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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성수품, 전통시장에서 구입하세요
청주시
[충청뉴스큐] 설 명절을 맞아 청주시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시지부과 함께 주요 성수품에 대한 물가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8일을 기준으로 조사가 실시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소비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만큼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조사대상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SSM 등 33개 업소를 실시했으며,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기타 등 33개 품목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주요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평균가격의 최저가가 가장 많은 곳은 전통시장으로 17개 품목이 저렴했으며, SSM은 13개, 대형마트는 3개 품목에서 최저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성수품의 총구입비용은 대형마트가 214,910원, 전통시장이 192,100원으로 약 22,800원으로 전통시장이 약 11%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세부내용 붙임 참조
시 관계자는 환율, 최저임금 인상 등의 요인으로 생필품·개인서비스 요금 등의 인상으로 이어지며 소비 위축으로 명절 분위기마저 침체될 우려가 있는 만큼 무조건 적게 구입하기 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질 좋은 물품을 구입해 지역경제에 활기가 돌 수 있는 합리적인 소비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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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을 위해 오늘까지 긴급 접종 완료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을 위해 오늘까지 긴급 접종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최근 경기도 안성 젖소 농가에 이어 한우 농가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구제역 유입을 차단 방역하기 위해 소·돼지를 대상으로 구제역 긴급 백신 접종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50두 미만의 소규모 501곳의 농가 7천532두에 대해서는 공수의사가 직접 접종을 지원한다.
50두 이상의 전업농가 131곳의 8천978두와 돼지 사육 7곳의 농가 1만1천522두에 대해서는 농가에서 직접 접종을 31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자가접종 대상 농가의 접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농가별 읍면 담당 공무원을 지정했다.
농가에서는 공무원 입회하에 접종하고, 군에서도 철저한 점검을 통해 접종 누락 개체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
긴급접종 후 4주 뒤에는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 형성 여부 확인을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하고, 누락된 개체가 있을 경우 추가로 접종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군은 구제역의 철저한 차단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이재실 소장 주재로 31일 긴급회의 진행하며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친환경농축산과 직원 27명이 긴급 점검 및 농가 홍보에 발 벗고 나서는 등 센터 전 직원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재실 소장은 “이번 접종은 긴급이니 만큼 빠른 시간 안에 정확한 항체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설 명절에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라고 밝혔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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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소식지 등장했다’ 옥천군, 소식지에 ‘보이스아이코드’ 도입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고령자나 시각장애인과 같은 활자를 읽을 수 없는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오는 2월호 소식지부터 ‘보이스아이코드’를 도입한다.
‘향수고을 옥천소식’이라 불리는 옥천소식지는 1978년 반상회보로 시작해 1996년 7월 지금의 소식지 형태로 바뀌었다.
매달 2만여부가 무료로 발행돼 군민과 출향인 등에게 군정, 복지, 농업, 교육, 문화 등에 관한 풍성한 읽을거리와 생생한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보이스아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군은 3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최근 관련 소프트웨어를 구매했다.
QR코드와 비슷하게 생긴 보이스아이코드는 '2차원 바코드'로, 텍스트 정보를 작은 정사각형 바코드 안에 저장된 인쇄물의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휴대용 음성 변환 출력 시스템이다.
스마트폰에 설치된 보이스아이 어플을 실행해 소식지 각 페이지 상단에 위치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페이지에 적힌 글이 음성으로 나온다.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보이스아이’로 검색해 무료로 설치할 수 있으며, 문자 확대와 함께 구글 번역 앱과 연계된 번역 기능까지 갖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 앱을 구동할 수 있어 시각장애인과 눈이 침침한 어르신들은 물론 스마트폰을 애호하는 젊은 층까지 군정에 관심을 갖거나 참여하기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 보이스아이코드를 정기 간행물, 관광지 홍보물 등 군에서 제작·발행하는 각종 정보인쇄물에 도입을 확대해 정보소외계층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시각장애인과 어르신, 외국인들이 군정 소식을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보이스아이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 정보 사각지대 해소와 군정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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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 맞아 지역사회 보듬기 나서
설 맞아 지역사회 보듬기 나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계각층 보듬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30일 군서면 월전리 소재 제37보병사단 111연대와 1대대 군 장병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 하며 위문활동을 펼쳤다.
다음날에는 옥천경찰서를 찾아 명절 기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의경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덕담을 나눴다.
훈훈한 정과 따뜻한 격려는 사회복지시설 생활인들과 저소득 가정, 장수노인 가정에도 이어졌다.
30~31일 이틀에 걸쳐 영실애육원, 영생원 등 22곳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700여만원 상당의 소고기 선물을 전달하고 900여명의 생활인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온정을 나눴다.
31일 오후에는 군서면 상중리에 살고 있는 차상육·이복례 장수부부 가정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며 따뜻한 명절나기를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옥천군수는 “고령의 부모님과 자식, 손주 3대가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화목하게 살고 있는 모습이 참 좋다”며 “부모님 무병장수의 기운을 받아 옥천군민 모두가 올 한해 건강하고 희망 넘치는 시간들을 보내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화합을 위한 옥천군의 주민 위문은 다음달 1일에도 이어진다.
김 군수와 관계 공무원은 건강악화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 노부부 가정을 방문해 행복나눔 연합모금으로 조성된 난방비와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
이어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떡만두국을 배식하며 풍성한 마음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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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훈훈하고 정감 가득한 사회 분위기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대상자를 찾아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군은 저소득층 1,539가구와 국가보훈가족 577세대에 햄, 식용류 등 식재료 세트를, 사회복지시설 33개소에 대해서는 쌀, 화장지, 세제 등을 전달했다.
군청 및 읍·면 담당 공무원들은 물품을 안전히 전달하며 군민들의 말벗이 돼 주고 주민불편사항도 수렴하며 폭넓은 군민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31일 영동읍 늘편한노인전문요양원과 부모사랑 요양원을 찾아 요양원에서 생활중인 노인들의 건강을 살피며 따뜻한 명절나기를 기원했다.
오후에는 지역의 향토방위와 치안질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육군종합행정학교, 제2201부대 2대대, 6606부대, 영동경찰서, 영동소방서 등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군민들이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고 있는 군·경 등 장병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창호 영동부군수도 31일 오후 양강면 엘림노인요양원과 양산면 이레노인공동생활가정 등을 방문하며 군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는 소외된 이웃 없이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칠백여 공직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군은 ‘2019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설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 확보에 나서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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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
“경로당에 계신 어르신 건강은 우리가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보건소가 경로당 노인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고자 경로당에서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가사도우미 202명을 대상으로 영양 및 위생교육, 간접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했다.
지난 21일 추풍령면에서 시작된 교육은 1월 31일까지 읍·면 노인회분회사무실 과 보건지소에서 알차게 진행됐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보건소의 전문 영양사가 노년기의 흔한 식생활 문제와 올바른 식사방법 알기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문제점과 실천방법 알기 염도계를 이용해 국의 염도 측정하기 식품의 안전한 선택, 조리, 보관 및 조리도구 청결 유지하기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경로당 가사도우미들이 아침에 섭취했던 국을 가지고 오게 해, 염도계를 이용한 저염 테스트로 국의 염도를 측정 후 얼마나 짜게 먹는지 눈으로 확인하게끔 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흡연에 대한 인식개선 및 비흡연자를 보호하기 위한 간접흡연 없는 환경조성을 위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직접 내 몸의 일산화탄소를 측정해 보며 간접흡연에 대한 폐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단체생활을 하고 있는 경로당 특성상 위생, 안전교육에 중점을 둬 쾌적한 식사분위기 조성과 감염병 예방에 집중했다.
군은 현재 경로당 가사도우미들의 교육 참여율이 높고 교육 내용에도 큰 만족감을 보이고 있어, 이들을 활용한 지역노인들의 영양불균형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경로당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인순 보건소장은 “경로당 가사도우미 영양교육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균형잡힌 식단과 위생적이고 올바른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화기애애하고 건강한 경로당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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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발전을 이끌 꿈나무들, 미 알라미다시에서 한단계‘성장’
영어능력과 국제적 감각 키우고, 영동 알리는 문화사절단
[충청뉴스큐] 미국 캘리포니아주 주 알라미다시로 청소년 해외연수를 떠난 영동군의 학생들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 한단계 성장을 거쳤다.
이 해외연수는 폭넓은 안목을 키워 미래 영동을 이끌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군 자매결연도시인 미 알라미다시와의 교류 사업으로 추진됐다.
지난 20일 힘차게 한국을 출발해 태평양을 가로질러 간 30명의 청소년들은 이달 31일 10박 11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들은 The Academy of Alameda에서 알라미다시 또래 학생들과 미국의 교육시스템을 직접 겪어보며 영어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웠다.
낯선 외국문화를 접하고 새로운 친구도 사귀며, 즐거운 문화교류로 잊지 못할 추억을 알라미다시에서 만들었다.
또한, 알라미다 시청,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을 방문하고 과학체험관 견학, 레드우드 국립공원 탐방, 미서부 명문대학 스탠포드와 로스앤젤레스 명문 공립대 UCLA 캠퍼스 투어 등의 귀중한 경험을 했다.
또한, 현지의 전통있는 제과점과 과거 해군기지였던 알라미다에 남아있는 항공모함 호넷을 견학하고 틴 센터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며 자매 도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 한인회에서 많은 응원과 후원을 보냈으며, 마릴린 에지 애쉬크래프트 알라메다 시장도 숙소를 찾아 연수단을 적극 환영하며 교감을 나눴다.
연수 학생들은 현지 지방신문인 ‘알라미다 썬’에도 보도되는 등 현지인들의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영동을 대표해 알라미다시 학생들에게 영동에 대해 홍보하고 한국생활의 멋진 모습을 알리는 등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했다.
군은 이 연수가 지역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하는 동시에, 외국 자매도시와의 우호관계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청소년의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 새로운 성장 토대를 다진다는 사실에 지역사회에서도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학부모, 청소년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는만큼, 이후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보다 질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학생이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군 관계자는 “알라미다시를 비롯해 현지 한인회의 지원으로 무사히 연수를 마쳤다.”라며 “이 곳에서 배운 값진 경험과 추억은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 2017년 미 알라미다시와 자매결연 후, 도시 간 다양한 교류와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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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협의회 개최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이 지난 29일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협의회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하고 ‘2019년 농기계 임대료와 농작업 대행료’를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운영협의회에서는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작업 대행사업비를 결정함에 앞서 농민들이 부담이 안가는 수준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결정하기로 하고 올해 농기계 임대료와 농작업 대행료를 전년도와 동일하게 결정했다.
한편 72종 602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보은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로 380농가, 142ha에 달하는 농지에 로터리, 쟁기작업, 모내기, 벼, 보리, 콩 등 수확작업 등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철과 장기간 비가 내린 가을철에 작업 환경 등이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제공해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2019년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대행료는 보은군홈페이지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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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안전사고 대응을 위한 국가지점번호 확대설치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인적·물적 재난 등 위급상황 발생시 경찰서와 소방서 등에 정확한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을 회남면 대청호 주변에 확대 설치한다고 31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산악지대 및 바닷가, 호수 주변에 인가나 건물이 없는 비거주지역의 재난 및 인명사고 구조를 위해 전 국토를 일정한 격자형으로 나눈 구획에 부여한 번호로 한글 2자와 숫자 8자리로 구성된 위치 표시체계를 말하며 군은 설치장소를 조사한 후 4월말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동안 회남면 대청호반은 맑은 물과 경치가 좋아 낚시인은 물론 휴일에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인데 반해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특정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시설물이 거의 없어 안전사고 발생시 위치신고의 어려움이 있었던 지역이다.
보은군 이은숙 민원과장은 “보은군은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관광명소가 많아 주말이면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 및 관광인파가 몰리는 관계로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빠른 위치신고가 가능하도록 특정 시설물이 없는 등산로 및 수변구역 주변에 국가지점번호판을 확대설치 함으로서 국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 하겠다”고 했다.
한편, 보은군은 2013년부터 국가지점번호판 설치사업을 시작해 현재 속리산 일원 및 대청호 주변을 비롯한 군내 등산로와 둘레길에 113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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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섯개 대한민국조리명인, 김영하 대표
별다섯개 대한민국조리명인, 김영하 대표
[충청뉴스큐] 단양군 단양읍 상진리 김영하 씨가 약선음식 부문 명인으로 선정됐다.
사단법인 대한민국한식협회 2019 정기총회에서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대한민국 조리명인’제도는 대한민국한식협회에서 조리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조리명인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정하고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권위가 높고 관련요식업계에서는 의미있는 시상이다.
김영하 씨는 “대한민국 조리명인으로 선정된 것은 개인적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약선요리 알리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한식협회는 한식 조리인 인적자원을 조직화, 체계화, 과학화해 음식과 관련된 산·학·관·연구기관과 상호간 정보교류 및 관계개선을 도모하고 조리과학기술 연구개발, 보존, 발굴, 개선, 향상시켜 조리인의 자질향상을 배양하고 위상정립 및 권익을 보호하며 국가의 한식세계화, 산업화에 적극 협조해 바른 한식조리인 상을 정립할 목적으로 2010년 6월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