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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유 착한운전’시민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함께해유 착한운전’시민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충북경찰청, 청주 흥덕·상당·청원경찰서, 관련기관,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17일 출근시간에 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1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함께해유~착한운전 교통안전 캠페인’을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시민단체 합동 캠페인은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으며, 교통안전도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착한운전을 적극 홍보하면서 시민들의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청주시는 함께해유 착한운전 캠페인 홍보를 위해 가로등 현수기와 버스정보시스템를 활용하고 있으며, 9월부터는 청주 시민신문, 재산세 납부고지서를 통해 생활 밀착형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우리 사회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함께해유 착한운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며“교통사고 없는 살기 좋은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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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정비사업 투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합동 현장점검을 강화하겠습니다
국토교통부
[충청뉴스큐] 국토교통부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관리청의 관리·감독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을 오는 18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정비사업이 국민 주거권·재산권의 핵심영역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 비중과 영향이 크다는 점을 고려, 그간 서울시 및 전문가와의 합동 현장점검을 비롯하여,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매뉴얼 역시, 투명성 제고의 일환으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분쟁발생과 위법행위에 따른 사업차질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배포하는 것이다.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에는 지자체의 현장점검에 필요한 점검계획의 수립 및 준비, 5개 분야별 현장점검 내용, 점검후속조치 등의 기본적인 절차 및 내용은 물론, 분야별 세부절차, 관련규정 및 벌칙, 실점검사례, 분야별 판례 및 유권해석까지 폭넓은 내용이 담겨있어, 정비사업에 대한 길라잡이 성격의 지침서로도 쉽게 활용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매뉴얼 배포 이후 지자체에 대한 별도의 교육도 실시하여, 매뉴얼 제작의 실효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이재평 과장은 “정비사업에 대한 지자체별중요도와 관심이 다르고 역량 차이 또한 보이고 있다”면서, “매뉴얼을 통해 지자체의 정비사업 관리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고 이를 통해 정비사업이 규정된 절차와 내용에 따라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조합운영 실태점검 매뉴얼’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정책마당/정책자료에 등재하여 지차체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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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내버스 요금 인상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 시내버스 요금이 이달 21일부터 인상된다.
이는 지난 달 22일 충청북도 경제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결정된 ‘시내·농어촌버스 운임 및 요율 적용기준’을 적용하여 시내버스 운송사업자가 신청한 시내버스 운임·요금 변경 신고를 시에서 수리함에 따른 것이다.
인상액은 기본구간이 일반인은 1,300원에서 1,500원으로 200원이 인상되고, 청소년은 1,000원에서 1,200원으로, 어린이는 650원에서 750원으로 100원이 인상되며, 제천시 관내를 벗어나 운행하는 시계 외 구간요금은 시외버스 운임요율을 적용한 기존 1km 당 116.14원에서 131.82원으로 조정된다.
요금 할인제도는 기존 일반인, 중·고등학생, 초등학생으로 구분되던 요금제를 일반인, 청소년, 어린이로 연령기준을 적용하며, 만 19세 이상 특수학교 재학생은 청소년 요금을 적용한다.
또한, 교통카드 사용 시 100원 정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요금인상은 그간 버스업계의 요금인상 요구에도 불구하고, 버스 이용객의 부담을 고려하여 약 5년 6개월 가까이 동결해 온 사안이다.”라며, “물가변동에 따른 운송원가 상승 및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등으로 요금 인상이 불가피했음을 시민들이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천시 조례에 의해 시내버스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골마을 주민대상 행복택시 요금도 함께 인상된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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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 설치
제천시,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 설치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의림지 등 3곳에 신호등 형식의 미세먼지 등 대기질 정보 알리미를 시범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미세먼지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장소를 선정했으며 의림지 입구, 청전교차로 시민회관 사거리 등 3개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완료하여 시범 운영 중이다.
신호등 설치에 따라 주변에 살거나 이곳을 지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제천시의 6가지 대기질 정보와 5가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됐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설치위치의 가장 가까운 대기측정소에서 측정된 데이터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제천시 캐릭터의 표정과 색이 미세먼지 상태에 따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으로 변한다.
시 관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실시간 대기질 상태를 이미지 및 색상으로 쉽게 안내하여 대기상태에 대해 신속하게 인지할 수 있게 됐다.”며,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신호등 주변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외출자제 등 미세먼지 예방활동에 적극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추후 운영결과에 따라 확대 설치를 고려할 것이며 앞으로 미세먼지 신호등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안심시키는 미세먼지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천시는 현재 미세먼지 대책으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친환경차 보급 확대, 수소충전시설 설치, 대기오염측정망 확충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생활환경·녹색쌈지숲 조성,전기버스 도입, 양심마스크함 비치 및 취약계층 마스크 지급 등을 추진 중이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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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뜰쌀 오는 20일 첫 선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의림지뜰쌀 오는 20일 첫 선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 간 오전 10시부터 이마트 입구에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매달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친환경 농법으로 생산된 제천 의림지뜰쌀이 시중에 첫 선을 보이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으로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터에서는 주민들의 수요가 높은 쌀, 사과, 복숭아, 고구마, 양파 등의 농산물들을 시중가보다 약 10~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지난 4월 개장한 이마트 내 제천시 로컬푸드 판매장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장터는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이득이 되는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정적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시민들에게는 알뜰하게 살림을 꾸리는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고 웃을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이마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마트 직거래장터 운영과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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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시티, 제천 최고의 맛집 모집 이달 30일까지
푸드시티, 제천 최고의 맛집 모집 이달 30일까지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믿고 먹는 제천음식을 선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이달 30일까지 제천 맛집 인증 신청업체 총 30곳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업체 모집은 전국적으로 무분별하게 생겨나는 외식업소와 매스컴을 통한 홍보마케팅 속에 어느 음식점이 진정한 맛집인지 알기 어려운 실정 속에 기획됐다.
시는 관내 행정게시대 10곳에 현수막을 내걸고, 신청 자격이 되는 음식업소에 우편 및 문자발송을 마친 바 있다.
맛집 신청을 신청하고자 하는 사업주는 제천시에 6개월 이상 주소를 두고 제천시에서 거주해야 하며,
접수일 기준으로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3년 이상 경과된 업소이어야 한다.
시는 신청한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1차 서류평가를 거쳐 설문평가단 심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2차 심사를 진행하며, 가산점 평가를 통한 3차 심사, 마지막으로 현장평가인 4차 심사를 통해 최종 맛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 맛집이 선정된 후 탐방객들이 기호에 맞춰 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 사진 및 스토리가 담긴 책자 및 맛집 영상을 제작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0년에는 ‘제천 미식도시 선포식’을 개최하여 그 동안 풍부한 식재료와 뛰어난 맛에 비해 덜 알려졌던 청정자연 제천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이를 통해 관광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천 맛집 인증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 또는 관광미식과 미식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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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옥천읍협의회‘사랑의 고구마 수확’활동 펼쳐
새마을 옥천읍협의회‘사랑의 고구마 수확’활동 펼쳐
[충청뉴스큐] 새마을 옥천읍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은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사랑의 고구마 수확’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서는 올해 봄에 옥천읍 교동리와 동이면 적하리에 위치한 휴경지 3천 4백㎡에 심은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10kg 단위 300여 박스로, 판매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금기삼 협의회장은 “자신의 집에 일도 많은데 이른 새벽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더불어 잘사는 옥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은 옥천읍장은 “바쁜 농번기 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이웃사랑 발걸음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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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
옥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에 총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7일 관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차단을 위해 양돈 농가와 축산 시설에 대해 일제 청소·소독을 하는 등 예방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군은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처음 발생함에 따라 가축 질병이 관내 농장 내 유입되거나 전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에 양돈 농가 자체소독 뿐만 아니라 군 공동 방제단 차량 3대를 투입하여 관내 농업법인 ㈜다산 등 농가 7개소에 대한 방역을 했다.
이번 방역에서는 개별 농장 내 외부 와 맥우 도축장 등 시설 내 외부 및 출입차량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군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관내 유입을 적극적으로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창 친환경농축산과장은 “지난 추석 연휴 전후로 귀성객, 여행객 이동이 증가하여 양돈 농가는 축사 내외소독, 농장 출입에 대한 통제 등 차단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가축 발견 시 방역기관에 즉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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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산 자연휴양림, 시설 예약 바뀐다.
장령산 자연휴양림, 시설 예약 바뀐다.
[충청뉴스큐] 장령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시설 예약이 오는 10월 31일부터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 통합플랫폼‘숲나들 e’에 통합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장령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 예약사이트는 운영을 중지하며,‘숲나들 e’홈페이지를 통하여 시설 예약을 할 수 있다.
‘숲나들 e’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자연휴양림 예약 통합 플랫폼으로 국·공·사립 자연휴양림이 통합한 포털을 구축하여 국민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휴양림을 원스톱서비스를 통하여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한 번의 회원가입을 통해 장령산자연휴양림 뿐만 아니라 전국에 모든 휴양림을 예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비회원 제로 운영하던 장령산 자연휴양림은‘숲나들 e’에서 통합회원 가입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통합 일정에 따라 오는 10월 3일 휴양림 정기 예약 일에는 기존과는 달리 10월 30일 이내의 시설만 예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약 시 주의가 필요하다.
옥천군청 관계자는 “이번 휴양림 홈페이지 통합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휴양시설을 조성하여 방문객에게 최고의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월 31일 이후 모든 시설 예약은 통합된 ‘숲나들 e’통합 홈페이지에서 가능 하니, 예약 당일에 원활한 홈페이지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꼭 통합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회원가입을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10월 1일부터 시설사용료 변경 및 다양한 할인제도 확대 및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예정하고 있어 장령산 자연휴양림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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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책 주민이 만들어요.
옥천군 정책 주민이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7일 2019년 2차 옥천군 정책기획단을 회의를 개최했다.
옥천군 정책기획단은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적 자문을 통해 민선 7기 정책 추진을 지원하는 자문기구이다. 지난 5월 출범한 4기 정책기획단은 민간위원 14명과 공무원 6명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2차 회의에서 군이 정책기획단에게 자문을 요청한 사업은 군의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인 역점사업인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옥천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이다.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은 고품질 우량 종자·종묘 공급을 통한 6차 산업화 기반을 구축하고,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인프라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묘목유통의 메카인 옥천군에 산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옥천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인구감소, 도시의 무분별한 확장, 주거환경이 노후화되고 있는 옥천군의 지역적 여건 및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이 두 사업에 대해 정책기획단으로부터 심도 있는 정책자문을 위해 사업의 정책과 비전, 기본추진 방향 및 목표, 추진 전략을 세밀하게 설명했다.
자문위원들은 주민과 전문가적 입장에서 다양하고 의견들을 제시했고 자문결과서를 23일까지 군에 제출한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정책기획단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부응하는 참신한 정책을 펼치겠다”라며 “옥천군이 발전하도록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 가진 역량을 한껏 발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19-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