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주시 하계 학생근로활동 경쟁률 최고 15.7대 1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년 하계 학생근로활동 신청자를 모집한 결과, 164명 모집에 1459명이 신청해 평균 8.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보면 도청근무자는 29명 모집에 172명, 시청특례는 75명 모집에 345명이 신청했으며 시청일반은 60명 모집에 942명이 신청해 1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는 23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계 학생근로활동 대상자를 추첨했다.
이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신청자 중 선착순으로 참관을 희망하는 학생 8명과 경찰관 2명이 입회했다.
시는 컴퓨터 전산추첨으로 프로그램이 선정한 무작위 번호에 참관인 8명이 제출한 숫자를 더해 근로학생을 선정했다.
추첨 결과는 23일 오후 6시부터 시청홈페이지 또는 학생근로활동 신청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친절교육을 거쳐 도청, 시청과 4개 구청,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4주간 근무하며 급여는 1일 68,720원이다.
2020-06-23
-
청주복지재단, 연구과제 수요조사
QR코드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은 청주시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시의성 높은 연구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 연구과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관심 있는 시민은 2021년 청주복지재단에서 추진하기를 원하는 연구과제 제안사항을 7월 1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이메일 또는 팩스, 구글폼 제출을 이용하면 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2020-06-22
-
보이지 않는 지도, 점자안내판 정비
보이지 않는 지도, 점자안내판 정비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도서관 이용이 더욱 어려워진 시각장애인의 편안하고 쾌적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노후·훼손된 점자안내판를 정비했다.
점자안내판은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8조’에 따라 설치했으며 시각장애인이 방문해 본인의 현재 위치와 이용을 위한 이동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안내 지도이다.
2016년 개관과 함께 도서관 정문에 설치된 점자안내판은 정문 앞 야외에 위치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훼손으로 시각장애인 이용자들의 이용이 불편했고 미관을 해치는 상황이었다.
이번 점자안내판 정비는 예산이 수반되는 안내판 전면교체가 아닌 오창도서관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비예산으로 진행했다.
2020-06-22
-
청주시 숲해설가 대상 양성평등 의식개선 교육 실시
청주시 숲해설가 대상 양성평등 의식개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2일 새적굴공원 숲어울림센터에서 청주시 숲해설가 23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의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 전 실내 환기 및 소독, 교육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이날 충북대학교 양성평등상담소 김정내 강사는 성역할 고정관념 개선 및 양성평등 교육 이성 및 동성 간 성희롱, 성폭력 예방 방법 사건 발생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평균 연령 60대인 숲해설가에게 성역할 차별과 편견 없는 성인지 개선에 대해 강조했다.
청주시 2019년 숲체험 운영 결과에 따르면 프로그램 참여자의 80% 이상이 어린이 및 청소년, 자녀동반 가족들이며 올해에는 숲해설가와 프로그램 운영 대상 공원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참여가 더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숲해설가의 역할이 커지면서 이들의 양성평등의식도 매우 중요해져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숲체험 운영에 있어 무의식중에 성역할이 고정되지 않았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해보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2
-
우리동네 지역서점, 다채로운 문화행사 열려
우리동네 지역서점, 다채로운 문화행사 열려
[충청뉴스큐] 오창호수도서관이 오는 9월까지 청주지역 내 지역서점 6곳에서‘도서관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문화체험DAY’를 운영한다.
오는 23일 열린문고에서 ‘다육이 미니정원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9월까지 발산문고 꿈꾸는책방, 홍문당, 휘게문고 등에서 참여할 수 있다.
지역서점에서 슬라임을 통한 아이들의 감정코칭, 식물을 활용한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서점 문화체험day’는 오창호수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독서문화플랫폼 사업의 하나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문화행사 운영 기반이 약한 지역서점에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오창호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창호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체험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서점과 연계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6-22
-
청원도서관, 깊이 있는 성찰적 인문학 2020인문독서아카데미 개강
청원도서관, 깊이 있는 성찰적 인문학 2020인문독서아카데미 개강
[충청뉴스큐] 22일 10시 청주청원도서관에서 ‘재난을 배경으로 휴머니즘을 말하다’ 라는 주제 아래 인문독서아카데미가 개강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문체부 전국 공모사업으로 청원도서관은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의성있는 주제로 지난 4월 선정됐다.
첫번째 강의는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했던 오선민 강사가 인류 최초의 신화인 ‘길가메시서사시’를 소재로 재난에 처한 인간이 철학을 탄생시키는 의미에 대해 강연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초 70명 모집이었던 수강생을 20명으로 줄였고 방역소독한 강의실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했다.
오창호수도서관 박종철 관장은 유익한 강좌를 더 많은 시민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함께 참여자들에게 소수의 혜택임을 강조하며 15회 모두를 빠짐없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원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코로나시대를 겪는 현재 상황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6-22
-
청주금빛도서관,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청주금빛도서관,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금빛도서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자료실 및 화장실 등 관내 곳곳 소독 및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6월 16일부터 도서대출·반납뿐 아니라 자료실 내 열람 테이블 착석 및 디지털자료 예약 사용을 허용함에 따라 매일 도서관 개방 전 방역작업 실시, 수시 소독 및 오후 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방역시간을 지정해 철저히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도서관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여부를 확인하고 손 소독 및 열 체크를 진행, 전자출입명부를 운영해 출입자 확인을 하고 있으며 각 자료실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이용자들이 항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금빛도서관 관계자는“철저한 위생관리와 주기적인 환기 및 상시 실내 방역소독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독서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2
-
청주시청, 대통령기 양궁대회 금메달 2개 명중
청주시청, 대통령기 양궁대회 금메달 2개 명중
[충청뉴스큐] 청주시청이 지난 2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종료된 ‘제38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금메달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
김우진, 임동현, 배재현, 신영섭이 출전한 남자 일반 단체전에서는 총점 4,105점으로 4,094점을 기록한 현대제철을 여유있게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남자 리커브 70m에서는, 배재현이 이우석과 나란히 345점을 쏘며 공동 금메달을 차지했고 임동현, 신영섭은 344점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남자 국가대표 1위에 선발된 김우진은 50m와 30m 경기에서 동메달 2개를 땄고 배재현도 3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2020-06-22
-
한범덕 청주시장, ‘시민 안전 위해 코로나19 방역 철저’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시민 안전 위해 코로나19 방역 철저’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2일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코로나19 방역 철저 등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WHO 발표에 따르면 지난 18일 전 세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15만명으로 하루 기준 최다 기록이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도 수도권에 이어 대전·세종·충남과 전주까지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일어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되는 시점이다”며 “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방역에 애쓰고 주말까지 근무하는 직원들 모두 수고가 많지만 인근 지역에서 지역감염이 이뤄지고 있으니 시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의 최일선에서 직원 모두가 조금 더 힘을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시 코로나19 확진자 19명 중에 어제 1명이 퇴원해 총 16명이 완치되고 3명이 치료 중에 있는데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 주말 다중집합시설을 점검한 결과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었고 큐알코드도 70% 이상 활용하고 있었으며 종교시설에서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마스크 착용, 손씻기, 사람 사이 거리두기, 철저한 소독 등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지고 소비도 줄어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어려운 분들을 돕는 노력과 함께 여기에 따른 3회 추경도 진행하고 있으니 차질 없이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2020-06-22
-
청석고 1·2학년 순차적으로 ‘독도지킴이학교’ 발대식 가져
청석고 1·2학년 순차적으로 「독도지킴이학교」 발대식 가져
[충청뉴스큐] 청석고등학교는 지리동아리 ‘터와 삶’ 학생들 중심으로 독도지킴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지난 5월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이 지원학교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돼 ‘터와 삶’ 동아리 학생들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청석고는 1, 2학년 순환 등교 방침에 따라 2학년은 오늘 독도경비대를 비롯한 독도 수호에 힘쓰는 개인과 단체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존경’을 뜻하는 수화로 테마로 사진을 촬영했으며 1학년은 지난 19일 발대식 사진에 독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이 동아리는 외부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고 교내 독도 홍보 게시판 설치, 독도 홍보 UCC 제작, 독도전시관 답사, 독도 모형 만들기, 독도의 날 기념 교내 공모전 등 독도 관련 행사를 주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석고 강민찬 지도교사는 “이번 독도지킴이학교 선정에는 학생들의 역할이 컸던 만큼 학생 주도의 독도 관련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발적 영토의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