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은군,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신호탄'... 7일간 263명 전입 '역대급'
2026-06-22 09:27:47
-
TOP STORIES
-
조병옥 군수, 현안 사업 지연 시 재정 부담 경고…속도감 있는 추진 당부
-
보은군, 파크골프장 찾으면 지역 상품권 3천원 환급…지역상권 활성화 '신호탄'
-
보은군, 고품질 쌀 수확 위한 '이앙 후 논 관리' 총력
-
보은군, 거성전력 500만원 장학금 기탁... 지역 인재 육성 '본격 시동'
-
괴산 자연울림음악분수, BTS·임영웅 신곡 13곡 추가…'세대별 맞춤' 레퍼토리 41곡 완성
-
괴산군, 폭염 속 취약계층 지킨다... 1,047세대 안부 확인 강화
-
괴산군, 충북 숙박할인쿠폰 100% 활용…여름 휴가객 5만원 할인 쏜다
-
괴산군,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군민 대상 무료 영화 '살목지' 상영
-
청주시, 내수야구장 3면 인조잔디 전환 완료… 6.8억 투입 '체육 환경 혁신'
MORE NEWS
-
청주시새마을회, 2019 라오스 지구촌 공동체운동 추진
청주시새마을회, 2019 라오스 지구촌 공동체운동 추진
[충청뉴스큐]청주시새마을회가 2019 라오스 지구촌 공동체운동 추진을 위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선발대를 구성해 라오스 비엔티안 논사완지역에서 사전에 현지 활동을 전개했다.
사전답사단은 청주시 직장협의회 이종화 회장 포함한 4명으로 구성됐으며 본 추진단이 6일 도착하면 합류해 10일까지 사업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사전 방문 목적은‘청주시새마을회 지구촌 공동체운동 3개년 계획’에 따라 진행했으며 본 추진단 도착 전에 사업 진행 상황과 1차 년도 사업의 개보수 수요 현황을 재확인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선발대는 본 추진단의 사업을 원활하게 돕기 위해 작업 자재를 준비하고 현지 주민의 새마을운동 동참을 위해 현장에서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박연규 청주시새마을회장은“새마을국제협력사업을 기존의 선심성, 관광성, 행사성 사업에서 탈피해 실질적으로 현지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사업 성과가 확산 될 수 있도록 독려와 당부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12-06
-
청주시,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회 구성
청주시,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회 구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6일 오후 2시 청주시기록관에서 기록문화발전협의회 운영을 위한 충청권 10개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주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곳은 충북대, 청주교대, 한국교원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광역시 동부지원교육청, 대전광역시 서부지원교육청,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다.
시와 이들 10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활성화하고 기록관리 연계 인프라를 구축해 충청권 기록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한 데 이어 기록정보자원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을 통한 공동연구, 민간기록물 수집·보존·활용을 위한 공동협력 등의 협약 과제를 도출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기록관리 분야를 공공분야에서 민간분야까지 확대해 기록문화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청주시 기록문화도시 위상 적립과 향후 충청권 내 타 광역·기초자치단체 등과의 기록문화 발전 협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은 기록문화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한 기관들이 모여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기록관리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록 관련 사업을 추진해 많은 시민이 기록문화를 느끼고 공감하며 향후에는 대한민국 기록문화네트워크의 중심축으로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6
-
제천시, 스포츠마케팅어워드 지자체부문 본상 수상
제천시, 스포츠마케팅어워드 지자체부문 본상 수상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GLAD호텔에서 열린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2019’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5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에는 스포츠선수, 스포츠미디어, 기업·브랜드, 지방자치단체 등 7개분야 20개 부문에서 총 52개의 개인 및 단체가 수상 후보등록에 참여했으며 10명의 스포츠 산업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를 거쳐 총 5,216명의 대국민평가위원의 2차 평가를 종합해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천시는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전지훈련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 훈련팀의 경기력 향상 및 선수들이 운동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했고 직장운동경기부와 연계해 체조, 탁구, 배드민턴 등 전국 23개팀이 제천시를 방문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올해 초 스포츠마케팅팀을 신설해 경제유발효과 및 파급력을 고려한 가성비 높은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 ‘종별남녀배구대회’, ‘고등축구리그 왕중왕전’ 등 27건의 전국 규모 대회를 유치했으며 종목별 다양화 및 자체 브랜드대회를 발굴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변화에 시도한 점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이 평가됐다.
뿐만 아니라, 연간 22개 종목 50여개의 대회를 개최하며 생활체육 확산 및 스포츠하기 좋은 도시 분위기를 조성함은 물론, 스포츠 꿈나무 육성사업에도 적극 지원했으며 스포츠대회 시민참여 홍보를 위한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스포츠마케팅어워드 2019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가한 제천시 정홍택 문화복지국장은 “올해 스포츠 대회를 위해 우리시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유치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즐기고 맛보는 스포츠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지속적으로 찾아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12-06
-
괴산군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추가 선정
괴산군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추가 선정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관광두레사업’ 에 무지개협동조합이 추가로 참여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8월 5개 주민사업체를 공모해 뽑은 뒤 관광두레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인 가운데 사업 멘토인 관광두레PD의 사업체 추가 발굴 노력을 통해 무지개협동조합이 추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괴산군에서는 뭐하농 가을농원 수옥정사람들 괴산그곳에가면 산막이옛길협동조합 무지개협동조합 등 총 6개 주민사업체가 관광두레사업에 참여해 활동하게 된다.
무지개협동조합은 한지공예를 특화한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사업을 아이템으로 하는 주민사업체다.
조령민속공예촌 내 한지공예교실에 참여해 오랜 시간 우의를 다지고 소통해 오면서 한지공예작품의 제작과 상품 개발에 집중하며 역량을 키워왔다.
특히 조합원 중에는 취미로 시작한 한지공예의 매력에 빠져 한지공예 사범 자격증을 따고 한국공예예술가협회에 등재되는 등의 노력과 열정도 보여주고 있다.
군은 무지개협동조합의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연간 7천여명이 다녀가는 괴산한지체험박물관이 자리한 연풍면을 한지공예 및 체험장으로 선점, 홍보·마케팅의 교두보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지 재료의 수급 및 확보 측면에서 한지공예 사범 자격증 보유로 인한 원가 절감 등으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어 연풍면을 한지공예의 메카로 키운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군은 또 조합원 중 민화작가를 통한 전통 문양 부착 및 그림 제작법 등의 개발·적용으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는 만큼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작품과 상품들을 적극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도 무지개협동조합 대표는 “지금 살고 있는 괴산군이 보다 번창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자녀들도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오래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로 다른 색을 갖고 있지만 모두 어우러져 더 아름다운 색을 발현하는 무지개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협력한다면 괴산군에서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들을 충분히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방문객들의 요구와 필요에 부합하고 눈높이에 맞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개발해 판매하고 이를 매개로 괴산을 다시 찾게 하는 전략적 선택이 중요하다”며 “한지공예품을 특화해 괴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활성화를 꾀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
제천시, 2019 친환경농업육성 농업인 연찬회 개최
제천시, 2019 친환경농업육성 농업인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난 5일 오후 “제천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인 연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친환경농가 상호 교류의 장 마련 및 친환경농업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열렸다.
이날 연찬회를 통해 관내 도시 소비자를 초청해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공급과정을 설명하고 농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장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홍석용 제천시의회 의장, 김진복 충청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및 유관기관, 친환경농업인, 도시소비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찬회에서는 친환경농업발전 유공 시장표창, 도친환경농업인엽합회장표창 등이 주어졌으며 올해 처음 친환경인증을 받은 의림지뜰친환경영농조합법인 회원 5명에게 인증서를 교부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진 순서는 외부강사 초청 친환경인증절차 특강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유기식품평가원 장우진 대표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준 및 절차 강의”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부터 소비자의 식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한 농업인 및 도시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천 시장은 “의림지 물을 이용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의림지뜰쌀은 제천과 제천에 생산되는 전체 농산물의 인지도 및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지역 소비자에게는 우리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06
-
제천시,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제천시,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본격적인 동절기를 맞아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을 지원했다.
2019 재해구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사업은 제천시가 17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건강이나 생활환경이 취약한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계층, 노인주거복지시설 등 186세대에 재해구호물품인 이불을 배부했으며특히 이상천 시장은 지난 5일 송학면에 위치한 실버하우스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이불을 전달했다.
충북도에서는 이번 겨울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물품 등을 지원하는 재해구호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 제천시는 이 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게 우산겸용 양산 1,400개를 지역 내 독거노인세대 및 복지사각지대 계층에게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불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발굴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6
-
제천시‘희망2020나눔’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려
제천시‘희망2020나눔’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열려
[충청뉴스큐] ‘희망2020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지난 5일 제천시청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천제천시장, 홍석용제천시의회 의장, 권수각 제천경찰서장, 김상조대한노인회 제천지회장, 제천문화재단김연호 이사장, 노영수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천 폰하모니동호회 이영엽 씨의 색소폰, 채상한 씨의 클라리넷 연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사랑의열매 전달, 메시지 전달, 배부금 전달, 성금전달, 성금모금시연, 사랑의 온도탑제막, 성금접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한노인회 제천지회 김상조 회장이 770만원을, 일진글로벌과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각각 1천만원을, 바르게살기 제천시협의회에서 사랑의 쌀 130포를 기부해 뜨거운 이웃사랑의 열기를 조성했다.
제천시는 지난해 모금된 4억8천만원 이상을 올해 목표액으로 해 목표액의 1%가 모금 될 때 마다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이상천 시장은 “세상인심이 예전같지 않다고들 하지만 모금행사에 참석해주시는 시민들이 계시기에 살만한 세상, 살맛나는 세상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온도탑 온도가 100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6
-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해단식’열려
옥천군
[충청뉴스큐]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해단식이 6일 관성회관에서 열렸다.
옥천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비 50억원의 예산으로 1천 800여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했으며 내년도 사업이 1월부터 개시될 예정이다.
청산·청성 지역은 어르신들이 교통의 불편함과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위험 등을 고려해 오는 10일 별도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옥천시니어클럽대한노인회 옥천군지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해단식에는 500여명의 일자리 참여 노인들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행사 식전 풍물공연에 이어 우수참여자 시상, 감사패 수여, 기관별 1명씩 우수참여자 활동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지역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한 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2019년은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며
옥천시니어클럽은 9988 행복지키미 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해단식에서 한 해의 성과를 알렸다. 또한“내년에는 예산이 10억 정도가 증액되어 추진될 예정이므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건강하고 활력 있는 노후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12-06
-
2019년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식 개최
옥천군
[충청뉴스큐] 2019년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식이 6일 오후 2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노인일자리 창출 인증은 사회전반에 노인고용 분위기를 확산하고 노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우수기업을 우대하기 위한 특수시책이다. 올해
충북 총20개 기업체가 인증을 받았는데 올해 옥천군은 연합농원파이프, 태산기계공업주식회사, ㈜만중 3개 기업이 인증패를 받았다.
또한, 이 날 박승환 옥천군 부군수는 2019년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평가‘우수’군으로 5천만원의 포상금과 함께 기관포상을 받았다.
노인일자리 창출 유공자로는 옥천군청 주민복지과 노인복지팀장 이대정, 옥천시니어클럽 시장형 사업 담당자인 성윤호 사회복지사가 유공자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승환 옥천군 부군수는 이 날 인증식에서 "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노인의 사회참여와 근로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관내 기업체에서 시니어층 고용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에 힘써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청북도 특수시책에 더 많은 기업체에서 참여해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12-06
-
옥천군, 고3 예비 사회초년생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6일 옥천고등학교 강당에서 수능을 끝낸 고3학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다섯 번째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세종지회 문혜련 강사를 초빙해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양성평등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자연스럽게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강의를 진행해 현장에 있는 예비 사회초년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재수 기획감사실장은 “옥천군의 미래이자 희망인 학생들에게 인구교육은 가족의 소중함 등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예비부모 및 예비조부모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저출생과 고령사회의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