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청소년꿈뜨락, 200명 참여 '에코 놀이터' 성료
2026-06-23 15:15:52
-
TOP STORIES
-
제천시, 이상천 당선인·인수위, 주요 사업 현장 점검 '민선9기 밑그림 그리기' 본격화
-
보은군, 새마을운동 56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지도자 노고 격려
-
괴산군, 260명 어르신 참여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
충주시새마을회, 주덕 어린이집서 '책 읽어주는 문고할머니' 활동 '훈훈'
-
영동군, 전 군민 3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추석 앞두고 지역경제 활력 '기대'
-
영동군, 추석 앞두고 전 군민 30만원 민생지원금 지급 시동
-
보은군, 농업인 303명 대상 맞춤형 영농·안전교육 성료
-
보은군, 6·25 음식 재현 행사로 평화·안보 의식 고취
-
보은군, 90개소 집중안전점검 완료… 재난취약시설 선제 관리 시동
MORE NEWS
-
증평군, 무단 방치차량 집중단속 기간 운영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오는 13일까지 무단방치 차량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무단방치차량으로 인한 교통흐름 방해와 도시미관 저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군은 무단 방치로 의심되는 차량 발견시 사전예고 안내스티커를 부착하고 30일간 경과를 지켜본다.
30일이 지나도 방치된 차량은 무단방치차량으로 판단, 2차례에 걸친 자진처리명령과 공시송달공고를 거친다.
이후 30일간 강제처리 및 이해관계인 권리행사 공고를 진행 후 폐차 처리한다.
군은 올해 총 39대의 무단방치차량을 발견해 23대에 대한 조치를 마쳤다.
16대는 강제처리 전 단계를 밟고 있다.
2015년 20대, 2016년 17대, 2017년 19대, 2018년 18대 등 최근 5년동안 최고 실적이다.
군 관계자는 “무단방치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할 경우 도시교통과 교통지도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
증평군, 계약 심사로 올해 6억원 절감…2012년 도입 후 최대규모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2012년 계약심사제도 도입 후 최대 규모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63건의 사업에 대한 심사를 실시, 전체 사업비 229억원 중 6억원을 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절감률은 2.62%로 최근 3년 간 최고 실적이다.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 중심 심사를 추진하며 불필요한 공정을 제외하고 시공방법 등을 합리적으로 개선한 결과다.
계약심사제도는 예산낭비를 사전 방지하고 사업효과를 높이기 위해 군이 발주하는 일정 사업에 대한 적정공법 적용여부와 원가분석 등을 심사하는 제도다.
1억원 이상 공사나 3천만원 이상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 구입 등이 대상이다.
2012년 도입 후 절감한 예산은 총 31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한 사전 심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0
-
강정옥, 대전보훈병원 생산적 일손봉사 특별상 수상
강정옥, 대전보훈병원 생산적 일손봉사 특별상 수상
[충청뉴스큐] 강정옥 옥천군새마을회장과 대전보훈병원이 오는 1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9년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일반 개인 부문과 일반 단체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다.
12일 개최되는 시상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 수상자로 4개 부문 10명과 특별상 수상자 21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일반 개인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강정옥 씨는 옥천군새마을회장으로 2월 27일 생산적 일손봉사의 활성화를 위해 옥천군새마을회와 동이면 용운리의 1사1 일손봉사 자매결연을 추진한 후 총 5번의 일손 나눔을 실천했다.
일반 단체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대전보훈병원은 2월 20일 군북면 자모리와 1사1 일손봉사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3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의 일손 나눔을 실천했으며 일손봉사 후에 재능 나눔의 일환으로 간단한 건강진단 및 의료상담을 추가로 시행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옥천군 새마을회장 강정옥 씨는 “2019년 한 해 동안 생산적 일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회원들이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라며 뜻을 밝혔다.
2019-12-10
-
2019년 하반기 정기과정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 꿈 · 배움 · 나눔 ‘평생학습이야기’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평생학습원에서 10일 오후 6시에 ‘하반기 정기과정 수료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평생학습 군민아카데미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411명 중 23명이 우수수료생으로 선정되어 수료증 전달식이 있었다.
수료증 전달식 다음으로 하반기 정기과정 수강생 및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서비스 수강생 약70여명의 성과공유회가 있을 예정이다.
성과공유회에 공연마당 으로는 마술공연, 리듬기타연주, 오카리나, 댄스 스포츠, 플릇 등 7개 팀이 나왔고 전시마당에는 손뜨개 인형, 토탈 공예, 프랑스 자수, 짚풀공예, 유화 교실 등 5개ㅍ팀의 작품을 전시했다.
끝으로 체험마당에는 발반사 요법사, 캘리그라피, 타로카드, 네일아트 등 4개팀의 체험을 운영해 다채로운 성과공유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2019년 평생학습 군민아카데미 정기과정은 상·하반기 47개 강좌 중 총855명이 수강해, 282명이 수료했으며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지원서비스는 96개 강좌를 운영해 765명이 수강 지원을 받았다
2019-12-10
-
2019년 2기분 자동차세 6785건 9억9천2백만원 부과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올해 2기분 자동차세 7억6천5백만원, 지방교육세 2억2천7백만원 총 6,785건의 9억9천2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전년도 2기분 9억8천7백만원보다 5백만원이 증가한 액수이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된다.
이번 자동차세 납부대상은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연납한 차량은 제외된다.
납부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또는 ATM기로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사이트, 은행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잠자고 있는 신용카드 포인트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납부기간을 놓쳐 가산금이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고 종이고지서 대신 전자송달을 이용한 지방세고지 방법을 신청하시거나, 자동이체 신청을 이용하시면 납기를 놓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아울러 연납한 차량을 말소 또는 양도 하였을 경우 군 재무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환급신청을 하면 된다.
12월 현재 옥천군에 등록된 자동차는 27,439대이며 이륜차는 117대, 건설기계 300대 이다.
2019-12-10
-
옥천군, 올해 다양한 관광마케팅 정책 펼쳤다.
옥천군, 올해 다양한 관광마케팅 정책 펼쳤다.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관광마케팅 정책이 유난히 돋보이는 한해였다. 일출과 운해로 유명한 옥천 용암사에서 33번의 타종과 함께 2019 새해를 맞이한 군은 다양한 관광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군은 관광명소 9경 선정, 관광기념품 공모, 여행 전문가 팸 투어, 인터넷 SNS 홍보 마케팅, 음식점 미니관광 안내판 설치, 옥천여행 이벤트 등 새로운 관광 홍보 사업을 추진해 군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힘썼다.
먼저 1경 둔주봉 한반도 지형부터 9경 옥천 구읍-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마을까지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한 관광명소 9경 선정은 옥천의 가볼만한 여행지를 일목요연하게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동안 옥천 여행 어디가 좋아요?”고 관광객이 물어보면 머릿속에만 맴돌던 생각들을 “옥천에는 9경이 있어요. 거기 가보세요”고 바로 말할 수 있는 자긍심이 생겼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옥천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전에 37명이 67점의 제품을 출품하는 등 첫 공모전 치르고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참여했다.
인터넷 SNS를 활용한 홍보는 다양했다. 지난달 군에서 주관한 여행 전문가 팸 투어에 참가한 파워 블로거 12명은 저마다의 멋진 여행수기를 블로그에 올려 생동감 있는 옥천여행을 SNS로 전국에 전달했다.
또 군은 전문 여행 홍보 업체와 계약을 통해 지난 9월부터 총4회에 걸쳐 옥천 관광지와 체험거리, 먹거리를 계절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여행 코스를 직접 다녀보고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게시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업체 관계자는 “금강이 굽이치는 옥천은 강줄기를 따라 여행할 만한 관광지가 많다”며 “생선국수, 올갱이 국밥 등 먹거리와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면 타 지자체와 충분히 견줘 볼 만 한 관광 경쟁력이 있는 고장이다”고 말했다.
SNS를 통한 관광지 홍보는 부서 간 협력도 잘 이뤄졌다. 기획감사실 홍보팀 이효영 주무관은 ‘천이가 간다’는 여행코너를 만들어 TV방송프로그램 못지않게 멋진 영상을 제작해 군 유튜브로 송출했다.
김흥수 산림관리팀장은 ‘옥천 관광홍보의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전에 포도·복숭아축제 업무를 오랫동안 맡았던 김 팀장은 일찍이 SNS의 중요성을 알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홍보를 일상화하고 있다.
음식점 미니 관광안내판 설치 사업을 통해 주민과 군이 함께하는 관광지 홍보도 좋은 아이템이었다. 군은 청산 생선국수 음식점 8곳에 청성·청산 9색 여행이라는 관광안내판을 식당 내부에 걸었다. 또 옥천 시내에도 관광객이 자주 찾는 음식점 10곳에 옥천9경 사진을 붙였다.
이 외에도 군은 관광안내책자 옥천여행 재구성 발간, 옥천여행 SNS이벤트 참여자 기념품 제공, 관광안내소 홍보물 배부 협력관계 구축, 관광지 무인계측기 설치 등 다양한 관광마케팅 사업을 추진했다.
김재종 군수는 “요즘 대내·외적으로 옥천관광이 활성화됐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올해 초 막중한 임무를 띠고 부임한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을 중심으로 부서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만큼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 이라며 “지금에 머물지 말고 트랜드에 맞는 새로운 관광 마케팅 정책을 계속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0
-
옥천군,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2등급을 차지했다.
옥천군은 전국 6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외부청렴도 8.50점, 내부청렴도 8.28점으로 종합청렴도 8.44점으로 2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종합청렴도 점수는 지난해 8.39점보다 0.05점 높은 수치이며 전체 공공기관 평균보다 0.25점 높다.
종합청렴도는 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 공공기관의 공직자, 전문가·정책 관련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군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공무원 상시 자가 학습 시스템을 도입하고 공무원의 부정과 비리 등의 사전 예방하는 자율적 내부통제활동을 실시하는 등 올바른 공직자 상 정립에 힘쓰는 등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승환 옥천군 부군수는 “청렴도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은 것은 전 직원이 청렴도 개선에 동참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정책을 통해 청렴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
괴산군, 농업인단체 핵심역량강화 현지교육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농업인단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업인단체 핵심역량강화 현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괴산청소년수련원을 비롯해 경남 거창군, 전북 완주군 등에서 진행된 이번 현지교육은 지역농산물의 소비확대와 판로확보, 생산자와 소비자 역할, 농업인단체가 만들어 가는 농업회의소의 올바른 역할과 추진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인 9일에는 괴산청소년수련원에서 안대성 前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과 정명채 국민농업포럼 상임대표가 강사로 나서 각각 ‘지역푸드플랜 선도지역사례’, ‘농정의 틀 전환과 비전’을 주제로 한 특강을 한 뒤 농업인단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연찬회가 진행됐다.
10일에는 완주 로컬푸드매장을 견학하면서 지역단위 유통·소비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거창 농업회의소를 방문, 설립부터 운영까지의 단계별 사례를 공유하며 농업회의소에 대해 자세히 이해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괴산 농업인의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하는 농업의 중심에 서있는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10
-
괴산군 주민자치위원회, 예산군서 벤치마킹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0일 읍·면 주민자치위원 임원 40여명이 충남 예산군 우수 주민자치센터를 방문,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타 지역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화합과 소통의 장을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이날 예산읍 주민자치센터를 찾아가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동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주민자치위원회 간 정보를 교류했다.
이어 예당저수지 출렁다리와 황새공원 등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며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전병철 괴산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앞으로 주민자치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타 지역의 우수사례와 시책을 거울삼아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12-10
-
괴산군, 노지 스마트농업 선도 ‘시동’
괴산군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노지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에 본격 나섰다.
군은 10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연계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구체적인 사업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공모사업 관련 분야 산·학·연 전문가로 이뤄진 사업단 구성을 위해 지난 6일 각 분야 전문기관 및 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가졌다.
군에 따르면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단지 공모사업에 적합한 작물로 콩을 선택하고 불정면 탑촌리와 목도리 소재 재배농지를 사업대상지로 정했다.
이곳은 단지화 및 경지정리 등 기반이 잘 조성돼 있는 만큼 초기 스마트기술 도입이 용이할 수 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또한 군은 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농 및 생산자단체는 국립식량과학원 명예연구원 활동과 각 기관과의 신품종 개발에 대한 실증 및 연구 지원에도 참여하고 있어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강조한다.
콩생산자협의회에 따르면 불정면의 단위 면적당 콩 생산능력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큼 노지 스마트농업이 도입되면 생산능력이 훨씬 높아져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콩 종합 유통처리시설의 처리능력 향상으로 콩 유통망도 견고해지고 기계화 및 스마트화를 통한 농업인력의 고령화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지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노동집약적이거나 관행농업 위주로 재배되고 있는 노지 영농을 데이터에 기반한 스마트 영농으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주산지 중심의 기존 농경지를 최대한 활용해 규모화하고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분야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꼭 따내 안정적인 콩 생산과 품질 고급화를 통한 괴산 콩의 가치를 보다 높이겠다”며 “최근 정보통신기술이 농업분야에 도입되면서 스마트팜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괴산군이 노지 스마트농업을 이끌어 가는 선도군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