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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빠랑 함께하는 재밌는 과학놀이터‘인기’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2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아빠랑 함께하는 재밌는 과학놀이터’프로그램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15가족의 아버지와 자녀가 참여한 가운데 22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동안 진행하는 과학활동으로 과학 원리를 배우고 아빠와 직접 만들고 체험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돼 아이들로부터 인기를 끌것으로 보인다.
아버지-자녀 돌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과학활동은 자녀의 집중력, 탐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아버지의 자녀양육 참여기회를 제공해 아버지와 자녀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 모 씨는 “이번 과학놀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녀와의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자녀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아이와의 소통의 시간을 넓혀 나가야겠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아버지와 자녀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건강한 충주를 만들어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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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 성별영향평가 순회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2일 시청 탄금홀에서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공무원 성별영향평가교육’을 갖는다.
‘성별영향평가’는 주요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의 특성은 물론 사회 경제적 격차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책 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성평등을 실현하고 시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여성가족부 찾아가는 순회교육으로서 지난 6월 19일 양성평등기본법이 개정 시행되어 전체 공무원이 성인지교육을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공무원들에게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역량 강화, 제도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조혜경 충북성별영향평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사례를 통해 이해하는 성별영향평가’를 주제로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예산의 다양한 개선 사례를 소개하며, 성인지 정책 추진에 있어 공무원들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생활 속 차별과 성별영향 차별적 대우에 대한 사회적 영향 행복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개선 사례 지속가능하고 성 평등한 지역사회 만들기’등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양성평등기본법 개정 시행으로 성인지교육대상이 전체 공무원으로 확대된 만큼, 이번 교육 외에도 오는 12월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라며, “소속공무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양성평등의식을 확산해 시정 모든 분야에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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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등록임대주택 자료 일제정비에 나선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임대사업자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의 주거 생활 안정을 위한 등록임대주택 자료 일제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렌트홈에 등록된 정보 중 국토교통부에서 통보한 주소 오류, 소유권 변동 등 정정이 필요한 자료를 공부 확인 절차에 따라 올해 말까지 직권 정정을 완료한 후, 임대사업자에게 관련 사항을 통보하고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임대사업자로 등록하게 되면 취득세 등 세금과 건강보험료 감면의 혜택이 주어지는 반면, 임대의무기간 준수, 임대료 증액 제한, 임대차계약 신고 등의 의무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오는 10월 24일부터 시행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임대사업자 등록 전 임대차계약이 있는 경우 종전 임대료를 최초 임대료로 적용하고, 의무기간이 경과해도 말소하지 않을 경우 임대료 인상률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사항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도 최고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시는 민간임대 등록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민간임대 등록절차, 주요 세제혜택 및 의무사항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한 안내문을 지역 내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300여명과 충주시 등록 임대사업자 700여명에게 배포했다.
또한 시 홈페이지와 충주톡에 게시하는 등 임대사업자 또는 임대사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박충열 건축디자인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임대등록정보 일제정비사업을 통해 임대 의무기간 준수 및 과도한 임대료 인상 제한, 임대차계약신고 등 임대사업자의 주요 의무사항 준수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임대사업자 등록정비 등의 체계적인 관리로 시민의 주거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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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찾습니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내 소재하고 있는 건축물 중 가장 아름답고 독창적인 건축물을 찾고 있다.
22일 충주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15일까지 지역 내 소재하고 있는 건축물 중 아름다운 건축물을 발굴하고자 ‘2019 충주시 아름다운 건축물 공모전’을 실시한다.
아름다운건축물에 선정 되면 해당 건축물 건축주에게는 아름다운 건축물 현판을,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사에게는 상패가 수여된다.
공모대상은 2016년 11월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사용승인 또는 건축물대장에 등재 된 충주지역 건축물로 건축주 또는 설계자가 충주시 허가민원과 건축허가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 시 참가신청서, 건축개요, 현황사진, 설계설명서, 판넬, 배치도, 각층 평면도, 전경사진 및 조감도서류를 갖추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응모한 작품에 대해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서류심사 및 현지 확인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1점을 각각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건축물 선정을 통해 충주시의 건축문화 발전 및 능력 있는 건축인재 양성과 도시의 미관향상에 기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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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산사업소,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국비 17억 원 확보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농산사업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7억원을 확보했다.
종자산업 기반구축 사업은 우수한 종자와 묘를 농업인에게 효율적으로 증식·보급하기 위해 시설이나 장비를 지원하는 국가사업이다.
농산사업소는 확보된 사업비를 농산사업소 내 특수미와 찰옥수수 종자 생산기반 설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에서 육종 개발한 ‘청풍흑찰’ 등 특수미 생산을 위한 현대화 육묘장을 설치하고, 재배관리를 위한 장비를 구입해 공급부족을 해소한다.
또한, 2020년에 16억 원, 2021년에는 10억 원을 투입해 선과장과 냉장보관실 등을 설치하고, 선별기 등의 장비를 구입해 찰옥수수의 품질을 높인다.
한편, 농산사업소가 지난 10년간 육종한 신품종 태양찰, 생명찰 옥수수는 기존 보급품종보다 과피두께가 얇아 식감이 부드럽고 크기가 18cm이상으로 개발되어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년 3월에 국립종자원 품종보호출원을 했고, 2021년 품종보호등록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2022년에 본격적으로 농가보급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산사업소 성춘석 소장은 “연 초부터 사업계획서를 작성했고, 공모사업 발표 준비를 철저히 하는 등 노력을 통해 국비 17억 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지금부터 세부사업계획을 완벽하게 수립하여 조기착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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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여 화장품 수출기업, 위험은 줄이고, 수출길은 넓힌다.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참여한 도내 20여 개 화장품 기업이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 부담을 덜게 됐다.
충북도와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2일 도내 화장품업체 지원을 위한 단체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출활력 제고에 나섰다.
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경재 바이오산업국장과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수출실적 3천만 불 미만의 화장품 수출기업이 대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신 보상해 주게 되며, 도내 화장품 기업들은 연간 5만 달러 범위 내에서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보장받음으로써 K-뷰티를 선도하는 도내 화장품 업계의 수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경재 바이오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의 화장품 수출기업들에게 보다 폭넓은 무역보험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화장품뷰티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통해 무역보험 수혜를 받는 도내 화장품 수출기업의 숫자는 작년 말 기준 20여 개에서 총 90여 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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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자유구역청, 3천만불 규모의 중국자본 유치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2일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행사장 내 비즈니스관에서 중국 산시헝종그룹과 3천만불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하여 중국 산시헝종그룹 이사회 양 만위엔 의장과 ㈜코리아코스팩 이윤호 회장이 협악식에 참석한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중국 산시헝종그룹은 국내 화장품기업인 ㈜코리아코스팩과 합작법인을 설립한 후,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내 총면적 10,800㎡부지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천만불 규모를 투자 및 20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양 기업은 경쟁력 있는 화장품 개발과 생산을 추진하고 중국시장 판로를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국 산시헝종그룹은 중국 산시성 따통시에 위치한 황기 관련 화장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시종 도지사는 “그동안 한국기업이 단독으로 중국시장에서 자리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협약과 같이 한중기업이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중국시장에 진출하면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이번 사례처럼 중국자본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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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막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22일 오후 3시 오송역 1층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한범덕 청주시장,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및 중앙부처 관계자, 지역대학 총장, 주요 기관단체장, 화장품·뷰티관련 협회와 기업대표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한다.
특히 올해는 주한 알제리 대사와 아제르바이잔 대사 및 부인 주한 키르기스스탄 영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높아지는 K뷰티의 관심을 반영하듯 필리핀 뷰티 및 여행업 관계자 및 방송사 등 해외 뷰티·여행관계자 100여명이 방문하여 한국의 뷰티관광 상품개발을 위해 엑스포를 관람하여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은 ‘K뷰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한 세기의 커플 런웨이쇼를 시작으로 주요인사의 축하말씀 릴레이, 팩트 및 오송의 뷰티꽃 개화 버튼퍼포먼스, 기업관, 마켓관 등 전시관 투어로 이어졌다.
이번 엑스포는 238개사 화장품 기업과 46개국 4백여 명의 해외바이어를 포함해 1천여 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2천3백여 회의 수출상담회가 열리게 되어 수출전문 엑스포의 명성을 잇는다.
또한, 수출전문 산업엑스포에 더하여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엑스포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하여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과 뷰티체험을 마련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대한민국 화장품산업이 최근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기까지 2013년부터 충북이 최초로 시작한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그 중심에 있었다”라며, “2019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미래와 K-뷰티의 신 아이템을 가장 먼저 경험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오는 26일까지 KTX 오송역에서 개최되며, 수출상담회, 화장품 산업 컨퍼런스, 뷰티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뷰티캐릭터 코스프레, 메이크업, 헤어초크, 네일아트, 화장품 만들기 등 각종 뷰티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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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산성 자연마당 사업지 내 조선후기 연못‘사하지’등 확인
상당산성 자연마당 사업지 내 조선후기 연못‘사하지’등 확인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지난해 12월부터 추진 중인 상당산성 자연마당 조성사업지 내에서 조선 후기 연못으로 추정되는‘사하지’등 연못 2곳과 승군향고 터의 위치가 확인됐다.
이번 문화재 조사를 추진한 충청북도 문화재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본 사업지를‘상당산성도’에서 살펴보면 조사지역 중단부 일대에 연못이 그려져 있고, 이 지역에서 북쪽으로는 구룡사가 있어 이 일대가‘호서읍지’에 기록된 사하지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현재 방죽과 인접한 동쪽 하단부가 상대적으로 깊은 지형을 이루고 있어 이곳도 연못으로 추정된다.
또한 대상지 내에서 확인된 건물지는 승창으로 추정되며, 내부에서 다량의 조선 후기 기와편이 출토돼 상당산성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시는 당초 계획했던 습지 위치를 사하지 및 동쪽 하단부의 연못 추정지에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고, 승군향고터는 추후 발굴 조사를 위해 우선 보존 조치토록 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역사·생태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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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새마을 양심운전자 찾기’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새마을회가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새마을지도자 70여 명 및 상당·흥덕·청원경찰서 경찰관 30여 명과 함께 청주시 일원 9곳에서 교통법규 준수문화 정착을 위한‘모범 시민이 간다 새마을 양심운전자 찾기’사업을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양심 운전자를 찾아 청주시 특산품인 청원생명쌀을 수여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
청주시새마을회는 충북지방경찰청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청주시 관내 도로 중 9곳의 교통법규 위반 다발 구역을 선정했다.
아울러 경찰서의 협조를 받아 신호 준수, 안전띠 착용, 정지선 지키기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양심운전자 126명을 선발해 청원생명쌀을 증정한다.
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장은“지난해 양심 운전자 120명에 이어 올해는 126명의 청주시 양심운전자분들께 청원생명쌀을 드릴 예정”이라며“더 많은 시민이 교통질서 지키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청주시새마을회가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19-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