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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랑나눔봉사단 선풍기 100대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사랑나눔봉사단이 30일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지원해 달라며 선풍기 100대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전순경 청주사랑나눔봉사단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청주사랑나눔봉사단이 지난 6월 국제로타리3740지구 봉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시상금을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과 경로당도 모두 문을 닫아 집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탁 받은 선풍기는 읍·면·동과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에서 폭염대비 사전조사를 통해 파악된 냉방기기 미보유가구 등 취약계층어르신 100가정을 선정해 직접 방문·전달하고 위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청주사랑나눔은 2015년 5월에 결성된 순수 민간봉사단체로 현재 2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사원, 자영업자, 전업주부, 전문직종사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회원들이 6년째 무료공연, 급식봉사, 경로잔치, 저소득가구 주거환경개선, 김장봉사, 연탄지원, 복지시설 방문봉사활동 을 전개해 밝고 건전한 지역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사회민간봉사 단체의 따뜻한 후원은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만들어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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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소방, 화재취약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소방본부는 119천사기금을 활용해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119천사기금은 2009년 4월 소방본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협약체결을 통해 마련된 기금이다.
소방공무원의 자발적인 정기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화재피해가구의 생활안정자금으로 지원되어 왔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2억4천5백여만원의 기금이 적립됐으며 화재피해를 겪은 취약계층 259가구에 1억6천6백여만원이 지원됐다.
도 소방본부는 화재피해가구 사후지원에 예방대책을 더해 도내 화재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용소방시설을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매년 반복되는 주택화재 피해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사전 예방대책의 일환이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가구,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화재취약가구다.
보급사업은 관할 소방서·도 소방본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협업으로 진행한다.
관할 소방서에서 우선지원 순위에 따라 지원수요를 파악해 소방본부에 지원을 요청하면 소방본부에서 적합여부 심의 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을 신청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지정기탁 방식으로 화재 취약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을 지원한다.
김연상 본부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사전·사후 체계적 지원으로 주거안전을 확보하고 자율적 나눔문화가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취약계층에 대한 보급사업과 더불어 일반계층에도 주택용소방시설 보급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전체화재 7,314건 중 1,824건인 반면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화재 사망자 105명 중 47명을 차지해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주택화재에서 발생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주택용소방시설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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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건강 뇌 건강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추진
온라인 걷기 참여방법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충북도 광역치매센터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2020 한마음 치매극복 충북도민 온라인 걷기행사’를 추진한다.
걷기운동은 치매위험을 2.5배 줄일 수 있어 중앙치매센터가 권장하는 활동이다.
걷기를 통한 유산소 운동은 뇌혈류 개선 및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인지기능 저하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당초 치매인식개선사업의 일환으로 9월 경 도민 1,500여명이 참여하는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온라인 걷기 캠페인으로 전환했다.
대중의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치매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 캠페인 참여는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통해 치매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목표걸음 30만보 이상 달성자 200명과 걷기 인증사진과 치매환자·가족에게 희망메시지를 올린 1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광역치매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도 관계자는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는 일상생활 공간 어디에서든 실천할 수 있는 개인차원의 활동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비교적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도민들의 많은 참여와 걷기 활동 중 거리유지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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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0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및 모범공무원 포상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오후 3시 30분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상반기 퇴직 지방공무원과 모범공무원 등 85명에 대한 훈·포장 및 표창장 전수식을 가졌다.
전 충청북도교육청 남창현 행정국장과 이건영 기획국장, 최광주 교육문화원장이 홍조근정훈장을, 흥덕고 노순자 행정실장 등 15명이 녹조근정훈장을, 내수초 유영열 주무관 등 17명이 옥조근정훈장을, 산남유치원 음태훈 행정실장 등 12명이 근정포장을 각각 받았으며 학생수련원 양의열 주무관 등 6명이 대통령표창을, 경덕초 권오준 주무관 등 3명이 국무총리표창을, 용성초 오희봉 주무관 등 9명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을, 국제교육원 이미남 주무관이 교육감표창을 각각 받았다.
옥동유치원 이재실 교사와 충청북도교육청 재무과 경리팀 신창수 주무관, 음성교육지원청 정영순 총무팀장 등 19명이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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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 열려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도내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화합을 다지는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가 6월 30일 청주농업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초 4월 23일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됐으며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도 격주 등교 수업으로 온라인콘텐츠를 통한 원격수업과 병행해 경진대회를 준비했다.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기간을 기존 3일에서 1일로 축소했으며 대회식 및 체험활동을 취소하고 최소한의 참가인원으로 운영했다.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에는 청주농고를 비롯한 도내 4개 농업계고등학교 학생 142명과 교사 등 160여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농업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 6개 분야와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분야의 실무능력경진 3개분야, 경영과제, 연구과제의 과제이수발표 4개분야, 골든벨 및 글로벌리더십, 창업아이템 등 다채로운 행사에 참여했다.
이뿐 아니라 축제에는 농업기술 개발과 농업 교수-학습 활동에 대한 농업교사들의 현장연구 발표대회도 함께 이루어진다.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는 농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누기 위해 매년 청주, 보은, 진천에서 지역을 번갈아가며 열리는 행사로 9월에 한국생명과학고에서 개최되는 제49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참가자 선발도 함께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제49년차 충북영농학생축제를 통해 우수 기술인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과 기능인력이 우대받는 능력중심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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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호암지구 내 3개 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충주시, 호암지구 내 3개 아파트 ‘금연아파트’ 지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호암지구에 위치한 호암힐데스하임, 두진하트리움, 우미린에듀시티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하고 30일 현판식을 가졌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연아파트는 입주 세대주 50% 이상 동의 등 요건을 갖춘 후 지정되며 보건소에 신청하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중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설정한다.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은 호암지구 신축 아파트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 대한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충주시에 신청해 추진됐다.
찬반 조사 결과 ‘호암두진하트리움 아파트’는 536가구가 참여해 531세대가 찬성, ‘호암우미린에듀시티아파트’는 729가구가 참여해 697세대가 찬성, ‘호암힐데스하임아파트’는 734가구가 참여해 711세대가 찬성했다.
시는 제반 사항을 검토하고 고시공고를 통해 7월 1일부터 해당 아파트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 6개월의 계도기간을 가진 후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른 금연구역으로 관리한다.
시는 금연아파트 현판 및 금연표지판, 금연구역 안내 스티커 등을 지원하고 계도기간 종료 후 2021년 1월 1일부터는 금연아파트 내 지정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될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의 금연구역 지정제도는 입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간접흡연으로부터 입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금연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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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희망 일자리 사업 1081명 모집
충주시, 희망 일자리 사업 1081명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희망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일자리 사업에 국·도비 67억원을 확보하고 시비 2억원을 포함해 모두 69억원을 투입한다.
희망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로 실직과 폐업을 경험한 취업 취약계층과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 1,239명이 참여할 수 있는 34개의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이다.
우선 시행하는 일자리 사업 유형으로는 농가 일손 지원 공원, 유원지, 가로수 등 공공 휴식공간 개선 및 꽃길 가꾸기 학교 및 체육시설 일상 방역 행정복지센터 업무 보조 등 청년지원 긴급 공공업무 지원 전통시장 방역 환경정화 및 장보기 도우미 위험구역 안전관리 등이다.
나머지 158명이 참여할 일자리 사업은 하반기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공공부문 사업을 개발해 참여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희망 일자리 사업은 참여자가 취약계층으로 한정되었던 기존 공공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자, 1개월 이상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신청대상은 지역 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충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생계비 지원이 되는 생계급여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6월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소득, 재산, 코로나19에 따른 실직, 폐업 등 선발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다음 달 24일 발표한다.
참여자는 사업 내용에 따라 7월 27일부터 3~5개월간 주 15~40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매월 67~180여만원의 급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사업에 따라 근로기간, 시간 등은 차이가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가 가져온 전례 없는 위기에 희망 일자리가 충주시민의 생계 안정과 경제 활력을 높이는데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고용 취약계층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소통하며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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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전식 선불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7월 출시
충주시, 충전식 선불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7월 출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난해 지류형 충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7월 1일부터 선불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카드형 상품권 출시로 지류 상품권 휴대의 번거로움과 구매를 위해 은행 업무 시간 내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젊은 층 및 타지역 시민까지 고객으로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불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은 모바일 앱에서 본인 명의 휴대전화으로 인증 후 구매해 우편으로 받을 수 있으며 판매대행점에서는 구매 후 즉시 수령할 수 있다.
판매대행점에서 구매 시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30% 소득공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월 할인 한도는 지류, 카드를 합쳐 50만원이며 45만원 지불 시 50만원을 충전해준다.
카드형 상품권은 대부분이 카드체크기를 사용하고 있어 별도의 가맹점 가입이 필요 없고 소지나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기존 지류 상품권의 경우 가맹점주가 상품권을 할인구매 할 수 없었지만, 카드 상품권은 가맹점주 본인의 명의의 상점을 제외한 가맹점에서는 일반 소비자와 같이 동일하게 상품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카드, 지류 상품권을 총 300억원 한도 10% 특별할인을 추가 시행한다.
또한 카드 상품권 구매 고객 대상으로 30만원 이상 충전 시, 선착순 1천 명에게 1만원, 첫 결제 기준 1천 명에게 3천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
카드 디자인은 충주시 농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를 모델로 해 친근함을 더했으며 향후 모바일결제가 가능하도록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 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너무나 크다”며 “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출시와 추가 특별할인으로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착한소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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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다
도심 어린이들에게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전달하다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어린이 새싹 농부 교실’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진행에 앞서 교육 참석자의 위험요인을 방지하고 안전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주의를 기울였다.
어린이 새싹 농부 교실은 흙과 퇴비를 담아 모종이나 씨앗을 심어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텃밭상자에 직접 채소묘를 심고 수확, 방제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농부들이 땀 흘려 생산한 채소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실내 공기정화 식물로 활용되는 다육식물 심어가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 및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체험과, 교육의 장이 됐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체험과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치유, 정서함양 등 도시농업이 주는 공익적 기능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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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금빛도서관, ‘2020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도서관 이용 교육 진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사업을 통해 청주우리지역아동센터 저학년을 대상으로 2차시에 걸쳐 도서관 이용 교육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도서관에 방문해 진행하는 이용교육이 어려워 아동센터내에서 다양한 도서관 관련 시·청각 자료와 ‘우리마을 도서관에 와 볼래?’지원 도서를 통한 도서관 예절과 용어를 알아보는 등 도서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정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책 읽어주세요.’를 연계해 트윈링북을 함께 읽고 아이들만의 개성있는 책을 만드는 폴더북 만들기 독후활동을 통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매 주마다 도서관 사서 독서 지도 전문 강사가 아동센터를 방문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도서를 읽어주고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문화 격차해소와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도와줄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시 사서·강사·참여학생 모두 수업 시작 전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필수로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상시착용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수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