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만 58세 이상 청주시민, 유튜브 콘텐츠 제작 교육
만 58세 이상 청주시민, 유튜브 콘텐츠 제작 교육
[충청뉴스큐] 청주시 평생학습관은 23일 4주간의 일정으로‘나도 유튜브 실버 크리에이터’교육을 시작했다.
교육은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충청북도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유튜브 콘텐츠의 이해 채널기획 촬영 및 편집 등 이론과 실무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기획, 촬영, 편집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학습관 관계자는“유튜버를 꿈꾸고 도전하는 시니어 크리에이터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른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실버크리에이터 교육은 만 58세 이상 청주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으로,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했다.
2019-10-23
-
충주시, 예금보험공사와 체험관광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 예금보험공사와 체험관광 업무협약 체결
[58-20191023150028.jpeg][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예금보험공사와 23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체험관광 상생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주시 관광활성화를 위한 충주체험관광센터 프로그램 이용 및 홍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업체 이용 및 홍보,글로벌 연수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협약으로 예금보험공사는 해외 금융기관 관계자 교육 시 체험관광센터의 체험프로그램 활용으로 한층 더 충실한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으며, 시는 체험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외 홍보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협약식에 참여한 우선택 국장은 “업무협약에 협조해주신 예금보험공사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주시와 예금보험공사가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상생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금보험공사는 글로벌 예금보험제도 연수프로그램을 17년에 최초 개설하고 충주시 신니면에 위치한 글로벌교육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연수를 실시해 왔으며, 매년 약 20개국에서 40여명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업무협약 체결 후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19년도 하반기 글로벌 예금보험제도 연수프로그램을 충주체험관광센터와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0-23
-
청주 상당보건소, 청소년 대상 금연·절주 교육 마무리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2019년 상당구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개한 금연·절주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보건소는 상반기와 하반기 6개월간 관내 10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4160명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제공으로 흡연과 음주의 폐해, 요즘 이슈 주제인 약물 오남용의 심각성과 전자담배 사용의 위험성을 집중적으로 교육했다.
보건소는 또 교육과 연계해 금연 선포식을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금연 결의를 유도했고,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매주 1회 6주 프로그램으로 학교를 찾아가 흡연학생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측정 및 폐활량 측정,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상담 등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금연 성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했다.
상당보건소 관계자는“청소년의 흡연, 음주 진입을 차단하고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홍보와 예방사업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3
-
청주오송도서관, 배순탁 작가 초청 강연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오는 11월 13일 오후 7시 1층 아뜨리움에서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중 프로그램 융합 인문학 강좌‘명곡으로 읽는 세상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작가 초청 강연회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음악작가로 활동중이며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의 저자인 배순탁 작가를 초청해 세대를 관통하는 명곡을 만들어 낸 음악인들의 노래를 통해 세상과 인간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배순탁 작가 강연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무료이다.
2019-10-23
-
청주시, 상당산성 자연마당 일원 CCTV 설치사업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상당산성 자연마당 조성 사업지 일원에 CCTV를 설치한다.
상당산성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상당구 산성동 146번지 일대 휴경지를 생태적으로 복원해 다양한 유형의 생물서식지를 조성, 시민의 역사·생태문화 공간 마련을 위한 사업으로 오는 12월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사업비 8200만 원을 들여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상당산성 자연마당 조성사업장 6개소에 회전형 카메라 6대를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상당산성을 이용하는 시민 안전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사업 완료 후에는 실시간 감시를 통해 안전한 공원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23
-
청주시 서원보건소,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운영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서원보건소가 지난 22일 재가암환자를 대상으로‘우리 함께해요. 기쁨 가득, 행복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청주 흥덕문화의집에서 재가암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치료중이거나 치료 종료 후 5년 미만의 재가암 환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건강관리법과 정서적 휴식기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재가암 환자들은 강사님의 지도하에 냄비 만들기를 하면서 성취감도 느끼며 서로의 작품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자조모임에 참석한 참가자들은“암 치료과정에 대한 정보공유와 투병 사례 등 서로 간의 정보교환과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끼리 만나 대화를 통해 정서적 소통의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속적으로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재가암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향후 더 내실 있는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3
-
영동군 가을밤의 인문학 교실, ‘4차 산업시대, 인간중심 경영’
영동군 가을밤의 인문학 교실, ‘4차 산업시대, 인간중심 경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와 연계해 오는 30일 박세길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교실을 연다고 밝혔다.
박세길 작가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나와 현재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상임이사로 활동중이다.
1990년대 초까지 우리 사회가 겪은 사건과 의미를 다룬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를 저술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복잡·다양해지는 4차 산업시대에서 사람 중심 경제로의 전환, 경제에 대한 가치 재정립, 사회적 안전망 구축 등 인간 중심 경영론 등을 설명하며 군민들과 인문한적 감성을 나눌 예정이다.
특강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지하전시실에서 2시간여 동안 진행된다.
시대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강연으로, 수준 높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를 선도하고 군민들로 해금 자신과 역사의 성찰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교실을 운영 중이다”라며, “깊어가는 가을 열린 시각과 삶의 지혜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평생학습 도시로의 도약에 발맞춰 인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의 문화적 갈증 해소를 위해 매월 한 차례씩 인문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9-10-23
-
영동군, 고문변호사 위촉 ‘신뢰받는 군정 추진’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최근 복잡 다양화되는 법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법무법인 우성의 박정훈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세광의 명지성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군은 ‘영동군 고문변호사 조례’에 따라 고문변호사를 위촉해, 신뢰받는 법무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1월 1일부터 2년동안 군 또는 군수가 당사자로 하는 소송수행에 관한 사항 등의 자문과 각종 이의 신청, 행정심판, 법령 해석 업무를 수행한다.
박정훈 변호사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영동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영동군 법률상담관으로 매월 1회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군은 법무행정의 연속성·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박 변호사를 재위촉했다.
명지성 변호사는 토목·건축·환경 관련 소송에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법률 전문가로, 군은 지역 현안 중 하나인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축사 신축과 태양광 발전시설 관련 행정소송에 전략적 대응하기 위해 명 변호사를 위촉했다.
군은 능동적·전문적인 소송 수행과 법률 자문을 통해 처분의 적법성 확보와 군정 신뢰도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23일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다양하고 광범위한 행정 수요의 발생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풍부한 법률지식을 바탕으로 군정과 군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10-23
-
감고을 영동, 달콤쫀득한 곶감 만들기 본격 돌입
감고을 영동, 달콤쫀득한 곶감 만들기 본격 돌입
[충청뉴스큐] 감고을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곶감만들기 작업에 들어갔다.
가을의 전령인 연주황빛 감은 정성스레 다듬어져 달콤쫀득한 곶감으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 대부분의 곶감농가의 품질이 우수해, ‘명품 영동곶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동읍 화신리, 주곡리 등의 곶감농가에서도 감을 깎는 손길이 분주하다.
가을의 중턱 한낮에도 찬기운이 남아있지만 깎아진 감을 모아, 감타래에 걸는 인부들의 바쁜 손놀림으로 작업장은 어느새 열기로 가득찬다.
영동에서는 서리가 내리는 열 여덟째 절기인 ‘상강’ 전후로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기 시작한다.
이곳의 감 품종은 둥시가 대부분으로 다른 감보다 과육이 단단하고 물기가 적어 곶감용으로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둥글게 생긴 감’이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둥시는 맑고 깨끗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돼 맛과 품질을 보장하며 최고의 곶감 원료가 된다.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처리시설을 갖춘 감타래에서 약 45일 동안 자연건조시키면 달콤쫀득한 명품 곶감으로 변신한다.
타지역에 비해 다소 높은 적당한 바람과 밤과 낮의 기온차 등 자연적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어 곶감 건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영동곶감의 명품화를 위해 군이 지속적으로 현대화 곶감건조시설과 저온저장시설을 지원하고 있어 자타공인 명품 곶감이 생산되고 있다.
농가 간 기술과 정보를 교류하고 영동곶감의 품질향상을 위한 농민들의 노력도 한 몫 하고 있다.
최고의 웰빙 건강식품으로 인정받으며, 선물용, 간식용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개최되는 ‘영동곶감축제’의 주인공으로 전국에 알려지며 관광 상품화돼 인지도가 한층 더 올라갔다.
곶감은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며 가을과 겨울철 지역의 주요 농산 자원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됐다.
군 관계자는 "농가의 정성어린 감나무 관리와 군의 체계적 지원으로 우수한 맛과 품질의 곶감이 생산되고 있다“라며, “최고 품질의 곶감 생산 기반을 갖춰 전국 최고라는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2,333농가에서 3,920톤의 곶감을 만들어 653억원 정도의 조수익을 올렸다.
올해는 병해충이 기승을 부려 감 생산량이 30%정도 감소 할 것으로 예상돼 곶감 가격은 예년보다 소폭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2019-10-23
-
옥천군, 농어촌민박 사업자 대상 서비스·안전교육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28일 옥천군다목적회관에서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 63명을 대상으로 농어촌민박 서비스 안전교육을 한다.
2015년 ‘농어촌정비법’ 개정에 따라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매년 3시간의 소방·안전, 식품위생, 서비스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이번 교육에 참가하지 못하는 사업자는 다른 시·군에서 운영하는 교육에 참석하면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 참여자들은 식중독예방, 식재료관리, 위생관리, 서비스마인드,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안내,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소화기 사용법, 응급처치방법 등 식품위생교육, 서비스교육, 소방안전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주제별로 다양한 동영상 시청 및 실습으로 구성되어 교육 참여자들의 참여를 호응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민박 사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마인드 교육 및 사업장 안전점검을 더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옥천군 방문객 만족도를 높여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