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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오창호수도서관 새로운 시도 합격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오창호수도서관 새로운 시도 합격점!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청주시민의 새로운 독서문화 보급을 위해 실시한 새로운 형식의 강좌‘On Library’에 대한 강의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한다는 답변이 88.3%로 높게 나타났다.
‘On Library’강좌는 지난 19일 지역 내 거주하는 6 ~ 9세 어린이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창호수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시범적으로 시행한 독서특강이다.
오프라인 참여뿐만 아니라 네이버 밴드의 ‘라이브’ 기능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해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도 도서관에서의 대면수업과 똑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새로운 시도가 참 좋았다”며 “집에서 안전하게 좋은 강의를 듣게 해준 도서관에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강의만족도를 비롯해 향후 온라인 수업 개설 시 적절한 시간대와 운영시간, 온라인 수업 재참여 의사 등을 조사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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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직장인 대상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청원보건소, 직장인 대상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보건소가 에코프로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은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금연상담사가 5주간 주 1회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1:1 맞춤형 금연상담을 시행한다.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을 철저하게 한 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포함되고 환자의 중증도 와 사망위험을 높인다”며 “금연클리닉으로 도움을 받아 흡연자 본인과 주변 비흡연자의 건강을 위해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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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청주시, 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원생명축제, 오토캠핑장 등 가족동반의 이용객이 많이 찾는 지역명소인 오창미래지농촌테마공원 일원에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이용객들에게 무료인터넷 제공을 통해 누구나 가계통신비 부담 없이 기가급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 가능하도록 했고 서비스지역을 단계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창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KT, SKT, LGU+, 알뜰폰 등 특정 이동통신사 구분 없이 스마트폰을 소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설정 기능에서 와이파이‘cjcity-free wifi’를 선택해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되어 있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편의를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에 노력해왔다.
청주지역 명소인 문암생태공원, 오창호수공원, 수암골, 문의문화재단지, 어린이회관을 비롯한 도서관, 전통시장, 행정기관 민원실, 시내버스 등에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캠핑 열풍의 확산 등 이용객의 수요가 늘고 있는 요즘 이용객의 무선인터넷의 접근성 향상과 가계통신비 부담 해소와 고품질 통신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는 지속적으로 주요 명소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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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 운영
괴산군 보건소,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 운영
[충청뉴스큐]괴산군 보건소가 지난 7월부터 지역사회중심재활 사업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은 당초 모든 읍·면을 대상으로 계획됐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사업을 축소해 5개 면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등록장애인 중 뇌병변, 지체장애를 가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재활교실 참가 대상인데, 괴산군 전체 등록 장애인 중 약 55%에 이른다.
이들 뇌병변, 지체장애인들은 운동이 부족할 경우 근육이 굳어져 꾸준한 재활이 필요하지만, 교통 여건, 경제사정 등으로 실질적인 재활치료에 어려움이 있었다.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 사업은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각 읍·면 보건지소를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장애 유형에 맞는 체계적인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관절가동범위를 확대시키고 근육이 굳어지는 것을 막아 자립능력과 심리사회적 안정감을 증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재활사업 공백이 길어짐에 따라 취약계층인 재활방문대상자를 선정해 찾아가는 이동재활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등록장애인의 신체적 기능위축을 방지하고 장애인 스스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재활사업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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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순정농부 옥수수, 날개 돋친 듯 팔려
괴산순정농부 옥수수, 날개 돋친 듯 팔려
[충청뉴스큐]본격적인 옥수수 출하철을 맞아 충북 괴산군에서 대학찰옥수수 출하가 한창인 가운데, 괴산순정농부 옥수수의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9일까지 괴산농협을 통해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 출하된 옥수수는 초당옥수수 100톤과 대학찰옥수수 306톤으로 매출액은 5억5천만원 정도다.
이는 작년 옥수수 판매 수익 4억8천만원과 비교해 14.5% 증가한 수치로 올해 납품 예정 물량까지 더하면 6억5천만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괴산군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직거래도 활발히 열려 7월 한 달간 읍면을 통해 6,884자루의 대학찰옥수수가 팔렸고 1억원이 넘는 수익을 거뒀다.
이 밖에도 군자농협, 불정농협, 청천농협과 농가 직거래를 통한 판매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대학찰옥수수를 비롯해 괴산군에서 재배한 명품 옥수수들이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옥수수를 맛볼 수 있도록 군에서도 옥수수 유통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대한민국 최고 별미 대학찰옥수수와 함께 올해 고당옥과 황금맛찰옥수수를 함께 선보여 옥수수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일반옥수수와 달리 괴산대학찰옥수수는 미백색의 갸름한 모양으로 쫄깃쫄깃한 식감이 자랑이고 껍질이 얇아 치아에 끼지 않는 장점이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고당옥은 찰옥수수와 달리 아삭한 식감이 일품으로 전분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다.
황금맛찰옥수수는 괴산군과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발한 상품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괴산군에서만 재배 중이며 일반 옥수수에 비해 당도가 3배 높고 베타카로틴은 8배 이상 함유해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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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0년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31일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공고했다.
충북도는 예비사회적기업을 연간 2차례 공모한다.
지난 상반기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4곳을 지정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춰야 하며 선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할 자격이 부여된다.
공공구매 우선구매 대상 등의 혜택도 있다.
신청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일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지정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도와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나와 있으며 사업신청 관련 상담은 고용노동부 지정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사람과경제와 시군 담당부서에서 받을 수 있다.
충북에는 도가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 81개소와 중앙부처에서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 24개소 및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103개소가 있다.
홍순덕 도 민간협력공동체과장은 “취약계층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건실하고 유망한 기업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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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현판 제막식 가져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31일 보은읍 종곡리 일원에서 정상혁 보은군수, 박대호 유해조수 기동대장을 비롯한 피해방지단원 20여명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사무소가 건립됨에 따라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신고시 신속히 출동해 주민피해 최소화에 앞장서고 있는 피해방지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군은 보은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사무소 설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말 컨테이너 설치 및 주변정리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 초 수로복개 및 주차장 설치공사를 시작으로 사무실 외벽 단열공사, 내부인테리어공사, 광장 포장공사 등을 마치고 이번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서 정상혁 보은군수는 “매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올해에도 피해방지단의 맹활약을 부탁한다”며 “주민들 또한 피해가 발생하거나 유해야생동물 출몰시 즉각 신고하는 등 포획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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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12월까지 기간 연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농기계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오는 12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할 계획 이었으나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를 원하는 농업인들은 보은읍 소재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사용전 2~3일 전에 전화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군에 따르면 현재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중인 농기계 68종 741대 전 기종에 대해 임대를 희망 농업인에게 50% 가격으로 임대를 진행 중에 있으며 지난 4개월간 2,288대를 임대해 1,150만원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홍은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임대료 인하 조치를 통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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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TP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공식, 사업본격화
청주 오창TP산업단지 조성사업 기공식, 사업본격화
[충청뉴스큐] 산업 연구개발과 선도적 기초·원천 연구 지원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북도는 7월 31일 오후 3시 이시종 도지사, 장홍태 과기부 원자력연구개발과장, 한범덕 청주시장, 박문희 충북도의장, 최충진 청주시의장, 변재일·정정순 국회의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오창TP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내빈소개 및 경과보고 인사말씀 및 축사, 기공시삽 및 에어샷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입구 방역, 참석자 마스크 착용, 방역물품 비치 등 철저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개최됐다.
오창TP산업단지는 지난 5월 8일 과기부 전국 공모에서 충청권 도민들의 강한 열정과 집념으로 유치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대상부지로 당시 부지선정위원회에서 탁월한 입지, 단단한 암반 등에 높은 점수를 받고 특히 신속한 구축이 가능하다고 평가돼 가속기 유치에 일조한 부지이기에 이번 기공식은 큰 의미를 가진다.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지난 6월에 예타대상으로 선정되고 7월부터 본 예타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추진 중에 있어 오늘 기공식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예타 통과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충북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전국 연구기관, 대학, 기업의 높은 접근성과 대전, 세종, 진천 등 인근 정부출연연구소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대형 연구장비의 활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가 주력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을 이끌어 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청북도는 방사광가속기 유치와 동시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인 구축과 운영 지원을 위해 방사광가속기지원팀 전담조직 신설 방사광가속기 기반 신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방사광가속기 관련 산·학·연 집적화 기반 마련 부지 적기 조성 및 제공 방사광가속기 홍보 활동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후속대책을 수립, 과기부의 예타 통과와 동시에 신속한 사업 착공이 가능하도록 지원 가능한 부분을 사전에 면밀히 분석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환영사에서 “오창 테크노폴리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약속의 땅이고 이 땅에 들어설 충북 방사광가속기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미래산업의 심장”이라며 “충북이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충북 청주는 세계적인 과학도시로 도약, 대한민국 실리콘밸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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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윤 보은군 부군수,‘스테이 스트롱 캠페인’동참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지난 7월 1일 제32대 보은부군수로 취임한 임병윤 부군수가 실과별 주요업무보고 개최를 시작으로 소통행정을 위한 주요기관·단체 및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을 방문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가 지속적인 확산세를 이어 나가고 있는 가운데 보은군은 코로나19 전염 방지를 위한 의료진과 공무원의 노력, 군민의 헌신과 적극적 협조 속에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되지 않고 있다.
이에 임 부군수는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스테이 스트롱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우리나라 외교부에서 시작한 것으로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이 더해져 '견뎌내자'라는 문구를 넣은 로고를 형상화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한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세계적 연대와 지지로 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릴레이 캠페인이다.
임 부군수는“코로나19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밤낮 없이 방역의 최일선에서 아낌없는 노력을 펼쳐주고 있는 지역의 의료진과 공무원께 감사를 드리며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생활속 거리두기 등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께도 격려와 용기를 드린다”고 말하며 “코로나19의 조속한 종식을 기원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은군에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다짐했다.
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