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 연료전지 발전사업 설명회 개최
옥천군 연료전지 발전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최근 정부의 차세대 연료전지 발전 사업인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추진과 관련하여 정확한 이해를 돕고 정보 부재로 인한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는 실·과·소 읍·면장 회의를 앞두고 전 부서 팀장급 이상 공직자, 수소연료 발전비상대책위원, 언론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류보현 공학박사가 연료전지 발전, 내부 구성, 원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회에 앞서 김재종 옥천군수는 “정부의 차세대 연료전지 발전사업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에 따라 많은 지자체에서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유치하고 있지만, 연료전지 발전에 대한 정보 부재로 인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공직자들이 먼저 연료전지 운영 및 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고 주민들에게 이를 설명해야 한다.”고 취지를 말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에 대해 수소의 안정성, 환경오염 등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설 견학,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민과 소통의 폭을 넓혀 투명하게 추진해나갈 것이며 주민 요구 등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옥천연료전지측에 환경성영향평가 용역 이행을 요구 할 것”이며, “안정성과 환경성 등이 확인될 때까지 연료전지 발전소 추진 관련절차를 잠정 중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에 들어서게 될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mw급 규모로 지난 7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발전사업 허가를 받았다.
2019-08-28
-
‘제2회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 31일 원고 마감
‘제2회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 31일 원고 마감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문화원과 한국디카시연구소는 한국 최초의 디카시 신인 문학상인 ‘제2회 오장환디카시신인문학상’ 작품을 이달 31일까지 모집 한다고 28일 밝혔다.응모작품 수는 1인당 5편부터 10편이며, 디지털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과 5행 이내의 시적 문장을 써서 한국디카시연구소 인터넷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응모 대상은 미 등단 신인이어야 하고, 국외서도 응모가 가능하다.보은문화원과 계간 ‘디카시’는 응모작 가운데 당선작 1편을 뽑아 3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오는 10월 18일 열리는 ‘제24회 오장환문학제’ 본 행사장에서 준다. 또 당선자에게 디카시집 출간 비용 등 작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떠오른 디카시는 영상과 5행 이내 문자를 한 덩어리의 시로 빚어내는 매력 덕분에 최근 발원지인 한국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미국 등 국외로 확산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중·고등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보은문화원은 지난해 한국디카시연구소와 손잡고 이 지역 출신인 오장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의 하나로 이 상을 제정했다.첫 회는 국내외서 모두 800여 편의 디카시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강영식씨의 ‘망부석’이 당선작으로 뽑혔다.한편 한국 아방가르드 시단의 선구자이자 문단의 3대 천재로 불리는 오 시인은 ‘시인부락’과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며 ‘성백’, ‘헌사’ 등의 시집을 남겼다.
2019-08-28
-
보은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학교 주변의 노후·불법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을 일제 정비한다.
군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주변에 게시돼 있는 현수막을 모두 철거하고 통학에 방해가 되는 입간판 등 불법광고물에 대한 일제정비를 한다.
일제정비 기간 중 군은 통학 길 주변 노후·불법간판은 업주의 자진 보수·철거를 유도하며,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윤성찬 지역개발과 주택팀장은“지정게시대가 보은군에만 00개소가 설치 돼 있다며, 게시대 이외에 설치된 현수막은 도시미관을 헤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운전운행에 방해가 되는 등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9-08-28
-
보은군, 공공저작물 관리 및 자유이용정책 교육 실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8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관리 및 자유이용정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의 안전한 개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한국문화정보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저작권의 기본 개념 및 '공공누리'제도에 대한 설명, 우수사례를 통한 산업적·교육적 활용방안을 알아본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공유의 시대를 맞아 보은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의 이용 활성화 정책의 효율적 추진과 공무원의 공공저작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8
-
보은군, 양돈 농가 도태지원사업 추진
보은군, 양돈 농가 도태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을 위해 양돈농가 도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양돈농가가 도태를 원할 경우 이를 지원해 안정적인 도태를 실시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남은 음식물 급여농가, 야생 멧돼지 접촉이 가능한 방역 취약농가등 100두 미만의 소규모 양돈농가가 지원대상이다.
우선 군은 사업비 5,480만원을 들여 6농가에서 사육하는 134두를 8월말까지 도태시킬 계획으로 도태 시에는 내부기준에 따라 두당 2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보은군 축산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재 치료제나 예방백신이 없는 법정전염병인 아프리카 돼지열병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2차적으로는 돼지사육 포기로 가축사육에 따른 분쟁을 경감시킬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도태 지원금을 받은 양돈농가가 돼지 등을 재입식을 하지 않기로한 확약을 이행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행상황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9-08-28
-
제11회 영동군 풍물경연대회, 오는 31일 개최 “얼쑤”
제11회 영동군 풍물경연대회, 오는 31일 개최 “얼쑤”
[충청뉴스큐] 영동군 난계민속풍물단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제11회 영동군풍물경연대회가 오는 31일 10시 제15회 영동포도축제와 연계해 영동와인터널 일원에서 개최된다.
각 읍·면의 풍물단들이 그 간 갈고 닦은 재능과 실력을 선보이고 우의를 다지는 화합 한마당이다.
이번 대회에는 난계민속풍물단연합회 소속 12개 단체 3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난계민속풍물단원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민속풍물의 전승·보급에 힘써온 풍물경연대회 한마당은 포도축제장을 찾아온 많은 관광객들에게 신명나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풍물단을 하나로 단결시키고 지역풍물단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전통놀이 연구회 장시숙 회장과 용화 풍물단 안석근 회장에게 각각 영동군수와 영동군의회 의장 공로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영동군에서는 풍물단의 활성화를 위하여 난계민속풍물단 지도자 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 읍면 풍물단의 주축을 이루는 등 해마다 기량이 향상되어 국악의 고장 영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19-08-28
-
영동군노인복지관, 손경자·이경노 작가 탄생
영동군노인복지관, 손경자·이경노 작가 탄생
[충청뉴스큐] 영동군노인복지관에 신인 작가들이 탄생했다.
군노인복지관에 따르면 노인복지관 수강생 중, 손경자·이경노 씨가 문학전문잡지 계간 ‘문학사랑’ 2019년 가을호, 제111회 신인작품상에 당선되어 작가로서의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문학사랑은 한국문학의 발전과 개인의 문학적 성장을 위해 치열한 문학 창작혼을 주문하고 향토문학의 발전을 기원하는 문학전문잡지로 ‘오늘의 문학사’와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수많은 경쟁자들속에서도 올해 초 특별프로그램으로 개설, 매주 1회 진행되는 문학반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글솜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부문 이경노 씨의 ‘겨울손님’ 외 2~3편과 수필부문 손경자 씨의 ‘삶의 지혜’ 외 2~3편이 수상했다.
특히, 영동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명동 선생의 꼼꼼한 지도가 큰 도움이 됐다.
김명동 선생은 영동군 예총 문인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노인들의 문학강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노인복지관에서 매주 1회씩 무료로 재능기부를 실시하는 등 귀감이 되고 있다.
수상 후, 이경노 씨는 “시문학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시작해보니 평소 몰랐던 사물에 눈을 뜨게 되고 회원들과 시로서 소통하는 친근감이 있어 좋다”라며 앞“글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취감과 즐거움으로 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손경자 씨는 “살아온 소중한 발자취가 있었기에, 인생의 깊은 의미를 자신만의 향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라며, “혼자 속으로 생각만 했던 것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김명동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서정길 관장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좋은 시와 글로 감동을 나누는 문학반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며, “또한, 김명동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수강생들이 쾌적한 문예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각종행사와 크고 작은 외부행사에 참여하여 노인들의 재능기부와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08-28
-
새콤달콤 보랏빛 포도의 유혹, 2019 영동포도축제 개막
새콤달콤 보랏빛 포도의 유혹, 2019 영동포도축제 개막
[충청뉴스큐] 늦여름의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2019 영동포도축제’가 오늘부터 4일간의 힘찬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15번째를 맞이하는 영동포도축제는 포도의 고장 충북 영동군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여름축제다.
포도를 소재로 30여가지의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체험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올해는 ‘가족과 떠나는 과일나라 체험여행’의 슬로건 아래, 모든 세대들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흥미로운 각종 이벤트와 상설공연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9일 저녁 7시 영동체육관에서 방송인 김병재 씨의 사회로 한혜진, 박구윤, 지원이, 버드리 등 국내 유명가수가 총출동하는 개막식 축하공연에 이어 여름 밤하늘의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30일에서 전국색소폰 경연대회가 영동체육관에서 열리며, 31일에는 영동실버문화한마당, 읍면풍물경연대회가 이어진다.
특히, 31일 저녁 7시 군민운동장에서는 열리는 추풍령가요제에서는 본선 참가자 10명과 우주소녀, 노라조 등 유명가수들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9월 1일에는 영동포도마라톤대회가 열려 전국 3천여명의 동호인들이 결전을 벌인다.
이외에도 축제 주인공인 ‘포도’를 이용한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주 체험장인 영동읍 화신리를 비롯해, 와인코리아, 농촌체험마을에서 6,000원의 체험비로 포도따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청년들이 만드는 포도밭 착한음악회의 버스킹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전문 DJ와 댄서와 함께 특설무대에서 신나는 음악에 맞춰 포도를 밟는 영동포도축제 메인 프로그램인 ‘포도밟기’도 한아름 추억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포도 바가지그림 그리기, 포도 비치볼 만들기, 포도 물총만들기, 와인족욕 등 오감만족의 체험프로그램이 상시 펼쳐진다.
특히, ‘가족과 떠나는 과일나라 체험여행’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워터슬라이드, 워터에어바운스, 물총 싸움, 어린이 뮤지컬 ‘번개맨’ 등 가족여행 트랜드에 맞게 어린이 관련 콘텐츠를 대폭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지역의 대표 과인인 ‘포도’를 주제로 한 축제이지만, 이곳에서 포도만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포도판매장의 포도는 도매시장 최상품으로, 시중가의 10~2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천혜자연이 만든 영동의 특산품과 가공품 또한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포도 구매와 프로그램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게 시설물을 정비하고 무더위에 대비해 대형포도평상, 워터미스트·분무시설, 야외 그늘막 등을 설치하며 관광객의 건강과 편의를 꼼꼼히 챙긴다.
재단 관계자는 “전국 최대의 포도 주산지에서 고품질 포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축제로 단순히 포도를 먹기만 하는 축제가 아니라 오감 만족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라며 “유쾌하고 즐거움 가득한 포도 축제장에서 마지막 무더위를 날려버리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2019-08-28
-
단양군, 영화 ‘기생충’ 무료상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영화 ‘기생충’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는 28일 오후 7시 30분과 29일 오후 2시,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상영될 예정이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기생충’은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등 명품 배우들이 열연을 펼쳐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됐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백수로 살 길이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 가족의 장남 기우가 명문대 학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자리를 수락하며 펼쳐지는다소 황당한 에피소드를 다룬 작품이다.
군 관계자는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와 관심을 받은 스케일이 큰 역대급 영화를 준비했다”며 “여름 막바지 흥미진진한 영화한편 보면서 여름밤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8-28
-
2019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성공 개최
2019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성공 개최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24일 단양군평생학습센터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등 1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9 단양포럼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은 노무현정부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이자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최근 정부의 국정과제인 포용국가와 지역·농촌발전’에 대한 기조 강연이 있었다.
성 이사장은 기조강연에서 기적을 이룬 대한민국, 그러나 성장으로의 질주와 하강의 시작, 한계에 도달한 대한민국을 현실을 진단하고 양에 집착한 경제, 지체된 삶의 질 향상에 대하여 헝클어진 실타래를 하나씩 하나씩 풀 듯 해박한 지식과 국정 이해도를 높이는 수준 높은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란 질문을 통한 포용국가의 개념과 新 균형발전에 대한 강조는 참석한 지역주민, 공무원 등으로부터 좋은 호응과 호평을 이끌어 냈다.
또한 이 날 단양포럼은 임동석 건국대 교수가 평생 동안 번역한 동양사상 전집을 구입하여 이를 단양고등학교와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에 기증해 의미를 더했다.
심포지엄에는 정삼철 충북학연구소장, 송미령 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정핵연구본부장, 이상열 중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 홍성기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장, 변형준 단양군 자치행정과장이 분야별 토론자로 지정되어 포용성장과 지역발전 전략에 대하여 분야별 토론이 있었다.
최복수 단양포럼 회장은 “성경륭 이사장의 기조강연이 새롭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새로운 정책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단양군이 대한민국 속에 경쟁력을 높이는 데 단양군과 단양포럼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