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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19년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우수상’쾌거
옥천군
[충청뉴스큐]충북 옥천군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모니터링 평가에서 나눔숲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나눔숲·나눔길 워크숍’에서 복지시설나눔숲과 무장애나눔길 사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자치단체 중 2013년, 2015년, 2017년에 조성된 나눔숲, 나눔길을 대상으로 설계·시공·수목관리·시설물 관리 등을 평가한 결과, 2015년도에 조성된 옥천군 성모노인요양원 복지시설나눔숲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시설나눔숲은 1999년부터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복권수익금을 이용해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휴식과 운동, 산책, 조망 등에 활동할 수 있는 녹색 공간을 창출해 여가활동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금관 산림녹지과장은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녹색 공간 창출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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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대상 역량강화교육 실시
평생학습원 평생학습실에서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유정현 옥천지회장이 제2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대상으로 사진 잘 찍는 법에 대하여 교육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9일 평생학습원 평생학습실에서 제2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 15명을 대상으로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유정현 옥천지회장을 초빙해 효과적인 SNS 홍보를 위한 사진 촬영 최신 기법 등을 배움으로써 역량을 강화해 지역 소식을 소셜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활용해 지역 홍보의 다변화·생활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 초빙된 유정현 옥천지회장은 한국사진협회 충북지회 자문위원과 충북문화재단 전문 사진 강사로 활동 등 사진 촬영과 관련해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달했다.
교육은 인물과 풍경 사진 촬영 시 카메라와 렌즈의 선택, 화각, 셔터 속도와 조리개의 관계, 최상의 촬영 포인트, 소품 활용 등 상황에 맞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준비해온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하는 실습도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서포터즈는 “자세한 이론 설명과 함께 실습도 이루어져 사진 촬영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지역의 다양하고 풍성한 소식을 조금 더 전문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는 회사원, 시인, 디자이너, 작가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옥천의 주요 축제, 관광명소, 맛 집, 농·특산물 등을 개인별 SNS와 옥천군 공식 SNS 등을 활용한 홍보를 통해 군의 생생한 소식을 전국에 전파하고 있다.
옥천군 관계자는 “효과적인 SNS 홍보를 위한 실질적이고 자세한 교육으로 서포터즈 활동 동기부여와 전문성 향상에 기여했다”며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흥미와 교육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군 홍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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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행정만족도 높인다’
건강보험공단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모습
[충청뉴스큐]옥천군은 민원인들에게 보다 가깝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농업기술센터에 무인민원 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옥천군은 현재 옥천군청, 옥천읍, 이원면, 청산면 총 4곳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민원서류 발급의 불편과 인근 아파트 신축에 따른 민원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기관에 신규 발급기 2대를 추가 설치해 원활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건강보험공단 민원실 및 농업기술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됐고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해당 발급기는 가족관계 및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총 77종의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화면확대, 점자 키보드, 이어폰 사용 가능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로 인해 행정기관과 원거리에 있는 수요층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전자 민원실 구현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군민이 행복한 더 좋은 옥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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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현장중심의 주민밀착형 동절기 종합대책 추진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동절기 기간 중 각종 재난·재해의 사전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저소득·소외계층 지원 및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해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9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3개월간을 동절기 종합대책의 중점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재해·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각종 주민생활안정 대책 강구, 겨울철 화재 예방 및 신속한 수습, 영세서민 및 사회복지시설 생계 지원, 폭설에 따른 도로 안전대책 강구, 농·축산시설 피해방지대책 마련 등 6개 분야의 15개의 세부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군민 안전을 위해 폭설 등 재난·재해 예방 및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동절기 화재에 취약시설인 전기, 가스 공급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과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에 특별 안전점검 추진에 적극 나선다.
또한 한파로 인한 상수도 동파·누수 시 신속한 복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동파복구 및 비상급수대책반을 편성하고 상수도 시설물 일제 정비에 나선다.
군은 군민들에게 “수도계량기와 외부에 노출된 수도관 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계지원을 위한 각종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위문품 지원하고 불우이웃돕기‘희망2020 나눔 캠페인’모금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노숙자·행려자들을 위한 임시보호소를 지정 운영해 추운 날씨 속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군민모두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취약계층 특별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심 축산 신고 접수 및 방역상황을 점검한다. 양돈농가에 소독약 등 방역재료를 배부하고 거점소독소를 지난 9월부터 상황종료시까지 24시간 3인 3교대로 운영 중으로 가축전염병 예방 및 방역에 힘쓰고 있다.
군은 이외에도 동절기 물가안정, 도로제설시스템 구축, 교통소통 취약구간 중점관리, 농업재해 상황관리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군민이 한파속에서도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긴급 상황에 대처하고 동절기 종합대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세부대책수립으로 군민을 위한 동절기 종합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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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금계지구 지적조사사업 완료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왔던 황간면 금계리 268번지 일원 218필지, 22만9천㎡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전 일제강점기 낙후된 기술로 만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2018년 1월에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토지소유자 동의서 확보,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측량, 경계결정 등 행정적 절차를 거쳐 이번에 사업을 완료했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으며 이후 등기촉탁 및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의 후속절차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백성학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경계와 현실 경계를 일치시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대한 불편 해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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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신바람건강교실, 동절기에도 열기 후끈
‘2019 군민신바람건강교실’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영동군민의 활력의 장, 신바람건강교실이 동절기 칼바람도 아랑곳 않고 지속 운영된다.
9일 군에 따르면 기존 영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던 ‘2019 군민신바람건강교실’이 동절기에는 기존 오후7시 영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오후 5시 군민탁구장 3층으로 변경 운영된다.
영동군체육회 생활체육교실 일환으로 진행되는 군민신바람건강교실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전문 강사의 동작을 쉽고 간단하게 따라하는 레크리에이션 및 셔플 댄스로 구성됐다.
군은 동절기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추워지고 금세 어두워져 동작을 따라하기 어렵다는 군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옮겨 보다 밝고 따뜻한 장소에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조정했다.
영동군민 남녀노소 모두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김수연 강사는 “주변에서 걷기 운동만 하시던 분들이 신나는 음악 소리와 입소문을 듣고 하나 둘씩 찾아와 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좋아지고 삶의 활력소가 됐다며 굉장히 즐거워하셨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신바람건강교실은 즐겁고 신나게 신체적 리듬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건강 활동으로 군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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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SNS기자단 사진·영상 전시회 개최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증평군SNS기자단의 한 해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9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일간 군청 로비에서 2019년 증평군SNS기자단 사진·영상 전시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전시장을 찾으면 SNS기자단이 촬영한 지역 명소 사진 32점과 영상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시화와 기자단 소감, 지역 자랑 등도 디지털 액자에 담겨 전시된다.
군 관계자는 “SNS기자단이 군을 알리기 위해 한해동안 얼마나 바삐 움직였는지 전시회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 홍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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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성취업센터 통해 여성 270명에게 새 일자리 안겨
증평군, 여성취업센터 통해 여성 270명에게 새 일자리 안겨
[충청뉴스큐] 증평군 여성취업지원센터가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고 있다.
증평군은 여성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총 270명의 여성에게 새 일자리를 안겼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취업자 중 61%가 상용직 일자리를 찾아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제조업이 196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업이 54명, 사무직이 2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지역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회관 3층에 여성취업지원센터를 마련하고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기분석, 생애목표설정, 취업시장 이해, 직업의식, 면접법 등의 취업준비교육을 실시했다.
또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교육을 펼쳤다.
전산회계 2급, FAT 2급, ITQ 등 자격증 취득 교육을 2개월 간 운영한 결과 수료생 18명 중 1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밖에도 5차례에 걸친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8차례의 이동상담 등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취업알선 뿐 아니라 취업자의 사후관리까지 신경쓰며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해 나갈 것”고 말했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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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마실놀이터’운영
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마실놀이터’운영
[충청뉴스큐]보은읍주민자치위원회는 농한기를 맞아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인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마실놀이터’로 12월 6일부터 20일까지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매듭 안경걸이 만들기, 매듭 열쇠고리 만들기, 고무신 꽃 그림 그리기, 타일 받침대 만들기 등 실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 흥미 유발과 재미를 제공함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경순 위원장은“매년 보은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교통여건 상 참여가 쉽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농한기를 이용해 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운영동기를 밝혔다.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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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19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성과’
보은군, 2019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성과’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추진한 2019년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됐다.
올해 맞춤형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다양한 작목에 대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및 여성농업인, 장애인, 기타 영세농 등에 큰 힘이 됐다.
올 3월부터 시작한 농작업 대행서비스는 481농가, 156ha에 걸쳐 로터리와 쟁기작업, 모내기, 벼, 보리, 콩 등 수확작업 등을 실시했다.
특히 여름 고온과 잦은 태풍으로 인해 농작물 상태와 작업 환경이 나빠지는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이 밖에도 군은 연중 124회에 걸쳐 228개 마을을 순회하며 농기계 수리 및 5만원 범위에서의 소모성 부품 무상 지원,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농번기 영농에 불편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장을 활용하지 못하는 어려운 농촌 취약계층의 고령, 장애인, 영세농 등 농가에 필요한 서비스가 제때 지원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