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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읍, 스마트 민원실로 새단장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증평읍 사무소가 스마트 민원실로 새단장 했다.
증평읍은 주민에게 고품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순번 안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읍사무소 출입구 전면에는 키오스크를 배치, 해당 민원 업무를 선택하면 민원 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적힌 번호표를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키오스크 뒷면에 설치된 대형 모니터에는 업무별 현재 민원 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표시되며 민원 순번과 창구 번호를 매번 영상·음성으로 안내해 차례 확인이 쉽다.
민원 창구 위에는 대형 LED판을 설치해 창구 구분을 명확히 했다.
이보다 앞서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창구별 칸막이와 투명 가림판을 설치했다.
김기옥 증평읍장은 “증평읍사무소는 일평균 4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증평의 최일선 행정기관”이라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까지 살피고 개선해 나가며 고객감동 친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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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동해로 인한 나무좀 피해 예방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금년 4월 저온 현상으로 동해피해를 입은 대추나무에 나무좀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5~6일 보은 지역에 최저기온 –4.7℃를 기록해 3년생 이하의 어린 대추나무에 동해 피해가 발생했으며 동해 발생 나무에 나무좀이 2차피해를 주고 있다.
나무좀은 동해피해를 받아 수세가 약한 나무를 집중 가해하는데, 주간부나 나뭇가지에 1~2mm의 구멍을 뚫고 들어가서 침입 구멍으로 흰색 가루를 내보내고 유충이 목질부를 식해한다.
또한 나무좀 공생균의 독소는 나무를 고사하게 한다.
동해 피해와 나무좀 피해가 우려되는 과원은 살충제와 살균제 등 적용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또한, 외래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는 새 가지를 흡즙해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배설물로 과실 표면을 검게 만들어 과실 상품성과 생산량을 떨어뜨린다.
특히 지난해 외래해충이 발생한 과원은 더욱 철저히 예찰을 해야 하며 현재 흰색 약충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6월 중 방제를 해 주어야 한다.
또한 7월 중순 이후 인근 산지에서 성충이 유입될 수 있으므로 인접 산지까지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권영준 지도사는 “대추나무의 나무좀과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적기예찰이 필요하다”며 “성충이 산란하는 9월 하순 이전에 방제해야 다음해 발생빈도를 줄일 수 있는 만큼 산란 전 방제를 실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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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활력이 넘치는 임한리 마을
□ 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활력이 넘치는 임한리 마을
[충청뉴스큐]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5000만원을 들여 농촌어르신 복지실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사업은 농촌노인이 보유한 솜씨를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해 생산적 복지 활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7년에는 장안면 구인리 마을을, 2019년에는 마로면 적암리 마을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시범마을인 탄부면 임한리마을은 이달 하순 350여평의 마을 공동부지에 검은콩을 식재한 뒤 공동 생산할 계획으로 이동식판매장을 설치해 공동과제포에서 생산된 검은콩과 검은콩튀밥 등을 소포장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임한리 거주 어르신과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한지공예 교육 12회, 생활원예 및 노년기 건강체조 교육 5회 등 마을주민 활력 증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는 임한리 임동현 이장은 “농촌 노인들에게 새로운 취미생활과 소일거리를 제공해 노인의 활력증진으로 노년을 보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마을노인들이 풍요로운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동재배포 운영 등 지속적인 공동체 문화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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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세우리병원 업무 협약식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4일 속리산숲체험휴양마을 세미나실에서 대전 세우리병원과 군민의 의료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군민은 세우리병원 이용 시 진료비 및 입원비 감면, 매년 소외계층 2명에 대한 무료 수술, 보은군 주관 행사 시 간단한 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의료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대전 세우리병원은 2000년 개원된 중부권 최초의 척추병원으로 20,000회 이상 고난이도의 척추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척추수술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을 확보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호 세우리병원장은 "보은군과의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며 보은군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혁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주민에게 다소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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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생명존중 문화 확산
괴산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실시...생명존중 문화 확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보건소 소속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지킴이’란 자살 위험에 처한 ‘신호’를 인식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가 공인하는 교육을 수료한 사람을 말한다.
이들은 앞으로 자살 고위험군 발굴과 연계 협력사업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인식하는 방법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잘 들어주는 방법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원에 연계하는 방법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 일반인 및 직장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는 삶의 위험에 처한 소외된 이웃이 생각보다 많다”며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들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를 적극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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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전통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괴산전통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전통시장이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한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정부 주도로 진행되는 행사로 전국 630여 곳의 전통시장이 함께 참여한다.
괴산전통시장상인회는 ‘함께해요 Go Together 괴산’을 주제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 특별 이벤트를 열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상인회에 따르면 이번 특별 이벤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중 괴산전통시장 내 점포 및 괴산읍내 상점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권을 준다.
이어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7월 8일 오후 2시 괴산전통시장 내 돔 아케이드에서 ‘함께해요 노래자랑’을 개최, 경품권을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선물한다는 게 상인회의 설명이다.
경품은 총 550만원 상당의 26점으로 양문형냉장고 스타일러 텔레비전 공기청정기 등 다양하다.
상인회는 또 노래자랑 참가자에게 시상금으로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상품권을 제공,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우 상인회장은 “이번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 활성화를 통한 내수 진작을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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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인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0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과 성공적인 농업창업을 돕기 위해 저금리로 사업자금을 지원해주는 이차보전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시에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날부터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만 65세 이하 귀농인이 해당한다.
또한 최근 5년간 농식품부와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농·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도 갖춰야 한다.
신청 접수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군은 신청 접수 후 사업계획 추진의지 영농정착 의욕 등에 대한 선정심사위원회의 꼼꼼한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천500만원까지 대출지원을 받게 된다.
대출조건은 연리 2%에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며 대출금액은 사업 대상자의 실적과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다만 사업자로 선정되면 15년간 타 지역으로 이주할 수 없고 영농에 종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귀농을 충실히 준비하고 괴산에 잘 정착할 지원자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번 지원사업에 많은 귀농인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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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호국·보훈 선양 패키지법’마련
김성원 국회의원,‘호국・보훈 선양 패키지법’마련!
[충청뉴스큐] 김성원 의원이 6월 호국보훈의달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보훈가족 예우 및 지원을 위한 ‘호국·보훈 선양 패키지법’을 마련해 대표발의했다.
현행 보훈보상체계는 재정 부담을 핑계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이뤄지고 있었다.
또한 참전명예수당, 무공영예수당 등 수당 및 보상금에 대해 병급을 금지하고 한가지만 선택해서 수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때문에 각각 참전에 대한 수당 및 보상금 지급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현행법상 참전유공자·무공수훈자·고엽제후유의증환자 본인만 수당 수급이 가능한 탓에 고령 등의 이유로 사망한 경우 배우자의 생활이 불안정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수급자 본인이 사망한 경우 배우자에게 무공영예수당 수급 권리를 승계하도록 개선, 배우자의 생활보장 수단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었다.
그리고 현재 국가유공자법상 전상군경, 공상군경 등은 보훈보상대상자는 보훈병원 외의 다른 전문의료기관으로부터 위탁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배우자는 이러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가유공자의 배우자도 위탁한 지정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그래서 김 의원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가에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그 예우와 지원을 다하기 위해 획일적 법률 개정방식이 아닌 ‘호국보훈 관련 패키지 법률안’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오늘날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은 참전 및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헌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보훈가족들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개정안의 대표발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에 김 의원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군인사법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국방·군사시설 사업에 관한 법률 등 총 6건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고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국가유공자법’은 전몰군경·순직군경 배우자의 최소 생계유지를 위해 보상금 현 상이등급 5급 수준에서 3급 수준으로 상향, 무공영예수당 수급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 승계, 국가유공자, 유족 모두 보훈병원과 위탁 의료기관에서 진료 가능하도록 법률안을 마련했다.
‘참전유공자법’은 6·25전쟁, 월남전쟁 모두 참전한 유공자의 경우 각각 참전에 대한 참전명예수당 지급, 참전명예수당 수급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를 승계하는 내용을 담았다.
‘고엽제환자지원법’은 고엽제환자 사망시 배우자에게 수당 권리 승계, 유족에게 고궁·공원 이용지원, 고엽제환자가 공공기관 수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군인사법’은 27년간 짧은 정년을 유지해온 준위·원사·상사 계급의 연령정년을 2세 연장해 직업 안정성을 강화하고 군 전투력 상승을 도모하려 한다.
‘국립묘지설치법’은 대한민국 헌정발전에 공헌한 전·현직 국회의원을 국립묘지 안장대상자에 포함시키고 통일을 위해 헌신한 정치원로는 국립연천현충원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해 그 명예를 선양하고자 한다.
‘국방·군사시설사업법’은 군사시설이 많아 각종규제로 개발행위가 어려운 접경지역에서 ‘기부 대 양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법안이 통과되면 군사시설 이전문제로 발목잡혔던 지역개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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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사회적경제기업 SNS 마케터’ 개강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사회적경제기업 SNS 마케터」 개강
[충청뉴스큐]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2020년 직업교육훈련인‘사회적경제기업 SNS 마케터’과정을 개강한다.
개강식은 6월 29일 오전 9시 30분 제천여성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제천시에 소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 분야 전문인력에 대한 구인 미스매칭을 해소하고자 2019년 12월 제천시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와 MOU를 체결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으로 준비됐다.
교육수료생들이 취업에 성공하게 되면 온라인 마케터로서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 기업과 구매자가 공유하는 플랫폼을 관리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핵심역량이 보유된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 이 교육의 취지이기도 하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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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새마을운동 제천시협의회, 교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집수리봉사 펼쳐
직·공장새마을운동 제천시협의회, 교동 취약계층에 사랑의 집수리봉사 펼쳐
[충청뉴스큐] 제천시 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제천시협의회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 주거취약 가구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철원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상가구인 어르신 댁을 방문해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 제거 및 도배 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김철원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어르신은 “경제적으로 힘들어 꿈도 꾸지 못한 도배를 도와주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이강주 동장은 “지난 17일 자원봉사에 이어 연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회 회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교동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교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