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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 군·경·소방대원 방문
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 군·경·소방대원 방문
[충청뉴스큐] 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11일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을 위해 묵묵히 고생하는 관내 군부대와 경찰서 그리고 소방서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문 행사에는 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류한우 군수를 비롯한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제3105부대 1대대, 8522-1부대, 단양경찰서, 단양소방서 등 4개소를 방문해 지역사랑상품권인 단양사랑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류한우 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장은 “온가족이 모두 모이는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향토방위와 지역 치안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 덕분에 단양군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한편, 단양군통합방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군·경·소방대원을 위문해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함께하는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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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우 단양군수,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나서
류한우 단양군수,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민선 7기 공약 및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45개 공약사업, 205개 주요 현안사업 등 총 250여개 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문제점, 향후 계획에 대한 릴레이 보고가 이뤄졌으며 류한우 군수가 직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군은 공약사업 추진상황 점검결과 고수동굴 제3주차장 조성사업, 만천하스카이워크 인근 주차장 조성, 민물고기 축양장 조성, 대기오염 및 재난안전 전광판 설치, 공중화장실비상벨 설치 등 5개 공약사업을 조기 완료했으며, 고수동굴 진입도로 확·포장 사업은 공정률 90%를 보이며 마무리 단계에 있고 나머지 39개 사업도 정상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수동굴 진입도로 확포장 사업이 완료되면 기 준공한 고수동굴 제3주차장 조성사업과 함께 여름 휴가철과 가을 단풍철에 급증하는 단양읍 시내 교통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요 현안사업의 경우 단양군립 스마트도서관 설치 사업, 단양승마장 개장 및 운영 등 2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CCTV 종합관리를 통한 효율적 유지관리에 대한 류군수의 당부도 이어졌다.
또한, 체류형 관광의 기치를 내건 단양군은 K-FUN 관광자원 확충사업, 단양호 달맞이길 조성사업, 온달관광지∼성골간 느림보 생태유람길 조성사업, 단양호 관광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지어 명실상부한 관광1번지로서 지역관광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도 내놨다.
군은 추진 중인 사업의 공정률 높이기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보고회를 개최하는 한편, 공약 및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군 홈페이지에 정기적으로 공개해 군민과의 신뢰 행정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류한우 단양군수는 “공약 및 현안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기에 이행해야할 책무를 무겁게 느낀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서 일부 추진 과정상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류한우 군수가 이끈 지난 민선 6기 단양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약 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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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RO , 2019년 연례협의 실시
기획재정부
[충청뉴스큐] ASEAN+3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인 AMRO는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방한하여 올해 우리나라와의 연례협의를 실시한다.
AMRO는 ASEAN+3 회원국들의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지역금융안전망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싱가폴에 설립된 국제기구이다.
AMRO는 매년 회원국을 방문하여 거시경제, 재정, 금융 등 경제동향을 점검하고 정책 권고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기초로 각 회원국에 대한 연례협의 보고서를 작성하여 대외 공개한다.
AMRO 미션단은 이번 연례협의를 통해 기재부, 한은, 금융위, KDI,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및 민간은행 등 총 21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며, 기재부와는 오는 18일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9월 23일에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 주재로 협의결과를 점검하는 것으로 연례협의를 마무리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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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농지법 위반행위 시정 및 농지원부 정비 등 효율적 농지 관리를 위해 2019년도 농지이용실태조사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는 신규 취득 3년 내 모든 농지 농업법인 소유 농지 원상복구 완료 농지 등 1만여 필지가 해당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해당 농지가 소유자의 농업경영에 이용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한다.
이달부터 시작된 이번 실태조사는 현장조사로 진행되며, 읍·면별 조사보조원이 대상 농지에 대한 자경, 휴경, 임대 여부 등을 꼼꼼히 조사할 계획이다.
실태조사를 통해 처분대상으로 확인된 농지는 소유자를 대상으로 청문 절차를 거치게 된다.
청문 결과, 농지를 정당한 사유 없이 자기농업 경영에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 농지법에 따른 처분의무통지 및 처분명령이 내려진다.
다만 자연재해 농지개량 질병 징집 수감 국외여행 등 농지법시행령 제9조에 따라 정당한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할 수 있는 입증서류를 제출하면 행정조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농지는 헌법 제121조에 따라 토지소유자가 농업경영에 이용할 경우 소유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국민의 안정적 식량공급을 위해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농지를 보전·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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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괴산군,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개학기를 맞아 학생안전 위해요소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학교 주변 노후·불법간판과 현수막, 전단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일제정비는 2학기가 시작됨에 따라 학생들이 통학 시 노후·불법간판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관내 어린이집 및 초·중·고등학교 소재 주요 도로 등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이번 일제정비 기간에 통학 길 주변 노후 및 불량·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해서는 업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수거, 폐기 등 즉시 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철거에 불응할 경우 쾌적한 교육환경과 준법질서 확립을 위해 강제 철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게 군의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환경정비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물 업주께서도 불법 광고행위 근절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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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 재산세 부과 오는 30일까지 납부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역 내 토지와 주택을 대상으로 2019년 재산세 4만5043건, 32억5600만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만4412건, 31억1300만원 보다 631건, 1억4300만원이 늘어난 수치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 공시가격의 상승 등이 주요 증가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대상 토지에 대한 토지분 재산세와 본 세액이 1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분 재산세의 50%를 부과한 것이다.
납부기간은 오는 30일까지며,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뱅킹, 통장 및 신용카드를 이용하거나 신용카드포인트제로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신용카드로 납부할 경우 각 은행의 현금 자동입출금기, 공과금 수납기를 이용하거나 위택스 및 인터넷지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되며, 군청 재무과를 방문해도 신용카드 이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인 이달 30일이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체납세액이 30만 원 이상이면 중가산금이 발생하는 만큼 꼭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재산세 납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재무과 재산세팀이나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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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하면서 ‘달천 사은지구 제방 보수·보강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달천 사은지구 제방 보수·보강사업’은 칠성면 외사리 수전교에서 괴산댐까지 하천기본계획 상 계획홍수위 부족구간과 호안시설의 노후·유실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집중호우과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하천 범람과 시설물 유실 등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군의 계획이다.
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으로 이달 말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 추가 군비를 투입, 500여 미터 길이의 제방과 호안 정비를 통해 하천 범람 등 하천재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우기가 오기 전인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달천 사은지구 제방 보수·보강사업’을 통해 하천 계획홍수위에 대한 여유고를 확보, 기상이변에 따른 하천 범람 등으로 주택이나 농경지가 침수되는 피해를 철저히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또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과 산막이옛길을 찾는 관광객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는 물론 하천환경과 경관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건설을 위해 자연재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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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 개회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가 오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80회 괴산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괴산군의회에 따르면 1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9일까지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5일까지 관계 공무원 등이 출석한 가운데 군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이뤄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낙영·이덕용·이평훈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에 관한 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참 좋은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2건의 의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다양한 군정 질문을 통해 업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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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산단 임대용지 추가 매입·공급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새만금산업단지의 투자유치 촉진과 함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인 군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산단 내 장기임대용지를 추가 매입해 공급한다.
전북도는 지난해와 금년 상반기 새만금산단에 최장 100년간 입주 가능한 49.5만㎡의 장기임대용지를 매입·공급한 후, 9월중에 16.5만㎡를 추가 매입하여 총 66만㎡를 확보하게 되어 임대용지 입주 희망기업에게 공급한다.
이번에 추가 매입하는 임대용지 16.5만㎡는 ’19년 본예산으로 확보한 33만㎡ 중 최근에 기재부에서 수시 배정한 국비 136억원과 지방비 34억원을 더해 총 170억원으로 전라북도가 국가·군산시와 함께 새만금산단 사업시행자인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매입하는 것이다.
새만금산단 임대용지는 새만금사업법의 개정으로 금년 4월 1일부터 국내기업에게도 외국기업과 같이 저렴한 임대료가 적용되고, 최장 100년간 입주가 가능하여 최근 많은 국내기업들의 관심과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새만금산단 장기임대용지 확대·공급은 국내·외 유망기업의 새만금산단 입주 촉진과 함께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지난해 장기임대용지가 공급된 이후 기업들의 투자협약 체결 건수와 새만금산단 입주 희망기업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이후 투자협약 총 23건 중 ‘19년 8월 말 현재까지 임대용지 투자협약 체결건수는 21건으로 면적 159만㎡, 투자액 1조 195억원 규모이다.
투자협약 기업중 네모이엔지와 레나인터내셔널 등 2개 기업은 이미 공장건축을 착공했고, 8개 기업은 입주계약 체결을 완료하고 착공을 준비 중에 있다.
이송희 전라북도 새만금사업지원단장은 “새만금산단 장기임대용지는 새만금에 입주하려는 기업들의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투자협약 기업의 조속한 입주를 독려하고, 이미 투자협약을 체결한 면적이 확보 면적을 초과한 상태로 임대용지 조성 추가 국가예산 확보와 새만금산단 투자유치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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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과 연대의 ’사회적경제’, 같이 달리자 사회적경제 전주기 성장지원으로 풍성한 열매 맺어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전담부서를 설치한 이후 지난 8개월간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 사람 중심의 포용성장을 위한 사회적경제 전주기 성장 지원을 위해 지원체계 구축, 거버넌스 형성, 인력양성, 기업성장지원, 판로지원, 인프라 확대 등 6대 추진전략으로 촘촘하게 지원해 왔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본조례 제정, 전담부서 신설, 사회적경제 기본계획 수립용역 등 기반을 마련해 왔고, ’20년에는 기업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중간지원조직을 시·군 단위까지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주, 익산, 완주는 사회적경제 중간지원조직 운영중 거버넌스 형성을 위해서는 민간 주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였으며, 5개 분과위원회와 실무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를 운영하여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분야별 협력방안 논의 등 협동과 연대를 실천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인력양성을 위해 올해 전국최초 마을기업 사무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를 양성하여 사회적경제사업장에 배치하였으며, 사회적기업가를 집중 육성하여 예비사회적기업 진입 등 창업을 견인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 대해 일자리창출지원, 사업개발비 등 기초단계부터 지원하고, 인프라 지원, 성장지원사업, 마을기업 고도화 사업 등 성장단계 사업도 지속 발굴·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287명, 청년혁신가 200명, 마을기업 사무장 22명, 지역공동체일자리 214명 등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를 723명을 창출했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 확대를 위해 우정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쇼핑몰에 입점하여 6억 2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공공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실·국·원·사업소, 출자·출연기관 등 80여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요자 맞춤형 제품 매칭 및 5천만원 이하 수의계약 독려 등 방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홍보활동과 박람회 등을 통해 공공구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주국제영화제·군산야행 등 지역축제 연계 장터를 운영했고, LH전북지역본부와 협업하여 사회적경제 금요상설장터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20년에는 다양한 판로 개척과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민간주도 유통전문기업 설립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집적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최초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본격 조성하고 있으며,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 유휴공간을 공동체 거점공간으로 육성해 나가는 등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에 사회적경제가 앞장서고 있다
전북도는 이같이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의 산실이 되어 사회적경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는 4개 부처 공모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고, 도청 내부에서도 ‘으뜸도정상’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사회적경제 성장사다리 구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조직을 육성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 인식 확산, 성장기업 육성 확대, 판로개척, 문제해결형 프로그램 운영, 공유경제 플랫폼 구축 등 사회적경제 성장 동력 확대를 통해 협동과 연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