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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참가, 금메달 6개, 동메달 4개 입상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참가, 금메달 6개, 동메달 4개 입상
[충청뉴스큐] 음성군체육회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7종목 1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역도에서 금메달 6개, 동메달 4개 획득으로 충북 장애인체육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대회에 참가한 음성군 선수단의 주요성적으로 역도에 참가한 음성군의 간판인 전근배 선수와 최숙자 선수가 금메달 3개씩 3관왕을 차지했고, 문영배 선수가 동메달 3개, 수영일반부에 참가한 오창윤 선수가 200m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 +107kg에서 12연패를 기록하며 3관왕을 차지한 전근배 선수는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 2020년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 장애인페럴림픽에서의 메달획득이 기대돼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이며, 전근배 선수는 “반드시 도쿄에 입성해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다.
음성군체육회 박순창 사무국장은 “역도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음성군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면서 ”장애인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군민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고취 시킬 수 있게 되어 뜻깊다”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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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어린 청소년들의 건강한 또래관계 형성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심리상담이 필요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감곡면행정복지센터 심정희 통합사례관리사의 상담 재능기부로 지난 16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주간 청소년들을 만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그리기, 만들기 등 예술 활동과 다양한 신체활동 등을 통해 자신을 깊이 알아가고 또래 친구들과 공유·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해 관계의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예정이다.
한편 감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지원을 위한 신통방통 우리동네 미니보드게임 체험 지원 사업’을 추진해 지역 아동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식료품꾸러미 지원, 독거노인 돌봄 유제품 지원,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자체 발굴 맞춤형 지역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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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유관단체들과 인구증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
맹동면, 유관단체들과 인구증가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
[충청뉴스큐]맹동면이 유관기관단체들과 회의를 하고 인구증가방안을 위한 대책 찾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맹동면은 지난 21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유관기관단체들과 하락하고 있는 맹동면 인구의 증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맹동면은 지난 2014년 혁신도시 신설로 인구가 급증했으나, 최근 저출산 고령화와 인근 진천군 덕산읍 혁신도시의 아파트 신설 등으로 인해 증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맹동면은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으로 이전 공공기관, 혁신도시 내 오피스텔 거주자에게 홍보 안내문 발송하고 44개 부동산중개업소와 연계한 ‘전입 안내문 배부 및 전입 홍보’ 시책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이번 유관기관 단체들과의 대책 회의는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인구증가안을 마련하기 위한 계기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정선구 맹동면장은 “음성군에서 유일하게 인구증가를 보여온 맹동면의 인구를 계속 증가시키기 위해 더욱 더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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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맞춤형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기업들 큰 호응
금왕읍에 소재한 주식회사 도스를 방문해 세무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 운영하는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인 ‘기업맞춤형 현장 소통의 날’이 현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기업맙춤형 현장 소통의 날’은 군이 신설 법인을 찾아가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시책이다.
많은 신설 기업이 건물 신축이나 증축 후 취득세 등 지방세 신고 시기를 놓치거나 신고를 잘못해 세무조사를 받고 가산세까지 부담하는 점에 착안해 기획했다.
군은 2017년 이후 공장을 신설한 기업체를 지역별, 산업단지별로 직접 방문해 기업 실정에 맞는 지방 세무 정보 제공은 물론, 기업 운영에 따른 각종 고충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부서에 신속하게 전달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 을 충실히 하고 있다.
또한 군은 기업들의 호응이 이어짐에 따라 세무지식이 필요한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산업단지별 입주예정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현장 소통의 날’을 지속 추진해 감면·비과세 등을 포함한 다양한 지방세 안내를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일본 수출규제로 생산 차질과 판매 부진이 예상되는 기업도 선별 방문해 지방세 지원내용 및 신청 절차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피해기업에 대해 지방세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파트 가구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음성군 금왕읍 소재한 법인은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에 토지 가격이 저렴해 음성군에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직접 현장에 나와서 세무 정보를 알려주고 신설 기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해줘서 고맙다” 면서 “음성군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기업 친화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구자평 세정과장은 “신설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기업맞춤형 현장 소통으로 기업의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소해 기업들이 기업 경영에만 전념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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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을 사로잡은‘맛의 감동’ 2019 보은대추축제 ‘성공’
전 국민을 사로잡은‘맛의 감동’ 2019 보은대추축제 ‘성공’
[충청뉴스큐] 지난 11일 개막된 ‘2019 보은대추축제’가 20일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화려한 막을 내렸다.
보은군축제추진위원회에에 따르면 올해 91만4,300백여명 축제장을 방문했고, 농·특산물 88억300여만원을 비롯하여 중소기업제품, 전통시장, 먹거리 장터 등 전체 판매액이 10억3,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방문객은 지난해 90만1,300백여명보다 1만2,951명이 늘어 91만4,300백여명에 이르고, 농특산물 판매액은 88억300여만원로 지난해 86억5,600여만원보다 1억4,700여만원이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특산물 판매 현황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대추가 지난해 보다 2억7,900만원 증가한 59억2,100여만원이고 기타 농산물은 2억2,400백여만원 감소한 24억3,500만원이며 축산물은 9천300여만원 증가한 4억4,700만원이다.
관광객 100만명 유치, 농특산물 100억원 판매를 목표로 내세운 이번 대추축제는 개막 첫날 오전부터 충청권은 물론 서울, 부산, 강원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해 보은으로 들어오는 주요 도로가 정체되고, 축제장이 구름 인파로 북적이는 등 일찌감치 흥행 대박이 예상됐다.
군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수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축제장 일원을 순회하는 25인승 셔틀버스를 운영했으며, 페이스북 및 유튜브 생방송 운영 등 SNS를 적극 활용하여 홍보하였으며, 콜센터를 통해 교통정보·축제 프로그램 일정·체험정보·주차장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한편 축제장 쉼터 설치, 구입농산물 운반장비 비치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해 힘썼다.
또 보청천 양안제방 3.7km 구간에 조성된 2만 포기의 만발한 국화와 국화로 조성된 꽃동산 및 노점상과 잡상인이 없는 질서정연한 축제장 모습은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인상을 심어줬으며, 축제 기간 내내 명품 대추와청정 농특산물의 시식·구입 흥겨운 공연, 함께 즐기는 체험 행사 등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남녀노소 모든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이 밖에도 속리산 단풍가요제, 중부권 유일의 민속소싸움대회, 오장환문학제등 다양하고 품격 높은 프로그램과 행사가 개최됐으며, 특히 2019 대추사랑 전국어린이 문화예술축제에서는 250여명의 출연자가 한무대에 올라 보은대추송 플래시몹을 펼쳐 축제장을 찾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좋은 방응을 얻는 등 대추축제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
또한,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전통낙화, 송로주, 야장 등 전통무형문화재, 대추떡 만들기, 승마 등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특히 대추 축제가 대성공을 거둔 것은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기관, 공무원을 비롯한 보은군민 모두가 숨은 일꾼으로 축제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축제 기간을 10일로 연장한지 9년째를 맞은 보은대추축제는 판매액과 방문객 유치 실적에서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면서 내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상혁 군수는 “보은군민 모두의 동참과 노력에 힘입어 올해도 대추축제 대성공을 거두게 됐다”며 “보은군민들과 출향인, 전국 각지에서 축제장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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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 향응접대 및 사적접촉 근절방안 교육 실시
공원관리과, 향응접대 및 사적접촉 근절방안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21일 업무시작 전 공무원과 직무관련자 간의 부패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감사관에서 배포한 향응 접대 및 사적 접촉 근절 방안에 대해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실시 결과 행동강령에 대한 공무원들의 인식 부족 및 직무관련자와 학연·지연·혈연 등으로 유착관계 형성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부패행위자에 대한 제 식구 감싸기, 약한 처벌 등으로 부패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담당자들은 청주시 공무원 행동강령 제10조에 따라 부득이한 사정으로 직무관련자와 사적 접촉 시, 감사관에 꼭 신고 해야 한다는 내용을 숙지하며 오해가 될 만한 행동은 애초에 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부패행위 차단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하여 공원관리과 직원 전체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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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움직이는 책구르미’시범운영
오송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움직이는 책구르미’시범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지난 18일 오후 6시에 청주예술의 전당 로비에서 찾아가는 도서관‘움직이는 책구르미’를 시범 운영했다.
‘움직이는 책구르미’는 청주오송도서관에서 2020년부터 시행할 예정인 ‘서로 행복한 독서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책을 제공하는 이동도서관 서비스이다.
이번‘움직이는 책구르미’는 청주예술의 전당 기획공연 음악극‘카르멘’과 연계해 공연입장 전 막간을 활용한 틈새독서를 제공했다.
이날 총 70권의 도서가 100여명의 시민들에게 제공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 운영된 움직이는 책구르미는 단순히 도서를 열람하는데 그쳤지만 점차 서비스를 확대해 도서 대출과 더불어 공연과 연계한 북큐레이션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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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도서관, 겨울인문학 특강 수강생 모집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오창도서관이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겨울 인문학 특강 2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음식’과‘동화’를 주제로 신인실 독서논술전문강사의 강연으로 진행한다.
11월에는‘맛있는 음식 인문학’을 주제로 11월 3일부터 11월 24일까지, 12월에는‘인문학적 시선으로 살펴보는 동화 VS 동화’를 주제로 12월 2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월 4회씩 강연할 예정이다.
29일 및 11월 26일 2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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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토르 간호대학원, 상당보건소 벤치마킹
몽골 울란바토르 간호대학원, 상당보건소 벤치마킹
[충청뉴스큐] 몽골 울란바토르 간호대학원 오가실교수 등 13명은 21일 청주시 상당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역의 공중보건 향상 및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벤치마킹을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상당보건소에서 보건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PPT 설명을 들은 후 농촌지역 의료취약지인 1차 보건의료시설 상당보건소 갈산보건진료소를 견학했다.
또한 방문단은 보건소에서 건강증진에 필요한 검사를 체험하며 모바일 헬스케어, 대사증후군 관리, 모자보건사업, 치매사업, 예방접종사업 등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보건소 관계자는“이번 방문이 몽골 공중보건향상 및 증진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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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독감 조기유행 대비 주의 당부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인플루엔자바이러스가 예년에 비해 일찍 검출됨에 따라 독감에 대한 도민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감염증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에 참여하여 도내 3곳의 협력병원에 내원한 호흡기환자에서 채취한 검체를 검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감염증 바이러스 유행을 예측하고 새로운 형의 바이러스 출현감시와 함께 WHO 등 국내외 협력을 통해 백신주 선정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9-2020절기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감염증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을 수행하던 중 39주차에서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 1건 검출에 이어, 43주차에서 인플루엔자Apdm09 바이러스가 1건 검출됐다.
도내에서 2017-2018절기에는 11월 27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18-2019절기에는 11월 5일부터 11월 7일사이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처음 검출 되었던 것에 비해 2019-2020절기는 첫 검출시기가 많이 앞당겨졌다.
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절기 인플루엔자바이러스 검출시기가 빨라진 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더라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백신은 접종 후 예방효과가 2~4주 걸리는 것을 고려해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도민들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유행 시기에 앞서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이 일어나므로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과 기침 에티켓을 잘 지키고 인파가 많이 몰리는 곳은 피하는 것이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