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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확진자 19명 전원 격리해제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코로나19 격리해제 기준 변경에 따라 청주-14, 19번 확진자를 퇴원조치했다.
또 지난 2월 21일 확진자 첫 발생부터 현재까지 발생된 총 19명의 확진자 모두 전원 격리해제했다.
기준변경 전에는 무증상임에도 확진 후 7일 째 검사결과 24시간 이상 간격으로 연속 2회 음성이어야 퇴원이 가능했기에 증상이 호전되어도 검사 상 양성이 지속되어 격리해제가 지연되는 환자가 발생되어왔다.
이에 확진자의 임상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격리가 장기화 되는 문제가 발생해 기존 검사기준과 함께 임상경과 기준을 병행하는 격리해제 기준으로 변경됐다.
시는 변경 사항에 따라 증상이 없음에도 검사결과 양성으로 입원치료를 받아왔던 14, 19번 확진자를 모두 퇴원조치했으며 이로써 청주시에서 발생한 확진자 19명 모두 격리해제 됐다.
청주시는 1월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하고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해외입국자에 대한 즉시검사와 자가격리 대상자 해제 전 검사를 시행해 확진자 조기발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흥시설, 체육시설,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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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 책나래 서비스 이용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등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제공하는 ‘책나래’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직접 도서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책을 받아보고 이용 후에는 택배를 이용해 반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상은 보건복지부 등록 장애인, 국가보훈처 등록 국가유공상이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인정을 받은 장기요양대상자로 청주시 도서관 홈페이지 및 국립중앙도서관 책나래 홈페이지 회원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난 3월, 청주시 도서관에서는 방문 및 회원증 발급이 어려운 이용자들을 위해 직접 방문 외에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가입 방법을 확대했다.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1인 6권 이내, 배송기간을 포함해 30일 동안 자료를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7일 연장이 가능하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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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청주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2021년 설립 20주년을 앞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문화예술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 문화예술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청주문화재단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지역 문화예술 정책자문위원회’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문화로 함께 웃는 청주’를 비전으로 설립 19년 만에 자체 비전-전략 체계를 수립한 뒤 기록문화 창의도시, 글로컬 문화제조창, 콘텐츠 융복합기지, 열린 감성문화재단 4대 전략목표와 16대 전략과제를 실현 중인 청주문화재단은 이번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으로 보다 탄탄한 문화정책·행정 기관으로서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
앞으로 2년 동안 청주문화재단의 지역 문화예술 중장기 발전전략 및 시민 밀착형 정책 구상에 공식 의견 수렴 통로 역할을 담당할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진운성 청주예총회장이, 부위원장은 박연호 충북대 인문학연구소장이 맡았으며 위원으로는 김재규 청주민예총 회장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이상봉 청주시립미술관장 최흥렬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장 홍양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연지민 충청타임즈 부국장 박미경 청주 하우스 콘서트 대표가 참여해 실효성 높은 자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위촉장 수여와 청주문화재단의 주요 성과 및 2020년 경영계획 보고 등을 진행한 이날 1차 자문위원회의에서는 오는 11월로 예정된 ‘청주문화재단의 대표이사제 전환과 설립 20주년에 걸맞은 정책방향에 대한 제언’이 핵심 사안으로 논의됐다.
진운성 위원장은 “설립 20주년을 앞둔 청주문화재단이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인과 더욱 밀착된 정책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주문했고 박연호 부위원장은 “그 정책의 바탕에는 언제나‘청주’만의 정체성이 있어야 시민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주인의식과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홍양희 위원은 “코로나19가 어쩌면 우리의 일상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를 염두에 둔 정책의 방향과 어려움을 겪는 지역문화예술계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는 청주문화재단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고 연지민 위원은 “단기적인 계획일지라도 ‘문화제조창C’를 활용하고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시급해 보인다”며 “문화제조창C의 활성화는 내년 20주년과 함께 대표이사제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청주문화재단이 ‘청주’라는 도시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데 더없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규 위원과 이상봉 위원은 지역의 예술인과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의 확대와 다각화가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지혜가 청주시의 문화정책 방향에 중요한 좌표가 될 것”이라며 “오늘부터 수렴되는 정책자문위원회의 고견을 바탕으로 청주문화재단의 비전을 실현하고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앞당길 수 있는 정책 구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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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영유아독서운동 명칭공모 선정작 시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도서관평생학습본부는 청주시영유아독서운동에 대한 시민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명칭공모를 추진해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을 25일 오후 4시 청주시립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명칭공모 선정작 수상자와 본부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영유아 독서운동 선포식 행사 미개최로 소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추진됐다.
최종선정작은 최우수상 ‘청주 아이러북’, 우수상‘우리아이 다독다독’, ‘북소리 동동’, 장려상‘아이좋아, 書’, ‘옹알옹알 북북’, ‘품. 애. 서’총 6건이 선정됐으며 상장과 상금가 전달됐다.
수상자는 “영아기 때부터 그림책을 접하고 놀이를 통해 책에 대한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해 아이가 스스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이 청주를 대표하는 독서운동으로 더 많은 아기들이 참여해 행복감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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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보고회 개최
옥천군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김재종 군수 주재로 상반기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되짚으며 하반기 군정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 위한 2020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업무보고에는 20개 실·과·소별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김재종 옥천군수와 김연준 부군수, 국장, 담당 실·과·소장, 팀장들이 참여해 민선7기 반환점을 맞는 시점에서 올해 상반기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미비한 점은 보완하는 등 전반적으로 향후 군정 운영에 대해 꼼꼼히 짚어가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이 녹녹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 공직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 나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됐다.
주요 성과로는 충청북도 최초 전 군민에게 1인단 10만원씩 지급하는 재난극복지원금과 카드형 옥천사랑상품권인 향수OK카드 발급,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A등급, 2020년 시군종합평가 우수, 충청북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사업, 안남면 도덕1리, 청산 백운리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향수호수길 기반시설 조성사업, 스마트 복합쉼터 사업 등이 공모에 선정 등 각종 공모사업에서도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김재종 군수는“군민과 공직자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끝까지 힘을 모아 코로나19의 청정 옥천을 유지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정 옥천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남은 후반기 2년도 전 공직자가 힘을 합쳐 미래 100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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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예술놀이터 동부창고 생활문화클래스 3부작 참가자 동시 모집
시민예술놀이터 동부창고, 생활문화클래스 3부작 참가자 동시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7월 4일부터 순차 개강해 10월까지 이어질 ‘2020 동부창고 생활문화클래스’ 3부작 정규프로그램 원데이 클래스 예술재생 – 온리원 프로젝트 2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선 ‘정규프로그램’으로는 목공, 요리, 소잉, 가드닝 등 총 4개 분야 7개 클래스가 진행된다.
기능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학적 요소에 초점을 맞춘 이번 ‘정규프로그램’은 7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의 정원은 6~10명으로 오는 7월 4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분야별 재료비는 개인부담으로 중복 수강도 가능하다.
‘원데이 클래스’는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1회 프로그램으로 커피, 키즈 쿠킹, 라이스 클레이, 주얼리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별로 1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분야별 재료비는 개인 부담으로 납부 시 수강이 확정되며 신청은 클래스별 수강일 이틀 전까지다.
오는 7월 4일 커피 클래스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열리는 원데이 클래스는 매월 개설할 예정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문화를 즐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예술재생 – 온리원 프로젝트 2’는 작가와 함께 낡은 사물을 다시 보고 해석해 예술적 감각으로 되살리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9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오후 10시에 총 10차례 교육이 진행되며 모든 진행과정을 기록해 결과 전시에서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7월 6일까지로 모집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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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예술단 브런치콘서트 청주시립합창단‘ 마티네 Ⅴ
청주시립예술단 브런치콘서트 청주시립합창단‘ 마티네 Ⅴ
[충청뉴스큐] 청주시립합창단은 브런치 콘서트‘마티네Ⅴ’를 지난 24일 오전 11시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오픈하지 못했던 청주시립예술단 브런치콘서트가 올해 처음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사전에 공연장 이용 수칙과 방역안내를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음을 안내했고 당일에는 청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객석 띄어 앉기 방식으로 안전하면서도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마티네 5’프로그램은 오전에 이루어지는 공연인 만큼 관람객이 힐링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공연이 펼쳐졌다.
첫 순서로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가사와 멜로디가 담겨있는 정희치 곡‘낮 달’, 이건용 곡‘울기등대의 노래’, 이기경 편곡 ‘상주아리랑’을 선보였다.
이어 청주시립합창단 단원 소프라노 황은애와 테너 홍승완이 솔로곡으로 이현철의 곡‘산유화’, R.Marx의 곡 ‘To Where you are’를 불러줬다.
특별출연 충청대 실용음악과 교수들이 모여 만든 밴드‘프롬사운드’가 김광석의‘바람이 불어 오는 곳’, 윤명운의‘누구 없소’를 연주해 시민의 갈채를 받았으며 이어서 청주시립합창단의 합창으로 들어보는 ‘합창으로 배우는 음악사Ⅱ’로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청주시립합창단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청주시립예술단 브런치콘서트는 청주시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예술단 대표 공연으로 코로나19로 공연을 선보이지 못해 많은 청주시민이 안타까워 하셨는데, 청주시립합창단이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청주시립합창단 공연은 물론 청주시립예술단 공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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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보성코퍼레이션, 기름세트로 이웃사랑 실천
충주 (주)보성코퍼레이션, 기름세트로 이웃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충주시 엄정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보성코퍼레이션은 25일 충주시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기름 세트 600개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관내 중위소득 80% 이하 저소득가정 60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보성코퍼레이션은 전통의 재래방식을 기본으로 한 기법에 현대적인 변화의 흐름을 기술적 발전시키며 33년의 전통의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참기름, 들기름, 둥글레차 등을 생산하는 농산물 가공식품 제조업체이다.
노선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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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에서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동참하다.
음성군 관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에서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동참하다.
[충청뉴스큐]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른 상반기에도 음성군 관내의 24개의 봉사단체 및 유관기관이 모두 합심해 음성군 소재 농가 및 기업체에 모자란 일손을 돕기 위해 생산적 일손봉사에 앞장섰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에 관내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 자원봉사자치회, 음성군장애인복지센터, 음성의용소방대·여성의용소방대, 천고풍설장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여성정치연맹, 한올봉사단 등)와 개인 봉사자, 총 726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복숭아 꽃눈 제거를 시작으로 복숭아·사과 적과, 적화, 과수봉지싸기, 수박순치기 등 다양한 일손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외국근로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하면서 일손이 부족해진 농업회사법인 ㈜진성에 대거 봉사활동하며 힘을 보태줬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일손봉사 후 실비 2만원과 봉사실적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일할 곳은 음성군에 소재한 농가와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으로 농가에서는 농작물 파종, 수확, 포장작업 등을 하며 중소기업에서는 스티커 부착, 포장, 분류 등 단순 작업과 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된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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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기야간 아웃리치 실시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기야간 아웃리치 실시
[충청뉴스큐] 증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코로나19 사태로 운영을 중단했던 청소년 상담포차 ‘참새방앗간’ 운영을 오는 26일부터 재개한다.
‘참새방앗간’은 학교생활 부적응과 또래관계 어려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 행동을 나타내는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서비스를 통한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4~8시 군청 민원실 앞에서 열리며 심리검사,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등 매달 주제를 달리한다.
김병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상담포차 ‘참새방앗간’ 통해 다양한 간식지원과 심리상담을 받으며 즐거운 일상생활을 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