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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412차 민방위의 날 전국화재대피훈련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제412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대형화재사고 대비를 위한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청주 일원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은 최근 제천·밀양 화재, 충주 중원산단 화재 등 연이은 대형 화재사고 발생으로 인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화재대피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대응시스템과 요양병원, 장애인시설과 같이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위해 건축물과 시설의 대형 화재사고에 대한 대피와 대응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특히 시 훈련장소로 지정된 ㈜홈플러스 동청주점에서는 김항섭 청주부시장이 직접 화재 대피훈련에 참여해 현장을 지휘하며 매장 이용객을 대피장소로 유도했다.
또한 대피훈련 후에는 강사를 초빙해 완강기 사용법, 화재대피교육, 소화기, 소화전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화재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안전하고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은 반복된 훈련이 제일 중요하다며 정기적으로 훈련을 통해 취약점을 보완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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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내도서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성료
청주강내도서관,‘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성료
[충청뉴스큐] 청주강내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한‘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흥미와 즐거움을 알리고 또 다양한 독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주강내도서관은 다락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다양한 독서사업을 운영했다.
도서관 사서·그림책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 등을 찾아가 사서·강사와 함께 책 읽기, 도서관 견학 및 이용 교육, 작가와 연극인 만남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작가와의 만남과 연극인 독서문화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다.
도서관 관계자는“앞으로도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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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사업 건축설계공모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건축설계공모를 추진한다.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총사업비 120억 원을 들여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94-9번지 일원에 연면적 4000㎡ 규모로 건립하게 된다.
설계공모 공고는 10월 11일까지 공모 안을 제출받아 10월 29일 개최해 입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건축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은 건축계획, 배치계획, 기술계획 그리고 경관 등의 기준을 작품을 평가한다.
설계자는 비공개로 해 블라인드 테스트 형식의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청주시 가족센터 건립사업은 우리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적 차별을 해소하는 가족 복지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적·사회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족복지 플랫폼으로서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해 지역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가족센터 사업의 취지를 반영하고 가족복지 중심거점으로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설계 공모 추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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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소는 어디 지금 상세주소 신청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19년 도로명 상세주소 부여 목표량을 415건으로 정했다.
상세주소란 다가구주택, 원룸, 상가 등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101동 102호, 2층 201호와 같은 동·층·호를 말한다.
그동안 원룸이나 다가구 주택 등은 공동주택과 달리 건축물대장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로도 상세주소를 사용할 수 없어, 우편물 및 택배 등을 제대로 받을 수 없거나 분실이 잦는 등 여러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총 업무량 4600건 중 현재까지 1547건의 상세주소를 부여해 물류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상세주소 부여 신청은 원룸, 상가 등의 소유자나 임차인이 시청 지적정보과 도로명주소팀을 방문해 신청하고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상세주소가 부여되면 주소지가 분명해짐으로써 각종 우편물과 택배·고지서 등을 정확히 수령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에도 소방서나 경찰서에서 빠르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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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청주시
[충청뉴스큐] 조현병 환자에 의한 강력사건이 최근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신질환자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각이 공포의 대상, 격리가 필요한 존재라고 각인되어 가고 있다.
올바른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와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청주시 정신건강의 날 기념 행사’를 오는 10월 10일에 청주시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주시 상당·서원·흥덕·청원 보건소가 주최하고 4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극단‘늘품’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나는 아직 괜찮습니다’연극을 상연한다.
아울러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에 1년 이상 참여해 시민의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 수여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는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청주시 서원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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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임산부 건강관리 및 태교 교실”호응
상당보건소,“임산부 건강관리 및 태교 교실”호응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관내 임산부 2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임산부 건강관리·모유수유 및 오감태교 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임산부 건강관리·모유수유 및 오감태교 교실’은 태아의 성장발달과 태교, 분만과정의 이해와 진통 완화방법, 산후조리 및 신생아 관리,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자세 교육,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딸랑이 만들기 태교로 진행했으며, 9월 한 달간 4회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출생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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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2019 시민정원사 교육’호응 폭발적
청주시,‘2019 시민정원사 교육’호응 폭발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2019 시민정원사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올해 산림청에서 첫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 7일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주 1회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민정원사 교육 위탁기관인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충북지회가 조경 전문 강사 8명을 초빙해 강의실과 실습 장소를 오가면 이론과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시민들이 생활 거주지 주변 정원이나 화단 등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는 정원 교육과 실내·외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식물의 종류·관리·이용·효과 등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받는 한 시민은“식물과 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게 되어 너무 좋고 교육을 받으면서 정원을 가꾸니 실력이 늘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의 건전한 녹색여가활동에 기여하고자 충북도에서 유일하게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라며“교육생들의 열정과 관심으로 좋은 결실이 나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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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시가스 공급사업 신청자 접수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의 연료비 경감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 도시가스 공급신청’을 받는다.
시는 100m당 세대수가 많고 주민부담금이 적은 지역, 투자대비 많은 세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 등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선정해 도시가스공급 심의위원회 심의 후 공급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하고자 하는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거주자 중 대표자 1명을 선정하여 통·반 구분 없이 골목길, 블록별로 지역주민들의 지원신청서를 받으면 된다.
이번 도시가스 공급신청 대상은 저압공급관으로부터 연결이 가능한 지역만 해당되며, 기존 저압공급관에서 분기가 가능한 필지는 신청이 제한된다.
또한, 도로굴착 불허구간, 심야전기 사용자, 사유지 등 공급관 설치에 지장이 없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금년 11월 15일까지로 대표자가 거주하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도시가스 공급신청이 완료되면 실시설계 후 내년 3월 경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공급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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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 ”, 꼬맥거리 매대운영자 기술전수 나섰다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 ”, 꼬맥거리 매대운영자 기술전수 나섰다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내달 3일 개최될 예정인 “꼬맥거리” 개장식을 앞두고 매대 운영자 10명이 꼬치의 대가 구본길 셰프와 함께 조리기술 실습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꼬치 조리기술 실습은 매주 2회 실시되어 꼬맥거리 개장 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청년창업 정착지원 컨설팅 및 매대운영자 교육”을 위해 시는 구본길 수석 셰프와 총괄매니저 진양호 한국조리학회 회장을 초빙했다.
이들은 매대 운영자 10명과 함께 매주 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위생, 청결, 서비스, 경영관리 지도, 레시피 개발 등의 교육을 통한 꼬치 기술개발 전수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제천시 측의 삼고초려를 통해 영입된 구본길 셰프는 “꼬맥거리 조성과 같은 참신한 기획을 가지고 참여 요청을 해온 지자체는 제천시가 유일했다.”며, “시측의 적극적인 구애에 감명을 받아 컨설팅 요청에 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최고의 맛을 전수하여 제천시가 전국 제일의 꼬맥거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본길 셰프는 꼬치거리가 본격 개장된 이후부터는 12월 말까지 동문거리 현장에서 현장 관리 지도 및 경영 노하우도 함께 전할 계획이다.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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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북 최초로 바닥신호등 설치
제천시, 충북 최초로 바닥신호등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시민회관 사거리에 도내 최초로 바닥신호등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시민회관 앞 사거리는 제천지역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사람들 이른 바 ‘스몸비’의 보행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설치됐다.
‘바닥신호등’은 횡단보도 바닥에 보행신호등을 매립한 것으로 대기 중인 보행자가 바닥을 보면서도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보행신호등 보조 장치이다.
기존 신호등이 적색으로 변하면 바닥신호등도 적색으로 변하고, 녹색으로 변하면 역시 녹색으로 바뀌면서 서로 연동된다.
특히, 바닥신호등은 스마트폰에 푹 빠져있는 보행자와 어린이, 노약자 등의 보행안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범 설치한 신호등의 시민반응 및 안전사고 예방효과 등을 분석하여 이를 확대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 안전시설을 확대해 나가는 만큼 교통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9-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