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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악창작소 ‘2026 NET STAGE’ 참여 뮤지션 모집
2026-03-19 09: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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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성행복숲체험원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시민과 아이들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자연과의 교감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24일부터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제안서 평가를 통해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위탁업체를 선정했으며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배치해 내실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산림교육은 ‘숲해설’과 ‘유아 숲’등 2개 과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문성행복숲체험원 내 목재체험관, 생태도서관,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다.또한, 매년 약 7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산림교육 수요에 맞춰 산림올해는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특히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춘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층을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 새롭게 조성된 밧줄체험장도 적극 활용된다.밧줄체험장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균형 감각과 모험심을 기를 수 있는 시설로 전문 지도사의 안내 아래 숲과 교감하는 활동적인 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변준호 산림과장은 “지난해 조성한 밧줄체험장과 전문 업체의 노하우를 결합해 더욱 활기차고 유익한 산림교육을 준비했다”며 “3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민이 문성행복숲체험원에서 숲의 가치를 생생하게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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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성실납세자에 5만원 상품권 쏜다…자동이체 혜택 강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납세자의 납부의식을 높이고 자동이체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성실납세자 300명을 선정해 1인당 5만원 충주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부터 상품권 지급 금액을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증액해 혜택을 강화했다.선정 대상은 2025년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간 2건 이상 지방세를 자동이체로 납부한 자 연간 3건 이상, 2백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납부한 자다.시는 대상자 약 1만2000명 중 전자 추첨을 통해 최종 300명을 3월 중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오는 26일 충주시청 공식 누리집 게시판에 게시된다.상품권 지급 방식은 작년에 이어 카드 충전 방식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카드가 있는 선정자는 카드에 정책수당으로 충전되며 카드가 없는 경우 지류형 상품권을 등기 우편으로 받는다.안창숙 세정과장은 “자동이체 신청 시 고지서 1건당 500원 할인과 성실납세자 선정 기회를 제공한다”며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성실납세자 예우를 강화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한편 자동이체 신청은 위택스 홈페이지, 거래 은행,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충주시청 세정과에서 가능하며 부과 월 납기 한 달 전까지 신청해야 적용된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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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직업전문학교, 2026년 첫 아기 탄생 축하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성내충인동에서는 18일 고용노동부 지정 충주직업전문학교가 2026년도 성내충인동 1호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금 30만원과 꽃다발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저출산 시대에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 공동체가 함께 축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성내충인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범준 교장은 매년 지역 내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범준 교장은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아기의 울음소리는 우리 마을 전체의 희망이자 큰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성내충인동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가 지역사회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이에 김정은 성내충인동장은 “민간 차원에서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출산과 육아가 부모만의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맞춤형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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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 선제 대응…환자 발생지 조사 강화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자 발생지 주변을 중심으로 원인 매개체 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연구원은 도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시 추가적인 환자 발생을 방지하고자 역학조사서를 근거로 환자발생지에서 매개체를 채집하고 종 분류 동정 및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검사 항목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며 조사 결과는 유관기관과 신속히 공유해 방역강화 및 감염병 예방 대책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SFTS는 매년 전국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2013년 국내 첫 환자가 보고된 이후 총 2344명의 환자가 발생했다.충북에서는 2023년 8명, 2024년 3명, 2025년 1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SFTS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될 수 있는 감염병으로 38 이상의 고열 및 오심, 구토 등의 위장관계 증상을 나타내고 치명률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충북보건환경연구원 윤방한 미생물과장은 “기후변화와 해외교역 확대 등에 의해 감염병 매개체 서식 형태가 변화되면서 매개체 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매개체 조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효과적인 방역 조치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연구원은 도민들에게 농작업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의복 세탁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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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학교 무상급식에 60억 투입…친환경 농산물 확대로 학생 건강 UP!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총 60억 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상급식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총 2만 2843명의 학생이 무상급식과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 사업은 무상급식 지원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해 학생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하는 먹거리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 예산은 무상급식 지원사업에 52억 5천만원,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7억 7천만원이 편성됐다.권은하 농식품유통과장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교육청 및 지역 생산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학교급식의 품질을 더욱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학교급식 식재료의 안전성과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을 확대하는 등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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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택견 세계화 로드맵 제시…2026년 결실 목표
충주시 한국택견협회, 택견의 대중화 세계화 로드맵 제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 택견의 대중화 세계화를 이끌 2026 로드맵을 소개했다.한국택견협회는 충주시 후원으로 평생수련 무예 택견 지속성장하는 택견 자랑스런 택견 세계와 함께하는 택견 등 총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설정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평생수련 무예 택견’분야에서는 택견지정학교를 확대 운영한다.올해 4개 학교를 추가해 총 29개 유치원과 초 중학교가 참여하며 청소년 대상 무료 택견 수업 등을 통해 향후 ‘택견중점학교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충주어린이택견단 해외공연,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연계 공연, ‘찾아가는 시민택견교실’서충주 권역 확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추진한다.‘지속성장하는 택견’분야에서는 택견 상근지도자 운영과 장애인 택견 지도자 양성 등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자랑스러운 택견’분야에서는 송암배 전국택견한마당과 시민 택견 생활체조 경연대회 등 기존 대회를 시민 참여형 축제로 확대 운영한다.또한 충주시장배 전국 택견 생활체조 경연대회를 신설해 전국 수련 인구 확대와 함께 택견의 본고장으로서 충주 위상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세계와 함께하는 택견’분야에서는 유럽과 중남미 등 해외 택견대회 개최와 중앙아시아까지 확대된 지도자 파견사업을 통해 택견 세계화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이 같은 사업 추진을 통해 택견 대중화와 세계화의 기반이 올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대식 총재는 “충주의 자랑인 택견을 누구나 즐기고 참여하는 세계인의 무예로 만드는 것이 협회의 사명”이라며 “올해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택견 저변 확대와 함께 충주와 택견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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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아쿠아리움, '비단잉어 황제' 대정삼색 특별 전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아쿠아리움이 비단잉어의 황제로 불리는 ‘대정삼색’중 엄격한 선별을 거친 최고급 개체를 확보해 지난 3월 17일부터 관람객에게 특별 공개했다.일반적으로 60~80cm까지 자라며 50년 넘게 장수하는 비단잉어는 그 종류만 해도 백여 가지가 넘는다.그중 이번에 전시되는 대정삼색은 백색 바탕에 선명한 적색 무늬와 칠흑 같은 흑색 점이 조화를 이루는 품종이다.일본 다이쇼 시대에 고착된 이 품종은 비단잉어 감상의 핵심인 ‘여백의 미’와 ‘강렬한 색 대비’를 동시에 갖추어 전문가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상위 품종으로 평가받는다.아쿠아리움은 대정삼색의 유려한 움직임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존의 평면적인 수조에서 벗어나 수직 원통형 전용 수조에 전시해 입체적 관람을 구현했다.빛이 투과되는 원통형 수조의 특성상 역동적인 움직임과 다각도의 무늬를 수평 시선에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이번 특별전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내륙 수산자원 우수종 보존과 긴밀히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쿠아리움은 비단잉어의 우수한 형질을 보존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내륙 수산자원의 핵심인 향어, 메기 등 주요 어종들에 대한 우수 개체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할 계획이다.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전시는 단편적인 물고기 전시에 그치지 않고 우수 종보존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관람객들이 우리 수산자원의 아름다움을 체감하고 생태계 보존의 가치를 공유하는 품격 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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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임산부·영유아 빈혈 예방 교육…영양플러스사업 확대
괴산군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빈혈예방 교육 실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18일 치매안심센터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인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빈혈예방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 출산 수유로 인해 영양문제의 위험성이 높은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매월 영양교육과 상담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대상자별 맞춤형 식단을 위해 우유, 감자, 달걀 등 보충 식품을 제공하며 참여자 스스로 식생활 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영양 위험 요인 중 가장 빈도가 높은 빈혈을 예방하고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빈혈의 주요 원인 및 증상 빈혈예방 영양소 알아보기 올바른 철 보충제 복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미경 소장은 "임산부와 영유아기의 영양상태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라며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식습관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오는 4월에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유식 요리 실습이 진행 될 예정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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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4월 6일까지
영동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영동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토지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은 이 기간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이번 열람 대상은 22만5680필지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과 영동군청 민원과, 각 읍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가격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마친 뒤 그 결과를 의견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군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철저한 재조사와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가 산정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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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농업인대학 K-컬쳐학과, '우리 것'에서 세계로!
영동군농업인대학 K-컬쳐학과, 우리것을 먼저 알아야 세계문화를 알수 있어요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영동군농업인대학의 K-컬쳐학과의 발걸음이 주목을 받고 있다.농업인대학은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농업 전문가는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과수재배기초학과와 K-컬쳐학과를 운영 중이다.그중 K-컬쳐학과의 경우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K-컨텐츠를 배우는 과정으로 “우리 것의 소중함을 통해서 미래를 이끌어갈 토대를 마련하는 온고지신”을 탄탄히 다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K-컬쳐학과의 K-전통문화 과정 첫 번째로 지난 14일 난계국악단 상설공연을 난계국악체험촌에서 단체 관람했으며 국악을 직접 체험해보는 과정과 K-전통음식, K-독서감성 등 우리지역과 우리문화를 공고히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특히 전세계적으로 유일한 우리문화의 고유정서인 상부상조 전통을 이어갈 계획으로 연간 2회 농촌일손돕기 및 1회 지역사회 공헌의 활동시간으로 우리주변부터 먼저 알고 지역사랑을 이어갈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교육에 참여 중인 학생 김경순 씨는 “지금 인터넷이나 SNS에 세계적인 추세가 K-컬쳐인데, 시골에 있으면 따라가기 힘든 게 현실이다. 그러나 이런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의 사회참여와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참 소중한 시간”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농업기술센터 이정서 소장은 “농업인 대학이 재배기술 등 생산적인 교육 위주로 운영돼 왔으나, 교양과정의 수요가 폭증해 K-컬쳐학과를 운영하게 됐다”며 농업인의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