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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농촌체험여행‘충주愛퐁당’여행객 모집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촌체험여행 ‘충주愛퐁당’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농촌체험여행 ‘충주愛퐁당’은 충주시가 충주체험협동조합과 충주체험관광센터와 협력해 중원문화의 역사자원과 관광자원, 농촌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농촌체험 패키지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사업이다.
농촌체험여행은 충주의 중원문화 유적지와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보고 농촌생활과 농가밥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농촌체험해설사 및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원하고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중 일부도 지원해 전체 금액보다 45%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0월 5일과 6일에 진행되는 올해 첫 1박2일 프로그램은 현재 선착순 여행객 모집 중으로 가족과 친구 등 구성원별로 신청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세계무술공원에서 펼쳐지는 충주농산물한마당축제에 참여해 축제도 즐기고 건강한 농산물도 구입할 수 있다.
여행일정과 신청방법은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농정과 또는 충주체험협동조합으로 문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9년 지역단위 농촌관광 지원 사업을 통해 충주 농촌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침체된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 기대된다”며, “도시민들이 체험·관광·휴양을 함께 즐기고 충주의 매력에 퐁당 빠질 수 있는 충주愛퐁당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이번 첫 프로그램 이후에도 매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며, 20인 이상 단체 신청의 경우에는 별도 예약을 받아 평일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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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CCTV 비상벨과 재난방송 연동 구축
충주시, CCTV 비상벨과 재난방송 연동 구축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CCTV비상벨과 재난예경보시스템을 연동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완료하고 시민안전망 확보에 나섰다.
CCTV비상벨은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공원 등 112개소에 설치돼 위급 시 벨을 누르면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치이다.
재난예경보시스템은 농촌마을, 휴양림, 유원지 및 13개 행정복지센터 등 29개소에 스피커를 설치해 재난발생시 시민들에게 방송을 한다.
시는 CCTV비상벨과 재난예경보의 연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CCTV통합관제센터에 중계장비를 설치해 두개의 시스템을 연계했다.
또한, 아날로그 구형 CCTV 비상벨 49개를 IP신형으로 교체해 재난방송서비스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했다.
이번 연동프로그램 개발로 초등학교나 공원 등 생활권에 설치된 CCTV비상벨 스피커로 재난방송이 전파돼 시민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CCTV 재난방송 연동 구축으로 각종 재난 피해 발생 시 시민들이 좀 더 신속하게 재난에 대처하고 안심할 수 있게 됐다”며, “양 시스템 연동으로 재난시설 구축비용을 절감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해 폭염, 호우, 태풍, 미세먼지 등 70여 건의 재난방송을 송출해 시민들의 불안과 피해를 최소화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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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활 SOC 상수도사업 목벌배수지 본격 추진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상수도 공급 확대와 관광을 연계한 다목적용 목벌배수지 건설 공사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벌배수지 공사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림동 종댕이길 주차장에 총 사업비 45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오는 2020년 말까지 공사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착공에 앞서 지난달 26일 사업현장에서 충주시의회 산건위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실시하고, 사업 추진의 필요성 및 추진 절차 등을 설명했다.
또한 제2회 추경 예산 2억5천만원을 확보하고 올해 안에 도시계획변경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할 방침이다.
목벌배수지는 330㎡, 건축면적 90㎡, 지상 20m 규모의 배수지 전망대로 조성되며 주차대수 확보를 위해 1층은 필로티 구조, 2층은 물탱크 2지가 설치된 밀폐형 구조, 3층은 수돗물 홍보관, 4층 이상은 전망대 및 스카이워크 등이 설치된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단수 없이 용수공급이 가능함은 물론 배수지 개방에 따른 시민들의 부족한 휴식 공간 확보 및 충주시 경관과 어우러져 충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수 상수도과장은 “시민 만족형 목벌 배수지는 맑은 물 공급과 관광 활성화라는 주제를 통합 일원화한 사업으로 디자인 공모, 경관심의 등 설계 과정부터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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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호암동토성 복원현장 답사
충주시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18일 충주읍성 외성으로 알려진 호암동토성 복원현장을 답사하고 문화재 정비와 보존, 활용방안에 대한 노력을 이어갔다.
지난 2013년 충주 호암택지 조성과정에서 발굴된 호암동토성은 약 500m 규모로 고려시대에 축조된 기단석 축형 판축토성으로서 5개의 치성이 설치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학계에서는 호암동토성 발굴로 기존의 충주읍성 외성의 규모를 6km에서 8km 이상으로 확대하여 추정하고 있다.
이는 고려시대 평지에 축조된 토성 중 가장 큰 규모로 평가받고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만큼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보유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하는 한편, 관광자원화 하는 등의 활용방안도 심도 있게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올초부터 대림산성과 대림산 봉수를 시작으로 시장이 직접 문화재 현장 답사를 통해 역사도시 충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재 관리와 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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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및 장애인 자녀 장학금 지원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내 거주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금 지원은 장애인 부모를 둔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장애로 인해 취약한 경제상황에 처해 있는 장애인과 그들의 자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장학금 지원규모는 1500만원이며, 앞서 2006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82명에게 장학금 2억6300여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대학에 재학 중인 장애인 또는 장애인의 자녀 중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학 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시는 등록금과 타 수혜 장학금의 차액범위 내에서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은 오는 10월 1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가정형편이 열악한 장애인과 장애인의 자녀들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밝은 미래의 꿈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학금 지원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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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철저한 지방보조금 관리와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와 담당 공무원 약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편성 교육 및 부정수급 근절 역량 강화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운영에 있어 보조금 부정수급과 부적정한 집행을 사전에 차단해 건전하고 공정한 보조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예산 편성, 보조금 교부, 정산 및 중요재산 관리, 보조금 부정수급 근절제도 및 사례 소개에 대한 설명 등 실무 위주로 이뤄졌다.
송동주 기획감사실장은 “매년 지방보조금의 규모가 확대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보조단체와 사업 담당자에게 실무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해 투명하고 철저한 지방보조금 제도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부정수급의 신고·접수를 위해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센터를 음성군 기획감사실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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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음성군, 2019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군청 대회의실에서 본청에 근무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도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직장 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음성군 장애인복지관 김영광 사회복지사는 항상 장애인과 함께하는 본인의 경험을 통해 장애의 정의 및 장애 유형에 대한 이해, 장애인의 인권, 차별금지, 관련 법령, 장애인고용촉진 관련 제도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이해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존중받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성군 장애인복지 증진을 통한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장애인 복지 사업에 작년 대비 5%를 증액한 169억여 원을 편성했으며, 장애인 생활안전,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장애인 활동 지원, 의료비, 건강보험료 지원 등의 정책을 추진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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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음성농업대학,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
제12기 음성농업대학,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
[충청뉴스큐] 음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제12기 음성농업대학’이 식지 않는 학구열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올해 2월 제12기 음성농업대학 복숭아 및 약용작물 과정을 개설해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복숭아 38명, 약용작물 33명 등 총 71명의 수강생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모였다.
수강생들은 3월 1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1일까지 농업현장 문제해결 능력 향상 등 지역농업의 핵심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교육 받으며, 18일 현재까지 과정별 주 1회로 총 22회의 수업을 진행했다.
강의 시간마다 학습에 대한 수강생들의 열기로 가득 찬 덕분에 약 8개월의 중장기교육이 한 달여 정도의 시간만을 남겨두고 있다.
긴 여정의 끝에서 그동안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수준이 한층 더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품목의 전문기술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고, 수강생들의 수료율 증가를 위해 막바지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가경영 및 수강생 간의 연대감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수료 연수를 계획해 교육의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그동안 잘 참여해주신 수강생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남은 일정 또한 꾸준한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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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국제 자매결연도시인 중국 강소성 태주시에서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의료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 참가는 2000년부터 음성군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온 태주시에서 양국 간의 우호교류 재개를 희망하며 음성군을 초청해 이뤄졌다.
군에서는 지역 의료관련 기업체의 중국시장 개척과 해외 지방정부와의 국제협력 추진을 목표로 박람회에 참가할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지난 6월 말 공개 모집했으며, 3개 업체를 선정해 음성군 상공회의소와 함께 음성군 대표단을 꾸렸다.
음성군은 박람회 기간 음성군대표단 부스를 운영해 제약 및 의료기기, 메디케어, 유통업체 등 약 20여 개국 7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우수한 우리나라의 의료산업을 홍보하고 파트너십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음성군 대표단을 이끌고 방중한 조병옥 음성군수는 18일 박람회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박람회 현장에서 참가 기업체 홍보, 태주시와의 자매결연 재개 협약 체결, 난경중의약대학교 및 주요시설 시찰 등 3박 4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박람회가 개최되는 ‘중국 메디컬 시티’는 중국 내 유일하게 중앙 정부 부처들이 공동 건설한 의약산업 전문단지로, 총 30km2 면적의 중국 최대 바이오·의약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제약 및 의약 산업 관련 기업 800여 개가 입주해 있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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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2020년도 전통시장 지원사업’으로 특성화 첫걸음시장 사업 등 4개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1천2백만 원, 도비9천7백만 원 등 총 5억 9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성화 첫걸음 시장 사업’에 선정된 음성시장은 전통시장의 특성과 지역 고유 자원을 연계해 시장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상인조직 역량강화 사업, 서비스 혁신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완료 후 2021년에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음성시장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노후된 전선을 교체하는 ‘노후전선 정비 사업’에도 선정돼 시장 내 100여 개 점포에 전선 교체 공사를 추진한다.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에 선정된 대소시장은 시장의 전문적 경영과 상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장매니저와 상인교육을 지원한다.
감곡시장은 주차장 개보수 사업에 선정돼 주차장 재포장, 화단 및 노후 시설물 정비를 통해 주차 면수를 늘리는 등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한층 더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상인회와 군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뜻을 같이해 좋은 결과를 이뤘다”며 “최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다시 예전의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되찾아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