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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현장으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서비스”
“출발! 현장으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 서비스”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지했던 “출발 현장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4월 6일 음성읍 평곡4리를 시작으로 총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은 영농현장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농업기계를 사전에 점검·정비해 바쁜 농번기에 고장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정비기반이 취약한 마을을 찾아가 고장 등의 이유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농업기계 수리와 정비교육을 통해 기계화 영농 이용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정비능력을 향상시켜 농업경영비 등을 절감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농업기계 수리 시 1개의 부품단가 15000원 미만은 무상으로 지원하며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주행형 농업기계의 교통안전 교육과 LED경광등을 무상으로 부착해주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이 이번 순회수리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아울러 농업기계 임대료를 오는 7월 말까지 농번기에 한시적으로 50%까지 인하하니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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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플라워박물관으로 단장
청주고인쇄박물관 플라워(flower)박물관으로 단장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박물관 광장에 봄맞이 꽃단장을 했다.
지난 1일 박물관 직원 등 10명은 박물관 주변 대청소와 함께 화분 200여개에 펜지, 비올라 등 봄꽃 1000주를 심어 박물관 입구 주변을 꽃밭으로 조성하고 박물관내 실개천에도 꽃길을 만들었다.
이를 시작으로 여름, 가을에도 제철 꽃으로 교체해 향기로운 꽃 내음이 가득한 박물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현재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박물관은 지난 2월 23일부터 휴관중이지만, 상대적으로 불안감이 덜한 야외 산책로 등에는 방문하는 시민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불안이나 우울감등이 나타나는 일명‘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가벼운 산책을 하며 활짝 핀 꽃들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향기로운 봄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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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집 휴원 기간 연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고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 어린이집 휴원기간을 기존 4월 5일에서 추후 보건복지부의 재개원 여부 결정시까지로 연장했다.
이번 조치는 영유아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점, 밀집생활에 따른 감염 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있는 점, 어린이집은 영유아 보육을 하며 놀이중심 보육과정이라는 특성, 학교와 달리 온라인 운영도 불가능한 점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향후 재개원 여부는 확진자 발생수준, 어린이집 내·외 감염 통제 가능성, 긴급보육 이용률 등을 살펴 보건복지부에서 결정할 예정이다.
시는 관내 전체 어린이집에 휴원 기간 연장 가정통신문을 배포하고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한 긴급보육 추진시 안내사항 전달, 어린이집 내 감염예방을 위한 발열체크, 외부인 출입금지, 소독 등 위생·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휴원 연장에 따라 긴급보육을 실시하지 않는 등 어린이집 긴급보육 이용과 관련한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시 콜센터, 시 아동보육과와 4개 구 주민복지과, 어린이집 이용불편·부정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다.
긴급보육 회피 등으로 민원이 발생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지도점검이 추진되고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긴급돌봄 수요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어린이집 내 감염예방을 위한 수시 환기, 물품 상호 교차 사용 금지, 일렬 식사 권장 등 위생·방역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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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원들, 중소기업 생산품 팔아주기에 앞장서
청주시 직원들, 중소기업 생산품 팔아주기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청주시 기업지원과 직원들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중소기업을 위해 중소기업 생산품 팔아주기에 앞장섰다.
코로나19로 개학이 몇 차례 연기되면서 급식중단에 따른 학교납품중단, 결혼식 연기 및 취소에 따른 판로 축소 등을 겪고 있는 내수읍 소재“영푸드시스템”의 생산품인 초코파이 및 우리밀 100%케이크 3종을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문받아 560여 점 약 400여 만원를 판매했다.
일주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문을 받아 2일 시청과 제2청사, 4개 구청에 직접 우리밀 케이크를 배달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중소기업을 도와주기위해 제품을 주문해 준 많은 시청직원들에게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하면서 좀 더 힘을 내서 이 위기를 이겨내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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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
청주시, 경찰과 합동으로 PC방,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경찰 3개서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청주시 공무원과 경찰 100여명이 조를 이뤄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PC방과 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20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 및 계도활동을 벌였다.
시와 경찰은 출입구 등에 손소독제 비치 및 방역현황,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합동조사결과 대부분의 업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의 위험성에 공감해 자율적으로 청주시의 권고사항을 준수하는 등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시는 방역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는 행정지도 후, 지속적으로 위반할 경우 벌금 등 행정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위해 시민 모두가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해 달라며 청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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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대상 코로나19 에방 총력
청주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대상 코로나19 에방 총력
[충청뉴스큐] 청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면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는 대신, 8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을 주축으로 대응관리 체계를 구축해 500여명의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매일 전화 상담을 통해 사례관리를 진행한다.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매일 진행되는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의심사례를 신속히 파악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등도 함께 안내해 어린이집 휴원과 초등학교 개학연기로 실내활동이 많아진 아이들의 심리적 건강을 도모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의 서비스 제공과 목표달성도 점검을 통해 차기 계획을 수립하는 사례회의를 매주 목요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시는 아동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제 지원과 가정 맞춤형 소독지원 사업을 4월 중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한 시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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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예시설 코로나 19 확산 방지 위해 특별 방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1일 코로나 19 감염병의 예방조치를 위해 청주 예술의 전당 등 문예시설에 대해 특별방역소독을 했다.
이번 특별방역은 코로나 19로 인해 휴관상태였던 문예시설이 휴관이 종료됨에 따라 대대적으로 했다.
청주시는 8일부터 코로나 19로 공연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특별기획공연‘예술배달 On Live’를 실시해 청주시립예술단 유튜브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인데 감염 확산 예방과 안전을 위해 공연 진행에 필요한 인력을 최소화 할 예정이며 공연을 전후해 공연장과 대기실 자체방역은 물론 스태프, 출연진들의 개인위생 관리 또한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특별방역을 했다”며“코로나 19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예술인과 함께 공연기회를 자주 가져 현재의 위기를 같이 극복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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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라이브 스루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충주시, 드라이브 스루로 농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충청뉴스큐]충주시는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농가의 소득 증가를 위해 오는 4일부터 ‘드라이브 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시는 직거래장터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돼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직거래 장터는 4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 주차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날 장터에는 충주시 농산물캐릭터 ‘충주씨’가 판매에 참여해 소비자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충주사과, 딸기, 방울토마토, 더덕, 도라지, 유정란, 버섯 등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특별 판매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식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통해 농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를 함께 이겨나갔으면 좋겠다”며 “장터에 오실 때는 꼭 마스크를 쓰시고 외출 후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히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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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문화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 및 친환경 농산물 공동 구매
충청북도교육문화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 및 친환경 농산물 공동 구매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사랑의 헌혈 및 친환경 농산물 구입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4월 1일 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 버스에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판로가 막힌 친환경 농산물 농가를 돕기 위해 90만원 상당의 지역생산 농산물꾸러미 44상자를 공동 구매한 바 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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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도 이겨내는 군민들의 정성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군민들의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2일 영동농협 안진우 조합장 외 직원일동 1000만원, 영동농협임원 이·감사 일동이 400만원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어 정우종합건설 300만원, 동명산업 200만원을 각각 전달하며 군민들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탰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은 물론, 온 나라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이 이웃들의 불편과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