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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독서문화축제 2019 독서한마당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립도서관은 오는 21일 온가족이 함께하는 독서문화축제인 ‘2019 독서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책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주제로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공연, 강연, 전시, 체험행사 등 책을 매개로 한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오전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서관 마당과 의병도서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어린이뮤지컬 “춤추는 쿠킹쇼”, 김윤정 작가의 1인극 공연과 그림책 이야기, 메이커 작품전시, 북큐레이션 우주 Like?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머그컵 꾸미기, 3D펜 체험, VR구글카드보드 조립하기 등 메이커 관련 체험과 도서관 가방 꾸미기, 독립운동가 팝업북&독도 부채만들기, 기부 더 Book, 신기방기 요술풍선, 어린이타투&팝콘나눔, 스탬프 이벤트 등 풍성한 체험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서관과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의 책 읽는 문화조성과 독서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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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애, 중국 고악기 ‘고쟁’ 국악의 고장 영동군에 기증
풍류애, 중국 고악기 ‘고쟁’ 국악의 고장 영동군에 기증
[충청뉴스큐] 찾아가 국민과 함께 국악운동을 벌여온 풍류애는 18일 영동군청을 찾아 중국 고악기 고쟁 1점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한 고쟁은 송나라 명봉금을 본 따 제작한 유물로 시대는 명대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고쟁’은 중국의 전통적 악기로 21현이며 상면에는 봉황을 비롯한 각종 새를, 양쪽 끝 면에는 호접문, 모란문을 금니와 채색으로 장식했다.
배면에는 ‘鳴鳳’이라는 큰 글씨와 함께 ‘朝阳既升,巢凤有声。朱丝一奏,天下文明’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다.
이 명문은 송나라 유물인 ‘명봉금’에 나오는 명문 그대로다. 크기는 전장 161cm, 폭33.5cm, 두께 6cm 이다.
이 악기를 고증한 풍류애 이재준 전 충북도 문화재 위원은 “고쟁은 중국 고대 악기의 하나로 전한 시기 마왕퇴한묘에서 출토된 25현금으로 미루어 2천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라며, “송나라 대 유물을 본떠 만든 것으로 오동나무로 정교하고 아름답게 만든 악기”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악기 기증은 중국 유커들의 영동군 유치와 난계 박연 선생 유적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힘을 보태는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풍류애는 지난 3년동안 50여 점의 중국 고악기를 기증한 바 있으며, 영동군은 난계국악박물관 2층 특별실에서 기증된 중국악기를 전시하고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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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풍령면 죽전리 마을 찾아 민원해결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봉사행정에 상대적으로 소외된 오지마을을 찾아 생활불편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는 '이동민원 현장처리제'가 19일 추풍령면 죽전리에서 열렸다.
군은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과 노약자들의 군청 방문 불편을 해소하고 농번기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2차례씩 이동민원 현장처리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 날은 영동군청 외 8개 기관·단체 6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민원처리반이 마을을 찾았다.
복지, 환경, 농정, 산림, 부동산, 지적, 건축, 교통, 농기계수리, 농업기술교육, 상수도 관련 담당공무원이 참여했으며, 각종 공부와 지적도 등을 비치 후 생활민원 처리와 친절하고 꼼꼼한 상담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해당마을뿐 아니라 인근마을에서도 많은 주민들이 찾아 그동안 쌓여있던 답답함과 애로사항을 속시원히 해결했다.
또 경찰서, 농협, 한전, KT,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유관기관과 군 자원봉사센터, 보건소 등도 참여해 각종생활 상담, 이미용 봉사, 이동빨래방, 건강 상담 등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분야별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군은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군민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소통채널로 적극 활용하며, 주민 감동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동민원 현장처리제는 농번기 바쁜 주민들의 각종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며, “군민들의 근심을 덜고 작은 불편사항까지도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민원 현장처리제는 상반기 상촌면 궁촌1리, 심천면 고당1리에서 실시됐으며, 하반기에는 이날 추풍령면 죽전리에 이어 오는 10월 31일 매곡면 어촌리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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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영동군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주관 부모교육, ‘아이가 행복한 영동’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영동군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9일 어린이집 이용아동 학부모교육을 영동문화의 집에서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유아교육전문가 김일태 교수님의 강연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우리아이 행복하게 양육하기, 지혜로운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가 주축이 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영동 만들기’를 위해 지역 부모교육과 영유아들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이들 어린이집들은 영유아대상 경제교육 ‘프리마켓 바자회’ 등 유익하고 알찬 사업들을 구상중이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자녀 2명을 양육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쳤는데 유명한 교육전문가가 쉽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자녀양육법과 부모자존감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국공립어린이집이 2개소였으나 올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으로 2개소를 추가 개원하여 질 높은 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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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최우선 과제로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최초 발생일인 지난 17일 부터 보은군수를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고 거점소독소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경기도 파주시 농가에서 지난 17일 아프리카 돼지열병 국내 최초로 발생한 이후 18일 경기도 연천군 소재 돼지 농장에서도 추가 발생됨에 따라 국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초동대처가 중요하다고 판단돼 시행하는 것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위험이 사라질 때까지 무기한 운영한다고 밝혔다.
18일에는 거점소독소를 방문한 정상혁 보은군수가 거점소독소를 방문해 소독소 장비 일체를 점검하고 “철저한 방역으로 보은군 축산농가가 안심하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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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 ‘제10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임박
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 ‘제10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임박
[충청뉴스큐] 와인1번지,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인 충북 영동군에 사랑과 낭만이 깃든 와인향이 퍼진다.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제10회 대한민국와인축제’가 국내 최대 국악잔치인‘영동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영동군, 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 영동와인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영동와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도 ‘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의 슬로건 아래 전국 와인 마니아와 지역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무대가 준비돼 있다.
와인축제장에서는 3천원의 와인잔만 구입하면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 등 35개소 와이너리 농가의 개성만점의 명품 와인을 얼마든지 맛 볼 수 있다.
특히, ‘술’이 가지는 제한적 범위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구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두고, 와인족욕, 와인향초 만들기, 와인립밤 만들기 등 와인을 활용한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이 준비된다.
돔텐트 내부 빔프로젝트를 활용한 영상 송출로 볼거리를 추가하고, 인기가수 공연 등 야간콘텐츠를 강화해 감동을 더한다.
10회 개최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포도, 과일들로 ‘영동와인의 미래 100년’을 바라보는 10주년 퍼포먼스가 축제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며, 또한, 제6회 한국와인대상이 개최돼, 레드와인, 화이트라인, 로제와인, 브랜디, 기타 과실주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와인을 가린다.
총 50커플 100명의 연인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영동와인, 와인잔 등을 제공하는 ‘영동와인 Thank you’ 등도 진행된다.
또한 영동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영동만의 먹거리가 선보이며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푸드 트럭을 확대해 축제 만족감을 극대화한다.
특별한 설레임과 감동으로 광관객들을 맞고 있는 와인터널은 와인축제 기간에 볼거리를 한층 강화해 1일 4~5회 1시간 간격으로 충북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을 마련한다.
군과 재단은 대한민국와인축제의 차질없는 개최로 대한민국 와인1번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영동와인의 매력을 알리고, 와인축제를 훨씬 더 즐겁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중이다”라며, “영동을 찾아 와인향기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충북 영동군에는 43개의 와이너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각 와이너리마다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개성과 풍미 가득한 와인을 생산하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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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보은군 청소년 축제 19일 성료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하는 제12회 보은군 청소년 축제가 19일 보은 뱃들공원 일원 및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스스로가 주인공이 되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그간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과 솜씨를 뽐내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보은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보은청소년 진로박람회를 마련해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
이 밖에도 중·고등학교 동아리에서 슈링클스 만들기, 네일아트, 타로체험, 드론체험부스 등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축제로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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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내 3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시동
옥천군, 군내 3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시동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군내 3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무상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종 군수와 옥천지엘리베라움아파트 주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옥천군은 군내 3번째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와 국정과제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대폭 확충 및 이용률 40% 달성’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옥천군은 아파트 관리동 어린이집 건물 및 부속 시설을 20년간 무상으로 임대한다.
어린이집의 규모는 연 면적 약 135.7㎡, 정원 약 30명 내외이다.
군은 내실 있고 안정적인 개원 준비와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여 내년 3월 개원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통해 옥천지엘리베라움아파트 입주자, 양수3리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공보육 확대라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여, 국공립 보육시설확충을 통해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2020년까지 우리 군 여건에 맞는 보육 시책을 펼쳐 아이 낳고 키우기 더 좋은 옥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의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27.32%로 충북 도내 8.08.% 대비 월등히 높은 편이다.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국·공립어린이집 2~3개소를 확충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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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치매극복·걷기행사 개최
괴산군, 치매극복·걷기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18일 보건소 다목적실과 괴산읍 동진천변 일원에서 ‘치매극복·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관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치매파트너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군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열린 1부 행사에서는 박경영 중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의 역할과 활동’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된 중원대학교 치매파트너와 함께 ‘치매 애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동진천변을 행진하면서 치매에 대한 고통을 함께 나눠 치매를 극복해 나가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의 날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되길 바란다”며,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희망 공동체 괴산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치매극복의 날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995년에 지정한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치매극복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9월 21일을 기념일로 지정, 행사를 열고 있다.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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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묘 특허’통상실시권 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19일 농업기술원 창조농업실에서 ‘농업회사법인 ‘유니플랜텍’과 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 무병화묘 생산방법’특허 기술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과는 주요 과수 소득작물 중 하나로 전국 과실 생산액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사과는 주로 접목에 의해 증식하는 영양체 번식 작물로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생산량 감소, 당도저하, 기형과 발생 등 대략 20∼30% 정도 생산량이 감소된다.
사과 왜성대목 조직배양 기술은 사과나무의 키를 작게 하는 왜성대목‘M9 및 M26’의 생장점 배양을 이용한 최적 조직배양 배지를 만드는 기술로, 바이러스 감염이 없는 건전한 식물체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
사과 묘목은 접목을 이용하여 번식시키므로 대목과 접수가 필요하다. 왜성대목은 사과나무의 키를 작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
사과 대목은 삽목이 어렵기 때문에 증식을 위해 취목를 이용하지만 바이러스가 없는 균일한 대목의 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권영희 연구사는“앞으로 바이러스가 없는 사과 우량 건전묘목의 생산 기술을 산업화하여 지속적으로 보급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