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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도서관,‘즐거운 여름방학’특강 운영
충북교육도서관,‘즐거운 여름방학’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도서관은 ‘마스크착용 코로나19 슬기롭게 극복하는 즐거운 여름방학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하고 책을 통한 교과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20일부터 시작된 방학특강은 동요랑 우쿨렐레 독서랑 생태랑 어린이 동시작가 등 책과 연계된 수업 8강좌를 진행했고 8월 3일부터 동화랑 요리쿡쿡 한자로 알아보는 그림책이야기 동화책이랑 한자 우리나라 역사지도만들기 자신감향상 꼬마스피치 그림책 속 감정코칭 동화읽고 소품만들기 맛있는 책 이야기 등 8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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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충주시공무원노조,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충청뉴스큐]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과 조합원 30여명은 지난 1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충주시공무원노조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4일부터 6일까지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가재도구 정리 등 복구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노은, 앙성, 산척, 엄정, 소태면 등 5개 면을 방문해 피해 주민에게 컵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 지역에 피해가 많이 발생되어 안타깝다”며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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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유통 중인 먹는샘물 무작위 수거검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도내 유통 중인 먹는 샘물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대형·소형마트, 슈퍼마켓, 편의점 등에서 판매 중인 먹는샘물을 수거해 수질기준, 수원지 등 표시기준, 유통기한 초과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이번 검사는, 151개사 520여 개 제품 중 도내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에 대해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인 1조로 구성된 점검반이 유통매장에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먹는샘물 표시기준과 유통기한 등을 확인하고 생산업체별·제품별로 중복되지 않도록 수거해 총대장균군, 살모넬라, 쉬겔라 등 50가지 항목이 먹는 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표시기준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하거나, 먹는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경우에 생산업체에 대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업체는 지체없이 제품을 회수해 폐기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와 올 상반기에 실시한 먹는샘물 수거검사에서 58개 제품 모두 수질 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김인태 환경녹지국장은 “도내 유통 중인 먹는샘물 관리를 철저히 해 도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유통매장에는 수거검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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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 집중호우에 따라 학생 보호와 시설피해 최소화 만전
충청북도교육청, 집중호우에 따라 학생 보호와 시설피해 최소화 만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충북 도내 집중호우에 따라 학생 및 교직원 보호와 시설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에 도교육청은 도교육청 산하 기관, 교육지원청, 도내 모든 학교에 집중 호우대비 매뉴얼과 주요 대응상황을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에 취약지구 점검, 학교 피해 사전 예방 및 관리, 유관기관과의 상황 공유 및 보고체계 확립 등을 당부했다.
학교에는 학생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통학로 안전 관리, 취약지 및 시설물 관리 등을 강조했다.
학생과 학부모에게는 학교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재난방송을 청취하며 위험 지역 접근 금지와 외출자제, 상황 발생 시 상황 공유 및 담임 연락을 당부했다.
또한 홍민식 충청북도부교육감은 4일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학생수련원 진천 본원, 은여울중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체크했다.
이재민 수용시설인 음성 삼성중학교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구호물품도 전달했다.
홍민식 충청북도부교육감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위로를 보낸다"며 “우리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의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모든 직원이 시설 피해 방지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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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랑‘직지’해외공관 영인본 보급
한국의 자랑‘직지’해외공관 영인본 보급
[충청뉴스큐]청주 고인쇄박물관은 청주의 자랑인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의 가치와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해외공관 영인본 보급, 전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직지는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금속활자로 간행되어 독일 구텐베르크의 42행 성서보다는 78년이나 빨리 금속 활자로 찍어낸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 우리 선조들이 인류문화사상 제일 먼저 금속활자를 발명한 우수한 민족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문화유산이다.
박물관에서는 프랑스국립도서관 소장의 원본과 동일한 직지 영인본을 제작해 보급 홍보하는 사업을 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현지인과 교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공관에 영인본을 전해 직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19년에는 두바이, 모스크바, 브라질, 스위스, 스페인, 오사카, 체코,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키르기스스탄 등의 10개 공관에 직지 영인본을 전달했으며 올해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영인본 보급 및 전시, 홍보 등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하반기부터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의 협조를 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직지와 한국 인쇄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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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체력인증센터,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청주체력인증센터, 온라인 체력증진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지역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되었던 청주체력인증센터의 체력증진교실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국민체력100청주체력인증센터는 지난 3일부터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체육활동의 기회가 없는 시민들을 위해 쌍방향 맞춤형 온라인수업을 통해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시민의 체력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상반기 체력증진교실 수업 회원을대상으로 주 3회 3개 반을 운영중이며 하반기 대상자는 9월 중 모집예정이다.
이에 앞서 체력증진교실과 함께 중단되었던 체력측정도 지난 7월 20일부터 재개해 운영중이다.
시간당 2명 이내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예약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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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 "스테이 스트롱 " 동참
(사)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 "스테이 스트롱 (Stay Strong)" 동참
[충청뉴스큐] 청주시기업인협의회 김선겸 회장은 4일 정원커머스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선겸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기업, 중소기업 상공인, 영세 자영업자 등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면서 기업인 여러분께 힘들지만 현재 상황을 잘 극복해 함께 이겨내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드리며 개인위생관리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선겸 회장은 차태환 충북경제포럼 회장에게 지목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주자로 박선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근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을 지명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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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인재개발원, 청풍면에 구호물품 기탁
국민건강보험 인재개발원, 청풍면에 구호물품 기탁
[충청뉴스큐] 국민건강보험 인재개발원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크게 입은 청풍면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제천시 청풍면에는 최근 200mm의 이상의 비가 집중적으로 내려 산사태와 침수, 도로 유실 등의 피해가 다수 접수됐다.
이에 인재개발원 직원들은 지난 3일 청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생수와 라면 그리고 휴지 등 1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임직원 일동은 “수마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께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을 하게 됐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로 자연치유도시 제천의 모습을 빨리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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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폭탄 맞은 봉양읍. 여기저기 무너지고 뜯기고
물 폭탄 맞은 봉양읍... 여기저기 무너지고, 뜯기고
[충청뉴스큐] 지난 1일부터 3일 사이 우리나라 중부지방에 정체된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제천시에도 많은 비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8월 2일 하루에만 기상청 기준 제천시에는 259mm의 비가 말 그대로 하늘에서 구멍이 뚫린 듯 퍼부어 내렸다.
특히 이번 호우로 인해 제천시 봉양읍의 구곡리, 마곡리, 삼거리, 공전리 일원에는 도로유실, 제방 붕괴, 산사태, 주택 및 농경지 침수 등 광범위한 수해가 발생했다.
이에 제천시는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등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해 고립지역 활로 확보와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약화된 지반과 계속되는 비로 조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구곡 3리에서는 산사태를 피해 대피하던 주민의 자녀가 물에 휩쓸렸다 구조되는 등 하마터면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일도 발생했다.
현재까지 봉양읍에 접수된 피해건수는 총 255건 중 주택침수 60건, 산사태 51건, 시설물 파손 68건, 도로 및 교량 유실 23건, 농작물 침수 53건으로 집계가 이루어질수록 그 피해규모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24시간 긴급재난상황실 운영과 공무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긴급 자원봉사자 모집과 특별 재난지역선포를 검토하는 등 피해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안전이 중요한 만큼 가장 안전한 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재난문자와 방송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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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최악의 호우피해.2차 피해 막기 위해 안간힘
음성군, 최악의 호우피해...2차 피해 막기 위해 안간힘
[충청뉴스큐] 최악의 호우피해를 겪고 있는 음성군이 2차 피해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음성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별 피해 현황 및 복구계획을 점검하고 연이은 호우 예보에 대비하기 위해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삼성면, 생극면, 감곡면 등을 신속히 복구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로 하천 등 침수가 우려되는 곳의 출입통제와 사전대피를 실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특히 장기간의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급경사지 붕괴와 산사태 위험이 우려되는 만큼, 꼼꼼한 사전예찰과 주민 사전대피, 응급복구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당부했다.
아울러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원활히 가동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협조체계 강화와 이재민 발생으로 인한 임시주거시설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하도록 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음성군 전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해 응급복구와 이재민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폭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