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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총력'…축제 안전·피해 지원도 꼼꼼
2026-04-27 1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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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정취 가득, 양산팔경 금강둘레길로 떠나는 가을나들이
금강둘레길 걷기행사
[충청뉴스큐] 11월에 접어들면서 가을만이 가진 감성과 낭만이 깊어졌다.
곳곳이 단풍으로 물든 지금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걷기 좋은 시기이다.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좋은 시기,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진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힐링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은 강변길을 따라 오르내리며 문화와 역사가 서리고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가 11월에 걷기 좋은 여행길로 선정한 영화·드라마 속 걷기여행길 5곳 중 1곳이다.
양산팔경으로 불리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지역의 관광 명소가 이 둘레길에 포함돼 있다.
숨어있는 관광포인트를 짚어가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다.
6km, 120분가량 소요되는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산책코스로 조성돼 있다.
금강의 물길 따라 자연의 숨결과 감성 풍성한 길을 느긋하게 걸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7년 4월 개장이후 금강과 양산팔경의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백년 송림이 울창한 송호관광지를 기점으로 출발과 도착이 이루어져, 아날로그 캠핑족들의 단골 체험코스가 됐다.
최근에는 금강을 건너는 수두교에서 인기 로맨스 영화의 남녀 주인공 데이트 코스로 아름다운 영상이 연출돼 화제를 모았다.
군은 이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을 전국 제1의 걷기여행명소로 만들며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도 느티나무, 코스모스 등의 수목 식재, 강선대 야간경관 조명 설치 등의 관광인프라 조성작업을 진행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군은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걷기행사를 열고 있으며 오는 12월 7일에도 ‘제3회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산팔결 금강둘레길은 건강도 챙기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힐링 걷기 여행지”며 “걷기 좋은 가을, 잠시 시간을 내 가을의 마지막 아름다움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주변에는 영국사, 천태산 등 영동군의 대표관광지가 산재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다.
이 지역 향토음식인 어죽, 도리뱅뱅 등도 멀지 않은 곳에서 맛 볼 수 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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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형석고4-H회, 제13회 전국학생4-H과제경진대회 은상
증평군
[충청뉴스큐]형석고등학교4-H회 소속 연규리 회원이 농촌진흥청과 한국4-H본부가 주최한 제13회 전국 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서 ‘학생4-H회원 참여경진 자원봉사’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배양하고 창의융합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
연 양은 ‘4-H와 학교 그리고 이웃’이란 주제로 4-H회 활동을 통해 연중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학교를 만들고 이웃 공동체와 더불어 함께 사는 나눔에 대해 발표해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형석고 이중영 지도교사는 “이번 전국 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만으로 큰 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상까지 하게 돼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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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새마을금고봉사단, 김장을 통한 이웃과의 나눔 실천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새마을금고봉사단이 5일 증평읍 장뜰시장내봉사단 사무실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한 봉사단원 20여명은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150세대에 전달할 1000kg의 김치를 직접 담그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증평새마을금고 엄대섭 이사장은 “이웃분들에게 따스함이 전달되길 바라며 즐겁게 김장을 했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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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증평군
[충청뉴스큐]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은 5일 생명을 살리는 소리‘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동참했다.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은 의료용 헬기가 이·착륙할 때 발생하는 소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으로부터 릴레이 참여 지명을 받은 장천배 의장은 닥터헬기 소음이 풍선 터지는 소리와 유사한데서 착안한 풍선 터뜨리기 퍼포먼스를 펼치고“닥터헬기의 소음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소리”며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다.
장천배 의장은 다음주자로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을 지명하고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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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본격 추진…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추진단 위촉식 및 워크숍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을 알렸다.
위촉식에서는 원광희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추진단장으로 충북인삼농협 강성호 차장 등 10여명을 추진위원 및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원광희 단장 주재로 신활력 플러스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특강이 이뤄졌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지역개발사업 등으로 구축된 다양한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 특화산업 고도화, 선순환 경제 육성 등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선정된 10개 시·군을 제외한 113개 일반농산어촌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 각 시·도 평가를 통과한 36개 시·군에 대한 대면 및 현장평가 등을 거쳐 증평군을 포함한 20개 시·군을 올 4월에 최종 선정했다.
증평군은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4년간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군은 인삼타운 재구조화 및 산업고도화로 농촌 신활력 플랫폼을 구축해 시설의 복합 기능화를 통한 시설 활성화 및 인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 신활력 플러스 거점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유휴시설을 활용한 돌봄교실 리모델링 구축으로 일터·삶터·쉼터 등 3터 혁신 플랫폼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람 먼저 네트워크형 학습역량 강화로 혁신적 주민 거버넌스 조직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사업 종료 후에도 자생적으로 지역 활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통해 인삼타운의 유휴시설을 재구조화해 산업 고도화를 도모하고 주민주도형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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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건조기 보은대리점, 산외면 소외계층에 쌀 기탁
보은군
[충청뉴스큐]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듯한 온정의 손길이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신흥건조기 보은대리점 한재덕 대표는 5일 보은군 산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kg 20포를 기탁했다.
한재덕 대표는 지난 2015년 내북면, 2016년 회인면, 2017년 수한면, 2018년 속리산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을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산외면에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산외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한재덕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랑의 쌀을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등 소외계층에게 골고루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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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으로 전하는 자매결연지의‘정’
보은군
[충청뉴스큐] 농도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농촌은 농촌공동체를 회복하고 도시민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고 있는 가운데, 1社1村 자매결연사업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이해증진으로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길을 제시하는 모범적인 기업과 단체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과 오는 6일 이틀간 보은군 탄부면 생활개선회 회원 70명은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 일찍부터 오이분 회장 자택에 모여 자신들이 직접 기른 배추 2500포기 분량의 절임배추와 이를 채울 김장속을 만들었다.
오이분 회장은 “회원 모두가 만든 절임배추와 김장속을 함께 ㈜삼성물산으로 보내져 ㈜삼성물산 사내 연례 김장행사에서 직원들이 직접 김장을 마무리해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인규 탄부면장은 “탄부생활개선회는 해마다 명절이 되면 불우 이웃돕기를 실시하는 나눔과 봉사로써 지역사회에 큰 모범이 되고 있는 단체”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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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천면, 민관협력으로 어려운 이웃 위한 김장나눔행사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천면이 본격 김장철을 앞두고 5일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가졌다.
청천면에 따르면 김장나눔행사는 청천면 후영1리 마을주민들이 2년째 이어오고 있는 큰 행사로 이날 마을 경로당 일원에서 열렸다.
후영1리 주민들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8월부터 김장에 필요한 배추, 골파, 갓 등을 심고 수확했다.
일부 주민은 고춧가루를 또는 후원금을 쾌척하고 주민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는 등 송도근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전체가 십시일반으로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정성을 들여 담근 8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150박스는 청천면 맞춤형복지팀에 전달됐다.
맞춤형복지팀은 앞서 선정한 관내 저소득가구 150곳에 각 마을 이장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를 직접 배달했다.
송도근 이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지역 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돕자는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된 자리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노현호 청천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더욱 절실해지는 계절이 왔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나눔을 실천해 준 후영1리 마을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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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활력이 넘치는 적암리 마을
지난 3일 무 수확 모습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마로면 적암리마을에서 주관한 ‘2019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이 마을의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농촌어르신 복지실천사업은 5000만원의 사업비로 농촌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솜씨를 자원으로 활용해 생산적 복지 활동으로 발전시키고자 추진한 사업이다.
올해 사업으로 마로면 적암리 마을이 선정돼 올 3월 부터 적암리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활원예 및 생활환경, 노년건강교육, 감재배 및 가공교육 등 총 10회에 걸친 교육을 진행하고 이외에도 가공기자재 구입. 어르신 솜씨 활용을 위한 공동작업장 신축, 저온저장고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마을 어르신들을 공동체 소득 활동을 위해 감자씨, 무씨를 지원받아 이른 봄에 400여평의 부지에 감자를 공동 식재해 180만원의 공동수익금을 얻었으며 감자를 수확한 이후에는 8월에 김장 무를 식재하고 정성들여 키워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이날 3일 공동 수확해 5일 공동으로 김장을 담글 예정이다.
수확한 무로 120여만원의 수익금을 얻었고 일부는 공동작업장에서 무말랭이, 무청시래기를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추진한 적암리 고진주 노인회장은 “농촌 노인들에게 새로운 취미생활과 소일거리 사업화로 농촌노인 활력증진과 노년을 보다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을노인들이 풍요로운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동재배포 운영 등 지속적인 공동체 문화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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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춧값 상승세 속 괴산시골절임배추 ‘각광’
배춧값 상승세 속 괴산시골절임배추 ‘각광’
[충청뉴스큐] 최근 농림식품축산부 김장채소 수급안정대책 추진 발표에 따르면 올해 태풍과 병해 등으로 인한 재배면적 감소와 작황부진으로 김장배추용 가을배추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북 괴산군이 절임배추 가격을 지난해와 똑같이 20kg짜리 한 상자에 3만원으로 동결해 눈길을 끈다.
그동안 인건비, 자재 값 등의 상승으로 일부 농가에서는 가격을 올리자는 의견도 나왔지만 일희일비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가격을 동결키로 했다는 것이 괴산군의 설명이다.
5일 괴산군에 따르면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괴산장터를 통한 절임배추 사전 주문량은 지난달 말 기준 2149상자로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괴산군 관계자는 “이러한 현상은 배추값 상승에 따른 영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지난 1996년 처음으로 절임배추 생산을 시작해 김장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괴산절임배추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특히 괴산시골절임배추는 통일된 우수 품종의 종자공급과 기능성 자재를 사용해 재배된 것으로 전남 신안군에서 들여온 국내산 천일염만으로 절이고 괴산 청정수로 깨끗이 세척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괴산군은 김치 소비패턴 변화에 빨리 대응하기 위해 단순히 절임배추를 공급하는 것에서 벗어나 괴산시골절임배추와 괴산청결고춧가루를 활용해 직접 담가 갈 수 있는 ‘2019괴산김장축제’를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괴산군청 앞 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온가족이 함께하는 아삭한 김장여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괴산김장축제는 김장문화와 함께 지역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괴산군은 전망하고 있다.
여기에 3일간 9개 마당으로 펼쳐지는 괴산김장축제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 중 괴산이 자랑하는 절임배추와 청결고춧가루, 신안 천일염, 단양 마늘, 논산 강경젓갈 등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김치를 만들어 보는 ‘우리가족 김장담그기’ 행사가 단연 눈길을 끈다.
한해 먹거리를 마련할 수 있는 ‘우리가족 김장담그기’ 참가비는 12만원으로 절임배추 20kg과 양념 7kg가 제공돼 번거로운 김장을 30분 만에 뚝딱 해결할 수 있어 벌써부터 참가 신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에게는 비닐장갑과 앞치마가 무료로 제공되며 축제장에서 농·특산물을 살 수 있는 괴산사랑상품권도 지급된다.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