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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 신임 회장에 우태근씨
괴산군
[충청뉴스큐] 제17대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장에 우태근씨씨가 선임됐다.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는 지난 8일 괴산군새마을회관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전임 회장의 사임으로 공석이었던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장에 우태근씨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우 신임 회장은 앞으로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간다.
이날 신임 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우태근 회장은 “협의회 임원 워크숍을 시작으로 협의체의 결속을 단단히 다지겠다”며, “11개 읍·면을 찾아가 애로사항을 듣고, 협의회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등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모두가 잘사는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전력을 다하고, 전국 새마을조직과의 적극적인 결연을 통해 괴산의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를 활성화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새마을지도자괴산군협의회는 참여·봉사·대안의 운동 기조를 바탕으로 생명, 평화, 공경운동을 통한 새로운 문명사회 건설을 위해 각 읍·면의 새마을지도자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들은 마을 대청소, 소하천 정화활동, 경로잔치, 사랑의 쌀 및 김장 나누기, 밑반찬 봉사, 독거노인 이·미용 봉사,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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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19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농가 선정 심의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13일 ‘2019년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대상농가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학교수, 농업관련 기관·단체장, 작목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2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심의회에서는 2018년도 농업기술 보급 시범사업 추진결과 및 2019년도 시범사업 추진경과 보고와 함께 분야별 추진사업 설명 및 토론, 사업대상자 심의·의결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심의회에서는 올해 48개 사업에 대해 시행하는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 참여 대상자를 우선순위에 따라 심의 후 선정했다.
이번에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91개 농가는 내달부터 분야별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금년에 추진하는 주요 시범사업으로는 작물환경분야 드론활용 병해충 방제기술 등 5개 사업 소득작목분야 지역특화 우수품종 보급 등 26개 사업 생활자원분야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실천 등 8개 사업 인력육성분야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구축 조성 등 8개 사업 종자보급분야 황금맛찰옥수수 농가 시범재배 등 총 48개 사업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로운 영농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신소득 작목 육성으로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가공·유통·판매 등 과정별 친환경 농업기술 확대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 결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사업은 지역 농업인에게 확대·보급해 농업발전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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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전통시장 ‘으뜸점포’ 선정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괴산전통시장 ‘으뜸점포’ 선정 운영 지역경제 활성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2일 군청 군수집무실에서 괴산시장상인회와 괴산전통시장 으뜸점포 육성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협약을 통해 으뜸점포 육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함께 으뜸점포를 적극 애용하기로 약속했다.
으뜸점포란, 괴산시장상인회에서 정한 ‘상인 10대 실천과제’를 앞으로 적극 실천해 나갈 점포를 말하는 것으로, 으뜸점포 운영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으뜸점포가 실천해야 할 ‘상인 10대 실천과제’는 괴산사랑상품권 사용하기 내고장 주민등록 갖기 내 점포 앞 물건 내놓지 않기 내 점포 앞 내가 청소하기 내 점포 앞 주차하지 않기 내 점포 위생·청결·정리정돈 하기 친절히 손님 맞이하기 쓰레기는 지정장소에 버리기 손님에게 서비스 제공하기 괴산군 농산물 애용하기 등으로 괴산시장의 획기적 이미지 제고를 꾀할 수 있는 과제들이다.
이날 이차영 군수는 “으뜸점포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상인들의 자발적인 ‘상인 10대 실천과제’ 이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쳐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으뜸점포는 이달 내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내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한편, 괴산시장상인회는 이날 육군학생군사학교, 괴산군기업경영인협의회, 중원대학교 총학생회와도 괴산전통시장 으뜸점포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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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가 되어 볼까”미동산수목원 목재체험교실 운영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목재문화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동산수목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국내 1호 목재체험장으로, 2008년 개장 이후 10년 동안 16천명이 체험 하는 등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목재문화체험장이다.
목재문화체험교실을 통해 나무에 대한 정보는 물론 체험에 이용되는 다양한 공구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실생활에서 유용한 쓰임과 정보 또한 얻을 수 있어 체험객들에게 만족도가 아주 높다.
올해부터는 전 연령층이 목재체험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학생, 가족 등 계층별로 체험물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전문 목공지도사와 유아숲체험지도사가 직접 강의와 체험지도를 진행한다.
목재체험물로는 유치원은 열쇠걸이 등 2종, 초등학생은 필통 등 2종, 중고등학생은 미니 수납함 등 2종, 가족체험은 책꽂이 등 9종이다.
체험신청은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 목재문화체험교실 코너를 통해서 매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단체체험은 화~금 중 매일 1회, 가족 체험은 매월 1주부터 3주 토요일에 체험이 각각 진행 된다. 특히 가족체험은 한 가족 당 년 1회만 체험기회가 주어지므로 월별 체험물을 사전 확인 후 해당 월에 체험신청을 하면 된다.
미동산수목원 이상영 전시관운영팀장은 “단체, 가족이 함께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알차고 다양한 목재문화 체험을 준비했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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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투자유치’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전국대비 4% 충북경제 실현을 위해 수출과 투자유치 전략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도는 1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전략 효과적인 투자유치 방안, 그리고 알아두면 쓸모있는 해외출장 꿀팁을 주제로 직원 브라운백미팅을 열었다.
무엇보다 이번 회의는 직원 의사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도정 현안을 함께 점검하며 고민하기 위해 만든 자리였다.
주제발표는 도 통상2팀장이 나서서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전략 중 하나인 잠재적 수출기업 발굴과 수출유망 내수기업 선정방법 등을 소개했고, 이어 도 투자정책팀장의 2019년 투자유치 목표 10조 달성을 위한 투자유치 경험과 노하우, 현장 위주의 투자유치 활동전략을 설명했다.
아울러, 국제무역전시회, 해외무역사절단, 통합마케팅사업 등 무역통상시책사업 업무 수행을 위해 다녀온 국외 출장 결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출장 시 유의사항, 긴급 상황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해 자유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알아두면 유용한 해외출장TIP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해외출장 때 겪었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회의는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간단한 점심식사와 함께 도정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과 열띤 토론이 이채로웠고, 이를 통해 통상과 교류업무를 더 많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도 국제통상과장은 “브라운 백 미팅에서 나오는 좋은 의견과 아이디어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더 자주 브라운백미팅을 개최해 많은 직원이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수평적 소통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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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대응 도민과 함께하는 드론교육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금년부터 4차 산업혁명 융복합의 최첨단 기술인 드론산업의 발전과 다양한 산업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비의 5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충북도내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실업청년 및 창업 준비 중인 도민 100여명이 우선 선발되고, 교육 프로그램은 국토부 인증 드론 전문교육기관의‘초경량 비행장치 조정자과정’을 개설해 시군홈페이지, 주민자치센타 등을 활용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드론 산업은 항공·ICT·SW 등 첨단기술 융합산업으로 제작, 운영서비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성장잠재력이 큰 분야이다. 특히, 항공측정, 안정진다 등 드론 활용분약 점차 증가함으로써 그 활용도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도민, 공무원 대상으로 드론에 대한 기초지식 전달 및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을 통해 ‘도민 대상 드론의 첫걸음’, ‘공무원 대상 드론의 이해’를 개설해 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보은군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드론산업의 핵심 기반시설인‘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을 보은 산외면에 유치하였으며, 항공안전기술원이 `19년도 5월경 준공을 목표로 건축 중에 있다.
보은‘드론전용비행시험장’은 드론 연구개발 및 비행시험 테스트 장소로 활용하게 됨으로써 향후 관련기업체 유치 및 창업 등에 기반 인프라가 될 것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도가 4차 산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율자동차, 드론 등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힘쓰며, 제조업의 대응력 강화를 스마트공장 보급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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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립대학교, 제20회 학위수여식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북도립대학교 제20회 학위수여식이 13일 오전 11시 옥천 관성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학위수여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김재종 옥천군수, 황규철 충북도의회 부의장, 박형용 충북도의원, 김외식 옥천군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와 학생과 학부모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과 학사보고, 학위증서수여, 우수학생 시상,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인사의 치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충북도립대학교는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공업전문학사 312명, 디자인 전문학사 학위 19명, 사회복지전문학사 29명, 그리고 행정전문학사 22명 등 전체 382명에게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 가운데 전체 수석에는 정보보안학과 김수현씨가 차지했으며, 융합디자인과 이효민씨는 전체 차석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기계자동차과 원희준씨와 전기에너지시스템과 서강선씨를 비롯한 9명이 과 수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충북도립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역임한 기계자동차과 박상민씨와 총대의원회의장으로 활동한 바이오생명의학과 류한결씨를 비롯한 17명이 공로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어디에 계시든 여러분을 키워주신 모교 충북도립대학교와 충청북도를 잊지 마시고, 여러분의 모교와 충북이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힘써달라”라며 “졸업생 여러분은 미래의 충북을 이끌어 나갈 소중한 인재다. 힘차고 당당하게 나아가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 스스로의 가치와 능력을 충분히 입증해주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공병영 총장은 “우리 대학에 입학해 성장한 졸업생 여러분 한분 한분이 바로 대한민국과 충청북도를 이끌어 나갈 ‘명품인재’다”리며 “우리 대학에서 배우고 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각자의 부푼 꿈을 슬기롭게 개척해 나가길 바라며, 다가올 희망찬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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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제13차 이사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는 13일 오후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제13차 이사회를 개최해 세계무예의 진흥을 위한 2019년도 사업계획 등 관련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해 이사회 및 총회 개최결과 보고에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안,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 조직위원 위촉안, 제 규정 일부개정안 등 11건의 안건을 원안가결 했다.
이번 이사회에서 이시종 위원장은 “WMC가 설립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을 거듭해 세계무예계를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고 전하며, “올해는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개최되는 만큼 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WMC는 올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를 견인하는 것을 최우선과제로 정하고, WMC 세계화를 위한 사업추진, 국제기구 도약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WMC 정착을 위한 운영기반 구축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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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자원봉사센터,‘둥글레가족봉사단’ 8기 모집
충주시자원봉사센터,‘둥글레가족봉사단’ 8기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3인 이상 가족을 대상으로, 둥글레가족봉사단으로 활동할 15 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8년째 운영되고 있는 둥글레가족봉사단은 가족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의 긍정적 가치를 전수하고, 구성원 간의 친밀감과 관계를 강화하며 즐거운 여가활동을 함께 하는 가족 단위 봉사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봉사단이다.
모집은 오는 28일까지며, 3월 봉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365 자원봉사 홍보 포스터 그리기, 사랑의 콩주머니 만들기, 사회복지시설 및 경로당 방문 봉사활동과 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세계무예마스터십 경기장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다양한 가족봉사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충주시 홈페이지 및 충주시자원봉사센터 카페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자원봉사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팩스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박인자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설에 방문해 직접 만든 작품을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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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9년 생산적 일손봉사 본격 추진
2019년 생산적 일손봉사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생산적 일손봉사 사업을 범시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제조분야 중소기업에 봉사자를 연결해 주는 사업이다.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자는 하루 4시간의 봉사활동에 대해 실비 2만 원이 지급된다.
지난해 충주시는 생산적 일손봉사에 244곳 농가, 8327명이 참여해 농작물 파종, 폐비닐 수거, 작물수확 등의 일손을 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503명이 늘어난 1만1830명으로 사업을 확대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의 부족한 일손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생산적 일손봉사 분위기 확산과 본격 시행을 위해 지난달 31일 읍면동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계획을 알리고 홍보 및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상록 경제기업과장은 “생산적 일손봉사는 참여자에게는 보람을 제공하고, 우리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의 기업 및 농가와 전국 봉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 신청은 일할 곳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 경제기업과로 신청하면 된다.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