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19년 음성군 경제 포럼 개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음성상공회의소는 1일 영빈 웨딩컨벤션에서 회원사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음성군 경제 포럼 개강식’을 했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음성지역 기업 CEO 및 임원이 참여하고 경영 관련 전문가 강의와 함께 기업 간 정보교류와 경영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업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기업경영에 필요한 리더십, 경영, 인문 등 다양한 주제로 10월부터 12월 초 까지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양질의 강의 제공과 인적네크워킹 구성, 미·중 경제전쟁 및 일본 수출 규제 등의 위기 극복 전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축사에서 “일본 수출규제 등의 여파로 불명확한 경제 상황에서 경제 포럼이라는 네트워크를 통해 음성 경제의 주축이신 기업인 여러분이 힘을 합쳐 기업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며 “이번 경제 포럼은 기업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음성군은 기업인의 역량 강화 및 유기적인 인적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2016년부터 기업인을 대상으로 포럼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 기업 간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힘을 쏟고 있다.
2019-10-01
-
조병옥 군수,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총력 대응” 강조
음성군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1일 정례직원조회를 주재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총력 대응 금년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및 예산편성 철저 농작물 수확 지원 및 가을철 일손돕기 창구운영 군정성과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 강화 등 군정현안업무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경기·인천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판정에 따라 “축산농가는 물론 군에서 운영하는 거점소독소와 통제초소에서도 철저한 소독과 축산차량 통제에 최선을 다해 우리 군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히 차단방역 해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이에 음성군은 양돈농가 출입차량에 대해 4+3단계 방역을 강화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역대책 상황실 24시간 운영, 거점소독소 및 통제초소 29개소를 풀 가동·운영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또한 연초에 계획한 사업들을 재점검해 금년 내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내년도에 중점 추진할 ‘5대 신성장동력산업’, ‘공약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 등군민과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강조했다.
그리고 이번주 태풍이 남부지방 관통이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과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지도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이해 부서별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일손돕기를 적극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례 직원조회에서 열심히 사는 군민 2명, 군정발전 유공 군민 10명, 제38회 설성문화제 유공 군민 15명, 이 달의 으뜸공무원 등을 선정 표창했다.
2019-10-01
-
청주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본격 추진
청주산업단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충북지역 미세먼지가 전국 최악인 가운데 청주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미세먼지 주요 발생원인 산업단지 주변에 차단 숲을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일원의 대기를 정화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주시는 지난 해 산림청에서 공모한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에 선정돼 국비 13억 원과 도비 3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미세먼지 차단숲은 흥덕구 송절동 일원 2순환로 신규 노선 설치로 현재 대형차량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구2순환로 폐도부지에 조성하는 것으로 그 동안 이곳에는 무단으로 자동차가 방치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등 계속해서 문제가 제기되어 온 곳이었다.
이에 시는 1.5㏊ 부지에 18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로 일부를 철거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상록수 교목 식재 중심의 다열·복층 차단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가 12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조금이나마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이 곳에 무단으로 주차하는 차량은 이동하여 주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01
-
청주시,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 쾌거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전국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 평가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년에 추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청주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량, 목표대비 달성율 등을 높이 평가 받아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 우수 시군구에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청주시는 2017년 고령자친화기업 지자체 부분에서 전국 유일하게 최우수상, 2018년 시장형 사업단 지자체 부분 최우수상에 이어, 2019년 노인일자리 지자체 부분 우수상을 수상해, 3년 연속 노인일자리 평가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노인일자리 부분 전국 으뜸 도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올해도 노인일자리 138개 사업단, 참여자 8023명, 243억 원의 예산을 들여 노노케어, 스쿨존 교통봉사활동, 초등학교급식지원, 경륜전수활동, 공동작업장, 시니어 푸드사업 등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어르신의 인생의 경험을 활용하고, 어르신에게 적합한 노인 일자리 개발 등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1
-
청주시, 단재 신채호 기념관 재개관식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일 오전 10시에 단재 신채호 기념관 재개관식을 가졌다.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에 위치한 단재 신채호 기념관은 지난 2003년 개관 이후 출입구와 전시실 등 시설이 많이 노후화돼 이번에 LG하우시스와 국가보훈처의 지원으로 기념관 내부 설명패널, 바닥재, 조명 등을 교체했다.
이날 재개관식에는 청주시 김항섭 부시장, 단재신채호기념사업회 유인태 상임대표, LG하우시스 민경집 대표이사, 대전지방보훈청 이남일 청장, 신채호 선생 며느리 이덕남 여사 등이 참석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현충시설 9곳 시설 개보수 및 국가유공자 등 20명 자택 개보수 활동을 전개해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행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다간 단재 선생의 위대한 뜻을 되새기며 청주시에서도 올해 예산 8억 원을 반영해 단재 선생의 사당과 묘소에 대한 보수 및 주변정비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채호 사당 및 묘소는 충청북도 기념물 제90호로 1993년에 지정됐다.
2019-10-01
-
한범덕 청주시장, 프랑스 초청작가 접견
청주시
[충청뉴스큐] 1일 오후 2시 청주시청 직지룸에서 한범덕 청주시장과‘프랑스 현대추상 – 추상여운 Sillage’에 초대된 프랑스 작가들의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베르나르 쥬베르, 실비 뛰르팽, 크리스토프 퀴쟁 등의 굵직한 프랑스 미술인들은 청주시립미술관의 전시에 초대로 추상회화와 일상 공간을 넘나드는 작품 설치를 위해 지난 주부터 청주에 머무르고 있다.
이들 가운데 특히 엘로디 부트리와 프랑스에서 이십여 년째 거주하고 있는 이수경, 유혜숙 작가는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한 바 있으며, 청주와의 인연을 각별하게 여기고 있다.
이번에 초청돼 방문한 베르나르 쥬베르 등의 작가 10명은 한범덕 시장님을 접견하며 청주시에서 자신들의 작품을 초대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자신의 작품세계와 청주의 인상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눴다.
한편 20세기적 추상을 넘어선 추상의 미래를 보여주는 ‘프랑스 현대추상 – 추상여운 Sillage’전은 청주시립미술관 본관에서 4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2019-10-01
-
청주시립무용단 제40회 정기공연‘영자歌 하얀 거짓말’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은 제40회 정기공연 ‘영자歌... 하얀 거짓말’을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감동의 무대로 선보인다.
이번 정기공연은 김진미 예술감독의 취임 첫 정기공연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내용으로 펼쳐진다.
‘영자歌... 하얀 거짓말’은 영자라는 소녀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굴곡진 삶을 살다가 해방 후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이미 송두리째 망가져버린 자신의 운명을 탓하는 내용을 현재를 살고 있는 영자가 과거를 회상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간다.
위안부가 아닌 할머니라 불리고 싶고, 아물지 않은 아픈 지난날을 간직한 소녀들의 이야기인 이 작품은 2015년 제36회 서울무용제 안무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평화의 소녀들’에 출연하는 학생들을 공개 모집·선발해 함께 무대를 꾸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의식 고취에 일환으로 공연 당일 최종리허설을 오픈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미 예술감독은“이번 정기공연을 통해 그 영자들, 그리고 우리들의 아픈 상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1
-
청주시, 지방세 우수보고서 전국발표회 입상
청주시, 지방세 우수보고서 전국발표회 입상
[충청뉴스큐] 청주시 지방세 연구동아리 모임인 세채업자팀이 지난달 30일 서울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개최한 2019년 전국 지방세 연구동아리 우수보고서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세연구원은 매년 지방세 제도개선 창출 및 세무공무원의 전문가적 역량 강화를 위한 자치단체 세무공무원으로 구성된 지방세 연구동아리 지원 및 우수작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세채업자팀은 종중 명의를 빌려 재산세, 지방소득세 등 일부 세목의 조세회피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를 발췌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종중 세금의 합리적 징수를 위한 제도개선 연구”논문을 제출해 전국 자치단체에서 지원한 50여 팀 중 우수작 10팀에 선정돼 발표회에 참석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지방세 연구과제 우수작은 향후 행정안전부 등 관련부서에 제도개선 과제로 제출될 예정이다.
2019-10-01
-
청주시‘지도모아’를 아시나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공간정보포탈시스템인 지도모아에 시민생활과 밀접한 야간운영 병원과 약국, 무인민원발급기, 전기차충전소, 열린 화장실, 민방위 대피시설 등 생활밀착형 시설의 위치와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해 주고 있다.
또한 행정동과 법정동의 경계가 모호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지 못할 때 지도모아에 관할 행정복지센터 찾기 서비스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시스템 연계를 통해 토지기본사항이나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등 부동산정보 조회도 가능하다.
제공되고 있는 항공사진은 선명한 화질로 청주시 전역을 확인할 수 있고 또 연도별 검색과 분할화면으로도 비교·분석이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시민생활과 밀접한 정보 발굴과 대상 시설의 자료수집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양질의 공간정보를 청주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1
-
청주시 보건소, 충청북도 결핵관리 평가대회 기관표창 수상
청주시 보건소, 충청북도 결핵관리 평가대회 기관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1일 충청북도가 주관한 2019년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평가 대회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 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결핵신환자 치료 성공률, 결핵환자 관리율,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 등 전반적인 결핵관리 업무수행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각각 최우수,우수,장려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적극적인 결핵검진과 예방 교육 등을 통해 결핵 없는 건강한 청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