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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연계 프로그램운영’ 미술관을 점유하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 분관인 대청호미술관은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를 관람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미술관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오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시기간 내 공휴일 및 문화가 있는 날 수,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술관을 점유하자’는 현재 전시중인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 전시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연령층이 참여 가능하며,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워크북에 제시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형태의 워크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관에서 미션이 담긴 워크북을 제공하고 체험자들은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면서 워크북에 지시된 미션 내용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관람객들이 난해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현대미술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게 유도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연계한 전시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전은 ‘2019 대청호미술관 공모전’에 선정된 ‘픽셔널 오가닉’팀, 신재은, 권순학 등 3팀의 예술세계를 소개한다. 이 전시와 연계하여 구성된 ‘미술관을 점유하자’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개성과 다양한 주제가 담긴 3팀의 전시를 관람하고 관람객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미술관을 점유하자’의 주요내용은 대청호를 탐색하고 영감을 받은 1전시실의 ‘Fictional Organic’처럼 대청호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과 2전시실의 ‘Sink Sank Sunk’설치 작품 중 겉모습은 단단해 보이지만 속은 물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방향’작품을 소재로 촉감을 시각화하는 활동, 마지막으로 ‘Partitions’전시와 같이 3전시실의 시공간을 탐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여 나만의 점유된 공간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청호미술관 담당자는 “공모선정 전시 내용을 난해하게 느끼는 관람객이 전시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통해 미술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8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시기간 내 공휴일 및 문화가 있는 날 수,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참여는 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대청호미술관 로비 체험부스에서 현장신청 후 바로 체험 가능하며 미술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체험신청은 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 전화신청 및 현장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지만 문의문화재단지 입장료 지불 후 미술관 관람 및 체험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 확인 및 전화로 문의하면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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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농업인 친환경 전문교육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역농업 선도자로서의 가치정립과 친환경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전문교육은 친환경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실시됐으며, 1일차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의 필요성, 안전한 먹을거리와 건강 등을 주제로 2명의 전문 강사가 강의를 실시했고, 2일차에는 완주 유기농영광포도원, 친환경 로컬푸드의 대명사 완주 용진농협과 전주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교육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최근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고, 친환경농산물 생산물 생산도 중요하지만 소비와 먹는 사람의 인식 전환도 절실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았다.
청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상린 회장은“소비 없는 생산은 없다”라며“청주시 친환경농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청주시가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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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충북콘텐츠코리아랩 3D프린팅 마스터과정 모집
23일 오후 8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로 온라인 접수
[충청뉴스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 또 한 번의 기회를 마련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14일‘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을 주제로 한 2019 3D메이킷콘의 창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D프린팅 마스터과정’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모집대상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창작에 관심이 있는 충북의 대학생 및 일반인이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8시까지다.
3D프린팅의 이론은 물론 실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마스터과정의 교육비와 실습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8회, 24시간의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지며, 마스터과정을 통해 창작된 시제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시상도 예정돼 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본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 3D프린팅기술을 활용한 충북의 문화콘텐츠 창작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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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운 괴산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물놀이지역 점검
박해운 괴산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물놀이지역 점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 박해운 부군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군민들의 건강와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와 물놀이지역 등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부군수는 청천면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폭염시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또한, 청천 사담리 물놀이 지역을 방문해 물놀이 관리 사각지역과 사고지역 등을 점검과 안전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박해운 부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걱정되는 상황이며 한낮 무더위시간에는 농사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그늘막 18개소 및 무더위쉼터 137개소를 지정하여 관리·운영 중이고 살수차를 투입하여 인구 밀집지역인 도시지역의 복사열을 낮추고 있으며 전담 방문건강관리팀을 구성해 폭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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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한여름밤의 음악회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에 충주시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음악회는 충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유일의 국제무예행사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30일에 그 성대한 시작을 알림에 따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를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에서는 장인표 단장과 이종구 지휘자가 이끄는 ‘경우윈드오케스트라’가 화려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으로,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가곡, 7080 가요 등으로 다양한 무대가 꾸며진다.
특히, 경우윈드오케스트라는 경찰악단 및 KBS·MBC 관현악단에서 활약했던 퇴직연주자 40인으로 구성되어, 한층 원숙미 넘치는 연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우윈드오케스트라는 웅장하면서도 역동적인 ‘아프리칸 심포니’를 시작으로 ‘오 샹젤리제’, ‘인스턴트 콘서트’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과 ‘그리운 금강산’, ‘꽃구름속에’ 등의 가곡무대와 함께 아코디언, 색소폰 등의 악기연주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중장년층을 위한 경찰출신 가수 우동하와 초청가수 김연숙이 펼치는 7080 가요메들리로 시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신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이번 음악회가 시민화합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공연은 전석무료에 전체관람가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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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바르게살기충주협 태극기 나눠주기 행사 펼쳐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14일 연수동 원예농협 앞에서 태극기 무료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 회원 30여명은 우리나라 국민이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자주독립의 날을 기억하고 태극기 게양을 적극 홍보하는 취지에서 시민들에게 태극기 500여점을 나눠주며 선진시민의식 함양 캠페인과 태극기 사랑운동을 전개했다.
태극기를 나눠받은 한 시민은 “자칫 잊고 지나가기 쉬운 태극기 게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어 고마웠다”며, “자녀들에게도 광복절의 의미를 알려주는 계기가 될 것 같아 한층 뜻깊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종호 회장은 “오늘 태극기 나눔행사가 광복절날 모든 시민들이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고 애국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충주시협의회는 시민의식개혁운동, 기초질서지키기운동과 더불어 다중이용시설 불법카메라 점검 및 각종 청결·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화합 및 이웃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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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 2호점 개소식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2호점이 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수준과 무관하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은 놀이와 학습, 독서, 숙제 지도 등 알차게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지역 아동들의 건전한 방과 후 생활 보장과 부모들의 양육부담 절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2호점은 YMCA에서 위탁 운영한다.
다함께 돌봄센터 1호점은 안림동 중흥S클래스 아파트 커뮤니티 2층에, 2호점은 칠금동 부영1차 아파트 커뮤니티 2층에 위치해 있으며, 돌봄 시간은 학기 중 오후 2시부터 7시, 방학기간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7시까지이다.
센터 이용자는 상시 모집 중으로 충주시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돌봄센터가 다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맞벌이 부부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공간,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곳이 되도록 힘쓸 것이다”며, “앞으로 돌봄센터 확대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돌봄센터 이용 관련 문의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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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소년 청소 골목대장 환경시설 견학 실시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 청소 골목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14일 충주시 클린에너지파크 소각장 시설을 견학했다.
충주 클린에너지파크는 100톤/일 용량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중심으로 재활용 선별시설, 주민편익시설 등이 자리 잡고 있는 복합시설로서 2010년 9월 문을 열고 운영 중에 있다.
이날 시설 견학에서 청소 골목대장 청소년들은 클린파크의 쓰레기처리과정을 둘러보며, 해당 시설의 운영 상황에 대한 해설과 체험학습관 및 전시실 관람, ‘생명이 숨 쉬는 숲’체험 등을 통해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에서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의 필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체험에 참여한 골목대장 청소년들은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줄은 알았지만 직접 처리 현장에 와보니 쓰레기 배출을 줄여야겠다는 결심이 절로 들었다”며 “앞으로 우리부터 솔선수범해 분리수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병남 자원순환과장은 “더 많은 청소년들이 현장 체험을 통해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직접 체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이 깨끗한 충주를 만들어가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청소년 청소 골목대장’은 80여명의 학생들이 주말 및 방학 시간을 활용해 직접 상가지역 골목청소 및 쓰레기 분리수거 등의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하는 사업으로 청정한 지역사회 건설과 시민의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이끌어내고 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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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광복회원 격려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14일 광복회원 오찬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윤경로 광복회 충북지부 북부연합지회장을 비롯해 지역 내 독립유공자 후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들을 격려하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자리에 참석한 한 유공자 후손은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기 삶을 바쳤던 선조들의 정신을 기억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는 신니면민 만세운동 재현 독립운동 유적지 순례 유공자 의료비 지원 위문금 지급 등 독립유공자를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각종 지원시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후손들은 물론 우리 시민 전체의 명예와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회 충북북부연합지회는 같은 날 광복 74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하여 충주공용버스터미널 로비에서 독립운동 관련 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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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무예마스터십 응원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2019 충주무예마스터십 응원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13일 탄금홀에서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을 위한 응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30일을 시작으로 9월 6일까지 충주시에서 진행되는 무예마스터십의 19개 종목에서 펼쳐질 열띤 경기를 응원할 서포터즈의 출범 및 사기진작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대회 추진상황 설명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응원 전문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응원 퍼포먼스 및 실제 경기에서 막대풍선을 이용해 활용할 수 있는 응원방법을 설명해 즐겁고 효율적인 서포터즈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충주시는 25개 읍면동 주민들과 사회단체 등을 통해 3천여명의 응원 서포터즈를 구성했으며, 읍면동별로 각각 17개 종목을 나눠 담당하게 된다.
또한, 행정지원부서와 읍면동을 매칭해 경기 응원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행정적인 지원도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충주시는 전통과 현대적인 멋이 어우러진 명실 공히 무예의 중심지로서, 100여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 운영진이 참여하는 세계유일 무예올림픽인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서 지역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을 위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체전, 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큰 대회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보여준 우리시의 저력을 이번 대회에서 다시 증명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