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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충주문화회관에서 시민을 위한 충주시오케스트라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충주시오케스트라는 지역 문화예술 기반 확충과 위상 확립을 위해 한국교통대와 충주시 협약으로 2011년 창단음악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시민들을 위한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날 송년음악회는 이강희 지휘자와 충주시오케스트라의‘Symphony No.2 in D major, Op.73’을 시작으로 명망 높은 협연자들이 나선다.
바위섬, 광화문 연가, 상록수 등 7080콘서트 공연으로 정통클래식과 국내가요의 멋진 콜라보를 들려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오케스트라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연주회 관람을 통해 추운 겨울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년음악회는 전체관람가로 초대권 없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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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희망 2019 새해 해맞이 행사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2019 기해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7시 10분 안림동 종댕이길 제2주차장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문화원이 주관하며 떠오르는 첫 일출을 보며 충주의 번영과 시민의 행복을 기원하는 시민 대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중원민속보존회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시민의 소망듣기와 함께 새해를 기념하고 주민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다.
시민대표의 새해 덕담과 일출시간에 맞춰 자신의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오색풍선 2019개에 매달아 하늘 높이 날리는 ‘소망 풍선 날리기’ 등 각종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이날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희망 떡국 2019인분을 제공해 장시간 일출을 기다린 주민들의 새벽 추위를 녹인다.
또한 새해 소망과 각오를 적을수 있는 소망기록판과 황금돼지 포토존을 운영한다.
한편, 행사장을 찾는 시민 편의를 위해 이날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대원고등학교 맞은편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행사장부터 충주댐 충원대교까지 일방통행을 지정한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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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수도요금 평균 35% 인상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주시하수도조례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고, 오는 2020년부터 일부 업종을 통합해 부과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하수도사용료는 처리원가의 21%로 하수도 재정 적자가 심각한 상황으로 국·도비 및 기금 지원에도 불구하고 하수도의 신규 설치와 운영이 어려운 실정이다.
시에 따르면 국가 하수도 종합계획에 의거 2025년까지 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70%에 미치지 못하는 지자체는 국비 지원을 축소하는 정부 방침에 따라 부득이 하수도 요금을 인상하게 됐다.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날로 증가하는 현실에서 동지역은 물론 읍면지역의 하수도 시설 확충과 노후시설 개량 등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시에 따르면 하수도 사용료를 내년부터 오는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평균 35% 인상하고, 2020년부터 업무용과 영업용을 통합해 일반용으로 부과한다.
이번 인상으로 가정용의 경우 동 지역은 톤당 390원에서 530원으로, 읍면지역은 330원에서 450원으로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경제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하수도 요금을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시의 입장을 시민들게 양해를 구한다”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도시설 공급 확대와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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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탄금호 중계도로 야간경관조명 개장
충주탄금호 중계도로 야간경관조명 개장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29일 오후 6시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중계도로에서‘탄금호안 랩소디’라는 주제로 특별 공연을 펼친다.
시는 시민에게 새로운 수변관광명소인 중계도로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 개장을 알리고 문화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탄금호 중계도로는 1.4㎞에 이르는 부유식 수변 구조물로 탄금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낮에는 시민의 산책, 마라톤, 자전거 이용객들의 공간으로 활용됐으나, 밤에는 조명이 없어 이용에 한계가 있었다.
시는 주민편의를 위해 이곳 탄금호 중계도로 중앙부 데크와 측면 구조물에 화려한 빛을 연출해 야간경관조명 사업을 완료했으며 개장을 알리는 특별 공연과 함께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점등 이벤트와 함께 버스킹 4팀의 공연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19년 운세보기,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탄금호의 화려한 빛과 음악이 함께 어울어져 연말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홍대와 유튜브 등에서 유명한 디에이드와 기타리스트 정선호, 독특한 음색의 재즈밴드인 난아진밴드, 컨트리풍 통기타 가수 유로 김철민 등이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탄금호 경관조명 조성으로 시민과 여행객들에게 색다른 충주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빛과 음악이 흐르는 탄금호의 정취를 느끼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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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일상감사 11억7천만원예산절감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일상감사를 통해 11억 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본청과 사업소, 읍·면·동 및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공사, 용역, 물품 구매 등에 대한 일상감사를 벌였다.
12월 초까지 총 312건의 일상감사를 통해 총 11억 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높였다.
대상 업무로는 일반공사 3억원, 전문공사 2억원, 용역 7천만원, 물품구매 2천만원 이상과 주요정책 및 예산관리 분야 등이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일상감사를 통한 절감액이 총 22억에 달할 만큼 예산절감에 한 몫하고 있다.
불필요하거나 중복된 공정의 삭제, 제비율 및 주요자재의 단가 조정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 것이 예산절감의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일상감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제2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각종 사업의 적법성·타당성·원가 및 예정가격 등을 사전 점검하여 향후 발생 가능한 각종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적 감사제도이다.
지영분 충주시 감사담당관은“사전·예방적 감사를 통해 재정운용의 건전성을 제고하고, 신속한 일상감사를 통해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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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4-H연합회 연명석 회원, 농업인지도자 대통령상 수상
농업인지도자 대통령상 수상
[충청뉴스큐] 증평군4-H연합회 연명석 회원이 농업인지도자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8년 4-H활동을 시작한 연 씨는 증평군4-H연합회장, 충청북도4-H연합회장, 한국4-H중앙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의 농업발전과 과학영농기술을 실천하기 위해 힘써왔다.
특히 4-H 교육을 통해 지·덕·노·체를 겸비한 농촌 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연 씨는“농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4-H회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증평군4-H연합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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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2018년 의정활동 마무리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가 지난 21일 열린 제13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한 해 회기일정을 마무리 했다.
군의회는 지난 7월 출범한 제5대 의회는‘희망을 주는 군민행복 중심의회’실현을 목표로 총 9차례의 정례회 및 임시회, 85일간의 회기를 운영하며 80여건 조례안 및 예산안, 동의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노인·아동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에 지원을 강화하고 군민의 건강을 위한 식생활 지원 조례를 적극 발굴하고, 의원입법을 통해 6건의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의회 본연의 기능인 입법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또 총 29건의 군정질문을 통해 증평군 청사 신축, 구도심 활성화 계획,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체납액 징수율 재고 방안, 김득신 문학관 건립 후 활용방안, 군수 공약 중 공공산후 조리원 건립 관련 등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했다.
증평경찰서 설립 건의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지지 성명서 등을 발표하는 등 대의기관 역할도 충실히 했다.
군의 지속가능 성장과 자치실현, 송산지구 초등학교 설립의 필요성에 대한 5분 발언을 통해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울러 제138회 임시회에서는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주요 건설사업장이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 될 수 있도록 사업장 주변의 민원사항과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제139회 정례회에서는 집행부의 행정사무전반에 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문제점과 개선할 점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했다.
그 결과 군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정 21건, 건의 38건 등 총 59건의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이 밖에도 주민들의 애로사항 해결, 유관 기관·단체 등과의 간담회, 청소년 의회교실,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열린 의회상을 정립했다.
장천배 군 의장은“제5대 증평군의회 출범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도 항상 군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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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도시하면 역시‘증평’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충청북도 주관 2018년도 도시숲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추진한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기술심사위원과 도 관계자로 구성된 평가단은 대상지 선정기준, 수종선택 사유, 편의시설 적용기준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통해 증평군을 우수기관으로 뽑았다.
특히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심사위원으로부터‘매우 우수’평가를 받아 또 한 번 녹색도시임을 입증했다.
군은 올해 산림청으로부터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림조경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읍 연탄리 생활체육공원 주변 2700㎡부지에 각종 수목과 초화류, 편의시설을 설치했다.
이를 중심으로 인근 연천천 왕벚나무 가로수길, 안자산 공원과 연결하는 그린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시경관 향상은 물론이고 정주여건도 개선했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평가를 위해 군을 방문한 한 심사위원은“증평군은 도시숲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산림청의 우수사례에 여러 번 소개되기도 했다”며“살기 좋은 숲 속의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인수 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내년도에도 미세먼지 저감형 도시숲 조성 및 산림경관숲 조성 등 여러 가지 신규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전국 최고의 녹색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다양한 수목식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2016년 산림청의 녹색도시, 2012년과 2016년 2회에 걸친 환경부 그린시티에 선정되는 등 친환경 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러 공모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녹색도시 조성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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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수용의사 표명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수용의사 표명
[충청뉴스큐] 음성군에서는 지난 13일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검증위원회에서 제출한 검증 결과를 존중하여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수용의사를 표명했다.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검증위원회는 지난 9월 출범하여 3개월간 총 2개 분야 27개 검증 항목 선정하고 검증 용역을 실시했다.
타 지역 발전소를 견학하고 현지 확인 등을 통해 발전소 건설로 인한 환경 피해는 크지 않으며, 지방세 및 기타 세수 증대 등으로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검증 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를 통해 음성군에서는 환경 피해 및 지역 발전 등 여러 가지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음성복합발전소 건설 정책결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음성복합발전소 건설을 수용하되, 입지 지역 주민들이 우려하는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4가지 사항을 시행할 계획이다.
첫째 환경 및 과수농가 피해 발생 시 대책마련을 위한 ‘음성복합발전소 환경감시단’운영, 둘째 지방세 등 수입을 발전소 인접지역에 집중투자, 셋째 주민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지역발전 방안 등 후속 대책 마련, 넷째 용산산업단지와 연계한 에너지 특화단지 개발 노력 등 후속대책으로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 피해 최소화와 음성군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주체인 한국동서발전에는 지역 주민 목소리를 충분히 수렴하여 갈등이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노력하고, 환경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친환경적인 발전소 건설 및 주민과 상생하는 수익 사업 개발을 당부했다.
특히, 발전소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환경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군은 주민의 입장에서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음성군은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정책결정은 아니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음성군 발전을 위해 최선의 선택임을 밝혔고 군민들에게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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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9년 공동주택,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1월 18일까지 신청
음성군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노후 공동주택의 주민공동시설 개선을 통해 입주민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오는 ‘2019년 공동주택 및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음성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에 관한 지원조례에 따라 관내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 중 10년이 경과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와 경로당 보수, 도로 보수, 담장 허물기 등 가로환경 조성사업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나 보수, 기타 노후된 공동이용시설 보수에 대하여 보조금을 지원한다.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2천만원 이하 사업은 전액 지원하며, 2천만원 초과 1억원 이하 사업은 총사업비의 50%를 지원하고, 1억원 초과 사업은 총 사업비의 30%를 지원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보조금 총 사업비의 80%까지 보조하되 2천만원을 초과할 수 없다. 다만 사업비 총액이 5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기 보조금 지원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의 경우 5년 이내에 다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할 수 없다.
보조금 지원은 신청한 공동주택을 현지 실사하여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2019년 1월 18일까지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기홍 건축허가과장은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와 입주자들의 권익보호 등을 위한 사업이며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이 추가됐다”며, “그동안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던 소규모 공동주택단지도 정주여건 개선이 가능하게 되어 살기 좋은 음성 건설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홍보와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24