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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 식품소재·반가공산업육성사업 공모 확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음성군 생극면 소재 농업회사법인진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으며 ㈜진성은 전국 18개 신청업체와 겨뤄 최종대상자로 확정돼 총사업비 7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진성은 연간 1,800t의 버섯을 생산하는 업체로, 향후 반가공식품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유통·가공 시설을 새롭게 확충하고자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자동 세척·절단 시설, 동결건조 시설 등 제품 생산과 보관비용을 절감하고 반제품 생산량을 증대해 부가 소득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반가공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했던 결실이라 생각하며 앞으로 음성군 식품산업 발전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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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0년도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유치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민선7기 군수 핵심공약사업인 귀농·귀촌 활성화 대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사업 선정으로 3년에 걸쳐 총사업비 6억을 투입해 귀농귀촌지원센터 설치 운영 등 8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농인의 집 사업에도 선정돼 1개소에 3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한다.
음성군은 ‘귀농·귀촌은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비전으로 정하고, 2020년부터 2022년까지 9,933가구/12,900명의 귀농·귀촌인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목표 달성을 위해 도시민유치 전담기구인 귀농·귀촌지원센터 설치 운영,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발굴 및 시행,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추진, 귀농·귀촌 단계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 운영,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추진을 5대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인상 농정과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귀농·귀촌사업을 추진해 음성군이 귀농귀촌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공모하는 귀농귀촌사업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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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19 안전한국훈련 화재 및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제천시, 2019 안전한국훈련 화재 및 생물테러 대비 대응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29일 한방생명과학관 주차장에서 2019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안전총괄과와 시민보건과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화재 및 생물테러 대응 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유관기관과 공조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예고 없이 찾아오는 테러 및 재난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제천시 제천시보건소,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관내 유관기관 등 11개 기관 200여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제천시 한방바이오박람회장 한방생명 과학관의 화재 및 생물테러 발생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화재 및 생물테러범의 사건발생 후 신고 받은 소방의 초동 화재진압 및 생물테러 물질 발견에 따른 경찰 보건 군등 유관기관에 상황 전파 및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초동조치 실시했다.
소방의 신고에 따른 경찰의 긴급출동 후 현장통제 하에 소방의 환경검체체취 및 보건소의 독소다중탐지키트 검사, 군부대의 유해화학물질의 정밀탐지 및 식별 ,원점제독 보건의 보건환경 연구원으로 정밀 검사 의뢰 제독차 주변제독 등으로 주민보호를 위해 기관별 역할 분담을 실전처럼 재현했다.
생물테러는 사회적 혼란이나 인명살상을 목적으로 탄저, 두창, 페스트 등의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하며 탄저균은 소량이라도 공기 중에 노출되면 치사율이 95%에 이르는 치명적인 생화학무기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물테러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동대응으로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테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제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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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생활체육 건강창조 행복창조”
제24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민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우정과 화합을 위한 생활체육 축제인 “제24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1월 2일부터 3일 양일간 제천체육관을 비롯한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체육회 및 제천시종목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천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 배구, 테니스 등 22개 종목 4,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회 첫날 생활체조경연 등 16개 종목별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 궁도 등 4개 경기가 진행된다.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과 건전한 여가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과 함께 제천시민 1인당 최소 1종목의 생활체육을, 1주일에 3일 하루 30분씩 운동하도록 권장하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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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내년 3월 입교 예정인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의 입교생을 모집한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실행 예정 도시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말까지 9개월 동안 가족과 함께 체류하며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환경에 적응하며 농업창업과정을 교육받고 실습·체험하는 원스톱 귀농창업 시설이다.
숙소는 30세대가 생활할 수 있는 단독주택 24동과 기숙사 1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센터에는 교육장 및 회의실, 농자재 보관창고 등을 시설물을 갖추고 있으며 농장에는 세대별 텃밭 30개소와 공동농장 1개소, 시설하우스 2개동, 과수원이 조성되어 있다.
단독주택형 49.5㎡, 39.5㎡, 기숙사형 18㎡ 등 각 세대별로 보증금과 교육비가 필요하며 공과금은 개별 부담해야 한다.
선발대상은 제천시로 주소를 이전해 귀농창업을 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으로 모집공고일 이전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경력이 있어야 한다.
입교 희망자는 제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입교신청서와 농업창업계획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다.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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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숲에서 춤을 만나다’성료
청주시립무용단‘숲에서 춤을 만나다’성료
[충청뉴스큐]청주시립무용단이 준비한 숲속공연‘숲에서 춤을 만나다’가 깊어가는 가을 밤 시민들의 큰 호응 속 성황리에 마쳤다.
국립청주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선보인 이번 숲속공연은 박물관의 아름다운 풍경과 청주시립무용단의 품격 높은 작품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지친 시민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제공했다.
공연은‘‘길 위의 부초’ 중에서’로 첫 문을 열었고, 채색 부채를 활용한 전통작품‘채선향무’가 이어졌다. 분위기를 바꾸어 다음 무대로‘달항아리 路 춤을 빚어.’와 달빛의 그윽함을 표현한 남녀 듀엣‘월광’을 선보여 풍경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무대를 펼쳤다.
그리고 특별출연으로 비보이 트레블러 크루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고, 안젤루스 도미니 어린이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 모두가 몰입해 감동의 시간이 됐다.
마지막 무대는 김진미 예술감독의 안무로 첫 선보인‘지천공명’으로 소고춤의 경쾌한 울림과 바라춤의 또 다른 울림의 조화를 이루어 역동적이고 웅장한 무대로 펼쳐져 이번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청주시립무용단의 다음 공연은‘크리스마스 판타지’로 오는 1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6회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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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1인 미디어 팩토리 개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인 미디어 산업 육성을 위해 29일 한국전파진흥협회에 1인 미디어 전주기 지원 전담기구인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내 ‘1인 미디어 팩토리’ 개방을 기념하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설치되는 1인 미디어 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추진을 위한 기구로서, 1인 미디어 창작자들에게 국내·외 1인 미디어 산업의 동향을 전달하고 정부의 지원정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과기정통부는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를 통해 콘텐츠 제작지원과 전문교육·멘토링 등으로 역량 있는 신예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고, 사업화 및 유통지원, 해외진출까지 단계별 지원 정책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거점 지역별 콘텐츠 공모전을 운영해 1인 미디어 창작자 발굴 규모를 확대할 뿐 아니라, 많은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무·저작권 분야의 교육을 강화해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한다.
한편, 이날 과기정통부는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내에 ‘1인 미디어 팩토리’를 구축하고, 1인 미디어 창작자들에게 촬영·편집공간과 공용사무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제공을 시작했다.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의 소형 스튜디오와 편집실 등 일부를 개방해, 1인 미디어 콘텐츠를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홈페이지의 신청양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누구나 1인 미디어 팩토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1인 미디어 창작자 양성 지원센터와 1인 미디어 팩토리의 개소는 1인 미디어 전주기 지원정책을 체계화하는 첫걸음”이라며 “1인 미디어 분야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5G 시대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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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 추진 박차
청주시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시는 분평동 1363번지에 위치한 노후화된 원마루근린공원을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편의를 도모하고자 노후화된 벤치, 퍼걸러 등 시설물 교체, 침하된 바닥면 재포장 등 재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원 내 기존 무대를 재정비해 지역주민들이 행사 및 공연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무대를 설치한다.
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은 특별교부세 4억 원과 시비 2억 원을 포함 총 6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 중에 있으며 무대 재정비 사업은 도비 1억 5000만원으로 추진 중에 있다.
공사는 9월에 시작해 12월 초까지 마무리 할 계획으로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재정비 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원마루근린공원 재정비사업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마무리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해 이용이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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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광장 공영주차장 2020년 유료화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내년 1월 1일부터‘용암광장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실시한다.
상당구 용암동 소재의 용암광장 공영주차장은 주차면수 187면으로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이다 보니 이중주차·코너주차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으며 장기주차·사유화·불법 쓰레기 투기 등 무질서한 주차로 인한 민원발생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장기주차로 인한 주차회전율이 낮아 주차장은 포화상태며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용암광장 공영주차장 유료화’실시로 주차 무질서 해소, 주차회전율을 높여 지역 이미지 쇄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시 관계자는 “주차 질서문란, 장기주차로 인한 주차회전율이 낮은 주차장에 대해 지속적으로 유료화 추진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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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 악취기술진단 완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하수처리장 인근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악취기술진단을 완료했다.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은 청주시민들이 배출하는 하수를 하루 28만t 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며 악취기술진단이란 진단업체인‘한국환경공단’에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전반에 대해 원인을 조사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사업을 말한다.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원인물질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하수처리장 근무자 및 인근 주민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어 정상적인 가정생활이 어려운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악취원인물질을 분석해보면 황화합물 종류가 가장 많았으며 제거하지 않을 경우 하수처리장의 설비를 부식시켜 재산적인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시는 올해 16억 원을 들여 악취방시시설 2곳을 개선했으며 이번 악취기술진단 결과 개선사항에 따라 설비의 밀폐, 포집설비 설치, 악취방지시설 개선 및 설치 등 총 152곳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하수에서 발생하는 악취에 대한 정확한 원인 진단과 신속한 대책마련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