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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0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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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안전요원 자격 취득과정 운영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대한안전연합과 연계해 6일 증평군청소년수련관 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 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했다.
예고 없이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위험을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신속한 행동요령을 익혀 위기 상황을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안전관리 및 응급상황행동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익힌 뒤 평가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병노 센터장은 “응급상황에 따라 대처방법을 배움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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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치분권協, 제주도서 자치분권 활성화 방안 모색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 열린 전국지방분권협의회 제주회의 참석하고 자치분권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했다.
협의회는 첫째날 제주회의에 참석해 21대 총선 대비 자치분권 의제발굴 등 자치분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자치분권 3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자치분권 특강과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에도 참석해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날에는 제주 자치경찰단을 찾아 자치경찰제도의 도입 배경과 초기 정착에 있어서의 문제점, 운영현황 등을 살폈다.
2021년부터 전국 시행이 예상되는 자치경찰제의 연착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제주도는 지난 2006년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도를 도입하며 국가경찰의 순찰·범죄예방 등의 업무를 자치경찰단으로 넘겨 운영하고 있다.
이배훈 공동위원장은 “자치분권에 대한 지방의 목소리를 국회와 중앙에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기초단위 분권협의회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전국단위 협의체와 연대하고 협력해 자치분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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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농식품 수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불안정한 수출 환경을 극복하고 농수산식품 수출을 증대하기 위해 기업인, 유관기관, 수출전략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제2차 충북 농수산식품 수출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대외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최근의 불확실한 통상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각국의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교역 위축과 물류애로 해소, 신유통망 진출 등 극복방안 모색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런 이유에서 개최된 것으로 기업인· 유관기관. 수출전략 전문가· 충북도 관계자가 함께 올해 수출시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수출 애로사항 청취, 수출 확대방안 및 제도개선 과제를 함께 논의했다.
우선 안테나숍 운영, 해외통합마케팅 강화 등 다변화 시책 추진과 대 일본 수출규제 시 물류비 대폭 확대 지원해 위기를 극복하는 등 충북수출의 상황과 행보를 되짚어보고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이이기를 나눴다.
또한, 타깃시장에 대한 충분한 정보수집, 국가별 상이한 소비트랜드 공략, 소매유통시장의 성장세 주목, 온라인 마켓 입점 지원 등 수출 전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충청북도의 내년도 신규사업인 인큐베이팅, 수출바우처, 글로벌 마켓 입점 지원 등 충북형 경영을 실현하고 농식품의 수출시장 확대를 위한 역량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맹경재 경제통상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급성장하는 세계 농식품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다변화하기 위한 중점 공략, 중장기 수출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수출전략 전문가의 시장진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대외 수출환경을 면밀히 파악해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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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고용에 힘써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인증과 유공자을 포상하기 위한 ‘2019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식’을 개최했다.
2014년부터 전국 최초로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한 이래 금년으로 6번째로 맞는 이날 인증식 행사는 우수기업 인증, 우수시군 및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금년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총 20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인증기업에는 인증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우대 및 해외판촉 지원우대, 지방세 세무조사유예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된다.
2016년 선정 된 후 올해 두 번째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동양벤드 홍성돈 대표는“올해 또 다시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노후에 또 다른 시작으로 일을 시작하시는 어르신들과 그러한 어르신 채용으로 우리기업도 원활하게 고용난을 해결하고 있으며 채용된 대다수 어르신이 성실하고 근면하게 근무하고 있어 고용에 만족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채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년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청주시, 우수 기관으로 옥천군과 보은군이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그 동안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실시했다.
한창섭 행정부지사는“앞으로도, 민간분야 일자리사업을 더욱 확대해, 어르신 누구나 마음껏 일할 수 있고 어르신을 고용한 기업이 대우받는 전국대표 노인일자리 창출시책으로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이 당당한 경제사회활동 주체로서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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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인생디자인학교 2기 졸업식 가져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6일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인‘충주인생디자인학교 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식은 졸업생과 동문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들이 직접 준비한 악기 공연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발자취영상, 졸업증서 수여, 성과공유회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충주인생디자인학교는 5060세대를 대상으로 새로운 삶의 가치 실현과 은퇴 후의 재조명을 통한 인생설계 교육 과정으로 지난 해 도내 최초로 운영을 시작했다.
교육 과정으로는 재무, 건강, 소통, 시간, 경력설계 등 전공과목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체험 형태의 교양과목으로 주2회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농촌 일손돕기와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충주인생디자인학교를 통해 중장년층이 인생과 학습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인생 방향을 설정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퇴직에 대한 불안과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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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질민원 대응력 강화 간담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6일 단월정수장에서 상수도과 기동반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사고 시 현장 대응 능력 강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붉은 수돗물 사고 등 유사 사고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팀 간 협업으로 수질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0년에 추진하는 수질사고 예방부터 사고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물 공급 전 과정이 감시·예측 가능한 스마트 물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수돗물 사고 유형별 대응법을 제시하는 수돗물 사고 대응 지침 및 상수관망 관리 강화 관련 수도법 일부 개정안 등에 대한 주요사항을 전달했다.
아울러 수돗물 수질 사고 시 현장에서 바로 수질을 측정·점검할 수 있는 탁도측정기 사용법을 기술지원 해 업무 능력을 강화하고 직원 간 서로 소통하는 자리가 됐다.
이광우 상수도과장은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상수관망 관리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민원을 대하는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수질민원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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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초·중·고 정보화경진대회’우수자 시상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초·중·고 정보화경진대회 성적 우수학생 18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김서예, 이서진, 황서정 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이재황, 이연우, 유지상, 반지민, 서수현, 김찬우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이래흔, 강규서 장현덕, 곽민준, 조영빈, 김민지, 안소정, 정우진, 이지민 학생이 상을 받았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정보화교육의 성과 점검과 정보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 열고 있다.
지난달 2일 열린 경진대회는 초·중·고등부로 나눠 정보화 관련 지식 검색, 시에서 추진하는 시책을 주제로 소프트웨어제작, 포스터 디자인 제작하는 방식으로 초등부 60분, 중·고등부는 각각 100분간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실력으로 경진대회에 입상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며 “대회를 계기로 정보화 경진대회 수상을 경험삼아 앞으로도 꾸준한 ICT 역량을 키워 우리지역의 중요한 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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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 수상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19 충주시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체 임직원 및 소상공인, 전통시장 지원단체 등 유공자 30명이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중원산단 화재폭발사고 시 사고기업과 피해 기업 간의 가교역할로 빠르고 원만한 사고수습을 위해 애쓴 바디코리아 대표 김창규 씨를 비롯한 기업인 20명은 지역경제활성화 유공으로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한 전통시장 활력에 힘쓴 충주시 자유시장에서 삼양지업사를 운영하는박혜식 씨를 비롯한 각 전통시장 상인 10명이 표창패를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애써주신 기업인·소상공인·전통시장 상인을 비롯한 여러 유공자 분들 덕분에 우리시 지역 경제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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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잔여 지방채 288억 전액 조기 상환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조길형 시장이 충주시 잔여 부채인 288억원을 조기 상환하며 채무 ZERO 시대를 선언했다.
충주시 잔여 지방채는 용탄동에 위치한 제4산업단지와 제5산업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2010년부터 2017년에 걸쳐 공영개발 공기업 특별회계에서 차입한 금액이다.
현재 산업단지 분양률은 제4산업단지 100%, 제5산업단지는 93%로 거의 분양이 완료됐으나, 상환 기간이 아직 남아 있어 상환을 계속하던 중이었다.
이에 충주시는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총 45억원의 이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일반회계 순세계 잉여금을 활용한 지방채 조기 상환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조길형 시장은 “이번 지방채 전액 조기상환은 충주시의회의 협조와 불요불급한 경상예산의 절감 등 재정건전성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과”며 “이번 지방채 전액을 조기에 상환함으로써 그 동안 원금과 이자 상환에 쓰였던 재원을 충주시 미래 먹거리를 위한 사업과 대규모 생활SOC 구축, 시민편의 시설 확충 등 시민행복을 위한 사업들에 투입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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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3기 어린이·청소년의회 활동 마무리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19년 제3기 어린이·청소년의회의 모든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6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은 활동 우수 의원 표창, 어린이·청소년의회 제안사항 검토 보고 활동 소감문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아동이 자신에게 미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2016년 9월 ‘충주시 어린이·청소년 의회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아동친화도시의 10가지 원칙 중 첫 번째 원칙인 ‘아동의 참여’를 실현하기 위해 어린이의회 19명, 청소년의회 19명으로 의회를 각각 구성해 2017년부터 3기째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왔다.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상임위원회 회의 3회, 시의회 방청, 전국 아동참여기구 하계캠프 참여, 비전투어, 하수처리장과 클린에너지파크 견학, 본회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었으며 시청과 시의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바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지난달 27일 열린 본회의에서 어린이청소년의원들은 위원회별 소모임 활동을 통해 총 6건의 안건을 제안했다.
제안된 6개 안건은 방과 후 동아리 교육지원 및 다양성 확대 학교 앞 과속단속 카메라 및 CCTV 설치 충주의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시설 설치 도서관내 자유롭게 대화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 마련 ‘충주시 형설로 54-10’ 인근 안전문제 개선 청소년 등·하교시간대 택시요금 할인제도 도입 등 어른들의 시각에서는 놓칠 수 있지만 아동과 청소년 입장에서 필요성이 높은 사업들이다.
시는 “제안된 안건을 면밀히 살펴보고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의회 김서현 의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린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는데 의회활동은 통해 많은 것을 느꼈고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