 통한 전파 차단을 위해 계곡, 하천 주변 및 인근 축사를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호우 전에는 배수로를 정비하고 울타리, 지붕 등 시설물을 고정하는 것을 물론 전기시설로 인한 누전에 대비 할 것과, 침수 및 매몰 등 피해가 발생한 농가는 빗물로 오염된 축사 내·외부를 세척·소독하고 젖은 사료, 볏짚 및 폐사 가축은 신속하게 폐기하는 등 응급복구를 실시하고 사육 중인 가축에게 깨끗한 물과 사료를 공급하고 축사 외부에는 생석회를 살포하는 등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경기 및 강원 북부 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검출 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축산농가에서는 발생지역에서 생산된 조사료를 반입하지 말아 줄 것을 요청했다.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