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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살기 좋은 안전 단양 실현
살기 좋은 안전 단양 실현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군민이 공감하는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살기 좋은 안전 단양을 구현한다.
비핵화를 둘러싼 국내외 정서에 적극 대응하고 흔들림 없는 안보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분기별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는 한편, 5월중 실시예정인 태극·을지연습 및 민방위 훈련에 총력을 기울여 위기대응 능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훈련간 도출된 문제점 및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하고 효율적인 중점관리자원 체계를 갖춰 실효성있는 충무계획을 바탕으로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한다.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확고한 지역방위태세를 위해 참여형 훈련을 추진하고, 군민과 함께 하는 안전문화운동을 홍보해 안보의식을 고취한다.
중앙선복선화 사업, 국도, 지방도 등 국가 기반시설사업의 조기준공을 위해 행정협력을 강화하고 군도 7개사업과 농어촌도로 14개 사업 등 주요 간선도로망의 차질 없는 건설과 도로 교통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차장 및 보행로 신설과 유지보수를 통해 이용자 편의 교통망을 확충 개선해 나간다.
또한 민관군이 함께하는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대규모 재난대비 통합대응역량 강화 및 국민 개개인의 재난대처 역량 향상을 도모한다. 재난·재해 취약시설의 긴급 안전점검·진단을 수시로 실시하고 재해위험지역 예방사업, 자연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 복구, 지원을 위한 재난유형별 표준행동 매뉴얼을 제작하고 각종 행정계획, 개발사업 추진 수 재해유발 요인 사전차단을 위한 재해영향평가를 실시한다.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재수립 용역을 시행해 풍수해로부터 안전한 단양, 자연 재해로부터 안전한 지역 사회를 구축한다.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통한 아름다운 하천조성과 재난재해 사전예방을 위해 소하천·지방하천 정비사업 등에도 힘쓸 계획이다.
군은 즉각적인 상황관리태세 확립을 위해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정비와 보강,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아울러 이상기후와 복합적이고 다양화되고 있는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생활 속 군민안전문화 캠페인,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단을 운영해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가하천 규제완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구단양 상가부지 용도폐지사업을 지속 추진하면서, 단양수중보 건설사업 준공과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도 확대 요구하는 등 현안 민원해소에 만전을 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명혁 안전건설과장은 “희망, 꿈, 미래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단양호 출항에 맞춰 살기 좋은 안전단양 구현을 추진해 나가겠으며 각종 현안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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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괴산 감물면지회, 설맞이 ‘농산물꾸러미 나눔행사’
괴산군
[충청뉴스큐] 한국여성농업인협회 괴산 감물면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감물면에 따르면 한국여성농업인협회 괴산 감물면지회가 31일 감물면사무소를 방문,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직접 생산한 사과, 버섯, 두부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꾸러미 18개를 기탁했다.
유성화 지회장은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정성껏 농산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행사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고, 한 해 동안 땀 흘린 농업인들의 수고로움에 감사하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규서 감물면장은 “이웃을 위해 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한여농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재배한 귀한 농산물인 만큼 정부의 손길이 잘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변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감물면은 이날 기탁받은 농산물꾸러미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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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도 개별주택가격 산정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2월 8일까지 관내 개별주택 1만4076호를 대상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고 밝혔다.
31일 군에 따르면 산정대상 개별주택은 읍 소재 1672호 및 면 소재 1만2404호 등 총 1만4076호다.
주택 용도별로는 단독주택 1만3295호, 다가구주택 215호, 주상용 등 기타주택 566호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공시하는 표준주택과 개별주택 간의 주택특성을 비교한 뒤 주택가격 비준표를 적용, 서로 다른 특성에 대한 가격배율을 산출해 산정한다.
군 관계자는 “개별주택의 지적도면, 주택특성, 항공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정한 비교표준주택 선정으로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의 가격검증이 이뤄진다.
이어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4일까지 가격열람 및 주택소유자의 의견청취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한편,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취득세·재산세·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과세자료로 활용될 뿐 만 아니라 종합부동산세·건강보험료 등 각종 제세공과금의 부과자료로도 활용된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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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가동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고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괴산성모병원이 설 연휴 기간에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응급진료에 나선다.
이와 함께 관내 1개 병원, 2개 의원, 9개 약국, 24개 보건지소 및 진료소가 응급진료를 실시하는 등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이 진료 또는 의약품 구입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군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계획을 군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관내 의료기관, 약국, 읍·면사무소, 보건지소의 출입문에 부착하는 등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며, “집과 가까운 당직의료기관이나 휴일지킴이약국을 사전에 꼭 확인하고,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계획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콜센터, 군 보건소로 문의하거나,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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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이차영 괴산군수, 설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군수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관내 12개 노인복지시설, 4개 장애인복지시설, 1개 정신복지시설 등 주로 노인과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는 총 1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각 시설을 돌며 사회적 약자인 노인과 장애인들을 일일이 만나 설 명절 안부인사를 전했다.
또한 시설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등을 두루 살피고, 시설 입소자들에게 꼭 필요한 물티슈, 세제, 휴지 등 생필품 위주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 상 애로점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차영 군수는 “품격있는 맞춤복지 실현을 위해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군민 행복지수가 한 단계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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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우수논문 발표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31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및 대학 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 동안 추진한 연구 사업 중 우수 논문 4편을 선정해 발표회를 개최했다.
2018년도 조사연구 사업 중 우수 논문으로“도내 참드진기 분포와 매개병원체 감염실태 조사”,“단양 마늘의 가공 특성에 따른 황산화 활성 연구”,“공공하수처리시설 방수류 활용을 위한 수질 평가”, “미호천 수계 주요보의 저질에 관한 연구”과제가 1차 서면 심사 결과 선정 되었으며, 연구 논문 발표회를 통해 최우수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이번 발표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선정한 연구 수행 발표회로, 보건·환경 분야의 시책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도민들의 보건 향상과 청정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우수과제 연구논문은 연구원보에 게재해 각종 시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도, 시·군 관련 과 및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등 250여 유관기관에 배포할 계획이다.
민필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신속한 감염병 관리와 식의약품 등 위해 예방, 쾌적한 대기환경 보전과 청정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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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2018년산 대원콩 보급종 신청 접수 받아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금년도에 재배할 콩 보급종을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콩 보급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도내 각 시군농업기술센터의 농업인상담소나 동주민센터 또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품종과 공급량은 대원콩 220톤이며, 공급가격은 5kg 한포당 25,580원이고 공급시기는 4월 상순부터 5월 초순 사이에 농협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다.
만생종인 대원콩은 두부 및 장류용으로 적합하며, 1,000㎡당 수량은 273kg이다. 시군별로 신청 받는 기간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해 기한 내에 신청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구범서 과장은 “최근 논 타작물 재배 등 콩 수요가 점차 늘어나는 만큼 사전에 우량종자를 확보하고 적기 파종, 적정시비, 병해충 예방 등의 핵심기술을 익혀 재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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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9년 토지정보업무 계획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31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이창희 균형건설국장 주재로 도와 시·군·구 담당과장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주요 토지정보업무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는 공간정보 기반의 선진 토지정책 실현을 목표로 모두가 믿고 공감하는 토지행정 추진, 도민이 신뢰하는 고품질 지적행정 실현, 4차 산업혁명 대응 맞춤형 공간정보 구현의 토지정보업무 3대 이행과제를 실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지난 해 충북도는 도로명주소 활성화 업무평가 대통령 기관표창,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가 최우수 기관, 부동산정보 업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트리플 최우수 성적을 거두는 토지정보 업무에 전국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올해도 전국 최고의 토지행정을 펼치기 위해 공간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 지적측량성과 협의회 운영,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훼손·망실 신고제 등 신규사업과 개별공시지가 조사의 주민참여제 및 토지특성 알림제, 찾아가는 부동산 종합정보 서비스제, 지적확정측량 사전 검토제, 지적측량성과도 모바일 제공 등 호응도가 높은 다양한 도민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 관계자는 “토지행정은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하며 각종 연구·개발의 중요한 기초 자료로 정확하며 신뢰성 있는 업무처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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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돼지해 설 연휴는 충북에서 즐기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황금 돼지해 설 명절을 맞아 31일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이틀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충북 관광 홍보에 나섰다.
도는 충북관광협회와 함께 귀성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KTX 오송역, 대전역, 청주시외버스터미널을 찾아 충북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광안내지도, 리플릿, 기념품 등을 배부하며 일대일 홍보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설 연휴를 즐기기 위해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내국인과 춘절 연휴를 맞아 충북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번 연휴기간 충북에서 즐길 수 있는 전통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도는 이번 연휴기간 동안 충북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후 SNS에 후기를 올린 관광객을 대상으로 충북도에서 발간한 충북 대표관광브랜드"내륙의 바다 호수여행"스토리텔링 북과 최근 젊은 층 힐링템으로 인기 높은 컬러링북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준경 관광항공과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설 연휴기간 동안 충북을 찾는 많은 귀성객들에게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충북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적극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도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충북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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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산모에게 지역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저출산 현상에 대응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자 전국 최초로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의 목적은 도민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로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지원대상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도내 거주 산모이다.
산모가 자녀 출생신고 후 읍·면·동사무소에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1인단 18만원 한도의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도내 각 시군은 2월말까지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3월부터 산모에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도내 11개 시군 중 단양군이 가장 먼저 공급업체를 선정하였으며 31일 단양군 매포읍에 거주하는 산모에게 제1호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된 꾸러미는 단양군 친환경농업인들이 생산한 유기농 쌀·수수·서리태·차조·강낭콩 등으로 산모와 출생한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갖춘 건강한 농산물로 구성됐다.
충북도는 전국 최초의 산모대상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통해 도민의 건강한 삶을 추구함과 동시에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로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적극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