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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 재추진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해소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해 대기환경을 개선고자 ‘2020년 수소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을 재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자는 신청일로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1개월 이상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이거나 관내 법인 및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신청기간은 7월1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보조금액은 3250만원 정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절차는 신청기간 내에 신청자가 구매 희망 차량 제조·판매사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제조·판매사에서 구매지원시스템에 신청서를 등록한다.
이어 신청서 접수 순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 지급 절차를 개시하게 된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등록되지 않거나 사용본거지가 음성군이 아닐 경우 보조금 지원 결정이 취소될 수 있고 그 밖에 지원 신청자격 및 보조금 지급 요건과 관련해 많은 주의사항이 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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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물놀이장, 코로나19 확산방지 휴장 결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년 7~8월 개장하던 물놀이장 3개소에 대해 휴장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왕, 대소, 맹동 혁신도시 물놀이장은 가족단위의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방문객들도 많이 찾는 음성군의 대표적인 여름 휴식공간이다.
특히 깨끗한 수질과 무료입장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작년 한 해 2만60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한정된 공간에서 다수가 장시간 밀집·밀접해 있고 물놀이 중에는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등 방역수칙 준수가 어렵고 음성군민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까지 이용하고 있어 감염병 유입 및 전파·확산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감염경로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도 어렵기 때문에 지역사회 감염 차단 및 방역 관리를 위해 물놀이장 휴장을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 “무더위 속 시민들의 휴식처였던 물놀이장을 개장하지 못해 아쉽지만,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부득이하게 휴장을 결정했다”며 “물놀이장을 지속적으로 보강해 음성군을 대표하는 여름 휴식처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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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쓰레기 불법투기자 끝까지 추적해서 적발한다
음성군, 쓰레기 불법투기자 끝까지 추적해서 적발한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올해 생활쓰레기 줄이기 범 군민 실천운동 전개와 더불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대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6월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기간 중 발생한 투기자를 끝까지 찾아내 과태료를 부과 조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월3일경 생극면 관성리에 인적이 드문 도로변 버스정류장 옆과 금왕읍 행제리 도로변에 생활쓰레기 더미와 재활용이 되지 않는 건축 폐스티로폼이 버려져 있다는 민원을 접수받아, 현장에서 내용물을 분석했으나 인적사항을 특정할 증거물이 나오지 않아 투기자 적발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군은 주변 도로에 보안용 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파악하고 영상을 분석해 차량을 이용해 싣고 온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차량 소유자를 쓰레기 무단투기행위로 적발해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를 포함해, 군은 6월 한 달간 CCTV를 활용해 4건의 무단투기 행위자를 적발했고 야간단속을 통해 총 10건을 적발해 4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법 투기된 쓰레기는 처리비용도 일반 배출 쓰레기의 5배 이상이 소요되고 주거환경을 훼손하는 등 군민의 생활에 악영향을 준다”며 “불법 쓰레기 투기자에 대해서는 반드시 적발된다는 인식이 각인될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해 적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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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고 신입생 및 전입생 1292명에게 교복구입비 3억2천9백여만원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학부모 교복구입비 경감 등 다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 신청자 1292명에게 3억2천9백여만원을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음성군 교복구입비 지원 사업은 민선7기 조병옥 군수의 대표적 공약사업으로 음성군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에 근거해 올해 중학교, 고등학교 신입생 및 전입생 중 음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학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12일까지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419명이 신청했으며 신청자 중 중복지원 검토 후 충청북도교육청 지원대상자 115명과 관외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 12명을 제외한 1292명을 최종지원 대상자로 확정하고 교복 1벌 구입비용을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학교주관 구매를 실시하고 있는 학교의 경우 해당학교에서 계약한 계약금액을, 미실시 학교의 경우 관내 학교 계약금액의 평균금액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교복 구입비 지원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다양한 학생 지원 사업을 통해 미래 음성군을 이끌어갈 지역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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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2분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하세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더불어 잘사는 서민경제 실현 및 지역 내 소상공인의 구조개선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오는 7월16일까지 2020년도 2분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와 소재지를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업체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이다.
지원 제외대상은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폐업한 업체 5년간 지원받은 사업자 1인 사업자가 2개 이상 사업체를 신청한 경우다.
지원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대출받은 이자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5천만원 대출금 이자 중 연 3%의 이자를 분기별로 신청하며 신청한 날로부터 5년간 지원해준다.
이번 2분기 신청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납부한 이자를 지원해주며 신청서류는 대출은행에서 이자납부확인서와 금융거래확인원을 발급받아 본인 명의의 통장사본과 함께 음성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기존에 이차보전금을 신청한 소상공인 중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경우에는 신청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음성군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경제정책팀으로 문의하고 코로나19 경영애로자금과 소상공인정책자금 대출에 대한 신청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음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서민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는 경제상황”이라며 “많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소상공인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활기가 되살아나고 더불어 잘사는 지역경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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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배부
음성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배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재확산 우려에 따른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학부모와 교사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87개소 3361명에게 체온계 7만여 개를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붙이는 체온계는 체온에 따라 3가지 색으로 변하며 37.5도가 넘으면 노랗게 색이 변해 의사 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 여부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또한, 가정에서 등원 전에 쉽게 색깔을 확인해 사전에 출석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 학부모의 불안감을 다소 해소하고 감염병의 신속한 대응 및 선제적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체온계 배부를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영유아 자녀들을 돌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민안전을 확보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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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복잡한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에게 무료상담 받으세요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어렵고 복잡한 생활 속 세금 고민을 상담해주는 마을세무사 무료 상담 제도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지역 내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각종 세무 상담과 불복청구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다.
군은 유연종 세무사를 마을세무사로 위촉했으며 위촉기간 2년간 군민에게 세금관련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마을세무사의 이용 대상은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이며 국세 및 지방세 세무 상담과 1000만원 이하의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마을세무사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마을세무사에게 전화나 팩스, 이메일을 통해 상담을 신청해 받을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주민이 마을세무사의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2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세무사 상담비용이 부담스러워 제대로 상담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세무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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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7월 3일까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자' 참여자 120명을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실직 등 위기에 처한 취약 계층을 위한 것이다.
참여 대상은 공고시행일인 6월 26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보은군민이며 생계지원이 필요하거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직 또는 휴·폐업한 사람,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먼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적성상담 및 구직등록을 한 뒤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하면 된다.
다만, 정부일자리 중복참여자, 1세대 2인 이상 참여자, 공무원 가족 및 기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선발 결과는 7월 7일에 단위사업 주관 부서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일자리사업자로 선정될 경우 7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생활방역 지원,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회복 지원, 공공휴식공간 개선, 긴급 공공업무 지원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근무기간과 시간은 최대 5개월간이며 주 5일제로 15~30시간 이내 근무를 원칙으로 최저시급을 적용받는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군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고용 확대를 위한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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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 마무리
청주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 마무리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수곡동 산남주공4단지와 산남주공2단지 사이에 위치한 활장어린이공원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시는 매년 노후 도시공원에 시설물을 정비하고 수목을 심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이용을 위해 재정비를 해왔으며 올해 활장어린이공원에는 약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원 환경을 정비했다.
시는 노후 농구대, 조합놀이대 등을 철거하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운딩 놀이대, 짚라인 등 놀이시설을 새롭게 설치했다.
또 계수나무, 사철나무, 수수꽃다리 등 다양한 수목을 심고 LED공원등 교체와 파고라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녹지·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활장어린이공원은 도심 속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학습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자기의 사고를 펼쳐 자신만의 효율적인 길을 찾고 해결하는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코딩놀이 공간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 기간 동안 주민들의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재정비한 공원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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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여성안심귀갓길 전수 모니터링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여성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환경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청주시는 지난 2월 위촉된 60여명의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이 청주시 각 경찰서가 지정한 30여 곳의 여성안심귀갓길을 전수 모니터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청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 상당·흥덕·청원경찰서 충북여성재단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여성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안심귀갓길을 운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파트너단은 여성안심귀갓길 구역 내 설치된 방범용 CCTV 및 보안등 상태, 비상벨, 로고젝터 등에 대한 점검을 통해 여성의 관점에서 야간 귀가 시 위험 요인 및 불안 요인, 개선점을 파악하고 맞춤형 안전 사업을 제안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민파트너단은 지난해 2곳의 여성안심귀갓길 사전 점검을 통해 모니터링 지표를 개발했으며 보다 내실 있는 모니터링을 위해 전문가 워크숍, 시민파트너단 사전 교육, 기관 간 실무협의회를 거쳤다.
시민파트너단은 4개 조로 나뉘어 거주지 인근의 여성안심귀갓길을 모니터링하며 모니터링 현장에는 관할 지역의 경찰과 충북여성재단의 여성친화도시 전문가가 동행해 전문적인 모니터링을 하도록 지원한다.
모니터링은 지난 6월 15일 율량동과 복대동 인근의 여성안심귀갓길을 시작으로 7월 중순까지 진행하며 모니터링 완료 후에는 여성안전귀가 캠페인, 활동결과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성안심귀갓길은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귀갓길을 지정해 범죄예방을 위해 112순찰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귀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방범시설물 등을 확대하고 있는 도로이다”며 “즉 완성형이 아니라 시민과 지자체, 경찰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안심귀갓길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자체와 경찰에서 놓쳤던 부분들을 여성의 시선에서 관찰하고 개선의견을 제시하며 보완해 나가는 방식으로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