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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악창작소 ‘2026 NET STAGE’ 참여 뮤지션 모집
2026-03-19 09: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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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립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성황
괴산군립도서관, 개관 1주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립도서관이 오는 28일 개관 1주년을 맞아 3층 다목적홀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도서관은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해 도서관 개관 1주년의 의미를 공유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도 널리 알릴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개관 1주년 축하 메시지 전시 이야기로 배우는 경제 교육 도서관과 함께하는 생일 이벤트 기증 도서 무료 나눔 알쏭달쏭 도서관 퀴즈 사서쌤의 하루 따라잡기 등이 풍성하게 준비됐다.행사 기간 이용자들은 ‘개관 1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해 직접 도서관 개관을 축하 전시에 참여할 수 있다.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6~7세 유아 25명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인 ‘이야기로 배우는 경제’가 도서관 3층 프로그램실에서 열린다.전래동화 속 경제 개념과 경제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북경제교육센터 송은실 강사가 진행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오는 26일까지 사전 접수 받는다.또한, 도서관 개관일인 3월과 같은 달에 생일이 있는 이용자를 위한 ‘도서관과 함께하는 생일’이벤트도 진행된다.신분 증빙 서류를 제출한 대상자에게 소정의 도서관 기념품을 증정한다.이 밖에도 기증된 도서를 1인당 최대 2권씩 무료로 나누는 ‘기증 도서 무료 나눔’, 도서관 이용 수칙을 재미있게 알아보는 ‘알쏭달쏭 도서관 퀴즈’, 사서의 주요 업무인 도서 정리 활동을 체험해 보는 ‘사서쌤의 하루 따라잡기’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송인헌 군수는 “도서관의 첫 생일을 군민 여러분과 기념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기념식에 많은 분이 참석해 축하의 정을 나누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추억을 쌓으시길 적극 초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도서관은 유아 아동자료실, 정기간행물 코너, 일반자료실, 청소년 공간, 1인 미디어 스튜디오, 프로그램실 등 다채로운 세대 맞춤형 공간을 갖췄으며 지역 독서 문화의 중심이자 세대 간 소통이 활발한 복합문화시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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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 안보 강연회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는 18일 괴산문화원에서 ‘괴산사랑 나라사랑 강연회’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 임원, 11개 읍 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김영택 여주대학교 교수가 ‘세계와 한반도 안보정세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 의식의 중요성을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전병철 회장은 “괴산사랑 나라사랑의 정신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이번 강연회를 준비했다”며 “이 운동이 널리 퍼져 군민이 소통 화합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괴산 실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괴산군협의회는 1990년 설립돼 법질서 확립, 국토대청결운동 등 기초질서 지키기 문화 확산과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선진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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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신협과 손잡고 보조금 관리 혁신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앞서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맞춰 도내 최초로 증평새마을금고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제도 개정으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기존 군 금고 외 금융기관에서도 개설할 수 있게 되면서 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는 한편 지역 금융기관과의 상생 협력 기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재영 군수는 “증평새마을금고에 이어 증평신협과 추가 협약을 체결하면서 지방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 폭을 넓히는 동시에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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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암 예방 캠페인…정기 검진 중요성 강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18일 괴산읍 산막이시장 일원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암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암 예방의 날’을 기념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가암검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건소는 산막이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 국가암검진 참여 안내 암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10가지 등을 홍보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당부했다.특히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김미경 소장은 “암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가암검진 홍보와 암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가암검진은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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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증평군협의회, 한반도 평화 공존 해법 모색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증평군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과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김도중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분단의 역사가 길어질수록 평화와 공존에 대한 우리의 의지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는 단순한 갈등의 부재를 넘어, 상호 신뢰와 협력 속에서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의견 수렴에서는 최근 정책 환경 변화를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안정, 남북관계 전환 가능성, 평화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다.특히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실효성 있는 평화공존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협의회 대행기관장인 이재영 군수는 “올해 협의회 주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고 건강한 소통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협의회는 올해‘통일안보 강연회’, ‘평화통일염원 걷기대회’, ‘청소년 안보 견학’등 자체사업을 추진해 국민 통일의견 수렴과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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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정자문단 회의 열고 발전 방향 논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8일 괴산군립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회의에는 송인헌 군수, 송재경 자문위원장, 자문위원, 간부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군정 성과와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군정자문위원들로부터 괴산군의 발전 방향 및 군정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제언을 청취했다.군은 향후 자문위원들이 제안한 의견을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군정자문단의 전문적인 식견과 폭넓은 경험이 괴산군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자문위원께서 주신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정기회의 외에도 수시로 자문회의를 개최해 지역 현안, 미래 발전 방향 등 자문위원들의 정책적 조언을 구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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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비만예방의 날' 맞아 건강 캠페인…주민 건강 UP!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해 올바른 건강 습관을 알리기 위해 18일 괴산읍 산막이시장에서 비만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 당 지방 줄이자’를 슬로건으로 괴산장날 시장을 찾은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비만예방적정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건강생활실천 홍보와 함께 비만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및 신체활동의 필요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독려했다.김미경 보건소장은 “비만 예방과 적정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건강한 환경 조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교육 및 정보 제공 등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건소는 모바일 워크온 앱을 활용한 ‘비만예방의 날 기념 나의 비만도 알아보기’및 카카오 채널에 비만예방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카드뉴스를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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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여름철 자연재난 선제적 대응…사전 대비 총력
보은군, 여름철 자연재난 ‘선제적 총력 대응’ 사전대비 기간 본격 돌입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간’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앞서 선제적인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기상정보 상시 모니터링과 초기 상황판단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먼저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하천 및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일제 조사에 나선다.재해 취약 구간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이와 함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와 주택가 저지대 등 각종 시설물의 배수 시설과 우수관로 정비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기습적인 폭우에도 배수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또한 단순한 시설물 점검을 넘어 군민의 안전을 직접 살피는 인명 보호 대책을 핵심 과제로 삼고 신속한 자력 대피가 어려운 고령자와 거동 불편자 등 재난 취약계층을 우선대피 대상자로 지정해 관리한다.이와 함께 이장과 지역 자율방재단,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피 지원단을 1대 1로 매칭해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상자를 전담해 대피소까지 안전하게 동행하는 밀착형 대피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김나경 재난안전과장은 “자연재난 앞에서는 철저한 사전 대비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까지 모든 방재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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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남면 생활개선회, 독거노인에 사랑의 반찬 나눔
보은군 회남면 생활개선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실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회남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7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생활개선회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만들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백숙과 물김치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완성된 반찬은 지역 내 독거노인 30여 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홍실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반찬을 받으시며 환하게 웃어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모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영미 회남면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정성 어린 봉사가 지역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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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황남빵과 손잡고 팥 육성…지역 농가 소득 증대 기대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8일 전통 팥빵 브랜드인 황남빵과 지역특화작목 ‘팥’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보은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최상은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최진환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농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뜻을 모았다.협약에는 보은에서 생산되는 팥의 안정적인 생산 공급 체계 구축과 가공용 팥의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 지원,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 확대 등이 담겼으며 황남빵은 종자 보급과 유통 지원, 생산물 전량 수매를 맡고 보은군은 재배 기술 지원과 현장 컨설팅으로 생산 기반을 뒷받침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그동안 대표 밭작물이 없던 지역에 ‘팥’을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재배 기반 확대와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며 특화작목 중심의 농업 구조를 점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황남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정적인 국산 팥 공급처를 확보하고 고품질 원료 수급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보은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과 식품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최진환 대표이사는 “보은군과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의 국산 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며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 식품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은에서 생산된 팥이 대한민국 대표 팥빵인 황남빵의 원재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전통 식품 산업과의 상생 모델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잡곡 작목반을 중심으로 약 20ha 규모에서 25톤의 팥을 생산해 올 가을부터 황남빵에 납품할 계획이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