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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2019 CBAW 전국 시니어바리스타 챔피언십 장려상 수상
제천시
[충청뉴스큐]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9 월드바리스타협회 전국 시니어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제천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단 “향기모아”팀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커피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향기모아팀은 카페사업단과 분식사업단이 함께 팀을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커피가 제각각 자신의 맛과 색깔, 모양을 지녔듯 “향기모아”팀도 각자의 개성을 담은 맛과 향으로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
팀원들은 “이번 기회로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자부심과 삶의 활력소가 됐다을 증명할 수 있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이 바로 ‘아름다운 도전’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제천지역자활센터에는 센터장을 포함한 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9개 자활사업단 및 5개 자활기업에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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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 가을, 제천은 다채로운 스포츠 행사로 가득
포스터
[충청뉴스큐] 이번 주말,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스포츠 축제가 제천시 곳곳에서 펼쳐진다.
제천시는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생활체육 배구대회, 청풍호배 족구대회, 금수산 산악마라톤대회 등 6개의 대회가 열려 주말연휴 스포츠를 즐기러 온 관광객 약 1만 여명이 제천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주최하고 제천시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청풍명월 의림지배 전국생활체육 배구대회’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관을 비롯한 관내 8개 학교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9인제 배구로 전국 82개팀 1,200여명이 참가하며, 시상으로 우승팀 1~3위에게 트로피, 메달을 포함한 상금 총 160만원이 지급된다.
해발 800m에서 펼쳐지는 ‘금수산 전국 산악마라톤대회’가 오는 29일 청풍면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산악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천여 명의 산악마라토너 참여하며, 하프, 단축, 자드락길 3코스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일반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시민가족 걷기대회’가 청풍 동산에서 진행되어 아름다운 청풍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지난 7월, 제천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 축구영재 육성프로그램 ‘2019 농산어촌 선진축구 체험사업’이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에 이어 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운영된다.
4개 지역에서 모인 100여명의 유소년 선수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지도자 아래, 해외 선진축구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 제천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19 여학생 축구교실대회’가 선진축구사업과 연계하여 제천축구센터 2~3구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여성축구의 발전과 재능 있고 유망한 여자 축구선수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클럽별 축구경기와, 클리닉 이외 부대행사로 동전지갑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즐길 수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청풍호배 전국 족구대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족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최강부, 일반부를 포함한 11개부로 진행되며, 전국 124팀 선수 900명을 포함한 관계자 및 가족 1,400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도 28일 ~ 29일 ‘제22회 제천시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가 에이스 볼링장에서, 9월 29일 ‘2019 제천시장배 궁도대회’가 제천 의림정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제천시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스포츠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9~10월 개최되는 각종 스포츠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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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로 감사 마음 전해
안내면‘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로 감사 마음 전해
[충청뉴스큐] 옥천군 안내면에서는 2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면장과 담당 직원이 함께 안내면 소재 국가유공자가 있는 21개 가정을 방문하여 국가보훈처에서 제작한 명패를 부착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로 했다.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올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처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9일 27일 안내면 현리에 거주하는 최옥태(87세) 어르신댁을 방문해 정중히 명패를 달아드리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길 안내면장은“국가유공자 가정에 명패를 직접 달아드리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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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사 옥외주차장 주차면 증설‘눈길’
옥천군 청사 옥외주차장 주차면 증설‘눈길’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교통약자를 고려하여 군청사 옥외주차장을 대폭 확충함으로써 민원인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5월부터 1억2천4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군청사 좌·우측면에 기존 267주차면 대비 77면을 추가 조성했다고 27일 밝혔다.
1978년 12월 준공된 현 옥천군 청사는 노후되고 부지가 좁아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 직원을 위한 주차 공간이 부족해 만성적인 불편에 시달려 왔다.
주차장에 추가 조성된 77면에는 직원과 민원인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도록 개방 하고, 특히 교통약자를 우선 고려한 장애인 주차 4면, 임산부 우선주차 4면, 경차 및 환경친화형 차량 우선 주차면 2면을 추가하여 교통약자들의 주차장 이용 불편을 해소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확충한 옥외 주차장 증설로 만성적인 청내 주차난을 해소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하고 이용 할 수 있는 청사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밝혔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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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점점 맑고 깨끗해지는 우리마을 도랑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추진중인 ‘2019년도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
환경부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은 수질정화를 위한 생태둠벙 조성, 오염물질 유입 차단, 소규모 습지조성, 오염퇴적물 및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의 수거·처리 등 자발적 주민참여형 도랑관리 사업이다.
수질 및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고, 자연이 살아있는 깨끗한 청정마을 조성에 목적이 있다.
영동군은 금강수계기금 5천7백만원의 사업비로, 충북환경운동연합 영동군지부 주관으로 10월까지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영동군의 대상마을은 용산면 가곡리, 양강면 괴목리, 영동읍 하가리, 양강면 내만리의 4개 마을이다.
이들 마을은 정수식물 식재, 주민환경교육, 수질모니터링, 하천준설, 도랑정화활동, 찾아가는 환경 음악회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마을이 점검 살기 좋아지고 쾌적해지는 것은 물론, 주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의 계기가 마련돼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27일 용산면 가곡리 마을에서는 사업 중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하천정화활동과 찾아가는 환경음악회 등이 열리며, 해당마을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다시 모았다.
군 관계자는 “오염물질 유입, 복개, 인공구조물 설치, 건천화 등으로 훼손된 도랑의 다양한 정화·복원 사업으로 마을의 생활환경이 쾌적해질 수 있도록, 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2016년 양산면 누교·명덕리, 2017년 양강면 만계리, 2018년 영동읍 하가리·용화면 내룡리·양산면 누교리의 도랑살리기 사업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신청한 4개소가 모두 선정됐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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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0년도 주요사업 확인하며 새로운 도약 다짐
영동군, 2020년도 주요사업 확인하며 새로운 도약 다짐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주요사업의 중단없는 추진과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6일 기획감사관을 시작으로 19개 부서가 내년도 주요현안, 국책, 공약, 신규사업 등으로 주요 예산이 소요될 사업을 보고했다.
박세복 군수, 김창호 부군수, 각 부서 부서장과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에 중점 추진할 주요 사업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논의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사업의 타당성과 주민수혜도, 예산확보 방안 등을 조리있게 설명하며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 영동군을 이끌 주요 핵심사업으로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 사업’,‘송호관광지 기반시설 확충’, ‘산단형 행복주택 200호 조기 공급’,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 조성’, ‘영동체육공원 조성’,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등 다양한 사업들이 보고됐다.
또한, 주민 편의 및 안전 관련 사업과 노인, 여성, 유아 등 대상별 맞춤형 복지 증진 등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 ’ 실현을 위한 주요사업들이 다루어졌다.
군은 그동안 탄탄히 다져온 군정 기반을 토대로,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검토로 체계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마련해 지역발전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고회 후 박세복 군수는 “지역의 희망찬 미래를 책임질 밑그림이 그려진 만큼, 전 직원이 합심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에 집중해야 한다”라며,“새로운 시각과 창의적 사고로 군민 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발표된 2020년도 주요사업 계획은 부서별로 수정과 보완을 거쳐, 2020년 본예산 반영과 함께 업무계획으로 확정돼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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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KOPIA 베트남 센터 10주년 기념행사
KOPIA 베트남 센터 주요 성과
[충청뉴스큐] 농촌진흥청은 지난 26일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농업과학원에서‘KOPIA 베트남 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이지원 국장, 한국대사관 최봉순 농무관을 비롯한 한국 대표단과 베트남농업과학원 응웬홍선 원장 및 협력사업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베트남 농업부 장관은 10주년을 기념하여 KOPIA 베트남 센터 박광근 소장, 농촌진흥청 국외농업기술과 홍승길 박사 등 3명에게 감사표창을 수여했다.
KOPIA 베트남 센터는 총 20개 KOPIA 센터 중 가장 먼저 개소 했고,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그 동안 베트남농업과학원과 총 16개의 농업기술 협력과제를 수행하면서 개발된 기술을 농가현장에 보급한 결과, 베트남의 농업 생산성과 농가소득 증가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례로‘땅콩우량종자 생산보급체계’시범마을 사업을 통하여 세균병 저항성을 갖는 땅콩 품종 ‘TK10’과 ‘L20’을 선발·보급함으로써 우량땅콩 종자 생산량이 기존대비 18.9% 증가 했다.
또한, 무병씨감자 생산시스템 구축을 통해 수량성은 기존대비 10∼15% 증가했고, 노력절감, 생산량 증가 등을 통해 생산비는 30∼35% 절감효과를 보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부처 간 ODA 협력을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생산된 한국 트랙터 2대를 KOPIIA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이는 산업통산자원부에서 지원한 ‘베트남 농기계 개량·보급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2월 한국의 LS엠트론사가 개발하고 현지기업인 타코사를 통해 베트남에서 최초로 생산된 것이다.
또한, 베트남과 한국의 인력교류를 통해 현지에서 농업기술교육 지원 및 한국청년의 인재양성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베트남 연구역량 향상을 위해 200명의 연구원이 한국 농업기술 연수를 받았고, 한국청년 121명이 KOPIA 센터에 파견되어 체험을 통해 글로벌 농업인재로 성장하게 됐다. 그 중 4명은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에 취업하여 양국의 농업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이점식 국외농업기술과장은 “KOPIA 베트남 센터는 지난 10년간의 협력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기계화 및 시설농업까지 확대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한국농업의 글로벌 전진기지로써 KOPIA 베트남 센터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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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영동 중심 시가지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영동 중심 시가지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중심 시가지가 교통체증과 도시경관이 개선되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출·퇴근 시간 교통량 증가와 무분별한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은 사라지고, 들쑥날쑥한 낡은 간판이 깔끔한 LED 간판으로 교체됐으며 거미줄처럼 뒤엉킨 전선이 땅속에 묻혔다.
군이 중심 시가지 환경 개선을 위해 회전교차로 주차장 조성 전선지중화 간판정비 등 공격적인 행보를 펼친 결과물이다.
영동읍 중심부인 중앙사거리에 2017년 4억5000만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이곳은 상습적인 교통 체증과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했던 지역이었다.
앞서 최근 몇년동안 읍사무소 앞, 설계·주곡리 입구, 회동리 교차로를 설치했으며, 지난 2018년도에는 6억8천만원을 투입해 군청오거리 회전교차로를 설치했다.
금년에는 구교3거리, 구교4거리에 총10억여원을 투입해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심 주차난 해결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했다.
지난해 아파트 밀집 지역인 영동읍 동정리에는 군유지를 활용, 도로변 350m에 대해 도로변 정비공사를 추진해 40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개인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미사용 시간대에 주민들이 이용하는 행복주차장도 2017년부터 현재까지 6개소를 설치해 도심 주차난을 해결하고 있다.
올해는 영동읍내 구교리 공영주차장 등 총 3개 공영주차장을 신설하고 민·관 협력의 ‘행복주차장’공유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쾌적한 도심 주차 환경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군은 간판정비와 전선지중화사업으로 도시경관도 개선했다.
2018년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영동역∼회전교차로 1km구간 180개 업소를 대상으로 간판 정비사업을 펼쳤으며, 금년에도 3억5000만원으로 시가지 일원 101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중이다.
2013년 영동제1교∼소화의원 0.4km 구간에 처음 시작한 전선지중화사업은 2016년부터 탄력을 받았다.
영동읍 이원리버빌아파트∼미주매션 2.05km 구간에 75억원을 들여 2017년 완공했으며 금년에는 중앙지구대∼소화의원, 영동문화원∼영동세무서 1.2km 구간에 40억원 규모의 전선지중화 사업을 착공했다.
군은 내년까지 32억원을 들여 시가지 중심지를 가로지르는 철도변 575m의 시멘트 옹벽을 걷어내고 100여대의 주차공간과 보행로가 조성되는 ‘영동 햇살 가득 다담길’ 사업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도심 환경 정비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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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제412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 대피훈련 실시
단양군, ‘제412차 민방위의 날’ 전국 화재 대피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25일 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고시원, 대구 사우나 화재 등 연이은 대형 화재 사고 발생으로 인해국민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발생 시 행동요령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5일 오후 2시 정각에 라디오 방송을 통해 훈련 실황에 대한 안내와 함께 화재상황을 전파했으며 실제와 같이 급박하게 20분 동안 진행됐다.
훈련에서는 누전으로 인한 정전과 화재발생을 가정해 경보방송에 따라 건물이나 시설물 내에 있는 사람들은 비상구나 계단을 통해 건물 밖으로 안전하게 대피하는 연습을 하였으며 군청을 비롯한 관공서, 다중이용시설 등도 동시에 실시했다.
특히,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아파트 화재피해 방지를 위해 단양읍 두진아파트단지를 시범훈련 장소로 지정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훈련과 심폐소생술 및 완강기 교육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화재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갖고 향후에도 있을 비상 훈련에 군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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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구경시장 가을 이벤트 진행
단양구경시장 가을 이벤트 진행
[충청뉴스큐] 단양구경시장은 다가오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가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7일간의 행사 기간 중에는 단양구경시장 내 점포에서 구입한 영수증에 따라 경품권을 배부하며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5일 오후 2시에는 경품 추첨행사를 진행한다.
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품권 행사에 참여한 점포는 단양구경시장 시장할인마트 등 35개 점포다.
경품 추첨 행사 시 에는 초청 가수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단양구경시장은 값싸고 품질 좋은 농산물부터 마늘, 아로니아 등 지역 특색을 지닌 재료들로 만들어진 만두와 족발, 치킨, 순대, 떡갈비 등 다양한 먹거리가 생기며 현재 먹방의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2019-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