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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제12회 치매극복의 날’기념행사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오는 21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시군 치매안심센터 종사자와 치매관련유관기관 임직원,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주최,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극복 캠페인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치매유공자 표창, 치매인식개선 작품 공모전 시상뿐 아니라 실버합창제 최우수팀의 합창공연, 치매극복 뮤지컬 ‘잊을 수 없는 꿈’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졌다.
특히 늦은 나이 꿈을 이루려던 어머님이 겪는 치매를 가족과 이웃이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은 새로운 시각으로 치매를 이해할 수 있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부대행사로 열린 제5회 치매인식개선 시화 공모 당선작 전시는 아름다운 그림과 감동적인 글이 어울려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용호 도 보건정책과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발견이 중요한 질병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를 어렵게 만들 수 있다.”라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도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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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업체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반도체, 2차 전지 등 핵심부품 생산 외투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수출규제와 관련하여 도 핵심전략산업과 연계된 부품을 생산하는 외국인투자기업들의 국내 신증설 투자를 유도하고, 투자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사항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외국인투자지역은 총 면적 1,249천㎡으로 오창, 진천, 충주 지역에 조성되어 반도체 등 핵심부품소재를 생산하는 첨단기업 19개사가 입주하여 가동 중에 있다. 특히, 오창외투지역은 2002년 조성된 이후 고용창출과 수입대체효과가 높은 12개의 첨단기업이 입주해 있다.
도내 외국인투자지역은 일반산업단지보다 생산과 수출, 고용 등 전 지표에서 평균적으로 4배 이상 높은 지표를 보이고 있는 등 경제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입주기업들은 지역사회에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과 기부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하나가 되는 등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4월 진천외투지역내 생산 공장을 준공한 독일의 글로벌 화학기업 바커케미칼 관계자는“충북 투자는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 지원뿐만 아니라 도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진천외투단지에 투자를 했다.”라며 “기업투자환경 개선과 한국기업들과의 기술협력 등 정부의 적극적인 기업지원 정책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충청북도는 도내 신증설을 투자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음성성본산단내 330천㎡규모의 신규외국인투자지역 추가 조성과 현금지원을 확대하는 투자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했다.
충청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최근 글로벌 투자환경은 美中무역전쟁과 보호무역, 브렉시트 등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금년 외국인직접투자가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하여 45%나 하락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신규외국인투자지역에 큰 폭으로 성장하는 2차 전지소재 관련기업을 집중 유치하고 일본수출규제에 대응해 하반기에는 공격적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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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 동참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19일 생명을 살리는 소리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가 도서, 산간 등 의료 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민원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민 인식개선의 일환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릴레이 참여자 지명을 받은 이 지사는 풍선을 터뜨리는 퍼포먼스를 통해 “닥터헬기 이착륙 소음크기는 풍선 터뜨리는 소리와 비슷하며, 소리가 조금 불편할 수는 있지만 소음으로 생각지 말고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귀중한 소리로 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다음 참여자로 한범덕 청주시장, 조길형 충주시장을 지명하고 동참을 요청했다.
한편, 이 지사의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영상은 충북도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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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홍보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개정된 승강기 안전관리법 시행에 따라 모든 승강기 관리주체는 오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승강기 소유자 등 관리주체가 승강기 사고발생 시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의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 손해배상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법령에 따라 검사를 받은 모든 승강기가 대상이다. 보은군의 경우 240여대의 승강기가 가입대상이다.
군은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의 가입 유예기간이 오는 27일로 다가옴에 따라 최근 관내 승강기 관리주체에게 책임보험 가입 안내문을 2회 발송하고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 보험가입을 중점 안내하고 있다.
보험상품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및 “승강기민원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간 내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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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대상포진 예방접종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는 이달 24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며 신경통 전이 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수반된다. 예방백신이 개발돼 있어 평생 1회 접종으로 대상포진 및 신경통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군 보건소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주민에게 적극 권장하여 왔으나, 고가의 접종비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는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번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1년 전부터 계속하여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으로 과거 대상포진 접종력이 있거나 백신 성분에 알레르기나 면역저하를 동반하는 질환이 있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방접종을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연령별, 마을별 일정에 따라 반드시 거주지 관할 보건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종은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신청 당일 또는 신청한 보건기관에서 안내한 접종일에 내방해 접종을 받음ㄴ 된다.
관련 문의는 보은군 보건소 또는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진료 환경을 위해 관할 보건기관의 일정 및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이번에 실시하는 무료예방접종은 의료복지사업으로 접종이 끝나는 내년 상반기에는 대상포진으로 고통을 받는 군민이 확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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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에서 우드볼 동호인 축제 열려
보은군에서 우드볼 동호인 축제 열려
[충청뉴스큐] 제2회 보은대추배 전국 우드볼 한마음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속리산 우드볼 구장에서 열린다.
보은군우드볼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우드볼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 단체전 경기를 펼친다.
방태석 보은군스포츠사업단장은 ‘지난 6월 2019 제11회 아시안컵우드볼선수권대회를 성황리에 치룬 경험을 살려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다시 한 번 우리군의 우수한 체육시설 인프라 홍보는 물론 우드볼 저변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우드볼이란 나무공이라는 뜻d,fh, 말렛을 사용해 지름 9.5cm의 나무공을 쳐서 12개의 서로 다른 페어웨이에 설치된 게이트를 통과시켜 친 타수로 경기의 승패를 가리는 경기이다. 우드볼은 친환경의 가치를 추구하는 골프형의 뉴스포츠로 대만에서 창시되어 2000년 우리나라에 소개되었으며, 현재 대한우드볼연맹 산하에 보은군우드볼연맹을 비롯한 각 지역협회와 대학연맹이 구성되어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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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활개선회 성과보고회 개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충주시연합회주관으로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2019년 생활개선회 성과보고회 및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회원들의 난타공연, 우수회원 표창에 이어 생활개선회가 한 해 동안 활동해온 과제별 성과를 전시·발표하고 화합 한마당을 통해 회원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여성농업인·농업·농촌사회의 성장 동력, 생활개선회’라는 주제로 17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신나유농장 대표 이인우씨와, 박상국씨가 강사로 나서 ‘부모세대와의 갈등해소, 성공한 승계농’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됐다.
특히,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 300kg을 불우이웃돕기로 기탁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부대행사로는 생활개선회원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천연염색, 매듭공예 등 회원 생활개선교육 과제물 80여종이 전시되고,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시험연구제품과 가공품 전시 및 시식의 시간도 가졌다.
곽애자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을 지원하고 농업·농촌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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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의학으로 풀어보는 우리아이 성장발달’부모교육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탄금홀에서 부모 교육을 진행한다.
부모교육은 자녀양육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영유아 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올바른 자녀 양육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교육에는 세명대학교 충주한방병원 한방소아과 성현경교수를 초빙해 ‘한의학으로 풀어보는 우리아이 성장발달’을 주제로 한의학에서 소아의 특성 및 성장발달과 소아비만에 대해 알려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기는 평생건강의 기반이 되는 시기이므로 이 시기의 건강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부모님들에게 올바른 한방 육아 정보를 전달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습관을 형성해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에서는 베이비마사지·이유식교실 운영,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 영양플러스사업 등 영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 부모교육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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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국 최초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개발
충주시, 전국 최초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개발
[충청뉴스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학습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는 충주시가 내실 있는 장애인 평생학습 운영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해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장애인 자립과 사회통합 구현을 위한 전문성과 특성화 실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 결과 전국 최초로 ‘장애 유형 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을 개발해 체계적인 장애인 평생학습의 기반을 구축했다.
‘장애 유형·정도별 평생학습 추진 모형’은 충주시 등록 장애인 13,329명의 장애 유형·정도에 따른 현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의 구조화를 최초로 제시했다.
충주시 장애인 현황 분석에 따르면 경증 장애인이 전체 장애 인구에 절반가량을 차지했으며, 이들을 위한 시책자원활동가 양성과정과 비장애인, 장애인 통합과정 운영 등의 평생학습 특성화, 전문화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장애 정도가 높은 중증장애인 일수록 여가·취미 교양프로그램 위주의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추진해 중증장애인의 학습 참여 편리성을 제고하는 방향을 설정했다.
시는 이러한 모형을 바탕으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장애인 평생학습 분야 포럼 개최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인력 수어교실 운영 평생학습동아리+장애인 연계 프리밀리 장애인 반려동물을 만나다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 운영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 양성과정 등을 운영해 240여 명의 장애인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42명의 장애인 평생학습 전문강사를 양성했다.
특히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장애인 반려동물을 만나다’사업은 평소 접하지 못했던 기존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으로 장애인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해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4명, 반려동물 펫푸드 매니저 13명이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장애인들도 충분한 학습을 통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시는 하반기에도 ‘장애인 다름의 평생학습 체험’,‘장애인 미디어 심리치유를 그리다’,‘청년강사와 장애인 공감을 꿈꾸다’ 등 전문화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들이 많은 성과로 여러 타 시군에서 벤치마킹과 문의가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평생학습 특성화 도시 조성으로 장애인 평생학습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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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아리 총출동 ‘동아리가 떴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표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 충주시 성서동 차 없는 거리에서 제4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를 연다.
이날 어울림마당은 ‘동아리 연합 캠페인’으로 열리며, 지역 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총출동해 오케스트라, 중창, 보컬, 밴드, 댄스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중산고등학교 과학 동아리 체험 부스와 봉사동아리 빛과 소금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부스 등도 운영된다.
특히,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청소년 성문제 상담 등의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돼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종진 충주시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동아리 연합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운영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력 및 문화적 감수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