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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즐거운 외국어교실’ 운영
다문화가정 자녀 대상 ‘즐거운 외국어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증평군가족센터가 다음달 17일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모국어뿐만 아니라 외국어에도 흥미를 갖게 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강사로 나서는 가족센터 통번역지원사는 이론교육 및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언어 자신감을 향상시켜 다음달 18일로 예정된 증평군가족센터의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토록 한다.
수업에 자녀를 참여시킨 한 학부모는 “친구들과 함께 외국어에 대한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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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를 위한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시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 사례관리 서비스’가 치매가족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찾아가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는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맞춤형 사례관리팀이 어르신의 가정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서 치매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욕구를 파악하고 해소·관리하는 면대면 서비스이다.
센터는 올 초 맞춤형 사례관리 위원회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65세 이상 혼자 사는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부부 치매환자 87명을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자에게는 년 1~2회 가량의 방문상담과 함께 영양제, 파스 등의 조호물품이 전달되며 정기적인 전화상담 서비스가 제공된다.
연영미 증평군 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치매센터가 발표한 지난해 말 기준 증평군의 만 60세 이상 치매 유병율은 10.78%로, 도내 11개 시·군 중 제천시, 청주시 다음으로 유병률이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치매 추정 환자는 889명으로 이중 394명이 치매환자로 등록됐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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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러시아 우수 지방자치 국제포럼 주제발표
증평군
[충청뉴스큐] 홍성열 증평군수가 16일 러시아 연방 쳴라빈스크시에서 개최된 제6회 우수 지방자치 국제포럼에 참석해 증평군의 교육과 인재육성 추진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러시아연방도시연합이 전국시장군수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 도시의 박람회 참석을 공식 초청함에 따라 협의회 차원에서 이루어 진 것이다.
홍 군수는 현재 전국농어촌군수협의회장 자격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해 협의회 황명선 상임부회장과 정천석 부회장등과 함께 참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우리나라는 농촌지역을 대표해 홍 군수가‘교육분야’, 도시지역을 대표해 정 구청장이‘경제 분야’주제발표를 했다.
홍 군수는‘1년을 생각하면 곡식을 키우고, 10년을 생각하면 나무를 심고, 100년을 생각하면 사람을 키운다’를 주제로 장학기금 확충과 장학금 지급, 영어캠프와 비전스쿨, 행복교육지구와 학부모 아카데미, 평생학습 사례, 증평군립도서관의 건립과 프로그램 사례 등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주제발표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증평군과 사마라주 키넬 시, 논산시와 쳴라빈스크 시, 울산동구와 삿킨스키 자치구 간의 상호 우호협력을 위한 MOU도 함께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석배 주러 한국대사를 비롯해 이그나치예바 러시아연방도시연합 사무총장과 러시아 각 도시의 시장, 슬로베니아, 몰도바,루마니아, 키르기스스탄 등 각국 도시의 단체장들이 함께했다.
한편, 8월 14일 출국한 홍 군수는 포럼 참석과 함께 주 러시아 한국 대사관 방문 모스크바 시청 방문 남우랄 국립 대학교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8월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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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 대상 전 군민으로 확대
증평군
[충청뉴스큐] 오는 9월부터는 증평군에 거주하는 출산가구 모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증평군보건소는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 자체 예산을 들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경우에만 지원되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중위소득 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도 본인부담금만 내면 지원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단, 단축형, 표준형에 한해서만 지원된다.
예를 들어 첫째 아이 출산 후, 단축형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21만 6천원만 부담하면 5일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나머지 34만4천원은 군에서 부담한다.
이와 함께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출산가구도 9월부터는 5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90%까지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구간에 해당하는 첫째 아이 출산 가정은 약 1만2천800원만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은 6천900원만을 부담하면 5일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서비스 종료 후 3개월 이내 관련 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기존중위소득 101~140%는 전과 동일하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정일 기준 40일 전부터 출산일 기준 30일까지 증평군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영미 증평군보건소장은 “이번 사업 확대 운영이 출산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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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브런치 콘서트 전석 매진 행렬
청주시립무용단 브런치 콘서트 전석 매진 행렬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이 오는 28일 선보이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기획공연‘브런치콘서트’가 매진됐다.
매회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청주시립무용단 8월의 브런치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당일 빠르게 전석 매진을 이루며 청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진미 예술감독의 취임 후 첫 공연인 이번 브런치콘서트 ‘아침 춤 풍경’은 청주시립무용단 김지성, 박정한 수석단원의 안무와 김진미 예술감독의 연출로 꾸며진다.
작품은 춤의 끊임없는 길을 향한 이야기를 다룬 내용으로 김진미 예술감독의 독창적 연출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진미 예술감독은 “취임 후 첫 공연을 맞이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한여름 열심히 땀 흘려 준비한 만큼 시민들이 큰 감동을 받고 가셨으면 좋겠다”라며“10월 정기공연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공연으로 일본군 위안부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영자歌... 하얀 거짓말’도 준비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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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성범죄·아동학대 범죄전력자 취업 안돼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원보건소가 관내 의료기관 54곳을 대상으로 취업중인 의료인에 대한 성범죄·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조회를 실시하고 있다.
범죄전력 조회목적은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또는 성인대상 성범죄자를 의료기관에 10년간 취업할 수 없도록 하여 아동·청소년들을 성범죄로부터 예방 및 보호하고, 의료기관 운영자나 종사자의 자질을 일정 수준으로 담보함으로써 아동을 잠재적 아동학대 관련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의료기관 운영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아동복지법 등에 따라 의사, 간호사를 채용함에 있어 성범죄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을 사전에 확인하여야 하고 또한 매년 1회 이상 확인해야 한다.
한편 범죄전력조회는 의료기관 운영자가 의료인의 동의를 받아 경찰관서를 방문하여 범죄전력회보서를 발급받거나 의료인이 경찰청범죄경력회보서발급시스템에 접속하여 발급받으면 된다.
범죄전력자가 취업중인 경우 의료기관 운영자는 1개월 이내에 해임하여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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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시연계 프로그램운영’ 미술관을 점유하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미술관 분관인 대청호미술관은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를 관람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미술관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오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시기간 내 공휴일 및 문화가 있는 날 수,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술관을 점유하자’는 현재 전시중인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 전시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연령층이 참여 가능하며,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관람하며 워크북에 제시된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형태의 워크북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관에서 미션이 담긴 워크북을 제공하고 체험자들은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면서 워크북에 지시된 미션 내용을 완성하는 내용으로, 관람객들이 난해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현대미술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감상할 수 있게 유도한다.
이번 프로그램을 연계한 전시 ‘2019 대청호미술관 전시지원 공모선정전-점유’전은 ‘2019 대청호미술관 공모전’에 선정된 ‘픽셔널 오가닉’팀, 신재은, 권순학 등 3팀의 예술세계를 소개한다. 이 전시와 연계하여 구성된 ‘미술관을 점유하자’ 프로그램은 각기 다른 개성과 다양한 주제가 담긴 3팀의 전시를 관람하고 관람객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미술관을 점유하자’의 주요내용은 대청호를 탐색하고 영감을 받은 1전시실의 ‘Fictional Organic’처럼 대청호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를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활동과 2전시실의 ‘Sink Sank Sunk’설치 작품 중 겉모습은 단단해 보이지만 속은 물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방향’작품을 소재로 촉감을 시각화하는 활동, 마지막으로 ‘Partitions’전시와 같이 3전시실의 시공간을 탐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여 나만의 점유된 공간 만들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청호미술관 담당자는 “공모선정 전시 내용을 난해하게 느끼는 관람객이 전시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통해 미술관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청호미술관을 점유하자’를 8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전시기간 내 공휴일 및 문화가 있는 날 수,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참여는 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대청호미술관 로비 체험부스에서 현장신청 후 바로 체험 가능하며 미술관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체험신청은 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예약 신청, 전화신청 및 현장접수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지만 문의문화재단지 입장료 지불 후 미술관 관람 및 체험참여가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홈페이지 확인 및 전화로 문의하면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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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농업인 친환경 전문교육 실시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지역농업 선도자로서의 가치정립과 친환경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전문교육은 친환경농업인 40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실시됐으며, 1일차에는 친환경농산물 생산의 필요성, 안전한 먹을거리와 건강 등을 주제로 2명의 전문 강사가 강의를 실시했고, 2일차에는 완주 유기농영광포도원, 친환경 로컬푸드의 대명사 완주 용진농협과 전주 농촌진흥청 식량과학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교육 일정을 마쳤다.
참석자들은 최근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에서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고, 친환경농산물 생산물 생산도 중요하지만 소비와 먹는 사람의 인식 전환도 절실하다고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았다.
청주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 이상린 회장은“소비 없는 생산은 없다”라며“청주시 친환경농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청주시가 전국 최고의 친환경농업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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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 충북콘텐츠코리아랩 3D프린팅 마스터과정 모집
23일 오후 8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로 온라인 접수
[충청뉴스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 또 한 번의 기회를 마련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14일‘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을 주제로 한 2019 3D메이킷콘의 창작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D프린팅 마스터과정’ 참가자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모집대상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창작에 관심이 있는 충북의 대학생 및 일반인이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23일 오후 8시까지다.
3D프린팅의 이론은 물론 실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이번 마스터과정의 교육비와 실습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8회, 24시간의 교육과 실습이 이루어지며, 마스터과정을 통해 창작된 시제품에 대해서는 소정의 시상도 예정돼 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본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 3D프린팅기술을 활용한 충북의 문화콘텐츠 창작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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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운 괴산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물놀이지역 점검
박해운 괴산부군수,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및 물놀이지역 점검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 박해운 부군수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군민들의 건강와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와 물놀이지역 등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부군수는 청천면의 무더위 쉼터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폭염시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또한, 청천 사담리 물놀이 지역을 방문해 물놀이 관리 사각지역과 사고지역 등을 점검과 안전요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박해운 부군수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걱정되는 상황이며 한낮 무더위시간에는 농사일 등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방문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그늘막 18개소 및 무더위쉼터 137개소를 지정하여 관리·운영 중이고 살수차를 투입하여 인구 밀집지역인 도시지역의 복사열을 낮추고 있으며 전담 방문건강관리팀을 구성해 폭염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