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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용산산업단지’ 2차 주민 합동 설명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용산산업단지 추진을 위해 오는 9월 초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차 주민 합동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단지 개발계획, 교통·환경·재해 등 산업단지 개발에 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사업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군은 지난 2월 19일 실시한 1차 주민 합동설명회 이후 산업단지 개발의 큰 걸림돌이었던 불법 수목식재 행위가 음성경찰서의 단속으로 현재는 추가로 발견되지 않는다며 용산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음성읍민의 최대 숙원이자 현안사업인 용산산업단지는 총 개발면적이 1,042,688㎡, 사업비는 1,505억 원으로 오는 2020년 3월까지 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받아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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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하반기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소비자교육중앙회음성군지회가 소비생활 정보 제공과 소비자 권리 향상을 위해 28일 제38회 설성문화제 행사장인 설성공원에서 이동소비생활센터를 운영했다.
이동소비생활센터는 알수록 즐거워지는 소비생활 정보,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주요 소비자 피해 사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1372 소비자상담센터 안내, 소비자 피해 발생에 따른 내용증명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 물품을 배부해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홍보했다.
송원영 경제과장은 “이동소비생활센터 운영과 함께 가격정보, 소비자정보 제공, 소비자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합리적인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소비자의 알 권리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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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생산품 애용 충북사랑 운동 MOU 체결 및 캠페인 실시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28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와 ‘지역생산품 애용 충북사랑 운동’ MOU를 체결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경기 부진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 소상공인과 기업을 위해 ‘지역생산품 애용 충북사랑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는 충청북도 시군 릴레이 행사다.
MOU 체결은 지역 내 단체, 상인회, 기업체, 소비자단체가 함께 했으며,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음성지부 음성군시장상인회 음성군여성단체협의회 충북인삼영농협동조합 고추영농조합법인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석유관리원충북본부 페이퍼팩 삼정양행 금고주유소 바스텍 영광정밀 YDT 성우산업 21세기소방 제일산업 삼육지관 대한어머니회음성군지회 음성군여성의용소방대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음성군지회 한국부인회음성군지회 등 25개 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협약식 후 제38회 설성문화제 행사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과 음성군에서 생산되는 상품 및 농특산품 애용, 우리 동네 맛집·멋집과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을 많이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작은 소비 실천으로 도내 기업의 투자와 고용이 늘고 다시 소득 증대로 이루어지는 경제 성장의 선순환을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내수 소비 위축으로 영세 소상공인과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올해는 내수 진작을 촉진하고 소상공인 자립기반 지원을 통해 서민경제 살리기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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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시장통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최종 승인
음성군, 시장통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최종 승인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올해 상반기 선정된 음성읍 읍내 1~3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활성화 계획이 지난 7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거쳐 지난 27일 충청북도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에 따라 도시재생 전략계획상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곳에 대해 수립하는 도시재생사업의 종합적인 실행계획으로 시장 또는 군수가 계획을 수립하고 도지사로부터 승인을 받는다.
군은 이번 활성화 계획에서 ‘새로운 시작 함께 채워가는 음성의 중심도시’를 비전으로 ‘원도심 위상제고’, 정주여건 개선‘, ’지역자력형 도시재생 도모‘ 등 3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2022년까지 국비 85억 원과 도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 2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사업은 3개의 단위사업, 8개의 세부사업으로 추진되며, 먼저 지역활력 창출 분야로는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사업 음성천변 문화광장 조성사업 음성읍 마을부동산 운영사업에 총 37억 원이 투입되며,
자력재생기반 확보 분야로는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음성읍 주민역량강화 사업에 67억 원이 투입되며,
주거복지 실현 분야로는 주거복지 지원사업 주거복지 오픈플랫폼 조성사업 음성읍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153억 원이 투입된다.
군은 이번 활성화 계획 승인을 계기로 모든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9월 말 토지 보상을 시작으로 마스터플랜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한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방치된 유휴공간을 주민들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재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거복지 향상 및 공동체 기반 구축을 통한 지역공동체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이미 선정된 읍내4리는 일반지역 방식인 시장통과는 달리 선도지역으로 9월 초에 국토교통부에서 활성화 계획이 승인될 예정이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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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출향인들과 함께 따뜻한 고향의 情 나누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제38회 설성문화제를 맞아 출향인사들과 고향 주민들이 고향사랑을 함께 나누는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를 28일 오후 음성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음성문화원 주최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옥 군수, 조천희 군의회의장, 경대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음성경찰서장, 농협군지부장,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인사, 재경·재청군민회 등 출향인사 18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소식을 전하며 고향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각별한 애향심으로 항상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한 재경원남면민회 부회장 반임환, 재경음성읍민회 부회장 박완숙, 재경소이면민회 감사 신동임, 재경맹동면민회 자문위원 김옥순, 재경삼성면민회 운영위원 진용신, 재청군민회 고문 김형묵, 재청군민회 고문 정진하, 재청군민회 회원 최복순, 재청군민회 회원 한명희 등 9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조병옥 군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재경 및 재청군민회에서는 고향 후학들을 위해 음성군 소재 중·고등학생 18명에게 장학금을 수여 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한철 문화원장은 “제38회 설성문화제를 맞아 출향인사들을 모시고 고향의 밤 행사를 갖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고향의 사랑과 정을 듬뿍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출향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고향에 대한 헌신적인 열정에 항상 감사드리며, 민선 7기 2년 차 음성군이 집중·육성하고 있는 신성장동력 5분야 산업 육성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라며 출향인사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김진철 재경군민회장과 이수천 재청군민회장은 “비록 지금은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있으며, 음성군 발전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출향인사들과 주민들은 ‘출향인 고향의 밤’ 행사를 마친 후 설성문화제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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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달빛운동교실 운영
제천시보건소, 달빛운동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가 운영 중인 '달빛운동교실'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달빛운동교실 참여자의 평균 체지방률이 1.1Kg, BMI 0.3 등이 감소되고, 특히 중성지방은 48.1mg/dl이 감소되어 대사증후군 관리 개선 등 긍정적 변화에 기여하였으며, 설문조사결과 참여자 78% 이상이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했다.
달빛운동교실은 평소 건강에 관심은 많지만 바쁜 일상생활과 직장생활로 낮 시간에 운동하기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야간 운동프로그램이다.
평소 프로그램 참여자가 60여 명 정도인 달빛운동교실은 주 3회에 보건소 마당에서 실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야간운동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초까지 계속된다.
달빛운동교실은 운동처방사와 생활체육지도자를 통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유산소 운동과 바른 자세로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맨 몸 근력운동방법을 알려주고 평상시 신체활동량 증가를 통해 근감소증 및 비만예방에 초점을 두어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프로그램 운영 전후 체성분 및 체력측정평가를 실시하여 개인별 맞춤형 운동관리법과 영양교육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신체활동을 지속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운동교실'이 바쁜 생활로 운동이 부족한 제천시민들에게 신체건강증진과 활기찬 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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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이용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방문서비스는 만 65세 미만의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 차상위 계층 중 장애인, 중증질환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정, 희귀난치성질환 등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이 대상이다.
한 달에 24시간 또는 27시간 중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며, 서비스 대상자의 소득수준 및 서비스 시간에 따라 정부 지원금 및 본인부담금이 차등화 된다.
서비스 내용으로는 신체수발지원,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이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제천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체결한 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천시에는 7월 현재 25명의 대상자가 가사·간병방문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윤이순 사회복지과장은 “가사·간병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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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추석맞이 나라사랑 현충시설 제초작업 실시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충혼탑 등 관내 대표적인 현충시설에 대해 제초작업 등 일제정비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정비를 마친 현충시설은 모산동에 위치한 충혼탑 경내와 충령각을 비롯하여 고암동 순국선열묘역, 백운면 경찰묘역 등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연 3회에 걸쳐 관내 현충시설에 대한 수목전지와 제초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상시 체계적인 관리로 현충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경건한 분위기 속에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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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달 1일부터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도입 시행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19년 내달 1부터 신규등록 승용차의 등록번호 체계를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번호판 개편은 승용차의 부족한 등록번호용량 확대를 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서 비사업용 승용차와 대여사업용 승용차 중 긴 번호판을 달 수 있는 차량에 한정된다.
사업용 차량과 승합, 화물, 특수, 전기자동차는 현행 7자리 체계를 유지한다.
번호판 종류는 '페인트식 번호판'과 '재귀반사식 번호판' 2가지 방식이 있으며, 페인트식 번호판은 오는 9월 1일부터 재귀반사식 번호판은 2020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새 번호체계 적용 대상은 신차를 신규 등록하는 경우 중고차로서 양수인이 차량 이전등록을 신청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등록번호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 기존 운행 중인 차량의 소유자가 새 번호체계로의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 기타 범죄자로부터 차량 소유자 보호 필요, 수사목적 등으로 법령상 등록번호의 변경이 허용되는 경우로서, 등록번호 변경, 번호판 교체를 원할 경우 제천시 차량등록팀에 신분증, 자동차등록증 등의 구비서류를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시는 신규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적용됨에 따라 아파트, 주차장, 관공서 등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모든 시설물에 대해 인식시스템의 업데이트를 조속히 완료하여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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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2019년 읍면동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
[충청뉴스큐] 제천시에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일환으로 지난 27일 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통합사례관리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정신장애인 바로 이해하기와 전문사례관리사가 개입한 실천사례를 함께 공유하여 고난도 사례관리에 대한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해보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위한 읍면동 실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마련했다.
최근 공공복지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인적 안전망을 구성해야 한다는 사회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맞춤형 복지 패러다임으로 전환됐다.
특히, 2014년 송파 세 모녀 사건은 공공의 복지서비스의 한계가 드러난 충격적인 사건으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바 있다.
복지서비스가 미치지 못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송파 세 모녀 사건과 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개인의 빈곤문제를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읍면동에 구성된 맞춤형 복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욕구를 파악하여 민간의 자원과 연계하는 통합사례관리의 역할이 매우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읍면동에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자 제작한 홍보물품 전시회도 같이 열어 복지사각지대의 이웃을 한분이라도 더 찾고자 하는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201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