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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여성안심귀갓길 모니터링 시작
청주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여성안심귀갓길 모니터링 시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청주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을 중심으로 여성안심귀갓길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청주시청, 청주상당경찰서 및 여성친화시민참여단 10여명이 참여해, 수곡초등학교 주변에 1.5km 정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된 도로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여성안심귀갓길을 직접 걸어보며 방범용 CCTV 및 보안등 상태, 비상벨, 로고젝터 유무 등을 살피며 야간에 여성들이 귀가하기에 위험한 점은 없는지, 불안함을 느낄 만한 요인은 없는지를 점검했다.
다음 모니터링은 12월 18일 내덕초등학교 주변 여성안심귀갓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이번에 진행되는 두 차례의 모니터링을 통해 여성안심귀갓길 모니터링을 위한 지표를 정비한 뒤, 2020년에는 청주시에 지정되어 있는 29개의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해 본격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안심귀갓길이란 여성들이 많이 이용하는 귀갓길을 지정해 범죄예방을 위해 112순찰을 강화하고 경찰 및 자치단체 등이 협업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방범시설물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는 도로를 말한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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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희망2020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청주시, 희망2020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
[충청뉴스큐] 희망2020나눔캠페인 청주시 순회모금 행사가 10일 오전 11시 시청 소공원에서 열렸다.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김항섭청주부시장, 대한노인회 상당서원구지회 권영주 회장, 흥덕청원구지회 이병생 회장, 시민,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랑의 열매 전달식, 배분 전달식, 성금 전달식, 온도탑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한노인회 상당서원구지회에서 2956만원, 흥덕청원구 지회에서 1762만원, 봉정초등학교 학생일동 41만 9000원, 원평초등학교 학생일동 35만원을 기탁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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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 수험생을 위한 음악 콘서트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에 미술관 전시장과 로비에서 수험생을 위한 음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청주시립미술관 하반기 전시인 프랑스 현대 추상展‘추상여운 sillage’과 로컬프로젝트 포룸‘이규식-自·自·自’展의 연계행사로 미술과 음악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수고한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재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되는 이번 공연에는 해금연주자 송수아와 앙상블 봄, 소프라노 김계현, 바이올리니스트 김경진, 테너 강진모가 공연자로 나선다. 특히 전시된 작품과 어울리는 곡을 선정해, 미술과 음악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줄 것이다.
이외에도 미술관 전문 도슨트에게 듣는 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에게 현대미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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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인복지관 5곳, 2020년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청주시 노인복지관 5곳, 2020년 평생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등 5곳이 오는 27일까지 여가선용과 자기개발 욕구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2020년 평생교육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으로 회원증을 지참하고 해당 노인복지관에 직접 방문해야 한다. 저소득층은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정원을 초과한 인기강좌는 전산추첨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2020년 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내년 2월 2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36주간 운영되며 수강료는 과목당 6만원이다.
이번 모집으로 청주시 5곳 노인복지관은 총 183개 프로그램에 6831여명 모집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노인복지관별 홈페이지나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 가경노인복지관, 상당노인복지관, 내덕노인복지관, 서원노인복지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노인복지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및 여가프로그램으로 진취적인 노인문화를 형성해 노인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선배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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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청주부시장,‘5060 뉴스타트 열린대학’강좌 특강
김항섭 청주부시장,‘5060 뉴스타트 열린대학’강좌 특강
[충청뉴스큐]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이 10일 평생학습관 세미나실에서 5060세대 은퇴자 5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김항섭 부시장은 이날‘자기 주도적 삶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라이프 사이클, 취미활동, 벌이, 봉사활동, 건강 생활, 욕심 없는 삶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
이번 특강은 지난 3월부터 운영하는‘5060 뉴스타트 열린대학’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수강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 부시장은“은퇴 이후 삶에 대한 행복지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읽기를 생활화 하며 여유로운 생각을 갖고 나를 사랑하면 삶의 행복감과 자존감도 향상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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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2019 국제 새마을운동 추진
청주시새마을회, 2019 국제 새마을운동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33명의 사업추진단이 라오스 논사완지역을 방문해 2년차 국제새마을 운동을 추진했다.
사업추진단은 사업비 1200만원으로 체류기간 내 논사완 지역의 초등학교, 유치원, 동사무소 등 환경 개선과 야외휴게소 및 운동장 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라오스 현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낙후된 지역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데 역점을 두고 공동체 사업을 추진했다.
박연규 회장은“새마을운동을 통해 국위선양을 하고 특히 현지주민들에게 폭넓은 지식문화 함양에 길을 열어 준 것에 대해 많은 보람을 느낀다” 라며“앞으로도 3개년으로 국제 새마을 봉사를 전개해 시범마을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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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축제 효율적 통합으로 새로운 변신
조병옥 음성군수는 10일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 축제를 3대 축제로 재정립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충청뉴스큐]음성군 축제가 3대 축제로 새롭게 변신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10일 음성군청 2층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 축제를 3대 축제로 재정립하는 내용을 발표했다.
기존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청결고추축제, 음성인삼축제 등 4개 축제에서 음성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농산물축제의 3개 축제로 재정립 및 통합하는 것이 주 골자다.
음성군은 지난해 9월 축제의 효율적 통합과 과감한 정비, 정체성 확립 등 지역축제의 종합적인 검토와 개혁 필요성이 제기돼 음성군 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로 원점에서 새출발한다는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 축제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 각계 전문가 등 25명으로 구성된 음성군 축제발전협의회를 운영하며 여러차례 심도있는 회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올해 4월부터 약 6개월 간 음성군 지역축제 방향설정과 재정립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용역 중 지역주민, 축제 관계자, 공무원, 축제 방문객 등 다양한 계층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90%가 음성군 지역축제 통합과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답해 군은 축제 변화와 혁신이 절실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음성군은 음성 대표축제인 음성품바축제는 지속 강화하고 설성문화제는 군민화합을 위한 내부지향적 축제로 개혁과 변화를 꾀하기로 했다.
또, 축제개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으로 음성농산물을 통합 집중해 음성농산물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2018년부터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는 기존대로 추진하되 프로그램 다양화와 콘텐츠 개발을 통해 차별하고 38년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설성문화제는 음성군민체육대회와 병행해 10월 중 3일간 개최하며 전통 문화계승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내부지향적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화축제로 새롭게 추진하는 음성농산물 축제는 매년 9월 경 추진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농산물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간 음성군 대표 농산물 축제인 음성청결고추축제와 음성인삼축제는 가을철 비슷한 시기에 개최했으나 타지역 농산물축제와의 차별화를 갖지 못했다.
군은 음성군에서 생산되는 6대 농산물이 수도권 소비자에게 지명도 있는 농특산물로 품질을 인정받는 것을 토대로 사과, 배 등 과수와 가을철 수확하는 다양한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을 접목해 타지역과 차별화된 축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군수는 “축제 재정립과 통합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협력을 보여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 음성군 3대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과 군민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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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관리도로 지정으로 도로 미세먼지 사전제거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겨울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시·군별로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를 선정하고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청소주기 확대 및 차량속도제한 등을 통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집중관리 한다고 밝혔다.
주행차량의 타이어와 도로면의 마찰에 의해서 재비산되는 먼지로 알루미늄, 칼륨, 칼슘 등의 지각물질에 기인하는 자연적 성분과 배출가스, 타이어·브레이크 마모에 의한 카드뮴, 납, 크롬 등의 인위적 성분을 포함
도내 집중관리도로는 시·군별로 1개소 이상씩 총 26개소로 청소차 1대가 1∼2시간 작업할 수 있도록 구간을 정했다.
주요 선정 기준은 통학로 등 취약계층의 이용 빈도, 도로먼지 노출 인구 등의 주변영향과 차량통행량, 공사장 등 배출수준 등을 고려해 우심지역을 우선 선정했다.
집중관리도로는 계절관리기간 동안 도로청소 강화, 도로주변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억제, 차량 속도제한 등을 통해 도로의 재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 한다.
먼저, 도로청소 횟수를 매일 2~4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온이 5℃ 이상일 경우 진공청소와 물청소를 병행하되, 5℃ 미만일 경우에는 도로 결빙 등을 우려해 진공청소만 실시하게 된다.
또한, 도로 주변 공사장의 경우 세륜시설 운영, 공사장 주변 살수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를 위한 조치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차량 속도제한의 경우‘도로교통법’제17조제2항에 따라 속도제한이 가능한지 검토한 후 전북지방경찰청장과 협의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한국환경공단에 협조를 구해 공단 소유 이동측정차량을 활용 관내 주요 집중관리도로의 오염도 개선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집중관리도로 운영이 도로 재비산먼지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집중관리도로 운영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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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형 ‘전북물포럼’ 출범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물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민간주도형‘전북물포럼’을 오는 17일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전북물포럼은 행정부지사, 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 추천 의원, 국가물관리위원, 당일 호선되는 민간대표 포함 4명의 공동대표와 도내 전문가, 시민단체, 유관기관, 국가·유역물관리위원 등 총 43명으로 구성했으며 임기는 국가물관리위원회와 동일한 3년으로 하되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물포럼에 정책·계획분과, 갈등·조정분과, 참여·문화분과 3개 분과를 두고 정책계획분과에서는 정부 정책과 계획에 반영할 의제 발굴 및 대응전략을 논의하도록 하고 갈등·조정분과는 대내·외 물 분쟁·갈등 해결방안 논의, 참여·문화분과는 물관리거버넌스 및 물문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럼 전체회의는 연 4회, 분과회의는 월 1회 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수시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운영 규정도 마련했다.
전북도는 이번에 출범하는 ‘전북물포럼’ 운영을 도내의 기관 또는 단체에 위탁할 계획으로 위탁기관은 ‘20년 공모를 통해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공동대표 4명의 인사와 함께 3개분과 위원 구성 및 분과위원장을 호선하고 전라북도와 전문가로부터 2건의 주제 발표와 함께 자유토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전라북도는 올해 물관리기본법이 시행되면서 ’통합물관리‘라는 시대적 요구에 관 주도 대응에는 한계가 있음을 강조하고 민간차원의 관심과 지역을 대변할 수 있는 목소리가 필요함에 따라 민간이 주도해 물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스템으로 ‘전북물포럼’구성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포럼 운영계획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내 수자원분야 전문가로부터 전라북도 물관리 현황과 쟁점에 대해 발제하도록 하고 위원들 각자 발제에 대한 의견과 전북물포럼 발전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발언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전라북도는 전북물포럼에 대통령 직속 국가 및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원 11명을 포함 시켜, 국가 정책 및 계획을 지역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전북물포럼을 계획대로 잘 운영해 통합물관리를 선제적으로 잘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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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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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총력대응
옥천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총력대응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 까지 수도권 및 충북지역에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어 초미세먼지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 총력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천군은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행, 관련 기관단체에 비상저감조치에 대한 문자를 발송해 군민들의 대중교통이용 동참, 보건용 마스크 착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2부제는 장애인차량, 유아동승차량, 하이브리드, 전기차량을 제외한 차량에 해당하며 금일은 짝수날로 차량번호 끝번호 짝수차량의 운행이 가능하다.
군 환경과에서는 차량2부제 준수 독려를 위해 청내 방송, 문자발송, 당일 정문과 후문에서 단속을 실시했으며 공용차량 및 긴급차량은 사전에 비표를 발급했다.
미세먼지는 최근 ‘삼한사미’로 삼일 춥고 사일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바람이 적거 불거나 온도가 높아 따뜻한 날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지역 내 미세먼지 대응 및 저감에 전부서가 적극 대응토록 함으로써 미세먼지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한번 인식하고 미세먼지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