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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11월부터 불법 주·정차 이동식 차량단속 시행
증평군, 11월부터 불법 주·정차 이동식 차량단속 시행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오는 11월 부터 차량 탑재형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군은 이동식 단속과 고정형 무인카메라 단속, 생활불편신고앱·안전신문고앱 등 스마트폰을 이용한 주민신고제 등 촘촘한 불법 주정차 단속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동 단속은 CCTV가 설치된 단속차량이 이동하며 모든 차량을 촬영한 뒤 10분 뒤 재촬영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소방시설, 교차로,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안전지대 등 주정차 절대금지구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은 집중단속 구역이다.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계도기간인 10월 한 달 간은 계고장만 발송되나 11월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올바른 주차문화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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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도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사업’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대기오염 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수소연료전지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군은 수소연료전지차 60대를 보급할 예정이며, 사업비 1,950백만원을 확보해 대당 3,2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6월 1일 이전부터 음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음성군민, 법인이며 음성군 내 위치한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도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신청 희망자는 수소연료전지차 차량 구매계약을 한 후, 자동차 제조·판매사에서 군청에 접수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한 경우에만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음성군 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생극면에 충전소를 설치 중이며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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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음성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하기 위해 전 부서와 읍면에서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군은 지난달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 추진계획을 수립해 지난달부터 11월 말까지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농정과·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일손 돕기 알선 창구를 운영하고 음성군 누리집 농촌일손 돕기에서도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이에 기관·사회단체, 학교, 주민 등의 농촌일손 돕기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군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고 있다.
지난달 9월 25일 시설관리사업소는 생극면 차평리 밤 산에서 밤 수확을 했으며, 10월 2일 감곡면은 상우리에서 사과나무 가지치기, 16일 소이면은 충도리에서 사과 수확을 할 예정으로 이 외에도 전 부서 및 읍면에서 1회 이상 농촌일손 돕기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고령화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뿌듯하다"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봉사활동에 동참해 행복한 음성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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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청주시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 큰 호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청주시 기록관에서 운영한 여름방학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기록과 함께 놀자’가 참여자들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7세 이상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총 39차례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해 옛 기록 매체 체험, 시설 견학, 퀴즈 풀기 등을 통해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집, 단체, 모임 등 50개 팀 69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 92%가‘만족스럽다’라고 답했으며 98%가‘다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기타 의견으로 좀 더 많은 연령층에서 참여하고, 녹음·사진·영상 등 다양한 기록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개발해 달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를 만들었다”라며“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청주 문화제조창C에서 열리는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에 기록문화체험 부스를 마련해 운영함으로써 기록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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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19년 공동주택 관리 우수단지’선정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공동주택관리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고자‘2019년 공동주택 관리 우수단지’를 선정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청주시 지역 내 617곳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아파트 규모를 고려해 2그룹으로 나눠 선정하며‘150세대에서 500세대 미만’의 소규모 아파트단지 1그룹과‘500세대 이상’의 대규모 아파트단지 2그룹으로 나눠 접수 및 선정하게 된다.
우수단지 평가 방법은 관계 공무원, 주택관리사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동주택에 대한‘일반관리’,‘시설관리’등 공동주택 운영과 입주자 대표회의, 동호회 등 아파트 입주민들의 자생 단체의 운영성과 등‘공동체 활성화’,‘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등 4개 분야를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선정되는 공동주택 우수단지는 그룹별로 최우수단지 1곳, 우수단지 1곳 등 총 4개 단지를 선정해 오는 11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아파트는 상장 및 상패를 받고‘청주시의 공동주택 지원 사업’신청 시에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신청서 등 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작성 등 자세한 내용은 공동주택과 공동주택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공동주택 관리 우수단지 선정을 지속해서 실시해 청렴한 공동주택 관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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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5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임신부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시 폐렴 합병증 발생 등의 위험이 커 노인과 소아를 비롯해 우선 접종 권장 대상자에 포함되어 있다.
임신 중에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면 태반을 통해 태아와 영아까지 항체가 형성돼 면역력이 높아진다.
산모뿐만 아니라 태아 건강 보호 및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보호를 위해‘임신부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2019년 지원대상자 폭을 어린이 및 어르신에서 임신부까지 확대됐다.
임신부는 임신 주수에 상관없이 임신부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무료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업무 위탁의료기관의 위치와 의료기관별 백신 종류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올해 확대 실시되는 임신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통해 산모 및 태아의 건강증진과 더불어 임신부 폐렴 합병증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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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문화 양 날개로 만든 성공 사례 전파
포스터
[충청뉴스큐] 청주시가‘문화로 살기 좋은 도시’를 위한 토론의 장을 연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시 도시재생 지원센터가 오는 10일부터 11일까지 동부창고 일원에서‘도시재생×문화도시 상생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청주시 문화예술과와 도시재생기획단이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청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공동 주관으로 마련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도시, 공진화의 기술’이다.
공진화란 생물학적 용어로, 다른 두 종의 생물이 서로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성장하는 진화적 변화를 이르는 말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주제만이 아니라 장소 선정에도‘문화와 도시재생 두 분야의 상생으로 성장을 논하자’라는 의미가 담겼다.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동부창고는 옛 담뱃잎 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시민들의 생활문화공간으로 변신한 문화적 도시재생의 대표사례로 꼽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기존에 개관한 34동 · 35동 · 36동에 이어 최근 6동·8동 카페동과 이벤트 홀까지 개관한 데다 오는 8일 개막하는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행사장인 옛 연초제조창도 리모델링을 마치고‘문화제조창’으로 거듭난 상황이라 전국의 문화적 도시재생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견된다.
10일 진행하는 심포지엄은 크게 3부로 진행된다.
1부 ‘도시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에서는 황희연 토지주택연구원장과 지금종 지역문화진흥원이사장이 기조발제를 맡아 포문을 연다.
2부는 5개의 주제별 토론방이 마련된다. 도시재생과 문화분야의 전문가 각각 한 명씩 주제별 토론방에서 토론을 진행한다. 5개 토론방의 주제는 협상의 미학, 오래된 미래를 위한 기록, 함께 잘살기 위한 자치론 도시가 주목하는 요즘것들, 지속가능한 도시길잡이다.
3부는 종합토론으로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인 ‘도시, 공진화의 기술’을 주제로 참여자 전원이 함께 한다.
11일은 현장투어로 동부창고와 공예비엔날레 전시장,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등 문화적 도시재생의 대표사례인 문화제조창C 일대를 돌아본다.
시 관계자는 “문화적 도시재생의 대표도시인 청주에서 문화와 도시재생이 함께 사는 방안을 논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적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과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2부에 진행되는 5개 토론방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승인받은 청주시는 올해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공식 지정을 위하여‘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예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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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천 시민 대상 복지욕구 설문조사 실시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부터 시작되는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장에서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복지욕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주민의 욕구와 자원 등 복지 환경을 조사하여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중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욕구조사로 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의 수요치를 전망함으로써 향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월 제천시는 2018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따른 시행 결과에 대해 민·관이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천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오재원 민간공동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제천시민의 사회보장 욕구를 반영하여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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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임직원, 제천에서 농촌일손돕기 참여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제천에서 농촌일손돕기 참여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1일 인천교통공사 임직원과 제천시새마을회 새마을가족 등 100명이 참여하여 고암동 오미자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교통공사는 제천시새마을회와 협의하여 몸이 불편하여 농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암동의 오미자 농가를 농촌일손돕기 대상으로 선정하고,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44명과 제천시 새마을가족 56명 등 100명이 참여하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오미자 수확을 도왔다.
아울러, 인천교통공사 정희윤 사장과 임직원 그리고 제천시새마을회 이동연 회장과 임원 등 15명은 제천영육아원을 방문하여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해 9월 제천시와 인천교통공사는 우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인천도시철도 주안역 디지털 광고판에 제천시 축제 및 관광지를 홍보하고 제천시 관내 리조트를 인천교통공사 임직원을 위한 연중 휴양소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교통공사는 올해까지 제천시새마을회와 제천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2년 연속으로 진행하고 제천영육아원을 후원하는 등 제천시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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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김창순 팀장, 청백봉사상 시상금 인재육성재단 기탁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청 건설과 도로관리팀장으로 근무하는 김창순씨가 최근 제43회‘청백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창순 팀장은 청백봉사상’ 수상 시상금 총액 200만원을 지역 청소년대상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통한 인재양성기반 마련 및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기탁하여 미담이 되고 있다.
전국 지자체 공무원에게 시상하는 청백봉사상은 소속 기관장의 추천과 행정안전부의 공개 검증, 공적심사위원회 심사 등 까다로운 확인 절차를 통과해야 하는 공직사회에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가 있는 상이다.
“아울러 청백봉사상 수상의 영예는 “가족과 동료직원, 주변 분들의 도움 없이는 어려웠을 것”이라며,“지난 시상식에 축하해주기 위해 먼 걸음 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이웃돕기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봉사로 수시로 각종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학습동아리 시상금기탁, 정부 모범공무원 시상금 기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초록어린이재단, 제천시인재육성재단 등 총 5개 기관에 정기 후원하는 등‘평소 나눔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각종 이웃돕기 기부와 더불어 제천시 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탁·정기후원으로 지역인재 양성 및 공직자 기부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여 제천시장 표창을 받는 등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 팀장은 “나눔이란 시간이 많아서, 가진 게 많아서 나누어 주는 게 아니라 내 시간을 쪼개서, 내 것을 아껴서 나누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나누면 나눌수록 본인에게는 더 많은 행복이 온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