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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품바축제 사랑 나눔 이벤트’ 삼성면으로 이어져
음성군
[충청뉴스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2년 연속 선정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음성품바축제 홍보의 일환으로 ‘음성품바축제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월 1일 신재흥 음성예총 회장을 시작으로 릴레이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김기창 충북도의원이 최용락 음성군의회 의원을 지목하면서 삼성면의 참여가 시작됐다.
‘사랑 나눔 릴레이 이벤트’는 3가지 미션 중 하나를 선택해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으로는 포토프레임 앞에서 품바의상 착용 및 분장하고 음성품바축제 홍보하기, 품바타령 30초 하기, 품바댄스 추기가 있다.
김기창 도의원의 지목을 받은 최용락 군의원은 포토프레임 앞에서 음성품바축제 홍보하기 미션을 수행했으며, 다음으로 권혁모 삼성면 주민자치위원장을 지목해 품바분장을 하고 삼성면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품바타령 30초하기 미션을 수행했다.
그리고 다음으로 김남국 삼성면 이장협의회장을 지목해 김남국 이장협의회장이 어떤 미션을 수행하고 다음 미션수행자로 누구를 지목해 릴레이 이벤트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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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음성군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음성군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12일 음성군 맹동면 충북혁신도시 소재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에서 음성군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을 위해 방문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 석봉준 관리처장은 “항상 음성군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준 한국도로공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모두가 따뜻한 기해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매년 추석과 설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아동 3명에게도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관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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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서비스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난 1일부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생애 첫 주민등록증 수령 시 발급 축하카드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축하카드에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주민등록증 분실 및 재발급 시 조치사항, 위·변조 또는 부정사용에 대한 처벌 내용 등을 쉬운 퀴즈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단순 주민등록증 교부가 아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딱딱한 이미지를 가진 관공서가 친근한 이미지가 되길 바란다는 것이 음성군의 입장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예비성인이 된 것을 축하하며 첫 법적 신분증인 만큼 소중히 간직하고 사용하길 바라고 국민제안에서 채택된 시책인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능동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 신청은 만 17세가 되는 다음 달 1일부터 1년간 가능하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축하 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음성군청 민원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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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2019년도 건강증진사업 협약 체결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 보건소는 음성군노인복지관과 12일 보건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도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내용을 살펴보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혈관튼튼 건강백세 실버태권도’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및 환자 조기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혈관튼튼 건강백세 실버태권도’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고유 무술인 태권도를 활용해 어르신 신체에 적합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뿐만 아니라 금연, 구강, 영양 교육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필요한 종합적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및 중증 합병증 발생 등의 질병을 줄이기 위해 운영된다.
또한 ‘찾아가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 활용체계를 구축하고 치매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에게 치매 선별검사 및 예방 프로그램 제공, 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고자 운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음성군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으로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체계적인 관리, 원활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등 보건사업 추진과 지역사회자원 연계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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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19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노후 경유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군은 예산 4억 8천만원을 확보해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경유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고 2년 이상 연속해 음성군에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보조금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 이상 소유한 차량이다.
또한 정부지원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성능검사 결과 ‘정상가동’ 판정을 받은 차량이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중량이 3.5톤 미만일 경우 최고 상한액이 165만원, 중량이 3.5톤 이상이면 최고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자가 많아 2019년 예산을 초과해 접수될 경우에는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2000년 이전 제작·출고 차량 및 연식이 오래되거나 인증 받은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없는 차량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 신청은 28일까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환경과에 접수하면 된다.
하윤호 환경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로 대기환경이 더 맑고 깨끗해질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사업 물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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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다문화가족 지원 상생협약 체결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과 음성군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설성로타리클럽이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음성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12일 오전 11시에 치러진 협약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해 정복동 다문화센터장, 석홍기 로타리클럽회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3개 기관 및 단체는 협약에서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과 지역사회 일원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생활 유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다문화가족과 원주민 간 정기교류로 사회통합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첫 사업으로 오는 4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하고,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의 집수리 봉사도 병행키로 했다.
조병옥 군수는 “이번 협약은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결혼이민자와 원주민 간 소통 창구 마련으로 사회 통합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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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천시 사회조사 결과 발표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의 삶의 질에 관해 주관적 인식을 조사한 지난 ‘2018년 제천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제천시 사회조사는 지난 8월 관내 1,200가구 대상으로 가구, 교육, 보건 등의 충청북도 공통항목과 제천시 특성항목을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했다.
사회조사 보고서는 관내 유관기관에 제공되어 제천시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천시 특성항목 중 ‘적정 인구 규모에 대한 견해’를 보면, 현재보다 증가를 선호하는 응답이 90%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저출산 해결방안에 대한 응답으로 ‘보육료 지원’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52.9%로 높게 나타났으며 공교육 역할증대가 뒤를 이었다.
교육제도 문제점에 대한 조사결과, 문제가 ‘있다’라는 응답이 75.5%로, 학생의 문제점 인식이 77.9%로 학부모 75.2%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사교육비가 많이 든다’라는 응답이 35.7%, ‘입시 위주의 교육’이 문제라는 응답이 34.0%로 나타났다.
또한, 평생교육 참여 분야는 대부분 ‘문화예술교육’이였으며, 참여 희망 분야 역시 ‘문화예술교육’이 가장 높았고 ‘직업능력교육’, ‘인문교양교육’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문에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장애인 차별이 ‘있다’는 응답이 58.8%로 과반수이었으며, 장애인 복지사업에 대해 ‘확대해야한다’는 의견이 70.2%로 높게 나타났다.
장애인을 위한 필요 정책으로 ‘일자리 제공’이 60.6%로 가장 높았으며 ‘장애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노인의 고충문제로 ‘경제적 문제’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부모 생활비의 주 제공자를 묻는 질문에서 ‘부모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응답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부모의 노후를 주로 돌봐야 하는 주체로 ‘가족과 정부, 사회’라는 응답이 37.0%, ‘스스로 해결’이 31.3%로 부모 부양을 개인과 가족에 한정하기 보단 정부와 사회가 함께 유기적으로 움직여야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제천시는 “사회조사 결과를 활용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제천시 사회조사 보고서’는 제천시청 정보통신과에서 열람 가능하며, 오는 2월 이후부터는 제천시 통계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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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민간보조단체 대상 회계실무교육 실시
민간보조단체 대상 회계실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2일 여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100여 개의 민간보조단체 회계실무자를 대상으로 ‘2019년 지방보조사업 통합관리시스템 및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교육에서 지방보조사업 통합관리시스템 사용법 지방보조금 예산편성원칙 및 회계처리기준 보조금 신청 및 집행 계약업무 처리방법 집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고, 민간단체 회계실무자에게 보조금집행이 투명하고 정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보조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교육은 민간보조단체 회계담당자들의 회계실무역량을 강화하고 건전한 회계질서 확립을 목표로 2017년부터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민간단체 회계실무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혼선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운영으로 집행의 투명성이 확보되길 바란다”며,“지방보조금이 공익서비스 창출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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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새콤 심쿵 2019년 3.3데이 삼겹살축제
달콤 새콤 심쿵 2019년 3.3데이 삼겹살축제
[충청뉴스큐] 제8회 3·3데이 삼겹살축제가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일까지 서문시장 청주삼겹살거리에서 열린다.
이는 청주의 대표음식인 청주 삼겹살과 전국 유일의 삼겹살 특화거리인 청주 삼겹살거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청주서문시장상인회는 삼겹살거리가 조성된 2012년부터 숫자‘3’이 겹치는 3월 3일을 삼겹살데이로 이름 붙이고 매년 ‘3.3 데이’삼겹살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 축제는 달콤 새콤 심쿵 이라는 부제로, 3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 등 각종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문화행사가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 진행된다.
특히 삼삼오오 삼겹살로 소통하며 돈독한 정을 나누고 전국에서 유일한 삼겹살특화거리인 청주서문시장 삼겹살거리가 널리 알려지고 나아가 더 많은 관광객이 청주를 방문하고 삼겹살거리를 기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축제는 사물놀이패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1일에는 돼지 한 마리 요리경연대회, 삼겹살무료시식회, 야시장, 2일에는 김봉곤 훈장 축하공연, 포크빌리지 가요제, 전통놀이 체험, 3일에는 포크빌리지 가족 그림그리기, 황금돼지를 찾아라, 비비큐 행사를 끝으로 3일간의 행사를 마감한다.
청주서문시장상인회 관계자는 “삼겹살을 좋아하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우리 청주의 자랑인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의 삼겹살을 맘껏 즐겨주시고, 365일 청주삼겹살거리가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축제의 거리로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서문시장은 과거 청주 최고 상권으로 50여 년 동안 최고의 명성을 누렸던 곳으로 청주시는 전통시장을 살리고 삼겹살을 청주 대표 음식으로 특화해 관광 명소화하기 위해 서문시장을 삼겹살거리로 조성했다.
이 일환으로 매년 3월 3일 청주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서는 삼겹살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8회째를 맞이해 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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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집 옥상정원 만들기 지원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8일까지 도심 내 부족한 녹지를 확충하고,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민간건물 옥상정원 조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최근 구조안전진단을 받아 안전하다고 인정되는 도심 내 민간건축물로 옥상 유효면적이 최소 30㎡이상인 건축물이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총 사업비의 70%까지, 그 밖의 용도 건축물은 50%이내로 지원하며 최대 지원금액은 2000만 원이다.
청주시는 옥상녹화 파급효과가 큰 건축물이나 주변 공원녹지가 부족한 지역의 건축물 2곳에 대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계획에 맞게 옥상정원을 조성하고, 공사가 완료된 후 담당공무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보조금을 지급받는다.
시 관계자는 “옥상정원은 건축물의 유휴공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해 녹지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축물의 냉난방에너지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