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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희망키움통장’신규 가입자 모집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저소득 청년층 자산형성 지원을 위한 청년희망키움통장 신규 가입자를 오는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가입대상은 생계수급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기준중위소득 20%이상인 청년이다.
매월 본인 소득 10만원을 공제해 청년희망키움통장에 적립하며, 추가로 근로소득에 따라 장려금을 최대 49만6000원까지 지원한다.
가입기간은 최대 3년으로, 지속적으로 근로활동을 하면서 생계급여 탈수급 시 최대 2천145만원의 적립금과 발생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희망자는 신청서, 소득신고서, 저축동의서,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동의서 등 구비서류 지참 후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고, 가구별 특성에 따라 추가로 필요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자산 축적기회가 많지 않은 청년 수급자를 위한 차별화된 근로인센티브형 자산형성 지원사업으로, 저소득층의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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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 지역구 도의원 초청 간담회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는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구 도의원인 황규철, 박형용 의원을 초청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현 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 주민자치 위원장과 간사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활동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뤄졌으며, 그 외 지역발전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현 협의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해주는 도의원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바라는 좋은 정책을 적극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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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국비센터 선정으로 사업비 1억5천여만원 확보
장애인자립생활센터 국비센터 선정으로 사업비 1억5천여만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중증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충북도 공모사업 결과 국비지원 센터로 추가 선정이 됐다.
지난해 말 국민연금공단에서 시행한 지난 ‘2018년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평가’ 에서 도내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은 또 하나의 쾌거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자립을 위한 생활기술 훈련 등을 지원하는 곳이다.
충북 도내 9곳 중 3곳이 국비지원센터로, 나머지 6곳은 도비지원센터로 지정돼 있다.
이번 옥천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국비지원은 총 4곳으로 늘어났으며, 운영비 지원도 확대됐다.
기존 도·군비로만 구성돼 왔던 운영비 9천만원이 국비를 포함해 총 1억5천5백여만원으로 늘어나 올해부터 더 강화된 사업을 펼치게 된다.
권리침해 구제를 위한 ‘장애인차별 상담전화’를 운영하고, 중증장애인 권익신장을 위한 주민 인식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집단 및 자조모임을 통한 자립생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특화사업으는 직업 자신감 회복을 위한 장애인 바리스타를 양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증진을 위해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옥천자립생활센터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국비센터로 선정된 만큼 지역 중증장애인들의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11년 9월 28일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센터장을 포함해 총 5명의 직원이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권익옹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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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새는 수돗물 ‘한 방울’도 꼼짝마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가정에서 몰래 새는 수돗물을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누수감시 시스템’을 최근 안남과 안내면에 도입했다.
군은 이 일대 231가구에 사업비 8천200만원을 들여 수돗물 누수감시 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지역은 지난 2015년도부터 지방상수도가 공급된 곳이다.
하지만 가정 내 수도관이 노후돼 잦은 누수로 인한 수돗물 손실은 물론 상수도 요금 과다 청구 민원이 빈번히 발생해 왔다.
이번 도입된 시스템은 가정에서 누수가 발생하면 바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수도 계량기함 배관과 밸브에 부착된 센서를 이용해 관로파손 등으로 누수가 발생했을 경우 상하수도사업소 담당자 컴퓨터로 신호가 전송되는 방식이다.
사람이 직접 단말기를 휴대하고 누수지점을 찾으러 다니는 기존 방식을 탈피해 누수에 대한 조기발견과 신속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군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누수로 인한 손실액을 최소화하고 지역별로 정확한 누수 발생 빈도를 파악해 향후 노후관로 개량 등의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고명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스템에 누수가 감지될 경우 해당 가정에 즉각 통보해 신속한 누수 복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는 예기치 않게 발생해 왔던 상수도 요금 폭탄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다.
한편, 옥천군은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오는 2022년까지 국비 등 236억원을 들여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노후 수도관 62km를 교체하고, 누수 탐사·복구와 26개의 상수도 블록시스템 등을 구축해 현재 63.3%인 유수율을 85% 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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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새마을회, 명절 귀성객 환영 행사“고향에 오신걸 환영한다”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새마을회는 1일 영동역에서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펼쳤다.
영동군새마을회 각 읍면 협의·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귀성객들에게 차와 각종 다과를 준비하고 환한 미소로 귀성객들을 맞이했다.
박세복 군수도 행사장을 찾아 장시간 여행에 지친 귀성객들에게 정겹게 인사하며, 푸근한 정을 함께 했다.
귀성객들은 “추운날씨 속에서도 군수님을 비롯해 고향사람들이 반갑게 맞아주어 이제야 고향이 온 실감이 난다.”며, “멀리서나마 영동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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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 접수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여성농어업인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문화생활 제공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카드 신청을 접수받는다.
이 제도는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부터 73세 미만, 소정의 자격요건을 갖춘 지역 여성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자부담 2만원 포함, 17만원 한도 내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게 해 준다.
안경점, 영화관, 서점, 미용원, 찜질방·목욕탕, 커피전문점, 한식, 중식, 패밀리레스토랑 등 문화·여가와 관련된 총29개 업종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빠듯한 주머니 사정으로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지역의 여성농업인에게 문화소통과 교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상당수 여성농업인이 사용하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 하고 있다.
군은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올해 670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4,468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이용방법과 사용처를 잘 몰라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여성농어업인 없도록 홍보문 발송, 이장회의시 안내, 전광판 송출 등 다양한 홍보방법을 활용해 이용을 신청을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행복바우처가 지역 여성농업인의 문화활동의 폭을 넓히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되길 바란다.”며 “여성 농업인들은 물론 농민들의 복지와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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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19 동계 학생근로활동 마무리, 값진‘사회경험’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지역 학생들에게 사회체험을 통한 근로활동의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한 2019년 동계 학생근로 활동이 1일 간담회를 끝으로 4주간의 알찬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7일부터 20일간 실시된 학생근로활동에는 30명의 지역 학생들이 군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군청과 읍·면에서 행정업무보조, 민원안내, 환경정화활동 등을 수행했다.
이들은 고향을 한층 더 이해하며 사회생활의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다.
1일 오후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간담회에는 근로활동 학생 전원이 참석해 활동기간 동안 느낀 소감을 발표하고 근무여건, 활동내용 등 개선점을 건의하며 한달여간의 근로활동을 정리했다.
박세복 군수는 여러 의견을 경청한 후, 참여 학생들에게 “열정과 도전의식을 갖고, 고향의 밝은 미래를 위한 참신한 일꾼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생근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 접하는 사회활동이었지만 근로의 의미와 가치를 새로이 배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내 고장 영동을 바로 알고 꿈을 키울 수 있어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설문조사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됐던 건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개선점을 강구해 군정과 다음 근로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활동을 밑거름 삼아 영동의 밝은 미래를 위한 참신한 일꾼으로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역 학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2회 하계, 동계로 나누어 학생근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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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한 영동 만들기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한 영동 만들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올해도 군민들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 건강 챙기기에 나선다.
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 영동 실현’을 목표로 각종 보건사업과 건강관리 시책을 추진해 군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설·인력운영 최적화 의료체계구축·예방접종 관리 건강생활 실천 강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주민 만족형 양질 의료서비스 제공 모자보건 건강증진 도모 급·만성 감염병 관리의 7대 전략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올해는 조직개편으로 조직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건강보건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건소 내 2개의 과를 신설하는 등 탄탄한 체제를 갖췄다.
지난해 대비 10억여원%이 증가한 80억여원의 보건의료 예산도 확보해 주민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먼저, 치매안심센터 설치를 위한 보건소 증축, 엘리베이터 재설치 등으로 취약계층의 시설 이용을 용이하게 하고, 공중보건의사와 보건지소·진료소 직원의 관리 및 지도점검으로 인력운영 최적화에 집중한다.
체계적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67개소 의료기관, 87개소 약국 등 의약무 시설을 수시 점검하고, 공약사업으로 지역 종합병원에 안과 신설 운영을 추진한다.
경로당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 금연클리닉 운영,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운영 등 건강생활 실천사업을 전개하고, 미래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한다.
취약계층별 맞춤형 건강관리, 생애주기별 구강관리 프로그램, 재활센터 운동치료실 등의 운영으로 군민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 노인들의 높은 호응과 평가를 받고 있는 경로당 전담 주치의제와 산골마을 OK행복버스를 지속 추진하고, 지역사랑 생명지킴이 양성, 중증정신질환 관리 등 주민 만족형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자보건 건강증진을 위해 모자보건교실, 임산부·영유아 등록관리를 운영하며, ‘우리동네 산부인과’를 비롯해 모유수유클리닉, 난임 부부시술비 지원 등으로 희망찬 출산환경을 만든다.
감염병 정보 모니터요원 116명을 지정해 연중 기동 감시체계를 갖추고 비상방역 대책반 편성, 취약지 방역소독 등으로 감염병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마지막으로, 올해 조직개편을 거쳐 만들어진 군 보건소 치매안심팀을 주축으로 정식 개소하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체계적인 치매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출산에서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별, 대상별 다양한 주민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동군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박인순 보건소장은 “지역의 건강 취약요소를 살피며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 지킴이로서 적극적인 맞춤형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군민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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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건소, 3고를 잡아라 프로그램 인기
3고를 잡아라 프로그램 인기
[충청뉴스큐] 보은군 보건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3高를 잡아라’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高를 잡아라’는 주재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오는 9월 말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현재, 고혈압, 당뇨병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 및 환자 231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운동,영양,우울,치매,스트레스,발관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각 분야 전문인력이 전담해 진행하고 농한기 집중관리 후 주민 스스로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교육받을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은군 보건소 김귀태 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단순교육을 넘어서 본인이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살아 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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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상무여자축구단 연고지 협약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1일 보은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상혁 보은군수, 국군체육부대장 이방현 부대장(육군이 참석한 가운데, 상무여자축구단 보은군 연고지 협약식을 가졌다.
연고지 협약에 따라 상무여자축구단은 올해에도 구단명을 보은상무로 해 리그출전시 보은상무라는 이름으로 경기에 출전, 보은의 지명도를 높이게 된다.
올해에도 보은군은 상무여자축구팀이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리그 운영에 필요한 경기장 시설관리 및 전문인력 배치와 행사진행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을 적극적인 지원할 계획이다.
2019 WK리그 보은상무팀의 경기는 총 28경기로, 이중 14경기가 홈경기로 보은군 공설운동장에서 치러진다.
그동안 WK리그는 보은군이 스포츠 메카로 급부상하는데 커다란 역할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볼거리 제공과 군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상무여자축구팀 이미연 감독은 “현재 선수들이 전년도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리그준비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보은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