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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월간 요리교실 진행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월간 요리교실 진행
[충청뉴스큐] 청주 상당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8일 치매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월간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월간 요리교실은 치매환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달 1회씩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10월 요리교실은‘가을소풍하면 떠오르는 요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 날 선보인 요리는 김밥으로 참치김밥, 멸치김밥 등 다채로운 김밥요리가 선보였으며 서로 나눠먹으며 과거를 회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묵김밥을 선보인 어르신은“마지막으로 김밥을 만들어본지 10년도 넘어서 기억이 나질 않지만 만들어보니 과거 아들 운동회 때 싸던 김밥이 생각나 눈물이 난다”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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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보건진료소,‘겨울철 하하호호 건강교실’운영
월오보건진료소,‘겨울철 하하호호 건강교실’운영
[충청뉴스큐] 상당보건소 월오보건진료소에서는 겨울철 농한기를 맞이해‘하하 호호 건강 교실’을 오는 11월 5일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 운영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월오보건진료소 관할 농촌 지역의 50~60세의 여성이다.
중년여성의 폐경기 신체변화는 삶의 질과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향후 노년기 건강수명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상당보건소는 갱년기 증상 완화를 통한 향후 노년기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라인댄스를 이용한 건강프로그램인‘겨울철 하하 호호 건강 교실’을 운영한다.
라인댄스는 중년여성을 위한 올바른 자세 유지, 체중조절, 치매 예방 및 혈압과 콜레스테롤 등 만성질환 관련 질병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우울증을 예방하고 체조를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상당보건소는 농촌 지역 중년여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도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건강한 여가 및 취미활동을 장려할 예정이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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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자살예방 위한 거리 캠페인 실시
청주시 흥덕보건소, 자살예방 위한 거리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흥덕보건소 및 흥덕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청주시흥덕자살예방위원회 활동의 일환으로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통장협의회, 복대1동행정복지센터, 복대1동통장협의회와 가경동, 복대1동에서 거리캠페인을 했다
청주시흥덕자살예방위원회의는 지난 6월 구성돼 가경동행정복지센터, 가경동통장협의회, 복대1동행정복지센터, 복대1동통장협의회, 가경노인복지관,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거리캠페인은 가경터미널시장, 청주시외버스터미널, 하복대종합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대한 홍보물을 제공하며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민과 관이 함께하는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과 자살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증대시켜 우리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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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모충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변경 주민설명회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5일 서원구 사직동 47-23번지 일원의 모충1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에 대해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토지 및 건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참석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모충1구역 재개발사업은 조합이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8년 구역면적 4만 9800㎡에 공동주택 731세대로 계획됐으나 주민 수요, 관련기준 변경 등 여건 변화로 계획내용을 일부 변경하게 됐다.
주요내용은 용적률 상향, 주차면적 변경, 임대주택비율 변경, 세대수 변경 등이다.
오는 11월 3일까지 주민공람 기간으로 청주시 도시재생사업과 사무실에서 변경에 대해 열람할 수 있다.
청주시는 향후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치고 청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 1월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시켜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정비계획은 시에서 수립하지만 사업 추진은 민간 조합에서 진행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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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골 우리 마을 도로명주소 안내판 ‘눈길’
수암골 우리 마을 도로명주소 안내판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색적인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해 상당구 수동 수암골 입구에 마을 벽화그림과 어우러진 우리 마을 도로명주소 안내판을 설치했다.
달동네였던 수암골은‘제빵왕 김탁구’를 비롯해 ‘카인과 아벨’, ‘영광의 재인’등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고, 지역예술인들이 마을 담장에 벽화를 그리면서 벽화마을로도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안내판으로 수암골을 처음 찾는 사람도 벽화가 마을 어디쯤 그려져 있는지 도로명주소로 쉽게 찾을 수 있어 도로명주소가 편리한 주소체계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수 있다.
이밖에도 청주시는 올해부터 처음 시작하는 다가구주택 등의 상세주소 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상세주소를 신청하는 시민들에게 친환경 에코백을 제작·배포중이며, 지난 봄에는 건물번호판을 신청하는 민원인을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를 배포했다.
시 관계자는“2020년부터는 사물에도 주소를 부여하는 사물주 사업이 시작되고, 그 사물주소에 바코드를 입힌 사물인터넷은 4차 산업혁명의 가장 중요한 베이스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제하면서 도로명주소가 조연에서 주연으로 우뚝 서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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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하수 조례 개정으로 시민 부담 해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 지하수 조례’를 일부 개정해 내년 1월부터 지하수개발·이용 신청 시 납부하는 원상복구 이행보증금을 감경한다.
원상복구 이행보증금은 지하수법에 따라 지하수 개발 또는 굴착행위 종료시 원상복구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해 착공일로부터 5년간 예치하는 비용으로서 착공일 전까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지하수 개발·이용 신고 건에 대해 원상복구 이행보증금 산정결과 100만 원 이하일 경우 100분의 5만200원 이하일 경우 100분의 30을 감경해준다.
하지만, 허가 건은 제외돼 감경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지난 8월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10월25일 청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됨에 따라 11월 중 조례를 공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려는 시민들의 예치금 납부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고자 한다”라며“공적자원인 지하수가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향후 이용 종료 시 반드시 원상복구를 이행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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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내도서관, 장서점검으로 인한 휴실 안내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강내도서관이 자료의 정확한 소재를 확인하고 도서상태, 이용가치 여부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오는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장서점검을 실시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점검을 위해 이 기간 동안 1층 아동자료실 및 2층 종합자료실을 휴실한다.
정기간행물실은 11월 18일에만 휴실하고, 그 이후에는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강내도서관은‘청주시립도서관 자료관리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라 총 장서수 10만권 미만은 3년 단위로, 10만권 이상은 5년 단위로 장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휴실기간에는 도서대출 및 상호대차, 책나래, 책바다, 희망도서 대출 서비스가 중지된다.
휴실기간 동안의 반납대상도서는 휴실기간 이후로 연장 처리 되며, 반납은 1층 무인반납기를 통해 가능하다.
기존에 운영하던 문화교실과 어린이독서회 및 2층 열람실은 정상 운영된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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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주민자치 하모니카교실, 찾아가는 문화공연 펼쳐
맹동면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교실 문화공연 진행
[충청뉴스큐] 맹동면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교실이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에게 사랑을 전달했다.
맹동면은 지난 25일 통동리 중리에서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교실이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공연은 10여 명의 공연자와 주민 3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공연을 준비한 김태선 맹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문화적 혜택이 턱없이 부족한 지역의 현실을 고려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조금이나마 그 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한 이정화 하모니카교실 강사도 “현장에서 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공연을 하는 게 얼마나 행복한 경험인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고 반겨주는 주민들과 어우러지는 이런 공연이 더욱더 많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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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벤처투자, 벤처펀드 결성액 지속 증가 속 투자금 회수도 잘돼
업종별 투자
[충청뉴스큐]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벤처투자와 벤처펀드 결성액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는 동시에 투자원금에 대한 회수도 원활히 이뤄지는 모습을 보였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8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신규 벤처투자가 3조1042억원,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 429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벤처투자액은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2조5749억원에 비해 20.6%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생명공학 관련 업종이 28.8%을 차지하며, 벤처투자 대상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월 약 3000억원의 투자가 이뤄지는 추세로 볼 때, 올해 연간 벤처투자액은 지난해 역대 최고치였던 3조4249억원을 넘어 약 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벤처투자와 더불어 벤처펀드 결성액도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갔다.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벤처펀드 결성액은 2조42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조1984억원에 비해 10.5% 증가했다.
이같이 벤처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투자 및 출자금에 대한 소득공제, 투자수익에 대한 비과세 등 세제혜택과 더불어 투자금에 대한 회수도 원활히 이뤄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2016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회수총액을 보면 투자원금 대비 1.8배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게임 분야가 3.8배로 가장 높은 수익배수를 보였으며, 그 다음으로 생명공학, 정보통신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투자 시장의 증가세를 견고히 유지해, 창업·벤처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원활히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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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로 배우는 바른 식생활의 가치
약초로 배우는 바른 식생활의 가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근 제천시 관내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 교육을 개최했다.
관내 어린이집 중 18개소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10월 3주 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 인식 확산과 바른 식생활 문화의 정착을 위해 실시됐다.
바른 식생활 교육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 6~7월 추진한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육성한 교육생들이 강사가 되어 진행됐다.
강사들은 약초를 활용해 만드는 ‘약초미니김밥’을 주제로 바른 식생활을 교육하고, 교육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약초차 시음, 바른식생활 영상 교육, ASMR을 통한 식감 교육, 동화책 읽기 등 다양한 교육 방법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쉽고 흥미 있게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바른 식생활,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제천 농산물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됐다.
한편, 지난 25일 바른 식생활 첫 수업을 진행했던 제천 의림 어린이집에서는 제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바른 식생활 교육에 대한 감사편지를 전달하고 센터 내 국화 및 청정식물원 등을 관람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더 나아가 제천의 올바른 식문화와 바른 식생활의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